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에 대해 종북 의혹을 제기한 엄마부대 봉사단 주옥순 대표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해 문재인 정권의 애국우파 탄압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1일, 검찰은 서울서부지방법원 제 308호 법정(형사 4단독, 재판장 남현 부장판사)에서 열린 주옥순 대표의 정대협 측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주 대표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사건 담당 공판검사인 김석순 검사(서울서부지방검찰청)는 구형 배경을 전하면서 주 대표가 배포한 유인물 내용에 진위여부나 출처를 정확하게 확인하지 않았음은 물론 법정에 이르기까지 반성도 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검사는 주 대표가 유인물을 통해 공공의 문제 영역이 아니라 개인의 내밀한 사생활 영역에 해당하는 문제를 쟁점화했던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하지만 주옥순 대표의 변호인인 우인식 변호사(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사무총장)는 최후변론을 통해 무죄를 강력히 호소하며 검찰 측이 해당 유인물에서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하는 부분들은 대부분 실제로는 사실이거나 설사 허위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지엽적인 사소한 부분에
내일(1일) 서울 광화문 등지에서 미국에 북폭을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박근혜 대통령의 생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차례로 진행된다. 먼저 이날 낮 12시, 광화문 미국 대사관 앞에서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근래 외교안보 전문가들 사이에서 가장 유력한 북한 핵개발 대응 방안으로 손꼽히고 있는, 북한 핵시설에 대한 미국의 ‘외과수술식 정밀폭격(surgical strike)’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린다. 변 대표고문은 이날 “미국은 문재인과 친중파 무시하고 북한 핵시설 폭격하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한국어와 영어로 각각 낭독하고 이를 미국 대사관측에 전달할 계획이다. 기자회견에참가하고자 하는 독자 및 기자는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된다. 같은날 낮 2시부터는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생일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이 행사에는 생일 축하 음악·메시지와 함께 박 전 대통령에게 바치는 헌시·헌화 케이크 등이 준비된다.
아래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2월 1일 12시, 광화문 미 대사관 앞에서 낭독할 기자회견문입니다. 본 기자회견문은 한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으로 각각 작성되었습니다. 미국은 문재인과 친중파 무시하고 북한 핵시설 폭격하라 1945년8월15일 대한민국 광복 당시 태극기와 함께 올라간 국기는 미국의 성조기였다. 6.25전쟁 당시4만여명의 미국의 청년들의 목숨으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었고,미국의 원조와 지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은 초고속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다수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러한 미국에 대해 고마움을 알고 있고 있다.그래서 지난해 박근혜 대통령 사기 탄핵 반대 태극기 집회 때도,그 누가 시키지 않아도,다들 성조기를 들고 나왔던 것이다. 그러나 그 사기 탄핵 결과,문재인 정권이 등장하면서,대한민국 국민들의 뜻과 전혀 다른 메시지를 미국에 전달되고 있다.문재인 정권은 북한 김정은과 손잡고,미국을 멀리하며,중국에 다가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미국 국민들은 처절한 배신감을 느낄 수도 있는 사안이다. 북한 김정은은 핵폭탄과 장거리 미사일로 미국 본토를 위협하고 있다.김정은이 들고 있는 핵폭탄은 김대중 정부시절5억불의 현찰이 김정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는 북한 김정은 정권이 평창 올림픽 개막 전날인 8일에 열병식을 강행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 “이들이 정녕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나 양식을 가진 집단인지 가늠하기가 어렵다”고 규탄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30일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북한의 군사 열병식은 유엔과 올림픽의 인도주의 정신에 대한 정면 도전이며 반민족적·전근대적 야만 행위임을 지적한다”고 밝혔다. 자총은 “이에 세계의 양식 있는 기자들이 관례적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당사자 앞에서 카메라를 내려놓는 시위를 해왔던 바, 언론 매체들은 적정 시기까지 열병식 관련 보도를 삼가는 ‘엠바고’를 통해 북한이 노리는 선전 효과를 최대한 차단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요청했다. 이어 “우리는 북한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시기에 무력시위를 함으로써 그 효과를 극대화해온 점에 주목한다”며 “따라서 북한이 매년 4월 25일에 해온 열병식을 한사코 금년 평창 올림픽 개막 하루 전으로 변경한 것은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군사력을 과시함으로써 핵보유국 지위를 ‘기정사실’로 얻고자 함이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또 “이와 관련 ‘올림픽과 무관한 우연’이라 논평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자총)은 지난 9일에 열린 남북고위급 회담과 관련 환영과 함께 군사대비태세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10일, 자총은“남북 화해를 위한 행보가 재개된 것을 환영한다”고 평가하면서도 “북한이 선의의 대화만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점에서 전군 및 한미연합사의 경계 태세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는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이 북한의 핵보유국 묵인을 위한 이념·체제 선전의 장으로 전락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총은 “우리는 2015년 남북 차관급 회담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남북대화를 환영하며 이산가족 상봉 등 시급한 인도주의적 사안이 우선 논의되기를 희망한다”면서 “그러나 2000년 이후 북한과 두 차례 정상회담 및 21회에 걸친 남북장관급 회담에도 불구하고 북핵, 인권을 포함한 북한문제 전반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전례를 상기, 성급한 일희일비를 경계한다”고 밝혔다. 이어 “비핵화 의지를 천명하고 북측의 회담 TV 생중계 요구를 거절한 남측 협상단의 판단을 높이 평가한다”며 “향후 대화에서도 북측의 돌발적 언행과 파행을 위시한 ‘벼랑끝 협상전술’에 각별히
문재인 정권의 친중반일 행보가 노골화된 가운데 한국의 위안부 문제 배후에 중국의 책략이 있다며 한·미·일 사이를 갈라놓는 중국의 이간질 전략에 대한 경계심을 촉구하는 한 미국 저널리스트의 기고문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 2017년 7월 26일(현지시각), 일본 산케이신문의 영문판 사이트인 ‘재팬포워드(Japan Foward)’는, ‘위안부 동상: 일본이 아닌 미국에 대한 전쟁(Comfort Woman Statues: A War Against the US, Not Japan)’ 제하로 마이클 욘(Michael Yon) 기명 칼럼을 게재했었다. 강경 반공우파 성향의 자유기고가인 마이클 욘은 미군 육군 특수부대 그린베레 출신으로 아프간전, 이라크전을 섭렵하면서 군인의 관점에서 기사를 써온 군사안보 관련 특종 전문 기자다. 마이클 욘은 당시 재팬포워드 칼럼에서 위안부 이슈가 한미일 동맹 분열을 노리는 중국의 전형적인 선동/정보 전쟁 전략이라고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했다. 중국의 정보 선전선동 전쟁 마이클 욘은 칼럼에서 “필자는 많은 전투를 경험했다. 하지만, 특별한 신기(神技)가 없어도 우린 북한과의 전쟁이 임박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히며 대북대중 강경파로서의
일본의 반공우파 매체인 산케이신문은 올해 4월, 일제시대 징용노동자 관련 한국 MBC 방송사의 사실왜곡 문제를 지적한 기사를 내보냈다. 산케이의 기사는 2017년 4월 12일자'[역사전쟁·제17부 새로운 거짓말 (중)] 군함도, 황당무계한 인상조작, 다른 탄광사진 사용…한국 방송사, 실수 인정(軍艦島、荒唐無稽な印象操作 別の炭鉱写真使用…韓国テレビ、誤り認める)'제하로 게재된 것이다. 이 기사는 앞서 징용노동과 관련 한국의 역사왜곡 문제를 비판한 이우연 박사의 연구내용을 소개한데 이은 관련 두 번째 기획 기사다. (관련기사 :日 산케이, “전시기 노무동원, 한일 임금차별 없었다” 한국인 이우연 박사의 논문 소개) MBC 의 하시마섬 관련 사진자료 왜곡 보도 산케이는 먼저 올해 2월 8일자로 MBC ‘이브닝뉴스’에서 방영된 ‘[이브닝 이슈] "모두 거짓" 日 산케이, 영화 '군함도' 비난’ 제하 보도부터 거론했다. 산케이는 “(해당뉴스는) 같은 날, 산케이신문이 올 여름 공개예정인 한국영화 ‘군함도’ (감독: 유승완)의 예고편을 소개하면서 조선인 소년들이 몸을 구부린 채 채굴작업을 하는 모습을 ‘사실과 다르다’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서 반론을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한국 사진기자 2명이 중국 경호원에 집단 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자총)이“문재인 대통령 방중 일정의 총체적 부실을 지적하는 한편 수행 기자를 집단 폭행한 중국 경호원의 만행, 그리고 책임회피에 급급한 중 외교부의 처사를 규탄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자총은 15일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10월 왕이 외교부장이 직접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을 공항 접견한 것과 달리 문 대통령에게는 차관보 쿵시안유를 내보내고 대통령의 국빈 만찬 전 두 번의 식사에 중국측 인사의 동석이 없었던 것은 이른바 ‘중국발 코리아 패싱’이라는 점에서 유감을 표한다”며 “방중 후 대통령을 제대로 보좌하지 못한 실무진을 문책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개막식장에서 문 대통령이 지근 거리에 있음에도 중국 경호원 10여 명이 한국 사진기자 두 명을 이유 없이 집단 구타해 그 가운데 한 명에게 중상(안와골절)을 입히고도 ‘한국측 책임하에 있던 일’이라 책임전가하고 사과 대신 ‘관심이 있다’며 발뺌하는 중국 외교부의 행태를 강력 규탄하며 이는 문명국가에서 국빈방문 가운데 있을 수 없는 초유의 사태임에 비추어 중국 측에 즉각 사과와
올해 4월, 일본의 반공우파 매체 산케이신문은 위안부 문제로 한국의 언론, 시민사회 등이 “거짓역사”를 만들어내고 이 문제를 조성하는 배후에는 북한이 있음도 지적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산케이신문의 기사는 ‘[역사 전쟁 · 제 17 부 새로운 거짓말 (하)] 왜곡된 "불편한 진실" 위안부 권유, 조선인에서 일본인으로…"지킴이"에는 북한의 그림자도(【歴史戦・第17部新たな嘘(下)】 改変された「不都合な事実」 慰安婦勧誘、朝鮮人から日本人に… 「守り人」には北朝鮮の影も)’라는 제목으로 2017년 4월 13일자로 게재된 것이다. 이 기사는 앞서 징용노동 문제와 관련 한국의 역사왜곡 문제를 지적하는 한국인 이우연 박사의 논문을 소개한데 이은 연속 기획 기사 중 세번째 기사다. (관련기사 : 日 산케이, “전시기 노무동원, 한일 임금차별 없었다” 한국인 이우연 박사의 논문 소개) 나치의 유태인 혐오를 방불케하는 일본인 혐오 신문인 한겨레신문의 곡필 산케이는 먼저 기사 서두에서 “4월 4일 한국에 사는 위안부 중 최고령 여성이 노환으로 서울 시내의 모병원에서 타계했다. 이순덕(李順徳). 98세였다“면서 이순덕 씨의 부고부터 알렸다. 산케이에 따르면, “이순덕 씨는 입원하기 전까지
국제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일본 최고 외교연구기관이 한일 징용노동 문제와 관련 탁월한 연구성과를 쌓아온 낙성대경제연구소 이우연 박사의 연구논문을 영역본으로 게재해 화제다. 지난 6일, 공익재단법인 ‘일본국제문제연구소(日本国際問題研究所, The Japan Institute of International Affairs, 약칭 JIIA)’는 ‘전시기 노무동원 한국인 석탄, 금속 노동자 : 임금과 민족간 격차에 대한 의문(Korean Coal and Metal Mineworkers Mobilized in Wartime Japan: The Question of Wages and Ethnicity Based Disparities)’ 제하 이우연 박사의 영어논문을 ‘명예의 전당(Resource Library)’ 코너에 공개했다. 이 박사의 해당 논문은 2016년에 국내 학술지 ‘경제사학’에 ‘戰時期(1937-1945) 일본으로 노무동원된 조선인 炭·鑛夫의 임금과 민족 간 격차’ 제하로 최초로 발표됐던 것이다. 일제시대 한일 탄광노동부간의 민족간 임금차별은 찾아볼 수 없음을 실증한 이 논문은 한국 학계보다 특히 일본 학계에 큰 관심을 불러모았다. (관련기사 : 日 산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