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시(行試) 패스' 를 통해 관료에 입문한 이후, 전남도 관광문화국장, 광양부시장과 여수부시장을 역임해 예산확보와 투자유치 부분에 있어 나름 '행정의 달인' 이라 자부하는 정인화 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 그가 이번 광양시장에 출마한 이유는 의외로 간단했다." 이미 광양은 성장 가능성을 갖춘 도시이기 때문에 그 여건을 활용만 잘해도 충분하지 않겠어요"광양시는 전남도의 타 자치단체와 달리 성장여건이 충분해 이를 활용할 리더십을 갖추면 시장자격이 된다는 것이 정 후보의 생각이다.실제로 광양시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덕에 전남도에서 재정자립도 1위, 전국에서도 재정자립도 2~3위권을 기록할 정도로 재정형편이 우수하다.그로부터 광양시가 당면한 현안사업과 나가야 할 방향, 그리고 시장 후보로서 포부를 들어봤다.- 섬진강 동서통합지대 추진 상황과 과제에 대한 의견은? 섬진강 동서통합지대 사업은 박근혜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Bottom up' 방식이 아닌 위에서 정한 사업이다. 사전에 광양이나 하동 해당 자치단체에서 사업내용 관해 미리 얘기를 들었으면 좋지 않았나 싶지만 광양시나 하동군이 원하는 사업내용이 반영됐다하니 그마나 다행이다.가장 중요한게 선언적인
순천시의원이 한 카페에 순천정원박람회 추진과정을 둘러싸고 순천지역 전현직 국회의원들, 시의원, 시민단체들의 표리부동한 행태를 날카롭게 지적한 글이 올라와 주목을 끌고 있다.그는 이 글에서 지난 2013년 순천서 열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추진과정에서 무조건적 반대입장을 보여준 서갑원 전 국회의원, 김선동 국회의원, 여기에 동조한 일부 순천시의원들과 시민단체의 철면피 행각을 낱낱이 고발했다.먼저 그는 정원박람회 준비과정에서 “'정원박람회' 는 미친 짓이다”며 당시 순천지역 현역 국회의원인 서갑원 의원이 저주를 퍼붓고 다닌 사실을 꼬집었다.그는 이런 서 전 의원을 겨냥해 “당연히 정원박람회에 대해 협조 하거나 국비사업을 따는데 도움을 줬을리 만무하다”며 “그 이면에는 사실 노림수가 있었는데, 본인이 국회의원 세 번 네 번 해야 하는데, '순천시장 노관규'는 큰 걸림돌 이었기 때문” 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스펙이나 비젼 이런 게 본인하고 많이 차이가 나다보니 인간 노관규가 하는 일 이라면 무조건 반대! 죽어도 반대했다"며 "이런 이유로 당시 노 시장이 기획하고 유치한 '정원박람회' 발목을 잡았다”고 주장했다.특히 “정원박람회 준비에 협조와 지혜를 모아줘야 할 순천시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 사태가 창과 방패의 대결이 되고 있다.당초 경매진행 과정에서 최저가인 164억원보다 무려 80억원을 더 높게 써낸 낙찰자인 동원산업과 135억원의 공사 채권을 변제받기 위해 유치권을 주장하며 수개월째 호텔을 전면 봉쇄하고 있는 공사채권단간 지루한 싸움이 벌써 몇 달째다.지난 5일 공사채권단 측에서 호텔을 재경매 신청서를 접수한데 이어 같은 날 낙찰자 측에선 인도명령을 신청해 결정서를 받아내는 등 양측간 공방도 점차 격화되고 있다.일각에선 이러다간 호텔 맞은편에 위치한 순천 조은프라자 상가 꼴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소리도 들린다.주지하다시피 조은프라자는 순천 신도심 정중앙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 관계인들간 법적분쟁으로 15년 이상 방치돼 이제는 도시흉물로 전락했다.양측의 이런 법적싸움에 선뜻 중재에 나선 기관도, 사람도 없다. 경매진행을 둘러싼 민사성격의 법적분쟁에 함부로 나섰다간 어느 한쪽으로부터 봉변을 당할 소지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그래서인지 순천시와 순천경찰서 등 관계 기관 모두가 사태추이를 관망할 뿐이다.그러는 사이 양측의 감정의 골은 더욱 깊어지고 사태는 악화일로에 있다.이대로 가다간 설령 누가 호텔운영권을 갖
새누리당 정우택 최고위원이 5일 오전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기주)이 공동주관한 K-Shield & BoB(K-Shield & Best of the Best) 합동 인증식에 참석해 IT보안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역설했다.새누리당 정우택 최고위원은 축사에서 "IT 강국을 지켜내기 위해선 보안으로 가야하고 18~19세기에는 철의 생산량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확인하였지만 지금 21세기에는 IT시대에선 보안경쟁력이 국가경쟁력이다"며 IT보안 산업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정 의원은 교육생들에게도 "여러분의 어깨에 우리나라의 보안이 달려있다는 자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격려하며 "최근 1억명 이상의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으로 국민들의 우려가 커진 시점에서 보안 전문가를 양성해 우리나라의 사이버 경쟁력을 이끄는 데 BoB가 앞서 나가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이날 인증식 행사에는 유준상 KITRI 원장을 비롯해 정우택 새누리당 최고위원, 이운룡 새누리당 의원, 유수택 새누리당 최고위원, 오정소 KITRI 이사장,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김병철 고려대학교 총장, 옥도경 사이버사령부 사령관, 이기주 한국인터넷진흥원장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기주)이 공동주관한 K-Shield & BoB(K-Shield & Best of the Best) 합동 인증식이 5일 오전 9시 30분 한국정보기술연구원 강남 BOB센터에서 열린 행사장에 오정소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이사장(전 국정원 1차장)이 경청하고 있다.이날 국내 최고 사이버 정보보안 인재 양성기관인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이 8개월,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6개월간의 교육끝에 국보급 정보보안 인재를 각각 10명씩 총 20명을 배출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기주)이 공동주관한 K-Shield & BoB(K-Shield & Best of the Best) 합동 인증식이 5일 오전 9시 30분 한국정보기술연구원 강남 BOB센터에서 열렸다.이 자리에서 윤 차관과 유 원장이 뒷속 대화를 나누고 있다.이날 인증식에선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 10명, 한국인터넷진흥원이 10명의 보안인재를 각각 탄생시켰다.교육생의 수료식을 축하해주기 위한 이날 인증식 행사에는 유준상 KITRI 원장을 비롯해 정우택 새누리당 최고위원, 이운룡 새누리당 의원, 유수택 새누리당 최고위원, 오정소 KITRI 이사장,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김병철 고려대학교 총장, 옥도경 사이버사령부 사령관, 이기주 한국인터넷진흥원장 등 각계각층에서 150여명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 5일 배출한 국보급 정보보안 인재 10명은 과연 누굴까? 이들이 실제현장에서 과연 어떤 두각을 나타냈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 가운데 5명의 교육생이 주목을 끈다. 임정원(선린인터넷고등학교·18)은 교육 기간에 국제 해킹 보안 컨퍼런스 “POC 2013”에서 러시아 해킹팀이 메인 이벤트로 준비한 스카다(SCADA)* 시스템 해킹 이벤트에 참가하여 가장 빠른 시간에 시스템의 취약점을 발견하며 각종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스카다 시스템은 항만, 전기 등의 사회기반시설에서 실제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다.임정원 교육생은 각종 해킹 방어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며 총 7개의 해킹방어대회에서 2위 안에 입상, 총 5개의 대회에서 1위를 하는 괄목할만한 실력을 보여주었다.현성원(대원고·18)은 각종 IT 제품 및 서비스 취약점을 발견하고 제보하는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8개월 간 7개의 취약점을 제보하며 취약점 분석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주었다.이재일(함지곡·19세)은 “대한민국 화이트햇 컨테스트” 청소년부 단체전에서 3위를 하고, 3건의 취약점을 보고하였으며 국제 정보보안 컨퍼런스인 “CODEGATE 2013" Junior에서 개인 정보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 한국인터넷징흥원이 5일 오전 개최한 인증식에 미래창조과학부 윤종록 차관을 비롯해 정우택 새누리당 최고위원, 유수택 최고위원, 김병철 고려대 총장, 옥도경 사이버사령부 사령관, 이윤룡 국회의원 등 정부와 국회에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주목을 받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미국 CNN등 주요 세계 외신들에게도 극찬받은 바 있는 국내최고 정보보안 전문가 양성과정이다. CNN에선 "애국 화이트해커를 양성 프로그램으로 손색이 없다" 라고 평가했다.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은 미래창조과학부와 KITRI가 정보보안 분야에 대한 관심과 재능이 검증된 학생들을 선발(120명)하여, 정보보안 최고 전문가들(멘토)의 실무지식 및 노하우 전수를 통해, 우리나라 정보보안 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국가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지난해 6월, 교육생 선발 공고를 통해 응모한 약 480여명의 지원자 중, 2차에 걸친 선수지식 시험 및 심사를 통해 120명이 제2기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교육생으로 선발된 뒤 이번에 선정된 최종 인증자 10명은 교육생 선발부터 최종 인증까지 8개월에 걸친 실무 중심의 교육 시스템에 따라 2단계 검증을 거쳐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기주)이 공동주관한 K-Shield & BoB(K-Shield & Best of the Best) 합동 인증식이 5일 오전 9시 30분 한국정보기술연구원 강남 BOB센터에서 열렸다.국내 최고 사이버 정보보안 인재 양성기관인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이 8개월,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6개월간의 교육끝에 국보급 정보보안 인재를 각각 10명씩 총 20명을 배출했다.
김병철 고려대학교 총장이 5일 오전 10시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 강남 BOB센타에서 열린 화이트 해커 인증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김 총장은 이날 축사에서 인증을 받은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축하의 말을 건네며 "창조적 가치 발견과 새로운 아이디어 및 지식 습득을 위해서는 튼튼한 정보 안전망, 기반이 필요하며 이러한 관점에서 우수한 사이버 시큐리티 엘리트들을 양성하는 것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행보라고 생각하고 대한민국의 국력신장에도 많은 보탬이 되는 일이다"고 말했다.이날 인증식에선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의해 배출된 국보급 화이트 해커 20명이 탄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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