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JTBC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과 청문회 입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히며 "특검법 발의가 100% 가능하다"고 공언했다. 변희재 대표는 18일 ‘변희재의 시사폭격’ 211회에 출연해 “대한애국당 조원진, 허평환 대표 등과 함께 태블릿 PC조작관련 특검과 청문회 입법을 발의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변희재 대표는 이날 "태블릿 PC와 관련한 JTBC와 검찰의 이상한 관계 때문에 국회 청문회와 특검이 필요했다"고 입법 발의의 취지를 설명하며 "특검법 발의는 100% 가능하고 입법 통과도 올해 연말 전후로 가능하다고 본다"고 예측했다. 변 대표는 "조원진 대표에게 '입법 발의에는 10명의 국회의원 서명이 필요한데, 우리는 원내 1석뿐이다. 입법발의 통과가 되겠는가'라고 묻자, 조 대표는 '10명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며 "조 대표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기회주의 습성이 드러났기 때문에 그간 탄핵을 반대했던 조원진 대표의 동료 10명은 충분히 확보할 수 있고, 50명까지도 가능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변 대표는 "검찰이 재판에 공개한 일명 '최순실 태블릿 PC'의 디지털 포렌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가 자유한국당 탈당 의사를 밝혔다. 지난 13일 장기정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말한대로 탈당을 실행하겠다”며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고 따랐던 저 또한 적폐세력”이라는 글을 올렸다. 자유한국당 혁신위의 박근혜 대통령 출당 권고 조치가 자유한국당 내부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던 당원 겸 지지층의 탈당 방아쇠까지 당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장기정 대표는 “제가 존경하는 전 국회부의장이셨던 '장경순 의장님'은 박정희 대통령 서거하신 다음날 이런 말을 남기시고 정계은퇴를 하셨다”며 "주군없는 정치는 나에게 필요없다" 나 이제 자연인으로 돌아간다“고 비장한 글을 올렸다. 장 대표는 이어 “나는 다른 건 몰라도 탄핵주도세력과 함께 한다는 것에 분노를 안 할수 없다”며 “나는 그래서 수구꼴통인가보다”라고 자탄했다. 그러면서 “부모가 힘없고 아프다고... 봉양은 아니더라도 끝까지 모셔야 자식된 도리건만 고려장이라니! 신고려장이 자유한국당에서 부활을 하는구나”라며 자유한국당을 비판했다. 장기정 대표는 앞서 지난달 29일 “박근혜대통령 출당되는 순간 나도 탈당한다”고 밝힌 바 있다. 관련기사 : 장기정,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 자유한국당 측이 사실상 출당 조치 방침을 밝힌 후, 오는 16일에 열리는 대한애국당 주관‘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을 위한 제 13차 태극기 집회’에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3차 태극기 집회는 올 여름 최대 규모 태극기 집회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앞서 9일에 열린 12차 천안 태극기 집회에서 10만여명의 태극기 시민들의 참여로 지방 집회 사상 최대의 인파가 모인데에 더해서, 이번에자유한국당 측이사실상 박 대통령 출당 조치 방침을 밝히면서 이에 반발하는 기존 자유한국당 지지층까지 끌어 모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것. 대한애국당이 천안에서 12차 태극기 집회를 개최할 당시, 자유한국당은 같은 날 서울 삼성역에서 대국민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에 대한애국당과 자유한국당의 대결 구도가 성립되는 듯 했다. 이날 대한애국당 일각에서는 다소 수도권과 멀어진 지역에서 집회가 열려 참여자들의 인원이 적을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하지만,이같은 우려를 불식시키듯 10만여명이라는 거대한 인파가 천안 태극기 집회에 몰렸다. 반면 자유한국당의 경우는 집회의 열기나 형식면에서 대한애국당에 비해 초라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유한국당 집회는 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박근혜 대통령에 출당을 권고한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를 “인간 백정들”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13일 ‘변희재의 시사폭격’ 208회를 통해 “결국 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과 태극기 보수팔이들이 결국 박 대통령을 출당시켰다”며“인간 백정들”과 다름 없다고일갈했다. 변희재 대표는 “박 대통령 출당에 앞장 선 류석춘, 여명, 이옥남은 역사에 오명이 남을 것”이라고 한탄했다. 변 대표는“혁신위는 지난 총선 패배와 대선 패배를 박근혜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우는 식으로 탈당 논리를 세우고 있다”며 “아주 야비한 자들이다. 탄핵 때는 태극기 팔았으니까 탄핵에 대해서는 입장을 표명 못하고 총선 패배와 대선패배를 들먹이는 것이다”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대선 패배 책임을 묻는데 대선 후보로 나간 홍준표는 지금 당 대표로 떵떵거리고 있고 억울하게 탄핵 당한 박대통령에게 대선 패배를 뒤집어 씌워서 내쫓는다는 것은, 이건 인간 백정들이나 할 짓이다”며 “총선 패배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웠는데, 총선은 청와대가 아니라 당이 치른 것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자유한국당 혁신위가 탈당 권유 리스트
자유통일해방군 최대집 상임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한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에 “홍준표 대표 하수인 노릇이나 하려면 당장 해산하라”고 일침을 날렸다. 13일 최대집 상임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자진 탈당 권유 방침을 밝혔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대집 상임대표는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는 이미 예상한 바와 같이 지난 홍준표 대표의 박근혜 대통령 출당 방침에 대해 그 하수인으로서 실무 처리를 하는 역할을 자임하고 말았다”고 비판했다. 최 대표는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무고한 박근혜 대통령을 자유한국당의 당의 이해타산을 위해 출당 제명시키는 것이 진정한 당의 혁신이라고 믿는 것인가?”라고 반문하며 “이런 식의 혁신이라면 혁신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니다. 그냥 해체하라”고 일갈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사드를추가 배치한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과거 노무현 정권이 미국과 종북 사이에서 계속 방황했었던것과 똑같은 함정에 빠졌다며 날선메시지를 던졌다. 지난 7일 변희재 대표는 ‘변희재의 시사폭격’ 203회에 출연해 문재인 정권의 사드 추가 배치를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한미 FTA 와 제주해군기지 문제로 빠졌던 딜레마에 비유해 설명했다. 노무현 정권이 지지기반과의 관계설정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국내정치는 물론 외교안보에서도 실패를 거듭했었는데, 문재인 정권도 바로 이 덫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변 대표는“지금 문재인 씨는 노 전 대통령의 경우보다 더 심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적어도 후보시절에 ‘한미 FTA 안하겠다’, ‘제주해군기지 안하겠다’는 말을 한 적 없다”며 “하지만문재인 씨는 지금 집권하자마자 후보 시절 자기 지지기반인 좌익들한테 약속한 것을 설명도 없이 다 뒤집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선 전 사드 배치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취하며 전교조 등의 지지세력을 모았던 문재인 대통령의 모순된 모습을 비판한 것. 변희재 대표는 “문재인 씨는 지금 사드 배치를 반대하고 있는 좌익들에게 할 말이 없을 것”이라며 “문재
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원장이 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변 위원장은 최고위원과 겸직이 가능한 서울시당 위원장 출마도 고려하고 있음을 밝혔다.12일, 변희재 위원장은 대한애국당 평당원들의 모임 공식 카페(http://www.kppmembers.kr)에 올린 글을 통해 “대한애국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다”면서 “당대표실에서 정책위의장으로 지명, 정책위의장직을 수행하고 있지만 당규 상 최고위원은 아니기 때문에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전했다. 변 위원장은 “최고위원 선거 기획단계부터 지도부 내에서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이라며 “탄기국 시절부터 연단에 서온 현 지도부가 선거에 나가면 불공정 경쟁이 되지 않냐는 우려가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그렇다고, 현 지도부에서 한명도 선거에 안나가면서 문제삼는 당원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현 지도부 중 한명으로 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며 각오를 피력했다. 그러면서 “이를 고려해서 1인 2표제로 하여 전체 선거판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한 것으로 안다”며 “우리당 당내 선거는 연설이든 토론이든 모든 선거과정을 유투브 생중계를 요청할 것이므로 선거의 흥행을 위한 요소도 고려했다”고 밝혔다.변희재 위원장은 “정책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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