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지난달 하순부터 5일까지 서울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법무부의 정당해산심판 청구일로부터 1년이 됐다"며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김일성-김정일 장학생들 아니라면 통합진보당 봐주기 보다는 즉각 해산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지난달 하순부터 5일까지 서울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법무부의 정당해산심판 청구일로부터 1년이 됐다"며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김일성-김정일 장학생들 아니라면 통합진보당 봐주기 보다는 즉각 해산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