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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삭 "요즘 정치는 일부에게는 노골적인 돈벌이 수단, 끊어야할 구태정치"

"개혁신당은 공천 접수 비용마저도 없고, 선거 운동 자금도 최소화하는 시스템으로 지방선거에 임하고자 한다"

주이삭 서울 서대문구 시의원 겸 최고위원이 개혁신당 41차 최고위원 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강선우 의원의 공천 거래를 지적하며 비판했다.


주 최고의원은 "저는 정치를 하기 위해서 돈으로 공천권을 산 적이 없다면서, "그런데 요즘 정치는 이제 직업을 넘어서서 일부에게는 노골적인 돈벌이 수단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민주당 김병기, 강선우 의원이 공천 출마 예정자로부터 고액 후원을 받았다는 보도는 그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면서, "공천권을 돈으로 사고 파는 정치, 선관위가 허용한 1인 최대 후원금을 낸 사람이 사실상 공천을 보장받는 구조라면 이는 정치가 아니라 상거래"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일이 민주당에서 드러났다고 해서 국민의힘에 같은 관행이 없을 것이라고 장담하기가 힘들다"면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형식적 공천권자인 당 지도부와 중앙당 시도당 공관위원은 물론 실질적 공천권자인 당협위원장, 지역위원장을 향해서 아양과 후원금이 오가는 장면은 정가에서 공공연한 이야기"라고 주장했다.


또 주 최고위원은 "지선을 앞둔 시점에 공천권자로 분류되는 인사들의 출판 기념회가 열리거나 결혼, 장례와 같은 사적 행사에 모이는 부조금의 규모가 평소와 현저히 달라지는 이유도 결코 우연이 아니라"면서, "이런 부패 정치, 돈으로 공천권을 사고 파는 더러운 정치는 반드시 혁파되어야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개혁신당은 공천과 관련해 어떠한 금품도 요구하지 않는다"면서, "오히려 공천 접수 비용마저도 없고, 선거 운동에 필요한 자금 역시 최소화하는 시스템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용기와 실력만 있다면 도전할 수 있는 선거, 그 자체가 정치 개혁임을 저희 당은 입증한다"면서, "김병기, 강선우 의원의 사례, 그리고 드러나지 않은 수많은 돈의 거래와는 분명히 다른 정치 개혁신당은 말이 아닌 구조로 보여드리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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