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의 용산청년창업플러스센터의 입주기업인 크리노베이션링크가 얼마전 불우이웃 돕기 여야 국회의원 크리스마스 캐럴 앨범을 발매하여 이슈가 되고 있다.크리노베이션링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재능기부단체인 ‘한국대학생재능포럼’을 설립하고 키워내면서 국내 대학생들 사이에서 재능기부 붐을 일으켰던 변준영 대표가 공익콘텐츠 산업과 유통의 필요성을 통감하고 창업한 회사이다. 창업한지 1년도 되어 언론에 이렇게 주목을 받는 것은 업계에서 반길만한 일이다. 또한 IT가 아닌 콘텐츠 기획 스타트업으로는 이례적인 성장속도여서 지식기반 콘텐츠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청년 스타트업에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크리노베이션링크(대표 변준영)는 작년 6월 SBA (서울산업진흥원)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창업활동을 시작한지 6개월만에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떠오르는 스타트업중에 하나이다.창업 당시 변대표와 직원 단 2명에서 시작하였지만 지금은 직원만 7명으로 늘어났으며 모두 사회 혁신 리더를 꿈꾸는 청년 전문가 들로 구성되어 있다. 크리노베이션 링크는 창업 당시 기부천사 김우수씨의 삶을 담아낸 ‘연극 행복배달부 우수씨’ 공동 제작이 예상보다 성과가 저
아스피린센터 소셜벤처 전문 인재 육성 위한 ‘100BRAINS’ 프로젝트 가동사회적기업의 개념을 초월한 개념인 ‘사회혁신기업(소셜벤처)’을 양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설립된 서울시 아스피린센터(마젤란기술투자 유인철 상무/센터장)가 11월 달부터 본격적으로 소셜벤처 기업가 육성을 위한‘100BRAINS’ 프로젝트를 가동했다.‘100BRAINS는 3개의 세션형태로 진행된다. 세션1은 성공한 스타트업 회사의 비즈니스모델 소개이고, 세션2는 전문가를 통해 이와 유사한 국내외 비즈니스모델 사례를 살펴본다. 세션3는 초기스타트업의 비즈니스모델 발표를 듣고, 참여한 패널이 공격하면 발표한 스타트업 회사는 방어하는 브레인스토밍쇼로 구성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100명의 혁신적이며 전문적인 소셜벤처 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목표를 갖고 추진되었으며 국내 창업 전문가로 잘 알려진 유인철 센터장(마젤란 기술투자)이 직접 총괄 진두지휘하여 진행해 나가고 있다.특별히 이번 프로젝트의 패널로는 대학생, 교수, VC, 변호사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고려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창업교육센터),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배화여자대학교, 청년 소셜벤처 크리노베이션링크 등 다양한 기관, 기업, 청
조해진 의원(새누리당, 경남 밀양·창녕)이 270여 개 NGO 모니터단 공동 평가에서 '2014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앞서, 조 의원은 조선일보 경제지 조선비즈가 뽑은 '국정감사 베스트의원'과 정부기관 소속 과학자들의 모임인 (사)연총이 선정한 '대한민국 과학기술 국정감사 최우수 의정상'에 이어 이번 수상으로 '국감 우수의원 3관왕'이 됐다. 이번 NGO 모니터단이 공동 평가 발표는 270여 개 시민·사회단체 1000여 명으로 구성된 NGO 모니터단으로 각 분야 전문가인 평가위원들이 올해 국정감사 전 과정을 모니터링한 결과 조 의원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새누리당 간사인 조 의원은 이번 국감에서 비수도권 지역과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방송·통신 정책 개선을 요청하고 정부 기관의 정보보안 강화를 촉구했다.국가적 보안시설인 원전시설의 허술한 보안 상태를 지적하는 등 국가과학기술과 방송정보통신 전 분야에 걸쳐 정부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다. 또 미방위 간사로서 이번 국감을 원만하게 진행해 일정대로 순조롭게 국감이 진행되는 데에 주도적으로 이바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와관
새누리당이 공석인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선출을 위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간 가운데 사무처 당직자 출신 후보들의 선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무성 당 대표는 최근 사무처 워크숍에서 “사무처당직자출신 대표로서 인사말을 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한바 있다. 김 대표를 비롯해 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렸던 이정현 최고위원 등 새누리당의 핵심 인사들이 사무처당직자 출신이다.이에 따라, 이번 당협위원장직에 도전장을 내민 이들 가운데 새누리당의 미래를 짊어질 또 다른 스타탄생이 기대되고 있다.이번 당협위원장직 공모에 나선 사무처당직자 출신으로 눈에 띄는 인물은 성북갑의 권신일 에델만코리아 부사장이다. 권 후보는 청와대 행정관을 지낸 인물로, 새누리당 보수혁신을 이끌 ‘젊은 피’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또한 마포갑에 출사표를 던진 박경훈 후보도 사무처당직자 출신이다. 이번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선정은 사실상 제 20대 총선 공천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다는 점에서 사무처당직자 출신들이 뚫어야 할 난관도 만만치 않다. 특히 기득권을 가진 전·현직 의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치발전을 위해서는 당을 위해 오랫동안 일해 온 당 출신 인사들을
[공개질의서] 정태근 前위원장님께 묻습니다. 최근 많이 언급되고 있는 쇄신 논쟁은 당의 토론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만큼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수많은 당원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탈당 할 때 쏟아냈던 그 비판들은 어디로 갔습니까? 올해 초 슬그머니 복당 신청을 했고, 당원도 아닌 상태에서 당협위원장직을 11월 14일 제출했습니다. 지난 24일 복당이 되자마자, 많은 언론에 보면, 그간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전현임 정부들에 대한 쓴소리들을 시작하고 있으니 어안이 벙벙합니다. 내 반성 없이 남 탓만 할 경우, ‘매체가 메시지’라는 말처럼, 아무리 옳은 소리를 해도 옳게 들리지 않고 진정한 쇄신파들의 진의조차 오해받을 수 있는 만큼 다음과 같이 정 전위원장님의 진심이 무엇인지 질의 합니다. 첫째, 지금 새누리당의 어떤 점이 소신을 바꾸게 한 것인지요? 2011년 차기 총선 참패가 예상되는 힘든 시기, 수많은 당원들의 만류에도 “정치 의병이 되겠다. 무소속의 길을 걷겠다” “재창당을 뛰어넘는 혁신이라는 말 자체가 어폐... 재창당을 하자”며 당을 떠났습니다. 그 때와 지금은 무엇이 달라졌는지요? 혹시 소신이 달라진 것은 아닌지요? 아니면 또 다시 재창당 논의를 하기 위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은 “악의적인 인터뷰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국회의원의 품위와 명예를 훼손한 한국일보 등에 대해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앞서, 한국일보는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경민대에서 퇴직한 A씨가 학교 교직원 시험에 합격한 뒤부터 (2012년 총선 당시)선거 사무실에서 돈 한 푼도 주지 않고 부려먹었다”고 보도한바 있다.나아가,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논평을 통해 “공직인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직 사퇴와 함께 선출직인 국회의원직까지도 반납하는 것이 옳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에 홍 의원측은 “'경민대 교직원 채용 예정자들이 (2012년 4월)총선 캠프에 동원됐다'는 한국일보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새정치민주연합 논평은 비열한 정치적 음해”라고 반박했다.◆ 한국일보기자와 인터뷰했다고 주장하는 A씨, ‘한국일보 기자의 악의적 왜곡’아울러, 한국일보와 인터뷰했다고 밝힌 A씨를 학교측에서 통화해 본 결과 “몇 달전 한국일보 기자에게 전화를 받은 적이 있지만, 본인은 기사에 나온 내용으로 인터뷰를 한 적이 없다”면서 “만약 본인과의 통화 내용을 바탕으로 이런 기사를 썼다면 이는 악의적인 왜곡”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 지도부가 7월 22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해운대 해수욕장(인포메이션센터 및 이벤트광장 일대)에서 선거운동 및 투표독려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해운대구․기장군갑 배덕광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윤상현 사무총장, 박대출 대변인 등의 주요당직자가 청년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포함한 파격적인 방식의 선거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한다. 최근 “혁, 신, 작, 렬, 새, 누, 리”라는 콘셉트로 티셔츠와 반바지, 빨간 모자, 빨간 운동화로 구성된 젊은 감각의 선거운동복을 공개한 바 있는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이 어떤 기획력을 보일지 기대된다. 투표독려 활동이 함께 이루어진다는 것 또한 이채롭다. 기존의 새누리당이 투표율이 높은 상황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입장이었던 반면, ‘혁신’하는 새누리당은 적극적으로 투표율 향상에 나서 국민의 냉정한 판단을 받겠다는 주장이다. 7.30 재보궐 선거는 한여름 더위와 휴가철이 맞물려 투표율이 상당히 낮을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무더운 여름, 대표적인 여름 휴가지인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벌어지는 이색 선거운동이 이번 재보궐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결과가 주목된다. 박찬권 기자
7.14 새누리당 전당대회에 ‘50대 당 대표’를 주장하고 나선 홍문종 후보는 13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당인 새누리당이 화합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며 선거과정 중 발생된 김무성 서청원 후보 간 거친 갈등을 아우르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홍 후보는 다가올 7.30 재보선에 대해 ‘여당이 과반을 유지하느냐의 갈림길’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성공한 새누리, 성공한 대통령’만을 바라보는 화합의 정치인 홍문종이 앞장서 나서겠다고 했다. 홍 후보는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비박계’로 불리셨던 당 중진들을 설득한, 이른바 ‘중진차출론’으로 새누리당 침몰 위기에서 건져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지난 대선 때 조직총괄본부장으로 박근혜 정부 탄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앞서 후보자들의 합동연설회 등에서 홍 후보는 50대 대표로서 ‘용광로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는 주장을 해왔다. 이같은 주장은 당 중진과 신진 세력을 묶는 가교역할자로 자처하고 나선 것이다. 나아가 선거과정 중 김무성 서청원 후보 간 거친 비판으로 당내 갈등이 최고조인 상태에서 홍 후보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에 홍 후보는 이날 ‘양강 가교’ 역할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을 선출하는 7.14전당대회가 종반전으로 치달으면서 조직력과 여론조사 인지도를 합산한 경우 김무성-홍문종-서청원 후보의 3강체계로 굳혀가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여론조사결과를 인용한 YTN 보도에 따르면 김무성(40.5%) 서청원(30.7%) 이인제(18.3%) 홍문종(13.3%) 김태호(12.1%) 김을동(11.3%) 순으로 나타났다. 또 정치 분석가들에 따르면 조직력에 우세가 예상되는 김무성 홍문종 서청원 후보의 적극 투표층의 조직표를 합산하면 사실상 김무성-홍문종-서청원 후보의 3강으로 압축될 수 있다는 것. 1인2표제로 치러지는 이번 전당대회 대표최고위원 선거에서 김무성 서청원 후보 지지자의 ‘두 번째’ 표는 홍문종 후보로 쏠리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두 후보 간 거친 공방이 이어지면서 두 후보 지지자들은 ‘안전장치’격으로 두 번째 표를 홍 후보에게 줘야 한다는 주장도 상당부분 설득력을 얻으면서 ‘김무성-홍문종’ 또는 ‘서청원-홍문종’으로 실제 투표가 행사되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온라인상 ‘연관검색’으로도 나타나고 있다. 즉 ‘김무성’에 대한 연관검색어로는 ‘김무성-서청원’에 이어 ‘홍문종’
7.14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선거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출처불명의 여론조사 순위가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일반국민 여론조사는 당내 선거에서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역대 새누리당(한나라당) 전당대회 선거결과에 따르면, 여론조사에서 후 순위로 나타났던 후보들이 조직을 앞세워 당 대표로 선출됐기 때문이다. 지난 2011년 전당대회 결과를 놓고 보면 당시 여론조사에서 나경원 후보 1위, 홍준표 후보가 2위로 나타났지만 안상수 후보가 당대표로 선출됐다.2010년 전당대회에서도 여론조사 1위를 나타냈던 정몽준 후보를 제치고 박희태 후보가 당대표로 선출됐고, 2006년에 실시됐던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강재섭 후보도 여론조사에서는 3위로 나타났으나 1위, 2위에 랭크됐던 이재오 전여옥 후보를 어렵지 않게 제쳤다. ■ 선거인단 총 20만 4,341명 새누리당에 따르면 이번 전당대회의 선거인단의 총 유효투표수는 20만 4,341명이다. 구체적인 분표를 살펴보면 대의원 9,351명, 당원선거인단 19만 9,906명, 책임당원 14만 4,113명, 일반당원 4만 1,034명, 청년선거인 9,843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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