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도태우 법치와 자유민주주의연대 NPK 대표가 문재인 정권의 개헌안을 비판하며, 자유통일 애국우파 세력이 나가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이들은 20일 경남 창원 소재 성산구 창원호텔 11층 국화홀에서 ‘문재인 정권 몰락’과 ‘헌법 파괴 저지’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행사에는 김영수 경남여성신문 대표, 정호 헌법수호연대 대표 등을 포함해 100여명의 애국우파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도태우 “문재인 개헌안 ‘사람 중심’, 북한헌법에 나와 있다” 이날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도태우 대표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헌법, 어떻게 저지할 것인가?’를 강연 주제로 현 정부의 연방제 개헌 추진 저지 방안과, 자유통일 추진 방향에 대해서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 대표는 먼저 개헌 절차 과정에 대해서 설명했다. 그는 “지금 문 대통령은 정부가 발의하는 헌법 개정안을 내겠다고 한다”며 “그렇게 되면 국회는 60일 이내에 개헌안에 대한 투표를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회에서는 기명 투표가 실시되며, 재적의원의 3분의 2이상이 동의를 해야 개헌안이 통과된다”며 “국회에서 개헌안이 통과되면 30일 이내에 국민투표를 하게 된다
설 연휴가 끝나고 손석희가 다시 JTBC 뉴스룸에 복귀한 이후에도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을 중심으로 한 태블릿PC 조작보도 규탄 집회는 계속되고 있다. 19일 저녁 7시, 서울 상암동 JTBC 사옥 앞에서 ‘손석희는 검찰이 제안한 태블릿 조작 사망유희 토론에 응하라’ 집회에는변 대표를 비롯, 신동욱 공화당 총재,김창진 전 교장,선글라스맨 오영국씨 등 1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JTBC 손석희 사장에게 사망유희 토론을 종용했다. 집회는 연사들의 연설로 꾸려졌다. 신 총재, 김창진 전 교장, 오영국씨, 변 대표고문이 차례로 마이크를 잡았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선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개가 사람을 문다’는 뉴스(NEWS)가 되지 않지만, ‘사람이 개를 문다’는 뉴스다”라며 “손석희 조작 사건은 ‘사람이 사람을 문다’이다. 해외 토픽감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신 총재는 “손석희 사장은 박근혜 대통령을 마녀사냥 하기 위해, 저녁 8시만 되면 JTBC 뉴스룸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물어뜯었다”며 “이것은 해외토픽감”이라고 성토했다. 그는 “손석희는 지구 밖에 있는 달나라 감옥으로 보내야 한다”며 “손석희의 보스 홍석현도 달나라 감옥으로 보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미디어워치 독자들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돌며 손석희 조작보도 문제와 태블릿PC 문제에 대한 정론직필을 대대적으로 촉구했다. 지난 14일 낮 12시,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중앙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앞에서는 차례로 '태블릿 증거채택 불발, 손석희 조작 조·중·동이 책임져라'라는 주제로 집회가 개최됐다. 집회에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신동욱 공화당 총재를 비롯해 약 250명의 미디어워치 독자들이 함께했다. 행사는 신 총재의 중앙일보 앞 연설로 포문이 열렸다. 신동욱 총재는 먼저 어제(13일) 최순실씨에 20년 징역형을 선고한 서울중앙지법 김세윤 부장판사를 성토했다. 신 총재는 “어제 최순실 재판은 박 대통령 ‘죽이기’, ‘유죄 만들기의 극치’였다”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중형 선고 프레임이 짜여진 상태에서 시작된 재판이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문재인 좌파 정권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죽이기 위해 총력전을 구사한 것”이라며 “김세윤 판사는 영혼과 양심이 없는 사람이고 김세윤 판사보다 더 나쁜 남자는 손석희”라고 비판했다. 그는 김세윤 재판부가 결국 그간에 최순실 씨 것이라고 알려졌던 태블릿PC 를 증거로 채
내일(14일) 낮 12시, 서울 광화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앞에서 차례로 ‘태블릿 증거채택 불발, 손석희 조작 조·중·동이 책임져라’라는 주제로 집회가 열린다. 오늘(13일) 최순실씨 1심 선고 결과가 나오자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태블릿PC가 재판에서 거론되지 않은 것이 보여주듯 이는 증거로서 채택되지 않은 것”이라며 “내일, 예정대로 12시 중앙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에서 집회 3사에 ‘손석희의 저주’, 태블릿조작 보고서, 성명서를 전달하겠다”고 미디어워치 독자 모임 카페를 통해 밝혔다. 변 대표는“JTBC 전무와 언론중재위 부장이 태블릿PC증거 채택 불발시 JTBC 의 나에 대한 음해보도에 대해서 정정보도를 해주기로 약속했다”며 “그러나 정정보도로 끝낼 문제가 아니라 미디어워치와 제 개인적으로 10억대 소송을 걸어야겠다”고 덧붙였다. 변 대표는 이후 별도 성명서를 통해 “재판부는 2시간여 동안의 선고문을 읽어나가면서, JTBC 손석희의 태블릿과 관련된 언급을 하지 않았다 ”며 “태블릿은 검찰의 더블루K 압수수색을 촉발시키며 사기탄핵의 시발점이었다. 이에 대해 손석희 본인도 최근 기자협회보에서 자화자찬한 바 있다. 이런 중요증거인 태블릿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도태우 변호사(NPK 대표)가20일 오후 2시, 경남 창원에서‘문재인 정권 몰락’과 ‘헌법 파괴 저지’를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 경남여성신문사가 주최하고 헌법수호연대가 주관하는 이날 특강 행사는 창원 소재성산구 창원호텔 11층 국화홀에서 3시간여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변 대표와 도 변호사는 손석희의 태블릿PC 조작 선동으로 집권한 이후 날로 쇠락해가는 문재인 정권의 몰락상을 제시하고,최근 정치권에서 불거지고 있는지방분권형 개헌, 이원집정부제 등의 문제점을 짚으며 우리나라가 지향해야할 자유통일의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각 1시간여 동안의 특강 이후엔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진다. 경남여성신문사 김영수 대표는 “자유통일을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주 주말(10일·11일)에도 ‘손석희의 저주’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계속해서 열린다. 먼저 10일(토요일)에는 서울 2호선 강변역 4번 출구,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손석희의 저주 피케팅’ 행사가 진행된다. 강변역 피케팅은 오전 11시부터 오후5시까지며, 강남역 피케팅은 낮 12시부터다. 부산 어린이대공원(부산진구 새싹로 295)에선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함께하는 ‘손석희의 저주’ 깃발 산행과 피케팅도 예정됐다. 깃발 산행에 참가하고자하는 독자들은 이날 오전 11시까지 부산 어린이대공원 입구로 모이면 된다. 이후 오후 1시부터는 이 장소 부근에서 피케팅이 진행된다. 다음날 11일(일요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손석희 사장의 부인인 전 MBC 아나운서 신현숙씨가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 종로구 세검정성당 앞에서 손석희 사장과 변희재 대표고문 사이의 태블릿PC와 관련한 토론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다.
미디어워치 독자들과 자유통일 애국인사들이 손석희 JTBC 사장의 안방인 평창동 인근에서 사망유희 토론을 요구키로 했다. 이들은 오는 11일(일) 오전 11시부터 손석희 사장의 부인인 전 MBC 아나운서 신현숙씨가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 종로구 세검정성당 앞에서 손석희 사장과 변희재 대표고문 사이의 태블릿PC 조작보도 문제 토론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한다. 미디어워치 독자들은 ‘손석희의 저주’ 피켓을 들고, ‘신현숙은 손석희와 변희재 태블릿 조작 사망유희 토론을 주선하라’는 구호를 외칠 예정이다. 평창동 인근에 있는 세검정성당은 고위급 인사들이 자주 찾는 장소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집회는 성당의 전체 미사 시간(오전 11시 30분)과 맞물려 많은 교인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독자들의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스피커도 준비될 예정이다. 슈님TV 유투버 강수산 기자는 앞서 7일에도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과 함께 가졌던 세검정성당 집회를 가진 바 있다. 강 기자는“우리(집회 참가자)를 보고 ‘파이팅’이라고 외치고 가는 사람들도 있었다”며 “집회 효과가 최고다”라고 전했다. 한편 변희재 대표고문은 JTBC 앞 집회 연설에서 “손석희와
“손석희는 검찰이 제안한 태블릿 조작 사망유희 토론에 응하라. 이 모든것은 손석희 당신 목숨 살리려는 미디어워치의 자비로운 노력이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지난 8일 서울 상암동 DMC JTBC 앞에서 열린 ‘손석희는 검찰이 제안한 태블릿 조작 사망유희 토론에 응하라’ 집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집회에는 변 대표고문, 신동욱 공화당 총재, 선글라스맨 오영국씨 등을 포함해 미디어워치 독자 1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마이크를 잡은 변희재 대표는 “손석희와 나의 토론은 조사를 받으러온 내게 검찰이 제안했다”고 강조하며 이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검찰은 JTBC측에도 ‘변희재를 출연시켜 승부를 가르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다’고 내게 전했다. 검찰은 나에게도 토론할 생각이 있냐고 물어서 ‘얼마든지 하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토론에선 손석희가 패널로 나오고 사회를 봐도 된다”며 “손석희 혼자 나오기 무서우면 조작 공범들 다 데리고 와서 1:10으로 토론해도 상관없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JTBC가 자신을 고소했음에도 검찰이 1년째 기소를 미루고 있는 것에 대해선 “검찰 자신들이 (태블릿PC 사건의) 공범이라 스스로를 조사할
금주에도 상암동 JTBC 앞에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의 ‘사망유희’ 토론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다. 집회 일정은 8일(목) 낮 12시다.앞서 지난 4일 변희재 대표고문은 미디어워치 독자카페를 통해 “이번주 목요일 JTBC 앞 집회 캐치프레이즈는 ‘손석희는 검찰 제안대로 변희재와 사망유희 토론 응하라’다”고 예고한 바 있다. 변 대표고문은 이번 집회와 관련 “사망유희 토론 제안은 내가 아닌 검찰이 했다는 게 중요한 것”이라며 “나는 검찰의 제안을 충실하게 이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손석희 사장에게 토론에 응할 것을 공식 제안하는 공문도 전달할 예정이다. 그는 손 사장에게 “검찰이 제안한 대로 본인과 JTBC에서 태블릿 조작 관련 생방 끝장토론으로 결판을 내기 바란다”며 “혼자 나오기 무서우면 심수미·손용석·서복현 조작 공범들을 다 데리고 나와라”라고 말했다.이어 “본인은 혼자 나가도 15분이면 조작 범죄 자백 받아낼 자신있다”며 “다시 강조하지만 이는 검찰이 제안한 것으로, 손석희는 더 이상 검찰 핑계대지 말고 당당히 임하기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이 모든 것이 손석희의 목숨을 살려보려는 미디어워치의
한국의 극좌 신문 한겨레가 미국 고위 당직자의출처가 불분명한발언을 인용한 사설을 영문판으로도 내보냈다가 미국 현지에서가짜뉴스라는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한겨레는 2월 1일자"[한겨레 사설] 무모하기 그지없는 ‘코피 전략’, 거론조차 말아야"제하 사설을 통해 매튜 포틴저(Matthew Pottinger)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이 미국 내 한반도 전문가들의 비공개 모임에서“제한적 대북 타격이 중간 선거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한겨레는 해당 사설을 영문판인 "[Editorial] Trump’s “bloody nose” strategy must be completely off the table"으로도 내보냈다. 그러자 이 사설을 확인한월스트리트저널 서울 지국장 조나단 쳉(jonathan cheng) 기자가매튜 포틴저의“제한적 대북 타격이 중간 선거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발언을 매우 심각한 발언으로 파악하고서한겨레를 출처로 제시하며 해당 발언을 자신의 트위터에 소개했다. 조나단 쳉의 트윗은 미국 현지에서 큰 파장을 낳았다. 이에세라 허커비 샌더스백악관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포틴저는 그런 발언을 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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