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젠소프트와 인성디지탈은 “DDoS방어 구축 전략 및 RioRey 신제품 발표”란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 한다.모젠소프트와 인성디지탈의 공동주관으로 실시되는 금번 행사는 한국과학기술회관(KOFST) 신관 대회의실에서 2008년 8월 27일 수요일 오후 2시 ~ 5시 일정으로 진행된다.금번 컨퍼런스에서는 현 보안시장에서 주된 이슈로 논의되고 있는 DDoS공격에 대한 심각성과 그에 대한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며 또한 이미 보안 시장에서 강력한 기술력으로 호평 받고 있는 DDoS전용 솔루션 리오레이(RioRey)를 통한 성공적인 구축 전략을 제안한다. 여기에 한층 진보된 제품력을 자랑하는 리오레이의 신제품을 소개하며 이 행사에는 리오레이 제품 개발자인 美리오레이 CEO이자 엔지니어가 내한하여 세션 발표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모젠소프트와 인성디지탈은 감사의 의미로 전 방문객에 대하여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하여 신세계 상품권 등 경품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8월 21일부터 인성디지탈 홈페이지(http://www.isd.co.kr)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신청 할 수 있으며 2008년 8월 25일 오후 7시까지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문의 :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8월 26일(화) 오후 2시부터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321호에서 지자체, 환경디자인 회사, 공공디자인 전문 연구소, 공공시설 제작사, 디자인 전문회사, 건설사 등 관련 업체와 정부기관 등에서 약 3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0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엑스포 설명회를 실시한다.이 자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는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위한 공공디자인 진흥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이번 가이드라인 계획안은 그동안 각 지자체에서 무질서하게 진행되어온 공공디자인사업의 실태 분석을 토대로 하여, 향후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방향과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기준을 제공하고자 만든 시안이다. 지자체별 공공디자인 사업 행정능력과 사업의 성격 및 범위에 따라 차별화된 기준이 수립되어야 하는 당위성 등의 조사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개최되는 200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엑스포는 각 지자체의 다양한 공공디자인 사업 및 우수한 기업들의 공공시설, 공공용품, 도시환경 개선 프로젝트 등을 선보이고 모범적인 공공기관·기업·유공자에 대해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도 시상하는
전라남도가 추석맞이 서울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가 회를 거듭하면서 전남산에 대한 수도권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부터는 각 시군과 서울시 자치구간 직거래장터를 장려, 실속 위주로 전환키로 했다.특히 대형유통업체 납품을 확대하고 산지 유통조직을 규모화 기업화하며 식품산업을 육성하는 등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유통시스템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전남도는 21일 추석절을 앞두고 매년 서울시와 공동으로 운영해왔던 ‘전남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 대신 각 시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시 구청간의 직거래장터를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9월 3일부터 2일간 담양군이 용산구와 구 수도여고 운동장에서 운영하는 직거래장터를 시작으로 순천시와 화순군이 6일과 7일 이틀간 양천구에서, 여수시는 9일부터 2일간 강서구, 나주시는 9~10일 동대문구와 10일 종로구에서, 곡성군은 10~11일 강동구에서, 보성군은 9일 강남구, 10~11일 강북구에서, 장흥군은 10~11일 동작구에서 각각 개최한다.또 강진군은 10~11일 관악구, 해남군은 11~12일 서초구, 무안군은 9~10일 도봉구, 함평군은 9일 강남?성동구과 10일 광진구, 영광군은 10일 광진
전라남도와 육군 제96보병연대 2대대는 21일 오후 전남도청 민원인주차장 일대에서 위기상황시 민관군경 유기적 관계 구축을 통한 방호훈련을 실시했다.‘2008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날 전남도청 방호훈련은 위기상황 발생에 따른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모의 훈련이다.적에 의해 전남도청이 타격을 입게 된 상황으로 시작된 이날 방호훈련에서 96보병연대 2대대와 무안경찰은 60여명을 투입해 도청 민원인 주차장에 침투한 대항군을 격퇴하게 된다.이들은 연막탄을 피우고 기관총과 소총 공포탄을 쏘는 등 적극적이고 치밀한 작전계획을 수행, 적의 침투를 막아내는 등 전남도청 방호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다.또한 전남도를 비롯 경찰?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적 정보공유체계를 유지, 발생된 인적?물적 피해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안정화된 사회질서 확립 및 주민의 안정화를 위해 주력, 최상의 방호훈련을 마쳤다.전남도와 군은 급변하는 세계 안보 상황에 국지적 분쟁 가능성이 상존함에 따라 나라의 존립성 보장 및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훈련을 통해 국가의 재난사태 등에 따른 신속한 위기관리 조치 및 철저한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큰 보탬이 된 것으로 평
전라남도는 2008지역문화연구센터(CRC) 신규지원사업으로 ‘u-Silver 콘텐츠를 위한 기능성 게임 콘텐츠와 인터페이스 기술개발’ 사업이 국비지원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미래 핵심산업으로 주목받는 실버문화콘텐츠산업을 선점하게 됐다.21일 전남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문화산업 발전의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특화 문화상품 개발지원을 위해 공모한 ‘2008지역문화연구센터(CRC, Culture Research Center) 신규지원사업에 전남도를 비롯 4곳이 선정돼 향후 3년간 매년 3억원씩 최대 9억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이에 따라 전남도는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참여연구기관 선정 및 협약체결을 거쳐 실버콘텐츠 기술을 활용, 관련기업체 유치는 물론 은퇴자마을 등의 기능성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특히, ‘u-Silver 콘텐츠를 위한 기능성 게임 콘텐츠와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과제는 노인 맞춤형 기능성 콘텐츠(IT 및 VR기술을 정교한 실버 세대용 기능성 게임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단계별로 하체운동, 상체운동, 뇌훈련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사업이다.단계별 콘텐츠 제작의 주요 기술은 모션 센싱 기술, 통신 및 Network 기술, 기구제작 인터페
광주?전남지역 대학 총장들이 전남 투자 유치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전라남도는 올해 투자유치 총력추진의 해를 맞아 지역내 대학의 각종 연구성과 및 인적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22일 오전 11시 도청 서재필실에서 광주?전남권 20개 대학 총장들과의 간담회를 갖는다.간담회에 앞서 전남도는 자동제어 분야에서 세계적 기술을 보유한 (주)에스아이티와 목포대간 산학관 협력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주)에스아이티는 영암군 대불산단에 산업용 컨트롤 소프트웨어 인력양성센터 운영 및 향후 제품생산 거점공장을 설립하고, 목포대는 (주)에스아이티의 창업 및 교육공간을 제공하고 전문인력을 공급하며, 전남도는 (주)에스아이티의 투자계획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이어 간담회에서는 도정보고와 2008년 상반기 투자유치 추진상황, 투자유치 여건 설명에 이어 박준영 도지사 주재로 대학협력분야에 대해 총장들과 격의있는 토론 시간을 갖는다.이날 주요토론 내용은 각 대학 총장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방안과 대학 연구성과의 산업화, 대학내 창업 보육센터, 창업동아리의 기업화 등이 논의된다.이 자리에서 전남도는 투자유치 대학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약
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이 지역사회와 공동번영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자치단체와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이, 첫 결실을 맺었다.광주은행은 지난 19일 오후 4시 광주은행 본점에서 은행 관계자 및 시공사가 참석한 가운데 「광양 신금 일반산업단지개발을 위한 프로젝트금융 약정식」을 가졌고, 광양 신금 산업단지 개발의 총 사업비 중 200억원을 대출하게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이를 통해 협약을 맺은 지역자치단체는 광주은행으로부터 안정적인 금융지원을 확보해 지역개발 사업진행에 따른 지역 인구증가 및 소득증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광주은행은 안정적인 은행성장 기반 확보로 알차고 내실 있는 수익성 창출과 Regional Bank로서 그 역할과 소임을 다하는 Win-Win효과를 창출하고 있다.송기진 광주은행장은 지난 6월 말 취임 이후 지역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산업단지 개발 및 기업 지원시설 확충사업 등에 프로젝트금융 제공과 더불어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에 대해 토지 분양자금 등을 지원하는 「산업단지 개발사업 지원 업무협약」체결에 앞장서, 현재 나주시, 고흥군, 여수시, 강진군과 협약을 맺었고, 앞으로 전라남도, 광양시, 순천시, 장흥군과도 협약을
무주택 서민들이 은행에서 전세자금 등을 빌릴 때 이용할 수 있는 신용보증의 한도가 현행 1억원에서 2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한국주택금융공사 임주재 사장은 21일 취임 1개월 기자간담회를 갖고 서민들의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동일인 신용보증 최고한도를 현실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임 사장은 “지난 수년간 집값과 전세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해 서민들의 주거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으나 2001년 이후 보증한도의 증액은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실수요자인 서민들이 주거자금을 이용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보증한도를 경제 환경 변화에 맞게 상향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공사는 이를 위해 금융위원회에 한국주택금융공사법 시행령 개정을 건의해 이르면 연내에 ‘동일인 신용보증한도’를 현재의 두 배(1억원→2억원)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동일인 신용보증한도란 서민들이 금융회사에서 전세자금이나 주택구입자금, 아파트분양 중도금 등을 대출받을 때 공사가 주택신용보증기금 재원으로 서주는 개인보증의 최고한도로 현재 가구당 1억원으로 제한돼 있다.예컨대 무주택 서민이 은행에서 전세자금을 빌릴 때 현재는 아무리 가구소득이나 신용등급이 높더라도 1억원 넘게는 빌릴 수 없다.실제로
이제 갓 애기엄마가 된 신참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젖병소독. 처음부터 분유수유를 하는 엄마들은 물론이고 워킹맘이 많아지는 현실에서 모유를 먹이더라도 젖병 사용은 피해갈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내 아이 입으로 들어가는 하루에 5개에서 10개 사이의 젖병, 자칫 소홀하면 면역력 약한 아기에게 장염을 일으킬 수도 있는 젖병소독을 요즘 젊은 엄마 아빠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먼저 가장 전통적인 방법은 역시 삶는 것. 다른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는 유일한 방법이었던 삶는 방식은 속 시원하게 팍팍 삶는다는 장점에 비해 여러 가지 단점도 가지고 있다. 제일 먼저 귀찮고 위험하다는 것. 물에 잘 잠기지도 않는 젖병을 속까지 골고루 소독하려면 한사람이 붙어 서서 계속 젖병을 돌려주고 냄비에 닿는 부분은 눌어붙지 않게 신경 써야 하며 자칫하면 손이나 팔을 데기 일쑤이다. 밤이면 초보 아빠들에게 맡겨지는 이 작업은 퇴근 후 지친 아빠들에게는 피하고 싶은 육아의 고통 중 수위를 차지할 듯 싶다.그리고 무엇보다 삶을 때 젖병에서 녹아나온다는 비스페놀(BPA) 성분으로 인해 예전의 멋모르고 팍팍 삶던 때의 쾌감이 은근한 걱정으로 바뀐 것이 사실이다. 환경호르몬의 일종인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관계자들은 프랑스 파리를 찾았다. 추진단 홈페이지(www.cct.go.kr)에 올라온 어떤 글 때문이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에 관해 고민을 하던 추진단은 그 글을 보고 주저 없이 프랑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 글은 바로 세계문화통신원 이보경씨의 글이었다.글에는 올 가을 개관 예정인 프랑스의 새로운 문화·예술시설 ‘Le 104(르 썽꺄트 Centquatre)’가 나와 있었다. 옛 시립 장례식장을 개조해 만든 이 시설은 기존 건물 모습을 그대로 살려 개조한 것으로 5·18의 역사성을 보존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 방향을 고민하던 추진단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여주었다.최근 위의 사례처럼 문화?예술분야의 정책 수립부터 실행, 홍보 등 다양한 정책 추진 과정에 국내외의 대학(원)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들은 인터넷, 모바일을 활용한 발 빠른 정보수집능력에 동영상, 디지털사진 등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우수한 멀티미디어 활용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정책 추진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어려운 정책 내용을 국민들에게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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