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토요일(20일) 서울 신원동 청계산과 대전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타임월드점) 앞에서 ‘손석희의 저주’를 알리는 이벤트가 동사에 진행된다. 먼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신원동 청계산에서는 ‘손석희의 저주’ 피케팅 및 산행이 실시된다. 등산에 참가하고자 하는 독자는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2번 출구에서 직진 방향으로 약 350m 떨어진 베이스 캠프(원터골)에 모이면 된다. 산행에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도 함께 한다. 산행에 참가하기 어려운 독자들은 베이스캠프 근처에서 ‘손석희의 저주’ 피케팅을 실시하면 된다. 같은 날 대전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부근에서는 낮 1시부터 ‘대전, 젊음 피케팅’이 열린다.대전 피케팅에는 이승훈·김문현 대표가 참석한다. 대전 피케팅 참가하고자 하는 서울 거주 독자들은 ‘미디어워치독자모임’ 회원 이미화씨에게 회비(2만5000원)를 입금하고 이름과 전화번호를 남긴 후, 행사 날 서울 1호선 시청역 5번 출구(오전 10시), 3호선 양재역 12번 출구(오전 10시 30분), 동천고속도로 버스정류장(10시 50분)에서 주최측이 마련한 버스를 타면 된다. 대전 피케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이미화씨에게 문의하면 된다.
MBC 가 PD수첩을 통해 태블릿PC 문제와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과 관련해 어슬픈 보도를 내보냈다가 역공을 당하게 됐다. 변희재 대표고문과 미디어워치가18일(목) 낮 12시, 서울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MBC 공정보도 촉구 편파보도 규탄 집회’를 열기로 했다. 이날 변희재 대표고문과 참가자들은 ‘PD수첩’이 지난 16일 방송한 ‘국정원과 가짜보수’ 편에서 태블릿PC 관련 내용을 누락한 것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항의를 할 계획이다. 집회 1부에선 변 대표고문의 연설이 있다. 1부 이후엔 행진(MBC 사옥~JTBC 사옥)이 예정됐다. 2부부터는 독자들의 노래자랑 시간도 이어진다. 미디어워치는 ‘쫄보, MBC PD수첩에, '진짜', '가짜보수', '가짜좌익'을 알려주마!’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도 제작, 이를 현장에 게시할 예정이다. 변 대표고문은 “이번 MBC 집회에서는 가짜 보수는 물론, PD수첩 등등 MBC 온실 노조원들과 같은 대표적인 가짜좌익들에 대해서도 일장 강연을 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날인 19일(금) 낮 12시, 서울시청 앞에서는 변 대표와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주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생일 광고 게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MBC ‘PD수첩’의 김동희 PD는 지난 16일 방송된 ‘국정원과 가짜보수’ 편에서 그간 JTBC 앞 손석희 저주 집회를 상세히 취재했으면서도, 태블릿PC 관련 내용이 배제된 이유에 대해 “태블릿PC 자체는 우리 방송 주제랑 크게 관련이 없어서 부득이하게 빠졌다”고 설명했다. 김 PD는 17일 미디어워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같이 말하며 “그 외의 별다른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비슷한 컨셉의 (우파 집회) 촬영을 많이 했다”며 “촬영분이 많으니 편집 과정에서 (JTBC 집회 영상을) 반영하지 않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국정원과 가짜보수’ 편에 대한 심의를 요청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선 “그런 의견이 있으시면 의견대로 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김동희 PD는 내일(18일) MBC앞에서 실시되는 집회에 나올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는 “힘들 것 같다”며 “개인적으로 휴가를 내야 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미디어워치 기자에게 “변 대표고문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라’고 전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김 PD는 ‘MBC 종업원 교육집회이니, 나와서 가짜보수, 가짜 좌익 관련 강의를 들으라’는 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PD수첩’이 지난 16일 방송한 ‘국정원과 가짜보수’ 편과 관련, 언론중재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변 대표는 PD수첩이 해당 방송을 내보낸 이후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카페를 통해 “박원순 아들 병역 문제 관련, 결국 마치 국정원이 저를 논객으로 동원한 양 짜집기 했는데, MBC 사무실에서 제가 ‘박원순은 서울시장 (선거) 나오기 한참 전부터 내가 잡아왔는데 무슨 블랙리스트냐’고 반론한 영상이 있다”며 “이것 안 내보낸 것은 곧바로 언론중재위, 방통심의위에 (심의 신청을) 넣는다”고 전했다. 변 대표고문은“이건, 방통심의위 경징계, 언론중재위 반론보도까지 가능해 보이고, 언론중재위에서 조정이 안되면 민형사 고소하겠다"는 입장이다. ‘PD수첩’은 이날 방송에서 국정원과 우파단체의 유착 관계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국정원의 지시로 우파 단체들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 의혹을 제기했다는 내용도 담았다. 이 와중에 변 대표고문에 대해 “박원순 아들의 병역 의혹을 확산하는데 앞장섰다”며 그와의 인터뷰 영상을 싣기도 했다. ‘PD수첩’에서 공개한 인터뷰 영상은 박주신씨 병역 의혹에
서울시 지하철에 문재인 대통령 생일 축하 광고가 걸려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생일(2월 2일)을 축하하는 광고를 서울, 대구 지하철에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변 대표고문은 14일 부산 남포동 피프광장에서 열린 집회에서 연설자로 나서 이같이 밝혔다. 해당 집회에는 미디어워치 독자들을 포함해 해운대하나포럼, 구명총, 태극기부대 경북애국시민연합 등이 참여했다. 변 대표고문은 이날 "서울 지하철에 문재인 생일 축하 광고가 걸리는 믿기 힘든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저는 서울, 대구 지하철에 '손석희의 저주' 광고를 올리려고 했는데 정치적인 이유로 거절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대통령 생신이 2월2일인데 여기에 맞춰 다음주부터 박 대통령 생신 축하 광고를 서울과 대구 지하철에 추진하겠다"며 "혹시나 이를 거절한다면, 문재인 생일은 광고 게재가 되고 박 대통령은 왜 안되는지 각 시장이 나와서 (이유를)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해당 집회에 참석한 부산의 애국시민들에게 "여러분들도 같이 해보자"며 "부산 지하철에도 박 대통령 생신 축하 광고를 올려주길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손석희는 괜찮다는데, 권영진 시장이 나서서 손석희의 명예를 지키겠다는 것이냐"며 권영진 대구 시장에게 대구지하철 반월당역 '손석희의 저주' 광고 철거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 변 대표고문은 지난 13일 낮 2시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대구시, 손석희 조작 밝혀 박 대통령 석방되는게 두렵나’ 집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광고 탄압 문제에 대한 항의를 이어갔다. 이날 집회에선 약 100여명의 독자들이 권영진 시장을 규탄하며 ‘손석희의 저주’의 광고 게재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손석희의 저주’를 알리는 피케팅도 실시했다. 이날 변희재 대표고문은 "현직 대구 시장은 광고 탄압을 충분히 막을 있는 권한을 갖고 있으면서 광고 탄압을 모른 체 한 것을 넘어 이에 협조했다"며 "손석희는 괜찮다는데, 권영진 시장이 나서서 손석희의 명예를 지키겠다는 것이냐"라고 따져 물었다. 대구시가 광고 철거에 대한 책임을 대행사측으로 돌리는 것과 관련해선 "시에선 대행사가 광고를 내렸다는데, 그것에 대해 직권조사를 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본인이 내린 것"이라며 "시는 언론사에 '수많은 시민들이 항의를 했다'고 말했는데
주말 대구에서 권영진 시장을 규탄하며 ‘손석희의 저주’의 광고 게재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다. 이와 함께 ‘손석희의 저주’를 알리는 피케팅도 실시된다. 13일(토), 오후 2시 대구시청 앞에서는 ‘대구시, 손석희 조작 밝혀 박 대통령 석방되는게 두렵나’ 집회가 열린다. 이번 집회는 대구시가 관리감독하는 기관에서 ‘손석희의 저주’ 광고가 철거된 것에 대한 항의 목적으로 기획됐다. 앞서 본지 산하 출판사 미디어실크는 대구지하철 2호선 반월당역 스크린도어에 ‘손석희의 저주’ 서적 광고를 게재했지만 곧바로 강제 철거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내일 공식 집회에 앞서 12일, 나라사랑연합회 대구본부가 개최한 대구동성로 집회에 연설자로 나와 “본인(대구시)이 광고를 안내렸다고 주장하는데, 대구시는 이 지하철 광고에 대한 감독 관리권을 갖고 있다”며 “지하철 광고 대행사와 계약을 맺었는데 불법으로 광고를 내렸으면 대구시가 감독해야 할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감독을 안했으면 권영진 시장 책임이다”며 “언론인의 조작을 알리는 책의 광고를 왜 내리냐”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변 대표고문은 “대구지하철에서 ‘손석희의 저주’ 광고를 해주지 않아
서울시 지하철이 ‘손석희의 저주’ 서적 광고 게재를 불허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문재인 대통령 생일 축하 영상 광고 게재는 허락하고 있어 정치적 편파 심의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오후 2시경, 서울 지하철 5‧7‧8호 노선의 10개 역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는 와이드 광고와 영상 광고가 게재됐다. 이 광고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여성들이 추진한 광고로 알려졌으며, 한 달 가량 게첩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 주체는 명확하지 않다.이들은 일단 트위터 ‘문 라이즈 데이’(@Moon_rise_day)란 계정을 통해 “이번 이벤트는 문 대통령을 응원하는 평범한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기획했으며 광고가 걸리는 약 한달의 기간 동안 #HappyMoonRiseDay #해피이니데이 해시태그와 함께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서울 지하철의 '문재인 생일' 광고에 대해 서울시민들의 반응은 들끊고 있다. '문 라이즈 데이'는 “메트로 측에서 온 연락에 따르면 현재 광고를 내려달라는 취지의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고 한다”며 “지하철공사 고객의 소리에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칭찬의 말을 많이 남겨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앞서 변희재 대표고문이 발간한 저서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건물 바로 앞에서 약 1년만에 JTBC 손석희 앵커의 징계를 촉구하는 집회가 다시 재개됐다.11일 낮 12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앞에서 ‘JTBC 손석희 일당 태블릿 국과수 보고서 연쇄조작 중징계하라’ 집회가 개최됐다. 이날은 영하 10도를 헤아리는 기온에도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신동욱 공화당 총재를 비롯해 150여명의 시민이 함께했다. 변 대표고문은 연설에서 JTBC 손석희 앵커의 최순실 태블릿PC 보도에 대한 심의·징계 절차에 즉각 착수할 것을 방심위에 촉구했다. 변 대표는 “(심의를 요청한) 6건 중 3건은 (방심위에서) 조사를 마쳤기 때문에 바로 징계를 내릴 수 있고, 나머지 3건은 (방심위가) 국과수 보고서만 보면 바로 징계를 내릴 수 있다”며 “인간으로서의 양심에 따라 즉각적인 심의를 하기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방심위가 조사를 마친 것으로 추정되는 안건은 ▲ JTBC가 자산의 데스크톱PC를 최순실 태블릿PC처럼 보도한 건, ▲ 검찰의 압수수색 영상을 JTBC의 태블릿PC 입수 영상으로 조작한 건, ▲ JTBC의 태블릿PC 입수 시점 조작 방송 등이다. 해당 건은 이미 지난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자총)은 지난 9일에 열린 남북고위급 회담과 관련 환영과 함께 군사대비태세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10일, 자총은“남북 화해를 위한 행보가 재개된 것을 환영한다”고 평가하면서도 “북한이 선의의 대화만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점에서 전군 및 한미연합사의 경계 태세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는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이 북한의 핵보유국 묵인을 위한 이념·체제 선전의 장으로 전락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총은 “우리는 2015년 남북 차관급 회담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남북대화를 환영하며 이산가족 상봉 등 시급한 인도주의적 사안이 우선 논의되기를 희망한다”면서 “그러나 2000년 이후 북한과 두 차례 정상회담 및 21회에 걸친 남북장관급 회담에도 불구하고 북핵, 인권을 포함한 북한문제 전반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전례를 상기, 성급한 일희일비를 경계한다”고 밝혔다. 이어 “비핵화 의지를 천명하고 북측의 회담 TV 생중계 요구를 거절한 남측 협상단의 판단을 높이 평가한다”며 “향후 대화에서도 북측의 돌발적 언행과 파행을 위시한 ‘벼랑끝 협상전술’에 각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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