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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나라꽃 무궁화 큰잔치' 공모작 심사결과 발표


독립기념관(관장 김주현)은 지난 6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실시한 「제18회 나라꽃 무궁화 큰잔치」행사에 응모한 분야별 입상자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발표하였다.

사진분야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에 박순희씨

독립기념관이 주관하는 무궁화사진전은 올해로 18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공모전의 성격과 상격을 감안 이미 전문가들로부터 국내 최고의 사진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사진전 응모작은 총 838점이었으며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에는 박순희씨( 60세, 서울시 번2동/ 작품명: 아름다운 무궁화 꽃/ 상금:300만원)가 차지하였으며, 금상인 국무총리상에는 김영복씨(54세 , 천안시 원성동/작품명: 나라사랑 태극기), 은상인 행정자치부장관상에는 권병산씨(73세, 전북 익산시/작품명: 해변의 무궁화), 엄태수씨(33세, /경기도 안성시/작품명: 나라사랑)가 당선되었다. 또한 독립기념관 관장상인 동상 3명, 가작 20명이 각각 입상하였다.

그림 그리기 영예의 대상은 유수경(수원 인계초 5년), 글짓기 윤수빈(창원 남정초 3년)

독립기념관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나라꽃인 무궁화사랑, 겨레 사랑 정신을 함양하고자 4,805여명이 참가한 그림그리기와 글짓기(1,546명여명) 대회도 개최 하였다. 동 대회 영예의 대상인 행정자치부장관상 그림그리기분야는 수원 인계초등학교 5학년인 유수경 학생이, 글짓기 분야는 창원 남정 초등학교 3학년인 윤수빈 학생에게 각각 돌아갔다.

사진?그림그리기 주요입상작 특별전 개최

독립기념관은 주요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8월 15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갖고 나라사랑 정신함양과 무궁화에 대한 국민사랑 고취를 위하여 9월 15일까지 독립기념관 연구동 1층 교육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