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폐막된 대한롤러경기연맹 시즌 마지막 전국대회인 제33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롤러경기대회 최우수단체상은 안양시청(남자 일반부)과 여수시청(여자 일반부)에게 돌아갔고, 최우수선수상은 곽기동(안동시청)과 유가람(안양시청)이 차지했다.남자 일반부의 안양시청은 최봉주,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인 김진영 등의 활약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홈팀인 여수시청도 정은채와 정세영 등이 개인종목과 추월2,000m에서 큰 활약을 펼쳐 여자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밖에 남중부의 충북 봉명중학교와 여중부의 충북 단성중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차지했다.국가대표 유가람(안양시청)은 P(포인트)5,000m와 EP(제외+포인트)10,000m에서 1위를 차지하여 2관왕으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2014년도 시즌 유종의 미를 거두에 됐다. 유가람은 역시 2관왕을 차지한 정은채(여수시청)와 동률을 이뤘지만 장거리 종목 우선 원칙에 따라 행운의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게 됐다.남자 일반부에서는 이달 초 결혼한 새신랑 곽기동(안동시청)이 EP(제외+포인트)10,000m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금1, 은1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중등부 2연패를 차지한 충북
통합진보당 해산심판청구 사건이 헌법재판소에 계류중인 가운데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과 열린세상시민포럼 회원들이 27일 전남여수시청 내 여수문예회관에서 열리는 진보연대 주최 통진당 사수 결의대회에 앞서 국가내란을 선동하는 "북한추종 정당은 반드시 해산되어야 한다"며 통진당 해체 대국민 켐페인을 벌였다.활빈단은 이날 전남 여수를 출발해 헌재의 심판 전일 까지 통진당 해산 전국 순회 활동에 나섰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은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 마지막 변론일인 25일 헌재 앞에서 통진당 지지세력과 맞서 종북위헌정당 해산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8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개최, 포스코 육성 9개 벤처기업 사업설명회 개최2011년부터 40개사 66억원 직접 투자, 132억여원의 외부연계 투자 이끌어 포스코가 자체적으로 벤처기업을 육성하는 것을 넘어 민관합동으로 추진하는 벤처활성화 지원사업에도 참여해 창조경제 실현에 앞장선다. 포스코는 25일 서울 포스코 센터에서 제8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를 개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벤처기업협회와 함께‘대기업-중소,벤처기업 창조경제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준 회장을 비롯해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장관, 남민우 벤처기업협회장, 투자자와 예비창업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협약식에 따라 포스코는 대기업을 대표해 벤처기업협회 소속 유망 스타트업기업에 ▲기술창업 지원 ▲기술협력 ▲전략적 투자 및M&A, ▲공동 글로벌 마케팅 등을 포괄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그동안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벤처기업 육성 사업을 모범적으로 전개해 이번 ‘대기업-중소·벤처기업 창조경제협력’사업자로 선정돼 벤처기업 육성 노하우를 전부 전수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우선 기존에 운영하던 아이디어마켓 플레이스를 확대해 기술창업 지원 대상을 대폭 늘린다. 특히 벤처
4대강, 자원외교, 방위 사업 등 이른바 ‘사자방’으로 불리는 이명박 정부 시절 추진된 사업에 대한 야당의 국정조사 요구가 점점 강해지면서 핵폭탄급 이슈로 급부상중이다. 하지만 이를 막아줄 세력은 별반 없다.통상 여당에 불리한 이런 이슈가 불거지면 이를 막아줄 세력은 보수언론이나 여당 지지성향의 보수시민단체다.이들 언론이나 시민단체가 새로운 이슈를 제기함에 따라 '사자방' 같은 이슈는 희석되고 만다. 말하자면 전형적인 '물타기 수법'인 것이다. 하지만 여당 지지성향의 시민단체는 '통진당 해산' 투쟁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이다. 25일 황교안 법무부장관과 이정희 통진당 대표가 참석한 헌법재판소 최종변론에도 대다수 단체들이 참가해 통진당 해산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조중동 역시 통진당 해산 여론몰이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는 문제 발언의 주역, 황선의 과거 인터넷방송 당시 종북언행을 1면 톱에 배치했다.언론의 통진당 해산은 여당을 돕는 것이라기 보다는 통진당 자체를 겨냥한 성격이기 때문에 이번 사자방 논란이 확산되는것을 막기엔 역부족이다.MB맨들이 최근 잇단 회동을 통해 대응방안을 모색중이지만 결속력은 희박하다. 애초부터 싸울의지가 별반 없는 인사들이 대부분으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33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롤러경기대회 2일차 결과 초등부 최우수단체와 최우수선수가 확정되었다.남자 초등부에서는 경기 부림초등학교가 총점 55점으로 전남 여수여문초등학교(준우승 / 24점)와 전남 광양제철초등학교(3위 / 15점)를 제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부림초등학교는 저학년과 고학년이 고르게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부림초등학교는 2012년에도 종합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여자 초등부는 대회규정상 단체종목 불참으로 수상에서 제외됐다.관심이 모아졌던 초등부 최우수선수에는 남자부 석창훈(경남 자은초등학교 6)과 강혜원(충북 대강초등학교 5) 선수가 선정됐다. 석창훈은 P(포인트)3,000m와 E(제외)3,000m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였고, 강혜원은 P(포인트)3,000m 1위와 1,000m 2위를 차지하였다.남자 중등부에서는 정병희(충북 봉명중학교 3) 선수가 EP(제외+포인트)5,000m, E(제외)10,000m에서 2관왕을 차지하여 최우수선수가 유력하다. 정병희는 2014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 주니어 장거리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정병관 선수의 동생이기도 하다.반면에 여자 중등부에서는 T(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북한 연평도 포격 도발 4주년을 맞은 23일 특별성명을 내고 북한 김정은 기쁨조 역할을 자임한 황선(40.통진당 비례대표 후보 15번 전 민노당 부대변인),신은미(53.재미교포.미국내 北찬양 강연 활동),새정치연합 임수경 의원(비례대표) 처벌을 강력하게 요구했다.활빈단은 “북한의 무력도발이 수시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5만명에 달하는 남한 종북 세력들은 유엔 북한인권결의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 조평통의 선전포고에 발맞춰 남남갈등을 불러일으키는 '김정은 체제 찬양고무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통진당 해산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활빈단은 “헌법재판소는 연평도 포격을 두둔한 세력들의 서식지나 다름없는 통진당 해산을 더 이상 늦추지 말고 신속하게 해산결정을 내릴 것을 촉구한다”고 주문했다.특히 지난해 군산 수송동 성당에서 북한 연평도 포격 도발을 두둔한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신부에 대한 소환조사가 미뤄진 점과 관련 관할 관서인 전북지방경찰청에도 강력한 수사를 촉구했다.활빈단은 "대한민국 역사를 보건대, 왕조의 흥망성쇠는 외부와의 싸움이 아닌 내부세력과의 싸움에서 결정되며, 승패관건은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최근 본인 페이스북에 박원순 서울시장의 혜화동 서울시장 공관에서 식사제공 선거법 위반 사건에 관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이 의원은 "식사 등 향응을 받은 자는 10내지 50배까지 과태료를 물고 판례를 찾아보면 그런 사유로 낙마나 과태료를 부과당한 경우가 부지기수"라며 이같이 요구했다.또, 서울시 선관위와 서울중앙지검에도 " 공소시효가 12월 3일이니 자칫 고의적지연수사나 조사로 흐지부비 할 우려가 있다"며 신속한 수사를 요청했다.앞서 시민단체 활빈단의 홍정식 대표는 이노근 의원이 지난 10일 mbn 방송중 6.4지방선거전 1년간 2753명에 1인당 평균 3만5천여원씩 근 1억원에 달하는 혈세로 서울시장공관에서 퍼주기 식사대접을 한 폭로 발언 즉시 박원순 서울시장을 검찰에 긴급 고발했다.활빈단은 자칭 서민시장이라던 박 시장이 시민혈세 28억원을들여 입주할 전세집 주인의 며느리가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한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딸이라며 청와대 인근에 악령들이 사라지지 않고 활개치고 있다고 개탄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2일 밤 대검찰청 공안부에 대검 당직실을 통해 지난 19일 조계사 공연장에서 북한을 ‘조국’ 이라고 칭한 신은미(53.재미교포.미국내 北찬양 강연 활동), “난 장군님(김정일/김정은)께서 아끼시는 (혁명)일꾼”이라고 발언한 황선((40.통진당 비례대표 후보 15번 전 민노당부대변인)등 김정은 3대 세습체제를 일방적으로 찬양하며 종북행위를 서슴치 않은 여성 반역도당들을 국가보안법 위반 등 혐의로 긴급 고발했다. 또 활빈단은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 산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전위조직이라는 의혹를 받는‘6.15 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번의‘신은미 & 황선 전국순회 토크문화콘서트’에 출연한 새정치연합 임수경 의원(비례대표)에 대해서도 이적 행위 여부를 조사하라고 요구하며 "내달 11일까지 전국순회 반정부 행사를 중단하지 않으면 이병기 국정원장,김진태 검찰총장,강신명 경찰청장 등 공안 3수장들에 긴급체포해 엄중 사법처리 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했다.이와함께 활빈단은 1998년 밀입북한 전력외에도 2005년 노동당 창설 기념일에 맞춰 입북해 10월 10일 평양에서 딸을 출산한 황선과 6회 방북 경력을 가진 신은미(53
2014년도 대한롤러경기연맹의 시즌 마지막대회인 제33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롤러경기대회가 전남 여수에서 11월 22일(토) 부터 25일(화)까지 개최되고 있다.대회 1일차인 22일(토)에는 대부분 초등부와 중등부의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2014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에 주니어 국가대표로 출전하고 지난 18일 화요일 귀국한 김진영(경기 안양시청)은 T(타임트라이얼)300m 종목에 출전하여 1위를 차지하며 세계선수권대회 무관의 아쉬움을 달랬다. 여자 일반부에서는 2013년 국가대표였던 정은채(전남 여수시청)가 1위를 차지하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보여주었다.여자 고등부 E(제외)15,000m 경기에서는 지난 아시아선수권대회 주니어 국가대표였던 이수진(전남 광양제철고등학교)이 행운의 1위를 차지했다. 역시 같이 국가대표였던 최예운(충북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2위로 들어온 이수진의 진로를 방해했다는 심판 판정으로 두 선수의 순위가 서로 바뀌었다.23일(일) 대회 2일차에는 초·중·고·대학부 및 일반부와 유치부 경기가 이어진다.일반부의 경우 제16회 아시아선수권대회 그리고 2014 세계선수권대회 대표선수들이 22일에 이어 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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