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주말 서울 각지에서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손석희의 저주’를 알리는 피케팅이 실시된다. 아차산에서는 ‘변희재와 함께하는 깃발 산행’도 진행된다.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아이디 ‘샤프심’은 2일자로 올린 공지를 통해서3일(토요일)에 치뤄지는 깃발 산행과 ‘손석희의 저주’ 피케팅 일정을 공지했다. 먼저 ‘변희재와 함께하는 깃발 산행’에 참가하고자하는 시민은 3일 오전 11시까지 서울 아차산 생태공원으로 모이면 된다. 생태공원은 서울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2번 출구에서 100m 직진 후, 길 건너 3번 마을버스를 타고 영화사입구에서 하차해 500m 가량 직진한 곳에 소재하고 있다. 이번 산행은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천형우 총무(010-7677-2698)가 총괄한다. 토요일 ‘손석희의 저주’ 피케팅은 아차산 생태공원 입구(오전 11시)를 비롯해 강남역 11번 출구(정오~), 강변역 4번 출구(오전 11시~ 오후 5시), 건대입구역 2번 출구(정오~ 오후 5시)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손석희의 저주’ 피케팅 일요일인4일에도 홍대입구역 8·9번 출구(오전 11시~ 오후 5시) 앞에서 진행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67번째 생일인 오늘(2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박 대통령의 다음 68번째 생일 때는 문재인과 김정은이 사라지고, 8,000만 동포들의 축하를 받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대구 반월당역에서 개최된 박 대통령의 생일 축하 집회에 연설자로 나와 “이제 20·30대들이 ‘문재인을 잘못 뽑았구나’라고 인식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변 대표고문은 “평창올림픽을 보면 문재인이 대한민국과 북한 동포들을 챙기는 것이 아니라 김정은을 우선시하고 있다는 게 드러나고 있다”며 “이것을 보고 20·30대들이 깨어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평창올림픽이 끝날 때면 사람들이 ‘박 대통령을 왜 탄핵시켰지’라는 물을표를 가질 것이다”며 “이렇게 됐을 때 박 대통령의 누명을 벗는 것과 문재인이 끌려가는 것은 거의 동시에 이뤄질 것이다”라고 내다봤다.이어 “탄핵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사기탄핵의 진실을 알아차리고 있다”이라며 “박 대통령은 곧 감옥에서 나오신다”고 강조했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박근혜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위해 할 일이 많다고 본다”며 “박 대통령을 빨리 감옥에서 빼내 큰 일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드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는 미디어워치 독자들과 자유통일 애국우파 인사들의 광화문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신동욱 공화당 총재,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미디어워치 독자 약 250명은 박 전 대통령의 생일 하루 전인 지난 2월 1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박 대통령의 생일을 기념하는 각종 공연과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박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는 노래와 케이크, 헌시 등이 준비됐다. 독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상징하던 색깔인 빨간색의 모자와 주황색 비니 모자를 쓰고 정돈된 모습으로 행사에 참가했다. 행사는 참가자들이 박 대통령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어 사회자 이승훈 씨가 박 대통령 생일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그는 “어둡고 험한 시대에 가장 어둡고 험한 곳에서 67번 째 생신을 맞으신 박근혜 대통령 각하. 이 조국의 산천과 하늘이 당신을 잊었어도, 당신의 나라를 위한 걱정과 근심과 사랑을 우리는 잊은 적이 없습니다”라며 “억울하고도 원통한 수인의 몸이 되셨으나 당신을 위한 우리의 축가가 당신의 마음에 전해지길 바라며 기꺼이 붉은 망토를 두른 각하의 전사인 우리가 각하
변희재 등 자유통일 애국우파 인사들이 미국 대사관 앞에서 북폭을 촉구하며 한국과 미국이 자유민주주의 혈맹국가라는 인식을 다시 한번 심어줬다. 지난 1일 낮 12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서울 광화문 미국대사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혈맹국가임을 강조하며 “미국은 문재인과 친중파 무시하고 북한 핵시설을 폭격하라”고 말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신동욱 공화당 총재, ‘선글라스맨’ 오영국씨, 김창진 전 교장 등을 비롯해 150 여명의 미디어워치 독자들과 자유통일 애국우파 인사들이 참석했다. 신동욱 “문재인, 미국과 대한민국을 이간질시켜”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정은과 인공기가 프린트된 종이를 찢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신 총재는 이후 연설에 나서 “미국은 우리의 우방이자 혈맹국”이라며 “문재인 정권은 미국과 대한민국을 이간질시키고 있다”고 현 정부를 질타했다. 신동욱 총재는 “평화를 사랑한다면 전쟁을 준비해야 하는 것”이라며 “그것이 박정희 대통령 각하가 남기신 유비무환 정신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우리가 미 대사관 앞에서 북폭을 촉구하는 것은 바로 평화를 지키기 위함이다”며 “20·30세대의 힘으로 조만간 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에 대해 종북 의혹을 제기한 엄마부대 봉사단 주옥순 대표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해 문재인 정권의 애국우파 탄압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1일, 검찰은 서울서부지방법원 제 308호 법정(형사 4단독, 재판장 남현 부장판사)에서 열린 주옥순 대표의 정대협 측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주 대표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사건 담당 공판검사인 김석순 검사(서울서부지방검찰청)는 구형 배경을 전하면서 주 대표가 배포한 유인물 내용에 진위여부나 출처를 정확하게 확인하지 않았음은 물론 법정에 이르기까지 반성도 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검사는 주 대표가 유인물을 통해 공공의 문제 영역이 아니라 개인의 내밀한 사생활 영역에 해당하는 문제를 쟁점화했던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하지만 주옥순 대표의 변호인인 우인식 변호사(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사무총장)는 최후변론을 통해 무죄를 강력히 호소하며 검찰 측이 해당 유인물에서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하는 부분들은 대부분 실제로는 사실이거나 설사 허위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지엽적인 사소한 부분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조만간 손석희가 JTBC에서 쫓겨나거나 스스로 그만둘 것 같다”는 예측을 내놨다. 변 대표는 지난 30일 방송된 ‘변희재의 시사폭격’ 307회 ‘JTBC에서 쫓겨날 손석희 문재인에 SOS 치다’ 방송을 통해한국기자협회의 손석희 사장 인터뷰 기사를해설하며 이같이 말했다. 손석희 “태블릿PC가 얼마나 중요한 증거였는지 증명되는 것” 지난 25일 손석희 사장은 급작스럽게 기자협회보 이진우 기자와 인터뷰(손석희 “JTBC 뉴스는 누구에게도 흔들리지 않는다”)에 나서 태블릿PC 조작설, KBS 이적설, JTBC 간부급과의 불화설 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인터뷰에 따르면 손 사장은 태블릿PC 조작 문제와 관련, “검찰도 문제없다고 했고,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에 의해서 이미 다 판정이 났다. 국과수의 결론도 마찬가지다. (중략) 분명한 것은 태블릿PC를 그들이 부각시키는 만큼, 태블릿PC가 얼마나 중요한 증거였는지가 역설적으로 증명되는 것이다”라면서 기존에 해오던 주장을 되풀이 했다. 한국기자협회보는 “손석희 사장의 MBC사장설, KBS사장설이 끊이질 않았다. 언젠가 떠날 수도 있을 거라는 내부 불안감이 나오는 게 사실이다. 향후 미래 계
내일(1일) 서울 광화문 등지에서 미국에 북폭을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박근혜 대통령의 생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차례로 진행된다. 먼저 이날 낮 12시, 광화문 미국 대사관 앞에서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근래 외교안보 전문가들 사이에서 가장 유력한 북한 핵개발 대응 방안으로 손꼽히고 있는, 북한 핵시설에 대한 미국의 ‘외과수술식 정밀폭격(surgical strike)’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린다. 변 대표고문은 이날 “미국은 문재인과 친중파 무시하고 북한 핵시설 폭격하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한국어와 영어로 각각 낭독하고 이를 미국 대사관측에 전달할 계획이다. 기자회견에참가하고자 하는 독자 및 기자는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된다. 같은날 낮 2시부터는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생일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이 행사에는 생일 축하 음악·메시지와 함께 박 전 대통령에게 바치는 헌시·헌화 케이크 등이 준비된다.
‘귀걸이 사진 이력서’로 논란이 됐던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가 과거 한 언론을 통해 이력서 작성 요령을 전했던 사실이 알려져 청년 세대의 비웃음을 사고 있다. 문준용 씨는 과거 2007년 한국고용정보원 취업콘텐츠팀 재직 당시 내일신문을 통해 “채용담당자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려면 제목과 첨부파일에도 자기 이름과 지원 분야를 나타내는 것이 좋다”며 이력서 작성 요령을 전했다. 문 씨의 코멘트가 실린 이 기사(내일신문 2007년 4월 11일자, “이력서 ‘튀기’ 경쟁 메일 제목부터 시작”)에는 아이러니하게도 “이력서 사진은 인상이 깔끔한 것으로 고른다”는 내용이 담기기도 했다. 그는 내일신문 2007년 5월 16일자 “개성이 중요하다고? 천만에” 기사에서도 취업 관련 팁을 아끼지 않았다. 당시 그는 이 매체에 “요즘 채용 추세는 최고의 인재를 찾기 보다는 기업 가치와 방향성에 맞는 최적의 인재를 찾는 것”이라며 “기업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장점을 조직 속에서 최대로 발현시킬 인재를 고르려 한다”고 전했다. 내일신문에 따르면 두 개 기사는 당시 내일신문의 ‘한국고용정보원과 함께하는 잡페이지’라는 제목의 서비스 페이지에서 나온 것이다. 현재 해당 기사는 삭제된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이 “부당한 공권력에 맞서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서울경찰청은 ‘청와대가 탄저균 백신을 수입해 접종했다’고 보도한 뉴스타운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 수사에 착수한 바 있다. 이날 손상윤 회장은 성명서를 통해 “문재인 정부에 비판적인 언론매체에 재갈을 물려 건전한 비판조차도 억압하려는 그들의 궁극적인 목적이 과연 무엇인지 폭로하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소명이라는 점을 깊이 인식해 두려운 마음을 억누르고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그는 “뉴스타운의 탄저균 백신에 관한 비판이 공공이익을 위한 목적임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명백한 사실로 위법성이 조각된다”며 “청와대라는 집단명칭은 명예훼손의 주체가 될 수 없다는 점에 비추어 볼 때 서울지방경찰청의 저에 대한 소환은 문재인 정부에 대해 비판적인 언론에 대해 재갈을 물리려는 권력의 횡포가 아닐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문재인 정권이 자신에게 비판적인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궁극적인 목적은 국민을 속이거나 국민의 의사를 무시한 채 위장평화전술을 통해 북한 김정은에게 대한민국을 갖다 바치려는 수작이 아니고 무엇이겠냐”고 강조했다. 손상윤 회장은 “문재인 정권에게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개헌안에 대해 “1차 연방제 개헌안”이라고 꼬집었다. 변 대표는 29일 방송된 ‘변희재의 시사폭격’(306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문재인은 지금 북한을 견제할 수 있는 헌법적 요소를 모두 다 없애면서 연방제로 가기 위한 1단계 개헌을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문재인은 2단계에선 연방제 개헌으로 갈 것이고, 이것은 김일성이 말한 고려연방제”라면서 “본인들은 ‘지방 분권형’ 개헌이라고 하지만 내가 보기엔 1차 연방제 개헌안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지방 분권형 개헌은) 중앙 정부의 권한을 약화시키고 지방 정부의 권한을 강화시키면서, 헌법상 자유민주주의요소를 싹 없애버리겠다는 의도”라며 “(문재인은 개헌안에) 촛불 정신과 5.18을 집어넣고, 영토 조항까지 건드리고 싶을 것이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이 분권형 대통령제(이원집정부제)를 추진하는 세력에 의해 무너질 것으로 관측했다. 변희재 대표는 “문재인은 6월 지자체 선거 때 개헌 국민 투표를 통해 지방분권 개헌을 밀어 붙이겠다고 하는데, 이를 지지하는 국회의원은 70명 이하 밖에 안된다”면서 “반면 내각제(분권형 대통령제) 세력은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