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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국민의당 의원이 대표로 있던 브랜드호텔이 1억2820만 원의 ‘리베이트’를 제공받았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주)브랜드호텔은 자본금 1백만원의 소규모 회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가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출력한 (주)브랜드호텔의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회사의 발행주식은 총 1만주이며, 자본금은 1백만원인 것으로 되어 있다. 등기상 주소는 숙명여자대학교 내 창업보육센터다.

창업 당시 김수민 의원이 대표이사였던 이 회사는 지난 3월 24일에 김 의원의 퇴임 등기 절차를 마쳤다. 이날은 국민의당과 브랜드호텔이 광고계약을 맺은 날이다.

애초에는 김수민 대표이사와 함께 김**, 김OO 사내이사가 이사로 등기돼 있었으며, 김수민 대표의 퇴임 이후에는 김**, 김OO 사내이사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두 사람이 공동대표로 취임한 날 역시 3월 24일이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주)브랜드호텔은 디자인 제작 및 컨설팅, 디자인 물품 유통 및 판매, 악세사리 제조-유통-판매, 광고기획 및 광고대행 등에 종사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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