한국자유총연맹(중앙회장 김경재)은 7월 27일(수) 14시, 광화문 세종로공원(세종문화회관 우측)에서 연맹 회원과 애국시민 등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전63주년 기념『사드배치 지지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연맹은 최근 한반도 사드 배치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며 비상시국이 조성되는 가운데, 국민 안전과 직결된 사드 배치 결정에 근거 없는 주장을 하는 국론분열 세력의 선동을 규탄하고, 북핵․미사일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일깨워 대국민 안보의식 확산에 기여하고자 본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난타 식전공연(13:30~14:00)에 이어 14시부터 대회사, 지지 호소발언 및 결의문과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김경재 중앙회장은 “사드를 반대하는 것은 절대로 국가의 운명에 부합되는 일이 아니며, 앞으로 우리 민족의 역사와 진운에도 전혀 맞지 않다”고 강조하고, “통일 국민운동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한국자유총연맹 ‘100만 통일선봉대’ 가 사드에 대한 올바른 진실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대국민 공감 여론 확산에 기여하는 조직으로 거듭나 우리 사회 갈등과 균열을 봉합하고, 대한민국 대표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역할을 선도할 것”이라고 당부한다. 이번 자유총연맹 집회에는 장경
22일 오전, 여의도 국회 앞에서 시민들이 전희경 새누리당 국회 의원 논문표절을 비판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전희경 의원은 올해 4월 11일 ‘한겨레’에 의해 결론까지 통으로 베끼는 심각한 논문 표절을 저질렀음이 확인되었고 이후 애국진영 내에서도 ‘뉴데일리’ 박성현 주필과 ‘자유와 진실을 위한 지식인 회의’(신혜식, 최대집, 변희재 공동대표), ‘자유청년연합’(장기정 대표)의 관련 성토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5일 경북 성주군청에서 열린 사드배치 설명회에서 북핵을 두둔하는 취지의 발언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는 "당시 설명회에서 '북핵은 남쪽과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니다'고 발언한 여성을 18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페이스북에 밝혔다.자유청년연합에 따르면 이 여성은 당시 "제가 알기로는 북핵은 미국과 협상용으로, 북핵은 우리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혐의는 국가보안법 위반이다.서울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국가보안법 위반 사범 전담 부서인 공안1부(김재욱 부장검사)에 배당된 것으로 연합뉴스에 보도되었다.
지난 5월 주한미군의 '탄저균 반입' 관련 오역 보도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손석희의 JTBC가 이번에는 중학생 수준의 영어 문장을 오역해서 보도함으로서 비난을 받았다. 손석희가 직접 진행하는 JTBC '뉴스룸'은 지난 13일 보도에서 미군 기관지인 ‘성조지’가 지난 1월 보도한 괌 사드 부대 르포 기사를 소개했다. 원문은 "It's a jungle clearing miles from the main Andersen base, and the roar of a massive generator that could light a small town envelops all"이었으며, 뉴스룸은 이것을 “발전기의 굉음이 작은 마을 전체를 덮어버릴 정도”라고 해석했다.이에 네티즌들은 해당 해석이 오역이라고 이의를 제기했다. ‘발전기의 굉음이 작은 마을 전체를 덮어버릴 정도’라고 보도한 뉴스룸의 영어 원문은 “작은 마을을 밝힐 수 있을 만큼 ‘크기가 커다란’ 발전기가 돌아가는 소리만 외딴 장소에 울리고 있다”로 해석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괌 사드 기지가 인적이 없는 외딴 곳에 떨어진 조용한 장소여서 발전기 돌아가는 소리만 들린다는 뜻이지 마을과는 상관이 없다는 지적이었다.
변희재 대표가 신의한수에서 "사드배치가 무산되면 주한미군 철수 수순을 밟게 될 것"이라 경고했다. 변대표는 "미국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가 중심이 된 고립주의 경향으로, 돈을 내지 않으면 동맹국을 위해 미군을 더 이상 주둔하지 않겠다는 발상이 퍼지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자기 돈으로 들여오는 사드를 반대한다면, 당연히 미국 측에서 먼저 무효화하고, 그 다음으로 미군 철수 수순으로 밟게 될 것"이라 분석한 것이다.특히 오바마 정부에서, 북한과 직접 협상하여 주한미군 철수를 전제로 북미평화협상을 물밑에서 진행해왔다는 점을 들며 "만약 대한민국 내의 친중 사대주의 세력이 기어코 사드배치를 저지한다면 차라리 민족적 성향이 강한 북한과 미국이 직접 딜을 칠 수 있다"고 예상했다. 미국은 이미 부패하고 타락한 남베트남을 포기하고, 북베트남이 공산화 통일을 이룬 직후 베트남이 중공과 전쟁을 벌일 때, 막후에서 지원한 성공사례가 있다. 즉 대한민국도 남베트남처럼 미국이 언제든지 포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제20대 국회 들어서만 더민주 박경미, 새누리당의 전희경, 국민의당의 이상돈 의원의 논문 표절이 적발된 가운데, 299명의 현역 의원들 중에서 석사 이상의 학위를 보유한 의원들은 총 174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미디어워치의 자체 조사에 따른 것이다. 정당별로는 원내 1당인 새누리당이 박사 45명, 석사 40명으로 가장 많았고 더불어민주당은 박사 19명, 석사 46명이었다. 국민의당은 박사 8명, 석사 16명이었다.이에 본지는 해당 의원들이 학위를 받은 대학교와 논문명들을 확인해서 표절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앞서 자유청년연합, 자유와진실을위한지식인회의 등은 지난달 30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채용비리, 논문표절, 병역비리 등 국회의원 3대 비리 전수조사 요청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채용비리, 논문표절, 병역비리 등 국회의원 3대 비리에 대한 전수조사를 요청한 바 있다. 특히 단체들은 새누리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친박과 비박 대표주자인 홍문종 의원의 하버드대 교육학 박사학위 논문, 정병국 의원의 성균관대 정치학 박사학위 논문 표절을 검사, 이들 당권 주자에게 자당 의원 논문표절 전수검사를 공약으로 내세울 것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대 국회 개원도 하기 전에,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 새누리당 전희경 의원의 표절이 적발되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의 표창원 의원, 이철희 의원 등은 입당 전부터 표절이 적발되기도 했다. 개원 이후에는 새누리당 김희옥 비대위원장,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 역시 표절 의혹을 받았다. 19대 국회에서는 박영선 의원, 임수경 의원, 권은희 의원 등의 표절이 적발되었고, 당사자들도 일부 표절을 인정하였다. 20대 국회의원 299명 석박사 소지자는 몇명일까? 일단 19대 국회에는 미디어스에서 전면조사한 바 있다. 151명으로 파악되었고, 명단과 학위명을 전면 공개하였다. 20대 국회에서는 미디어워치 조사 결과 약 180여명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조만간 미디어스와 마찬가지로 명단과 학위명을 전면 공개할 것이다. 60월 30일이 자유개척청년단, 자유와진실을위한지식인모임 등등에서는 20대 국회의원 관련 채용비리, 논문표절, 병역비리 전면 전수검사를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이중 논문표절의 경우는 국회가 아닌 제3의 단체나 언론에서 검증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19대 국회의원 석박사 학위 소지 현황 (미디어스 조사 내용임) 새누리당 국내박사 29명 + 해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가 자신에 대해 허위-왜곡보도를 한 오마이뉴스와 고상만 전 김광진 의원 보좌관을 상대로 한 민사소송에서 승소했다.서울고법 민사13부(부장판사 조한창)는 변 전 대표가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와 고상만 전 보좌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1심을 깨고 "오 대표 등은 변씨에게 200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1심 재판부의 판결을 뒤집은 것이다. 재판부는 "고씨는 변씨가 임금체불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바 없는데도 송치됐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썼다"며 "고씨 등은 변씨의 사회적 평가를 떨어뜨려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제보자인 성모씨가 주식회사 미디어실크에이치제이의 전 대표이사인 원고를 임금체불로 고용노동청에 진정한 것은 사실이나, 피고 고상만은 '제 임금체불 건은 현재 조사가 진행중이고 임금체불 부분은 노동청이 확인을 했고 김지용(現 미디어워치 대표)도 시인을 했으나 체불임금을 산정하지 못하였을 뿐이니 기사는 문제없습니다'라는 취지의 성모씨의 문자메시지 내용만을 믿었을 뿐, 고용노동청이나 원고 본인에게 그 진위여부를 확인한 바 없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노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자신에 대한 거짓음해 보도를 일삼는 종편사에 공문을 보내서 자제를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TV조선'이 윤 전 대변인에 대한 노골적인 음해 방송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TV조선의 시사토크쇼인 '강적들'은 지난 15일 135회에서 "윤창중 사건의 전말, 원인은 한약 때문?"이라는 제목의 방송을 편성했다. 이날 방송에는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출연해 당시 사건을 재구성한다면서 일방적인 주장들만 내놓았다. 이날 표 의원은 "사실만을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전제하고 2013년 5월 7일 저녁 백악관 인근 호텔 바에서 인턴 여직원 및 운전수와 1차로 술을 마시는 과정에서 성추행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후 수치심을 느낀 인턴 여직원이 경찰에 1차 신고를 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후 윤창중 전 대변인은 숙소 복귀 후 인턴 여직원에게 4~5차례 전화를 걸어 서류를 가지고 방으로 올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TV조선 측은 윤 전 대변인이 음흉하게 웃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보여줬다. 표창원 의원의 설명을 '팩트'로 규정한 셈이다. 이어 표 의원은 "호텔방에 도착한 인턴 여직원이 문을 열자 윤창중 전 의원은 알몸 상태였고, 이 과정에서 엉
최대집, 신혜식, 변희재 등 자유와진실을위한지식인회의가 신의한수 318편 방송을 공개했다. 최근 리베이트 사건과 논문표절 문제로 구설수에 오른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과 새누리당 전희경 의원을 다뤘다.이 둘 모두 헌법기관은 국회의원으로서 리베이트, 논문표절 등 본인들의 행위에 대해 스스로 국민에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지 못하고, 제 3자들이 변명을 대신해주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진실회의 측은 국민을 대변해야할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행위조차 설명하지 못하는 상황 자체가, 결격 사유라는 점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