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전통테마마을 강진군 청자골달마지마을이 ‘2011 대한민국 농어촌 마을대상’에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청자골달마지마을은 함께하는 우리 농어촌 운동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오는 23일 한국마사회 컨벤션홀에서 마을표창과 함께 포상금 2천만원을 받는다.
대한민국 농어촌 마을대상 스마일 농어촌운동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농어촌 마을 활력 창출에 기여한 개인, 단체 등을 포상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군 추천으로 서류 심사를 거쳐 농식품부 심사단의 현지 실사 평가로 이루어졌다.
청자골달마지마을은 지난 2004년도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선정, 2006년도에 농촌마을 종합개발 대상지로 선정되어 지속적인 마을 기반정비 및 활력 조성으로 마을이 활성화하고 있다.
또한 5개 학교, 11개 단체와 자매결연을 통해 도농교류 활성화 및 도시민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으로 Rural-20 마을, F1 체험마을로 지정, 지난해 1만2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매년 증가하고 있고, 농산물 판매 및 농촌관광체험을 통해 1억여원의 소득을 창출하는 등 체험마을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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