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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혹은 송영길, "광주에서 태블릿 조작범 자백받을 수 있다"

    윤석열과 한동훈의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 제4팀이 조작한 태블릿 사건을 지난 8년간 파헤쳐온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조작 실무를 맡은 서현주의 자백을 받아 진실게임을 마무리하겠다”고 선언했다. 변 대표는 자신의 유투버와 카페를 통해 “지금껏 태블릿 사진 속의 인물이 누구인지 몰라 마무리를 못했지만, 이번에 이창수 중앙지검장이 제출해준 포렌식 보고서를 통해 사진 속의 인물이 서현주 전 대검 포렌식 수사관으로 밝혀졌기 때문에 자백을 확보해 정리하겠다”는 입장을 최근 밝힌 바 있다. 우선 변 대표 측은 윤석열과 한동훈에 대한 본인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서현주 전 수사관을 증인으로 신청했고, 조만간 광주경찰서에 모해증거위조 혐의로 고발할 계획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그는 지난 2년 간 태블릿 진실투쟁을 위해 힘써준 안진걸, 송영길, 강진구, 손혜원, 김용민 등 촛불 인사들은 물론이고 최대집, 오영국, 강민구 등 태극기 인사들과 함께, 광주 광역시 서구 시청로96번길 12, 골든오피스텔 205호에 위치한 서현주가 운영하는 (주)데이터포렌식연구소 앞에서 자백을 촉구하는 집회도 열 계획이다. 유투브 질의응답 과정에서 나온 “이재명 대표에도 도움을 청할 것이냐”는 질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4-18 12:01
  • [변희재칼럼] 한동훈 일당과 서현주, 태블릿 L자 패턴 조작을 은폐하려 했다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한동훈, 김영철, 윤석열 등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제4팀과 공모해 장시호 제출 태블릿 조작의 실무를 맡은 것으로 확인된 서현주 전 대검찰청 디지털 수사관은 최근 펜앤마이크 박순종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태블릿 카메라 작동 여부를 확인하려고 사진을 한 장 찍었지만, 그 이외에는 무결성을 지켰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미디어워치와 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KCFPA)가 수행한 포렌식 기록을 살펴보면, 서현주의 이 진술은 전면 거짓이다. 포렌식 기록에 따르면 2017년 1월 25일 오전 11시 15분 00초에 해당 태블릿 잠금장치 시스템 파일에 변경 삭제 기록이 발견된다. 다시 말해, 2017년 1월 25일 ‘대검찰청 포렌식’ 직전까지도 ‘이 사건 태블릿’의 잠금장치 설정이 다른 형태로 변경되거나 그 내용이 변경되었다는 것이고, 나아가 그러한 변경 기록이 삭제되었다는 의미다. 특히 잠금장치와 관련된 시스템파일은 위와 같이 포렌식으로도 복구될 수 없게 영구 삭제되었는데, 이는 전문가가 ADB(Android Debug Bridge) 등을 활용하여 인위적으로 수행한 작업으로 볼 수밖에 없다. 이렇게 잠금장치 시스템 파일을 조작해놓은 뒤, 오전 11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4-17 15:41
  • 한동훈과 이원석, 태블릿 조작범 신원 확인하고도 2년 이상 은폐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 제4팀이 장시호로부터 입수했다는 태블릿을 조작한 실무자가 서현주 대검찰청 전 수사관으로 확인되면서, 한동훈 전 법무장관이 이 인물의 신원을 은폐해온 정황도 밝혀지고 있다. 미디어워치는 2022년 12월 2일, 한동훈 당시 법무장관에게, 태블릿에 사진 찍힌 인물의 신원을 밝히라는 공문을 보낸 바 있다. 미디어워치 측은 “포렌식 감정의 결과로 해당 태블릿에는 2017년 1월 25일 12시 58분경에 찍힌 한 용의자 사진이 찍혔다가 삭제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 용의자는 정상적인 디지털포렌식 절차가 끝나고 밀봉된 증거를 임의로 꺼내서 켜보며 증거인멸을 기도한 인물이거나, 최소한 현장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었던 인물로, 귀하(한동훈 법무부 장관, 당시 수사 4팀의 2인자)가 모를 수가 없는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귀하도 역시 태블릿 조작 문제 용의자이자, 또한 법치를 앞장 서서 구현해야 할 법무부 장관으로서, 해당 사진의 용의자가 특정될 수 있도록 속히 협조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약 20일이 지난 12월 22일 2022년 12월 22일, 한동훈의 법무부 검찰국 형사기획과는 “우리 부에서는 귀하께 도움을 드리고자 민원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4-17 10:00
  • [변희재칼럼] 한동훈 일당 태블릿 조작범죄, 국힘 전대에서 공식화 해야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한동훈, 김영철 정민영, 박주성 등 박근혜 특검수사 제4팀이 수사한 장시호로부터 입수했다는 제2 태블릿의 조작실무를 맡은 자가, 대검찰청 서현주 수사관임이 확인되었다. 이미 2022년도 7월 최서원이 반환소송에서 승소한 후 미디어워치와 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가 포렌식 한 결과, 해당 인물의 사진이 찍혀있다는 점을 밝혀냈다. 이에 본인과 미디어워치에서는 특검 수사팀의 책임자이자, 당시 현직 법무장관이었던 한동훈에게 해당 인물의 신원을 밝히라는 공식적 요구를 5차례 이상 해왔다. 또한 본인이 한동훈, 윤석열 등에 대해 손배청구를 한 소송에서도, 재판부를 통해 해당 인물을 밝히라는 석명을 요구하기도 했다. 서현주는 펜앤드마이크와의 통화해서 “변희재씨가 내가 찍힌 사진을 문제삼아, 약 2년 전 대검찰청으로부터 소명 요구를 받아, 포렌식을 다 마친 뒤, 원 소유자에게 돌려주기 위해 카메라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사진을 찍어봤다고 해명했다”고 밝혔다. 서현주의 해명은 포렌식 업계의 상식으론 말도 안되는 거짓말에 가깝다. IT 기기 포렌식 작업을 할 때, 전원을 켜서도 안 될 정도로 무결성을 중시한다. 그런데 카메라 작동 여부를 확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4-16 14:04
  • 美 폭스뉴스 “미국이 불공정무역을 용인하면서 1조 달러씩 무역적자를 내야 하느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편관세 및 상호관세 부과에 대해 국내외에서 찬반 여론이 치열하게 대립 중이지만, 국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주장만 일방적으로 보도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국이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패권을 상실할 것이라는 섣부른 전망까지 나온다. 미국의 유력 매체인 ‘폭스뉴스(Fox News)’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교수이며 후버 연구소의 연구원인 빅터 데이비스 핸슨(Victor Davis Hanson)이 기고한 “비판자들이 답변을 거부하는 관세 관련 질문 10가지(10 tough Trump tariff questions critics don't want to answer)” 제하의 칼럼을 게재했다. 먼저 칼럼은 “트럼프 대통령의 비판자들은 약 1조 달러에 달하는 무역 적자와 50년 연속 무역 적자를 줄이기 위해 관세 동등화 또는 무역 적자 축소를 달성하려는 미국의 노력을 ‘무역 전쟁(Trade War)’이라고 부른다”고 지적했다. 이어 칼럼은 “그렇다면 지난 반세기 동안 유럽과 중국 등이 미국을 상대로 대규모 무역 흑자를 내기 위해 부과한 비대칭 관세와 각종 무역장벽은 ‘무역 평화(Trade Peac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4-16 09:24
  • [변희재칼럼] 공수처는 즉각 서현주 수사관을 소환, 태블릿 조작 자백받아라

    [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 장시호가 2017년 1월 5일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제4팀에 제출했다는 태블릿의 조작 실무자의 신원이 확인되었습니다. 2017년 1월 25일에 불법적으로 태블릿을 켜다 사진이 찍힌 인물은 당시 대검찰청 디지털 수사과의 서현주 수사관이었습니다. 서현주는 그뒤 광주고등검찰청의 디지털 포렌식 수사팀장으로 영전되어, 6년 간 근무하다, 지난해 전라도 광주에서 사설 포렌식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검 제4팀은 이미 1월 5일자에 태블릿 포렌식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이에 대해선 1월 11일 특검 이규철 대변인의 공식 발표도 있고, 1월 5일자 각종 수사보고서에 포렌식 기록이 인용되어있기도 합니다. 당시 이규철 대변인은 “태블릿PC의 연락처 정보가 최순실 씨의 개명 후 이름인 '최서원'으로 돼 있었고, 주로 사용한 이메일의 계정 역시 최 씨가 예전에 쓰던 것으로 확인됐다. 태블릿PC의 비밀 패턴도 최 씨 휴대전화와 같다. 특검팀은 정상적인 과정을 거쳐 태블릿PC를 복원했기 때문에 재감정은 필요없다”고 밝혔으며, 태블릿에 대한 감정을 요구한 최서원 측의 요구조차 단칼에 잘라버렸습니다. 물론 이런 이규철 대변인의 발표는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4-14 11:47
  • 보수 명망가 24인 “검경은 박선원‧홍장원 소환해 메모 진실 밝혀라”

    보수 명망가 24명은 14일 “강남경찰서와 서울중앙지검은 박선원과 홍장원을 즉시 소환하여 메모조작 진실을 밝혀라”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박선원 의원과 홍장원 전 차장의 모해증거인멸 및 모해위증죄 의혹에 대해서 비상계엄 사건을 수사해온 고위공직자수사처나 검찰 특수본 등에서는 일체 수사를 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올해 2월 24일, 신의한수와 미디어워치는 국립과학수사원 35년 경력자가 대표로 있는 대진문서감정원에 필적 감정을 의뢰해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의 이른바 ‘홍장원 메모버전4’에서 가필 부분이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필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며 “이러한 필적 결과에 대해 이 시간까지 홍장원 전 차장과 박선원 의원은 다른 감정원 등을 통한 필적 감정으로써 반박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탄핵시키는데 있어서 만약 야당 국회의원과 국정원 고위간부가 내통하여 증거를 조작하고 헌법재판소와 국회에서 위증을 하며 국민을 속였다면, 이 역시 내란이나 반역에 준하는 중범죄가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박선원 의원이 변희재 대표의 미디어워치를 향해 ‘국정원의 지시를 받은 극우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4-14 11:47
  • 태블릿 사진 속의 조작 혐의자와 공범, 혹은 동일인물 서현주 대검 주사보 확인

    윤석열, 한동훈, 김영철, 정민영, 박주성 등 국정농단 특검수사 제4팀에서 장시호가 제출한 이른바 ‘제2의 최순실 태블릿’ 조작을 실무적으로 담당했을 인물이 확인되었다. 그 인물은 바로 서현주 당시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 검찰주사보다. 서현주 당시 검찰주사보는 2017년 1월 25일에 무단으로 ‘제2의 최순실 태블릿’을 켜면서 태블릿 카메라에 찍힌 사진 속의 인물이거나 또는 태블릿 카메라에 찍힌 사진 속의 인물로부터 태블릿 포렌식을 의뢰받았을 인물로 지목되고 있다. 서현주 당시 검찰주사보는 현재 광주에서 디지털 포렌식 데이터 연구소를 운영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서현주 당시 검찰주사보의 프로필 사진을 확인한 결과 태블릿 카메라에 찍힌 사진 속의 인물과 외양이 워낙 닮아 미디어워치 측은 현재로선 두 사람을 동일 인물로 파악하고 있다. 국정농단 수사 당시 특검 제4팀은 IT기기를 포렌식 할 경우 경우 본체는 절대 건드리면 안 되고 이미징 복사 파일을 떠서 포렌식 작업을 해야 한다는 대검찰청 내규를 어겼다. 2017년 1월 5일에 장시호로부터 태블릿을 입수한 뒤 기기 자체를 2월 1일까지 무려 15번이나 온오프하면서 증거를 인멸, 훼손했다. 특히 2017년 1월 5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4-13 11:59
  • 변희재, 이창수 서울지검장에 “2017년 1월 5일자 제2 태블릿 수사보고서 제출하라” 공문 발송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에게 이른바 ‘제2의 최순실 태블릿’ 관련 핵심 증거인 2017년 1월 5일자 포렌식 수사보고서의 제출을 촉구하는 공문을 10일 발송했다. 변 대표는 이날 공문을 통해 “재판의 공정성과 진실 규명을 위해, 2017년 1월 5일자 포렌식 수사보고서 및 관련 자료 일체를 즉시 재판부에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등 과거 국정농단 특검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인 변희재 대표는 해당 재판에서 ‘제2의 최순실 태블릿’의 실사용자를 확인하기 위해 2017년 1월 5일자 포렌식 수사보고서 제출을 요청했던 바 있다.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여 지난 2월 24일 서울중앙지검측에 문서제출을 명령했다. 이와 관련 변 대표는 “서울중앙지검은 법원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한 달 이상 자료를 제출하지 않다가, 본인이 요청하지도 않은 2017년 2월 1일자 포렌식 수사 보고서를 제출했다”며 “특검 발표와 수사기록에도 명확히 적시된 2017년 1월 5일자 포렌식 자료와 달리, 2017년 2월 1일자는 태블릿이 훼손·조작된 정황이 있는 시점의 것으로 신뢰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특히 “2017년 1월 5일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4-10 15:38
  • [변희재칼럼] 이창수 중앙지검장, 즉시 제2 태블릿 1월 5일자 포렌식 자료를 제출하시오

    [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님, 뒤늦게 업무 복귀에 축하드립니다. 다만 지검장님의 업무 복귀 후, 서울중앙지검과 관련해 민사 제104단독 재판부(재판장 이회기 부장판사) 재판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져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민원을 청구합니다. 본인은 윤석열 한동훈, 김영철, 정민영, 박주성 등 박근혜 국정농단 수사를 위한 특검 제4팀에서 장시호가 제출했다는 제2 태블릿을 최서원 것으로 조작했다는 혐의로 이들에게 억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특검 제4팀이 조작한 제 2 태블릿이 JTBC가 저를 고소한 형사 사건에 증거로 제출되어 본인이 유죄판결 받는데 결정적 핵심 증거로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재판에서 본인은 ‘제2의 최순실 태블릿’에 대한 2017년 1월 5일자 포렌식 수사보고서 및 기록을 제출해달라고 요청했고, 재판부는 올해 2월 24일자로 서울중앙지검에 문서제출을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중앙지검은 7일안에 해당 문서를 제출해야 하는 규정을 어기고 묵묵부답으로 버티고 있었습니다. 3월 17일자 변론 기일까지도 서울중앙지검이 요청한 포렌식 수사보고서 및 기록을 제출하지 않자 본인은 이날 제2 태블릿의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4-1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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