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녹화된 KBS 2TV상상플러스에서 평소 갈고 닦았던 개인기와 입담을 마음껏 뽐내 예능 프로그램 첫 데뷔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이시영은 도회적인 외모와는 달리 꾸미지 않는 털털한 성격으로 지난 해 데뷔부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무엇이든 숨기지 않는 솔직함으로 무장해 차세대 ‘알파걸’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이런 이시영이 자신의 예능 첫 출연프로그램에서 그간 방송에서도 보여 주지 않았던 엉뚱한개인기를 연발, 제작진과 MC의 폭소를 자아냈다. 그 개인기는 다름 아닌 KBS 개그콘서트의 최고인기코너 ‘분장실 강 선생님’의 안영미의 골룸을 똑같이 재연한 것. 평소 이시영은 영화, CF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놓치지 않고 챙겨보는 ‘개그콘서트’의 광 팬이었다고. 특히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분장실 강선생님’은 그 중에서도 이시영이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 개그우먼 안영미씨가 하고 있는 골룸은 이시영이 꼭 한번 도전해 보고싶어 하는 캐릭터라고. 골룸의 얼굴, 손동작, 말투, 특유의 눈짓까지 100% 완벽히 재연, 제작진의 배꼽을 쏙 빼놓은 이시영은 흉내를 마친 즉시 언제그랬냐는 듯 아무렇지도 않은 듯 평소 표정으로 되돌아가 4차원 소녀
최근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의 모델 선정과 함께 “커피 한 잔 하실래요?”라는 유행어를 남긴 한예슬이 ‘한예슬 커피’란 닉네임으로 커피전문점 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까페베네 모델로 선정된 소식과 더불어 각 종 포털 사이트에서 회자되기 시작한 ‘한예슬 커피’는 이제 카페베네의 부제로 떠오르며, 네티즌들은 물론 커피전문점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카페베네에 따르면, 9일 모델 선정 소식이 알려진 후로 프랜차이즈 내용을 묻는 전화가 하루에 100통 이상씩 걸려와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밝혀 최근 불어 닥친 불경기와는 대조를 보였다. 또한 TV매체를 통해 한예슬의 CF촬영 현장이 공개되자 전국의 카페베네를 찾는 고객들도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어 ‘한예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특히, 한예슬은 3D애니메이션 ‘몬스터 vs 에이리언’영화에서 ‘거데렐라’ 역의 우리말 더빙을 맡아 드라마 타짜에 이어 각 종 CF주인공은 물론, 영화에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어 ‘한예슬 신드롬’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한예슬의 인기에 힘입은 카페베네는 국내 커피전문점으로는 처음으로 커피전문점을 도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한류스타로 활약 중인 배우 지성이 2009년 롯데면세점의 새 얼굴로 발탁되었다.롯데면세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방문하는 기업인 만큼 한국을 대표하고, 해외여행자들에게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전달해 줄 수 있는 모델로써 배우 지성을 캐스팅 됐다.지성은 MBC 드라마 ‘뉴하트’가 일본 지상파에 방영되면서 높은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고 2008년 민간외교부문 한일문화상을 수상, 최근에는 대규모 팬 미팅을 개최함과 동시에 사진집까지 일본 전역으로 발매되어 한류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한바 있다.또한, 올 6월방영예정인 SBS 새 드라마 의 주인공으로 발탁, 지금까지와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롯데면세점 관계자측은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현재, 특히 일본인 관광객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일본인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는 부드럽고 스마트한 이미지로 지성이 적격이며,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기대하는바 또한 크다”라고 전했다.소속사인 팬텀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촬영은 여유 있고 자연스러운 느낌과 액션스타로서의 느낌, 로맨틱한 느낌 등 다양한 컨셉으로 13일 첫 촬영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류마케팅을 적극활
톱모델 출신 배우 이혁수, ‘17차 소녀’ 김민지가 한일합작 독립영화 (감독, 각본 김기훈)의 남녀 주인공을 맡아, 생애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은 국내외 주요 독립영화제에서 초청되며 호평을 받고 있는 김기훈 감독이 삿포로필름커미션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는 작품으로, 부산영상위원회와 삿포로필름커미션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동 제작하는 첫 번째 한일합작 독립영화.두 번째 사랑을 시작하려는 스무 살 남녀의 첫사랑의 기억, 그리고 그것의 사라짐을 꿈의 애상으로 표현한 청춘 멜로이다. 극중 이혁수는 순수한 ‘소년’ 역을, 김민지는 새침한 ‘소녀’ 역을 맡았다. 부산과 삿포로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촬영에 임하는 김민지와 이혁수는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간직한 소년과 소녀가 점차 서로에게 빠지는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으로 그려낼 예정. 김기훈 감독은 "이혁수, 김민지씨를 처음 보는 순간, 이번 영화를 준비하며 머릿속에 그려오던 소년, 소녀의 모습과 너무 흡사해 깜짝 놀랐다. 이혁수씨의 깊은 눈매는 말 대신 표정과 눈빛으로 감정을 전하는 소년의 모습을, 김민지씨의 사랑스럽고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는 보석처럼 반짝이는 매력을 가진 소녀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
최근 개봉 첫날 스코어 1위로 흥행 성적을 달리고 있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영화에서 정애연은 제나 역할로 열연하며 다소 시니컬한 뉴욕커 사진작가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평소 패셔니스타로 각광 받아온 배우 정애연은 특유의 시크한 마스크와 매력적인 말투로 권상우(케이)와 이보영(크림)의 동화처럼 아름답지만 슬픈 사랑이야기 속에서 통통 튀는 연기를 보여줬다. 이에 원태연 감독은 “처음 촬영때부터 정애연은 제나 그자체였다.”고 기대를 보였으며 정애연은 영화에서 연신 담배를 피워야하는 씬을 위해 줄담배를 피우는 등 역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현장 스탭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에 정애연은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보다 꾸준히 자신을 관리해 연기력으로 사랑받는 배우가 되고자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애연은 지난 11일 영화 개봉에 이어 권상우, 이보영, 이범수, 원태연 감독 등과 함께 무대 인사를 하고 있으며, 비록 조연이지만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벌써부터 5월의 신부가 되기 위한 예비신부들의 준비가 한창이다. 결혼식 당일만큼은 누구보다 예뻐 보이고 싶은 것이 모든 여성들의 소망이기 때문이다. 특히 화려한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어울리기 위해서는 깨끗한 피부관리는 물론 몸매까지 신경써야하는 것은 당연지사. 하지만 결혼 준비로 바쁜 예비신부들이 혼수를 포함해서 신경써야 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관리를 받는다는 것은 여간 쉽지 않은 일이다. 샤인클리닉의 김정산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예비신부들이 선호하는 드레스를 예쁘게 입을 수 있는, 비교적 부담이 적은 몇 가지 시술에 대해 알아봤다.▲ 웨딩드레스 사이로 삐져나온 털? 순백의 웨딩드레스 사이로 삐져나온 털로 망신을 당할 수 없는 일. 그렇다고 언제까지 자가제모를 하기도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올해도 유행할 ‘튜브탑’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기 위해서라면 미리 제모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연유로 최근에는 자가제모의 번거로움과 피부트러블로 인해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를 선호하는 경향이다. 특히 ‘소프라노XL레이저’를 이용한 ‘소프라노제모’가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다이오드 방식을 통해 비교적 빠른 시술과 SHR(Super Hair
마음을 설레게 하는 계절, 봄이 성큼 다가왔다.그러나 피부만큼은 반가운 계절이 아니다. 잦아진 황사와 따뜻해진 날씨 덕분에 과다한 피지분비, 피부 속 화장품 찌꺼기가 모공피부를 더욱 괴롭힌다. 강한 햇볕 아래 지저분한 피부는 더욱 강조 돼 보여 고개를 들지 못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모공이 커지는 원인으로는 기온이 높아지면서 땀과 피지분비가 활발해지면 모공도 넓어진다. 이때 황사에 노출되면 먼지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생긴다. 또 피부에 먼지가 달라붙어 가려움증이나 따가움을 느낄 때 긁거나 문지르면 피부질환까지 불러올 수 있다.황사가 심할 때는 가능한 한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부득이한 경우 피부가 직접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막아야 한다. 여성들은 보통 외출할 때 화장을 하지만 평소 화장을 하지 않는 남성들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한번 커져버린 모공은 쉽게 원래대로 돌아오지 못한다. 모공이 확장되는 이유로는 피지의 분비를 들 수 있는데 많은 피지 분비로 인해 피지가 나가는 구멍인 모공을 넓어지게 만든다. 또한 피지가 나오는 모공의 바로 밑 부위가 좁아져서 기름이나 각질이 배출이 못되고 쌓이게 되면서 모공이 계속 커지게 된다.
“방송에서 나온 제품이, 한국에서는 없다니요?” 지난해 KBS 1TV에서 방영된 ‘생로병사의 비밀! 태양을 즐겨야 하는 이유, 비타민D’편이 방송 된 이후 솔가 비타민을 국내 수입하고 있는 한국솔가(주)(www.solgarkorea.com)는 문의 전화 쇄도와 고객들의 항의로 곤욕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이유는 국내 관계 법령상 ‘비타민D’ 영양 보충제의 1일 한국인 영양소 기준치가 200IU(5ug)로, 방송에 소개된 400IU(10ug) 제품은 사실상 수입이 불가능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 비타민D 영양소 기준치가 상향 고시되어, 우여곡절 끝에 해당 제품은 3월 정식 수입절차를 마쳤다. 한국솔가(주)의 ‘비타민 D 400 IU’ 제품은 뼈 건강에 중요한 영향소로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뼈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주며 최근 골격과 면역체계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역학조사를 통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외국의 시장 상황 및 연구 진행 상황을 소개하며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비타민D의 기능과 효용을 국내에 소개했고 또한 미국 타임지는 2007년 10대 의학 혁신 중 하나로 비타민D의 새로운 기능에 대
얼마 전 유명한 한류스타 C양과 남자 연예인 L군의 스캔들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 군적이 있었다.이들은 6살 차이로 2년 동안 좋은 만남을 가졌다고 한다. 이런 스캔들이 보도되면서 국내 연상연하커플이 다수 소개되었다. 탤런트커플, 모델커플, 가수커플 등 2살부터 6살까지 여자가 연상이고 남자가 연하인 커플이 최근 대세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연상연하 커플들의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여자가 남자에 비해 전혀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더 어려 보이기 까지한다. 연하 남자친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리고 젊어 보여야 하다는 말인가?그러나 대체적으로 연상의 여인과 사랑을 하고 있는 남자들의 반응은 조금 달랐다. 연상의 연인을 만나고 있는 남자들은 무조건 어리고 예쁜 것 보다는 자신의 색깔과 세련된 이미지를 가진 여자에게 더 끌리며, 외모와 함께 애교까지 있으면 금상첨화라고 한다. 이렇듯 남자들이 보는 아름다움이란 어느 한 부분이 특별하게 예쁘것보다 전반적인 얼굴의 조화와 개개인의 이미지가 잘 어울려져 나오는 아름다움의 아우라라고 할 수 있다. 연하남자를 반하게 만드는 아름다움의 아우라를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스스로 바꾸기 힘들고 한계
최근 많은 흥행을 일삼고 있는 SBS 일일 드라마 ‘아내의 유혹’이 그 인기를 과시 하듯이 모든 연령대를 포섭하고 있다. 이는 30~60대를 겨냥하여 만들었으나, 각 배우들의 다양한 캐릭터와 연기력으로 10~20대 층에게 까지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 단연 돋보이는 배우가 장서희다. 그녀는 순수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지난 MBC 일일 드라마 ‘인어아가씨’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평일에 안방마님이 되었다. 이와 같이 그녀는 빼어난 연기력과 깔끔한 외모로 다양한 연령층을 불문하고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녀의 외모에 새로운 변화를 드라마 속에서 볼 수 있다. 그 것은 강력한 이미지를 자아내기 위하여 그녀의 얼굴 왼쪽 눈 밑에 점을 찍어 캐릭터를 강하게 연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 그녀의 순진하고 착한 이미지와는 다른 강렬하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 주고 있다. 이런 점이 사람을 한 순간에 강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은 가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런 점들은 얼굴에 어느 위치에 있는가에 따라 좋은 점, 나쁜 점이 될 수 있다. 좋은 점은 옛날부터 관상학에서 귀밑, 콧등, 인중 등과 같은 부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