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롤러경기연맹이 3월 28일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제31회 전국남녀종별롤러경기대회' 개막식 모습 대한롤러경기연맹은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제31회 전국남녀종별롤러경기대회'를 개최한다. 244팀 628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ㆍ중ㆍ고,대학 일반부 스피드 및 인라인하키 선수가 참가하는 대회로 롤러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역동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2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대회인 이번 종별대회에는 ‘장거리의 여왕’ 우효숙(청주시청)을 비롯한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여일부 단거리는 ‘2011여수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3관왕이자, T300m 한국신기록 보유자인 신소영(대구시체육회)과 ‘2010광저우아시안게임’ T300m 금메달리스트인 안이슬(충북 청주시청)이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여일부 장거리는 한국 롤러스포츠를 대표하는 선수이자 ‘2011여수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4관왕 및 '2010광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그리고 2011년도 전국체전 3관왕을 달성하며,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고 있는 우효숙(충북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유용미생물 공급으로 친환경농가 생산비 절감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1월 연간 200M/T의 친환경미생물을 생산 할 수 있는 친환경미생물배양시설을 개관, 축산농가와 원예작물 재배농가에 바실러스를 포함해 4종(바실러스, 효모군, 유산균, 광합성균)의 유용미생물을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유용미생물을 작물 등에 공급할 경우 토양개량과 연작장해 감소, 병해충 감소, 착색 및 당도 증가 등의 효과가 있으며, 유용미생물을 가축사료에 섞어 쓸 경우에도 축사의 악취제거, 소화력 증가, 면역력 증가, 육질개선 등의 효과가 있다. 실제로 옥천면 청신리에서 12,000수의 오리를 사육하고 있는 정명님(남.53)씨는 올 초부터 친환경미생물을 급여한 후 출하율이 94%에서 99%로 늘고 출하기간도 당초 42일에서 40일로 2일정도 빨라졌다고 한다. 특히 유용미생물이 소득향상은 물론 축사 내 악취저감으로 환경오염을 줄이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친환경미생물활용으로 생산성향상은 물론 사육환경개선을 통한 양질의 가축분뇨 생산으로 자연순환농업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며, &
"말기 암 환자에게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 수술치료는 큰 의미가 없으며, 환자 스스로 암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암세포를 이겨낼 수 있는 면역력은 자연입니다" '숲 속 한의사'로 유명한 담양 명문요양병원 김동석(43) 원장은 "암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면역력 향상시키는 '자연치유'만이 암을 치료하는 가장 강력한 항암제"라며 무리하게 투여하는 항암제나 항생제를 경계하고 나섰다. 지난 2003년 척추분야의 권위자인 동료 한의사 김수현 박사를 위암으로 떠나 보내야 했다. 말기 위암 진단을 받았고 의료진의 선택은 복수형 위암에는 탁솔이 유일한 치료제라며 항암치료를 권했다. 치료과정에서 복수는 줄어들었지만 갈수록 야위어가고 머리카락이 빠졌다. 먹는대로 토해내다 3개월 뒤 이번엔 암이 문제가 아니라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복강내 출혈이 문제가 됐고 결국 운명했다. 그때 김 원장은 '항암치료를 하지 않고 산속에 들어가 지금 알고 있는 생각과 치료법을 그때 선택했더라면 어떠했을까'라는 후회를 하면서 그 뒤로 암에 대한 여러 책과 인산의학 그리고 한의학에서 말하는 암치료법에 대한 '자연치유혁명'이란 책을 발간하고 고향 담양에 암 치료 전
허정인 후보는 27일 민주통합당(대표 한명숙)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25일 민주통합당 허정인 순천시장 후보를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 국민경선으로 4. 11일 순천시장 보궐선거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선출된 허정인 후보의 정책능력과 오랜 행정경험을 중앙당에서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허정인 순천시장 후보는 전남 도의회 3선 의원으로 도의회 부의장, 전라남도 정책보좌관, 전라남도 정무특보를 거치면서 탁월한 정책 조정능력과 풍부한 행정경험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허정인 후보는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임명된 만큼 순천시장에 당선되면 중앙당의 풍부한 인맥을 활용하여 순천시 발전은 물론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민주당 한명숙 대표가 27일 나주를 방문,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27일 광주와 전남을 방문,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최근 광주전남에서 무소속 출마가 잇따르면서 소원해진 지역민심을 달래고자 방문한 것이다. 한 대표가 방문한 광주 북구을이나 전남의 나주-화순 모두 무소속 후보들과 격전이 예상되고 있는 지역이다. 이를 의식한 듯 한 대표는 광주 북구을 임내현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 "광주 시민 여러분이 공천 과정에서 여러 아픔을 겪은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광주지역 공천결과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차이를 넘어서 하나로 힘을 합쳐 광주에서 민주당의 심장박동을 크게 울려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광주시민들에게 실망을 시킨 점이 많아 자성과 성찰로부터 시작 하겠다"며 "한 번 더 잘하라는 뜻에서 우리를 밀어 달라.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다시 한 번 보내 달라"고 부탁했다. 특히 새누리당 박근혜 선대위원장을 겨냥해 "지난 이명박ㆍ새누리당 정권을 보면 의회권력이 완전히 불통의 권력이었다. 통계를 보면 법안 날치기를 80번이나 했다&
광주 서구을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가 34.5% 지지율로 부동의 1위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통합진보당 오병윤 후보를 3.7% 차이로 따돌린 것이다. 27일 광주일보와 KBC 광주방송이 리서치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후보는 34.5%의 지지율을 얻어 야권연대 후보인 통합진보당 오병윤 후보(30.8%)에 그쳤다.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비서관 출신의 무소속 서대석 후보는 14.4%, 행정안전부 차관 출신 무소속 정남준 후보는 8.7%, 수원과학대학 겸임교수를 지낸 정통민주당 이점자 후보는 3.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 의원은 지난 21~22일 '서울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33.3%의 지지율로 오 후보(30.3%)를 따돌렸다. 민주당 무공천 지역인 광주 동구에서는 무소속 양형일 후보가 32.4%의 지지율로 25.6%를 기록한 같은 무소속 박주선 후보를 6.8%포인트 차로 따돌렸다. 무소속 이병훈 후보가 16.3%이다. 남구에서는 장병완 후보가 51.9%의 지지율로 통합진보당 이민원 후보(26.0%)를 25.9%포인트, 북구 갑에서는 강기정 후보가 43.7%의 지지율로 무소속 김경진 후보(28.2%)를 15.5%포인트 앞섰다.
(데일리안광주전라=지대만 기자)23일 영광군 법성면 생활개선회가 거동 불편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법성면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를 통해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안광주전라=지대만 기자)(재)대한문화재연구원(원장 이영철)이 함평군 인재양성을 위해 500만 원을 기탁했다. (재)대한문화재연구원은 문화재 조사ㆍ발굴ㆍ보존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현재 함평군 무지개마을 조성을 위한 매장문화재 발굴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데일리안광주전라=지대만 기자)22일 함평군청 소회의실에서 함평군과 관내 11개 단체가 ‘아이 낳기 좋은 세상 만들기’ 운동을 위한 저출산 극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교육재단이 우리 사회에 스승존경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제23회 선생님 주제 글쓰기 공모를 개최한다. 포스코교육재단은 최근 교권 추락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보다 넓은 지역으로 스승존경 풍토를 확대하자는 취지로 공모 지역을 기존 포항시와 광양시 2개 지역에서 올해부터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광양시, 순천시 등 5개 지역으로 확대했다. 응모 자격은 해당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우편과 이메일(kyh737@hanmail.net)로 4월 23일(월)까지 시와 산문을 접수한다. 또한, 총 84명에게 상장과 상금(학생은 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입상자는 5월 7일(월) 포스코교육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할 예정이다. 이 공모를 재단 내 행사로 시행해 온 포스코교육재단은 2008년부터 스승존경운동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포항시와 광양시로 확대 시행했으며, 올해부터 5개 지역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포스코교육재단은 1998년부터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한 첫 번째 과제로 스승존경운동을 선정하고, 재단 산하 14개 학교 전 학부모들에게 스승존경의 당위성을 역설한 서신을 보낸 것을 시작으로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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