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제10차 위안부상 반대집회가 12일 정오,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주관으로 광화문 주한일본대사관 근처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는 한일 우호를 상징하는 태극기와 일장기가 다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공대위는 앞으로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와 일장기를 들고서 한일 우호를 다짐하고 일본의 도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기로 했다고 본지에 알려왔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제10차 위안부상 반대집회가 12일 정오,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주관으로 광화문 주한일본대사관 근처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는 한일 우호를 상징하는 태극기와 일장기가 다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공대위는 앞으로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와 일장기를 들고서 한일 우호를 다짐하고 일본의 도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기로 했다고 본지에 알려왔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