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인회와 유대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 행정섭외그룹은 21일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광양읍 5일시장 상인회와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장에서 윤인휴 광양시부시장을 비롯한 박노신 시의원, 김정태 시의원, 최석조 광양읍장, 정웅기 광양 5일시장 상인회장, 고석범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을 포함한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증서를 교환했다. 1964년 개장한 광양 5일시장은 지난 1년여 동안 낡은 시장환경을 정비하는 현대화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6일 재 개장했다. 상인 약 600여명이 입점한 광양 5일시장안에는 지역 농산물을 비롯하여 각종 야채, 수산물, 곡물, 약초, 제수용품, 방앗간, 음식점 등 다양한 품목이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웅기 상인회장은 “현대화 사업은 완료하고 새로 태어난 광양5일시장에 다채로운 물품과 상인들의 너그러운 인심이 넘쳐난다.” 라며, “광양시민이 광양읍5일시장을 자주 애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석범 행정부소장은 “광양5일시장 상인회와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유대를 강화하여 지역 경제발전에 힘을 모으기 위해
국가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세계나눔 조직위가 구성돼 새 출발을 알렸다. 세계나눔조직위 홍보대사로 가수 헤라, 박상철, 함중아, 하동진, 모델 라리사, 가수 김지원이 위촉됐다. 2013 세계나눔대상(World Sharing Awards) 시상식은 2013년 초 개최할 예정이며, 세계나눔조직위 박동준 사무국장에 따르면 30명의 조직위원들로 구성됐다고 17일 밝혔다. 추진위원은 12월 30일 전으로 심사위원 20명과 조직위원장, 부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할 계획이다. 조직위 측은 정치, 행정안전, 외교통상, 경제, 예산결산, 공정거래, 금융, 사회, 문화예술, 통일, 지방자치, 산업기업, 건설경영, 시민사회, 기관단체, 스포츠, 연예 등 각 분야에서 국가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 기관, 단체, 기업 등을 발굴해 선행천사 세계나눔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리베가스’ 다문화의 디바 헤라, ‘황진이’ 가수 박상철, ‘내게도 사랑이’ 함중아, ‘사랑을 한 번 해 보고싶어요’ 하동진, 모델 라리사, ‘말문이막혀버렸네’ 김지원 6명이 2013 세계나눔대상 시상식에 초대가수로 출연할 예정이다.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창주)는 14일 오후 1시께 광양시 중마동 중마일반부두 내 근린공원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표류하고 있는 김모씨(38)를 극적으로 구조했다. 해경에 따르면 김씨는 근린공원에서 소주 대병(1.8리터)를 마신 후 해상으로 뛰어들어 조류에 밀려 허우적거리고 있는 것을 주변을 지나는 시민이 발견하고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여수해경은 파출소 순찰정을 급파해 김씨를 구조했고, 재차 해상에 투신을 시도하는 김씨를 보호해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김태호 의원은 민통당과 안철수의 단일화 짝짓기가 ‘국민을 홍어X으로 보는 행위’라는 이유를 충분히 설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일부 국민들께서 이 점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이기에, 필자(筆者)는 김태호 의원의 설명에 덧붙여 다음과 같이 부연 설명을 하고자 한다. 1. 안철수는 단일화 제단에 필요한 희생양일 뿐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단일화 과정에서 여론 조사마저 문재인의 우세로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는 국민들은 ‘왜 이번 대선에 안철수가 필요했느냐’는 답을 얻었을 것이다. 안철수는 좌파가 대선을 위해 인위적으로 불러낸 케이스다. 절대 안철수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안철수를 불러내어 성인군자로 띄운 것이 아니다. 따라서 안철수의 역할은 기존 정치와 차별을 하는 신선한 이미지로 가공하여 단일화 쇼를 위해 준비된 인물인 것이다. 기존의 정치를 부정하는 2030세대를 목표로 둔 것이라 보아야 한다. 안철수 캠프를 보면, 다수의 민통당과 좌파 인물들이 들어가 있다. 이들이 바로 안철수를 조종하여 단일화로 몰아가고자 하는 무리들이다. 다리를 불사르고 돌아갈 길을 없앴다는 안철수는 결국 이들에 의해 조종되어 민통당과 단일화 쇼를 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안
광주광역시청 공무원들이 9일 낮 세계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우간다 선수단 5명과 FISU집행위원 겸 아프리카 대표인 페니나 카벤기(Peninnah Aligaweesa Kabenge) 등 선수단을 광주 상무지구 한 식당으로 초청해 격려 오찬을 가졌다. 우간다 선수단 전원이 개인전 예선에서 아쉽게도 모두 탈락해 격려차원에서 마련된 자리였지만 우간다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화답했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불고기에 맛있다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날 오찬을 주재한 주남식 U대회지원과장은 “우간다 선수단을 이끌고 이억만리 광주를 찾아 준 페니나 카벤기 등 6명의 선수단에게 강운태 시장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광주는 2015년 하계U대회 개최도시로서 만반의 준비를 다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광주에 머무는 동안 ‘맛의 고장 광주, 창조도시 광주, 민주인권평화를 사랑하는 시민정신’ 등을 보고 고국에 돌아가면 그동안 다져온 정을 토대로 국가 간의 우의를 더욱 돈독하게 다지고, 2015년 U대회때는 더 많은 선수단이 광주를 찾아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이에 우간다의 페니나 대표는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강운태 광주시장(대회조직위원장)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희봉)은 지난 5일(월)부터 9일(금)까지 중국 상해.소주.항주 지역을 방문하여, 중국 경제 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개별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전남도의회 송대수 의원과 함께 한 금번 투자유치 방문단은 상해, 소주 및 항주의 국제무역촉진위원회 및 절강성 상무청과 상호 협력 등 활발한 교류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대한 진출의향 기업을 개별 방문하여 광양만권의 산업.물류인프라 및 원자재 공급 등 뛰어난 투자환경과 율촌.해룡.세풍.갈사만 산업단지를 집중 홍보했다. 또한 중국의 대표적인 부동산 개발 기업인 고금그룹의 부총경리 Peng, Keyu(馮克宇)씨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대한 투자의향 중국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중국 현지 기업가 활용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고금그룹은 중국 절강성에 본사를 둔 중국 최대의 전통 건축물 축조 및 유지보수 전문 업체로서 자금성, 뇌봉탑 등 주요 고건축물을 관리하며, 자회사인 란덕국제투자치업집단(蘭㥁國際投資置業集團, Rand International Investment Estate Group)社를 통해 제주도 휴양리조트 개발에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대도시 학생들에게 실시하고 있는 농촌체험이 인기를 얻고 있다. 군은 해남쌀이 학교급식용으로 공급되는 학교 7개교를 중심으로 교내에 지난 봄 작은 논을 만들어 직접 모내기를 하고 우렁이를 넣어 벼의 생육시기를 관찰할 수 있는 벼농사 체험장을 운영했다. 이와 관련 지난 10월25일 광주 신용초등학교 학생들이 낫을 이용해 직접 벼베기를 한 후 홀태를 사용해 벼 알곡을 훑어 간이정미기로 현미와 백미를 만들어 보는 등 수확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이날 직접 수확한 쌀로 밥을 지어보며 밥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현재 광주지역 27개 초ㆍ중학교에 급식용 친환경쌀인 무농약 땅끝햇살을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운영한 벼 체험포가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교내 체험포 조성을 점차 늘려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난 10월19일 광주월계중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이 해남을 방문해 옥천농협 Rice시설을 견학하고, 친환경고구마 캐기 체험을 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농촌체험으로 학생들이 우리 농산물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농촌체험이 농산물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남농산물의 판로개척과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가 광주지역 ‘전통시장 살리기’ 해법 찾기에 나선다. 황 대표는 31일 광주 최대 전통시장인 양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현장대화를 하는 등 서민경제를 살핀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3시20분 양동시장주식회사 사무실에서 양동시장 임원단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광주전남 중소기업청 관계자가 참여 한다. 양동시장 상인회는 간담회를 통해 화재감시 CCTV설치, 시장 내 전선 지중화 사업, 전시판매장 및 고객쉼터 사업 변경 등을 중기청과 황 대표에게 건의할 예정이다. 문상식 양동시장 대표는 “특산품전시판매장사업과 고객쉼터사업이 승인되었으나 부지선정 등의 어려움 등으로 변경 승인을 요청할 방침”이라며 “전선 지중화 사업을 위해 중소기업청 및 지자체 예산 확보에도 불구하고 한전 측에서 사업 추진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오전 10시 30분 금수장 호텔에서 광주시 민간 어린이집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오후 2시에는 안보회관에서 창설 60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순천의 통진당 김선동 국회의원의 종북언행에 이어 순천 출신 청년비례 대표인 민주당 김광진 의원마저 '막말논란' 이 불거지면서 순천시가 또다시 오명을 뒤집어 씌게 됐다. 민주당 청년비례로 국회에 입성한 김광진 의원이 백선엽 장군을 겨냥해 '민족의 반역자' 발언에 이어 '명박급사', '나이를 처먹었으면 곱게 처먹어...!" 등의 막말까지 이어지는 동안 중앙 주요 언론에 김 의원이 순천 출신 청년비례로 언급되면서, 순천시까지 싸잡아 비난하는 여론이 트위터에서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트윗상에는 순천시를 신랄하게 꼬집고, 순천시민의 대오각성을 촉구하는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특히 순천시는 내년도에 치러질 정원박람회 행사를 앞두고 순천시 이미지 추락으로 이어질까 염려하는 분위기마저 나돌고 있다. 지난 26일 트위터에는 "원래 순천 가서 인물 자랑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줄충한 인물이 많은 곳인데 이제 여기서 괄호 하나 붙여될 듯합니다. (종북) 인물 자랑하지 마라. 김선동과 김광진 투톱을 넘어설 종북 인물이 더 나올지 봅시다."라는 트윗글이 100여개의 RT를 기록했다. 또한 "전라도 순천시민들은 김선동의 행태에 이어
순천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2대한민국건축사대회' 에서 순천지역건축사회와 합동으로 전국 건축사 및 광주시민들을 상대로 내년에 열릴 정원박람회를 홍보했다. 광주국제건축박람회와 동시에 개최했던 이번 전국건축사대회는 전국의 건축사 5,000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다. 이번 홍보는 순천시 건축직렬 공무원과 순수 민간단체인 순천지역건축사회(회장 김기호)가 합동으로 실시하여 민관합동으로 정원박람회를 홍보하는 좋은 본보기로 평가됐다. 한국 전통정원과 세계정원 등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순천만정원박람회가 건축사 주 업무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 건축사들은 정원박람회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순천지역건축사회는 지난 10월 5일 정원박람회입장권 2,000매를 사전 예약하였고 또한 2013년도에도 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순천지역에서 전국 건축사 축구동회 대회 개최를 유치하는 등 정원박람회 홍보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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