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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명예회복위 ‘JTBC 심수미 수상 취소’ 촉구 기자회견 개최

“JTBC에 상을 준 것 만으로도 대한민국 언론단체들은 망신을 당한 것”

박근혜 대통령 명예회복위원회(이하 명예회복위)가 19일 오후 2시, 한국여기자협회가 위치한 광화문 프레스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JTBC 심수미 기자에 대한 과거 시상을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한국여기자협회는 2016년 탄핵 정국 당시 태블릿 관련 보도를 주도한 JTBC 심수미 기자에게 2017년 1월 공동대상을 수여한 바 있다.

오영국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명예회복위 기자회견에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명예회복위 간사)은 “2017년에도 우리는 JTBC의 태블릿 보도에 대해 언론단체들이 절대로 상을 주면 안된다고 지적했다”며 “이미 그때도 수많은 조작을 잡아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변 고문은 “여기자협회가 아무 사실관계도 따져보지 않고서 JTBC에 상을 준것만으로도 대한민국 언론단체들은 망신을 당한 것”이라며 “이제 태블릿PC가 최서원 씨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검찰이 직접 밝혔기 때문에, 한국여기자협회에서도 수상자 측인 JTBC측의 귀책사유를 문제삼아서 수상을 취소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변 고문은 “검찰이 태블릿 조작의 주범이며, 뉴시스 등은 벌써부터 틀린 기사에 대해 정정보도를 하고 있다”며 한국여기자협회가 결자해지 차원에서 자체적인 사실확인을 거쳐 JTBC에 대한 수상을 취소시킬 것을 재차 호소했다.

이어 최대집 대선후보(명예회복위 위원)는 “5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는 동안 여기자협회가 JTBC 심수미 기자에 대한 수상을 아직도 취소하지 않았다니, 놀라운 일”이라며 탄핵정국 당시 99%의 언론이 사기와 조작 보도를 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최 후보는 “언론이 정론이 아닌 거짓보도를 한다면 저잣거리에 돌아다니는 사기꾼보다 더 나쁘다”며 “사기꾼은 기껏해야 열명 정도에게 사기를 치는 게 보통이지만, 언론사들이 사기를 치면 5천만 국민이 다 속아서 피해를 입는다”고 밝혔다.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명예회복위 위원)는 각종 언론단체들이 모여 있는 프레스센터를 향해 “2016~2017년의 사기탄핵은 결국 기자들이 한 것 아니냐”며 “이제 탄핵 당시 태블릿PC에 대한 진실이 드러났으니, 대한민국을 위해 공익적인 판단을 내려주기 바란다”며 한국여기자협회에 촉구했다.

한편, 변희재 고문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퇴출을 요구한 한국기자협회의 입장을 지지한다는 입장도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최대집 대선후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오영국 태블릿진실규명위 대표,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박근혜대통령 복권운동본부 정희일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내린 폭설에도 불구하고 20여명의 애국시민들이 함께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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