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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박대통령 생일인 2월 2일, 대구에서 석방 촉구 행사 열어

'태블릿 사용 설명서' 책 출판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

대구행동하는시민우파연합, 삐딱선TV 등이 대구 반월당역 동아쇼핑센터 앞에서 2월 2일 오후 2시 박근혜 대통령 70세 생일 기념, 석방 촉구 행사를 연다.

이들 단체와 오영국 태블릿특검추진단 대표,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2018년 2월 1일에는 서울 광화문에서 사전 행사를, 생일 당일인 2월 2일에는 대구에서 박 대통령의 67번째 생일 본 행사를 연 바 있다. 그러나 그 해 곧바로 변 고문이 태블릿 진실을 밝히다 구속되어 2019년 행사는 하지 못했다. 2020년에는 서울에서 박대통령 무죄석방을 위한 만민공동회 행사로 대체했다.

이번에는 서울지역에서 문재인 정권의 코로나 탄압으로 5인 이상 회합을 할 수 없어, 곧바로 대구에서 행사를 기획하게 된 것. 특히 문재인 정권의 이낙연 여당 대표가 박 대통령 사면설을 꺼내들어 3.1절 사면이 유력한 만큼, 석방 여론 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력이다.

또한 변 고문의 ‘태블릿 사용설명서’ 책이 1일 출간되어 이번 행사에서 첫 선을 보인다. 주최 측은 행사를 마친 뒤 반월당역 교보문고로 이동, 즉석에서 책을 구매하는 이벤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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