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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조작진상규명위, 최태원 자택 앞에 한달 간 집회 신고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SK그룹 본사 · JTBC방송사 앞에서도 태블릿 조작 자백 집회 계획

태블릿조작진상규명위가 최태원 SK텔레콤 회장에게 태블릿 조작수사 가담에 대한 자백을 촉구하기 위해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최 회장 자택 앞에 약 한달 간(5월12일~6월8일) 집회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10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에 이같은 내용의 옥외집회 신고서 접수증을 게재했다. 구체적인 집회 날짜에 대해선 “일단 신고해놓고, (집회) 날짜를 잡습니다”라고 공지했다. 



집회신청이 받아들여짐에 따라 태블릿조작진상규명위는 해당 기간 동안 오후 2시부터 6시 사이에 최 회장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수 있게 됐다.

한편, 변희재 대표고문은 오는 12일(금) 오후 4시부터 종로 서린동에 위치한 SK그룹 사옥 앞에서 “최태원과 노소영은 박근혜 탄핵용 태블릿 계약서 조작, 실토하라”라는 내용의 집회를 계획 중이다.

또한 같은날 오후 5시 30분부터는 태블릿조작진상규명위 오영국 대표가 상암동 JTBC 앞에서 집회를 열고 “손석희, 손용석, 김필준, 심수미는 태블릿 조작 거짓보도를 인정하라”고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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