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015국제라이온스협회355-B2지구 해남라이온스클럽, 해남여성라이온스클럽 회장 합동 이·취임식이 14일 해남문예회관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해남라이온스클럽 제41대 진정일 회장과 해남여성클럽 제8대 이미정 회장이 이임하고 김일 회장과 김미성 회장이 해남클럽과 해남여성클럽 제42대, 제9대 회장에 각각 취임했다.이날 이·취임식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조영주 당선총재를 비롯한 인근 6지대 각 클럽 회장과 회원, 해남클럽의 자매클럽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전라도라이온스클럽 김성표 회장과 회원, 이 지역 해남우슬라이온스클럽 조영춘 회장과 회원 등 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또한, 김영록 국회의원, 정근택 해남부군수, 박희재 해남군의장, 이길운 해남군의회 부의장, 이순이 군의원, 김병덕 군의원 당선자 등 각계각층 기관 사회단체장이 초청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양 클럽 회원가족 등도 함께하며 두 클럽 회장의 이·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했다.이미정 여성클럽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1년간 클럽을 위해, 지역봉사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 최선은 다 했는지 스스로 반성하며, 부족함이 많았지만 전 회원들의 성원과 사랑으로 대과없이 마치게
2011년 04월 12일 (화) 18:18:51 박종덕 본부장민주당 소속 후보들이 속속 당을 박차고 나선 이번 순천보선의 특징은 한마디로 정책과 이념은 없고 오로지 '조직선거' 라는데 있다.일단 워낙 후보가 많다보니 그렇다.그것도 민주당 후보들이 전부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다보니 평소 지역에 안면이 있는 사람들이 지지후보를 놓고 서로 엇갈린 표정을 짓는 경우도 허다하다.후보마다 내건 공약도 ‘대동소이’하다. 주요 후보군이 애초에 민주당 소속이다보니 후보들 사이엔 별다른 이념적 차이점이나 정책공약의 차이점도 거의 발견할 수가 없다.이런 상황이다보니 어떤 후보가 많은 조직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당락이 좌우될 수 있다는 우려섞인 소리도 들린다.게다가 민주당 지도부를 비판하는것도 똑같은 논리다. 이들 모두는 민주당 탈당을 결행하면서 민주당 중앙당의 '무공천'과 '야권연대' 방침을 비판하지만, 어느 누구 하나 '야권연대'에 숨겨져 있는 '이념적 정체성'에 대해선 논하지 않는다.순천을 대표해 국회에 나갈 후보라면 당연히 중앙에서 이슈가 되는 여러 사안, 즉 통일,안보,경제 등의 문제에 대해 한번 쯤은 제대로 짚어야 하는데, 그런 주장은 나오지도 않고, 이런 문제점을
“대법원 3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12일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통진당 김선동 의원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국회에서 최루탄을 투척한 혐의로 기소된 통합진보당 김선동(47·전남 순천·곡성) 의원이 12일 의원직을 상실하자마자 순천지역 정치권이 들썩이고 있다.그러다보니 당시 민노당 김선동 의원 당선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한 인사들이 이제와서 마치 배고픈 승냥이처럼 선거판에 뛰어들고 있다.심지어, 그간 순천정치를 말아먹은 사실상의 주범인사가 이제 와서 “언제 그랬냐”며 이번 선거판에 나서는 인사도 있다.특히, 2011.4.27 보궐선거 당시 통진당 김선동 후보 당선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한 지금의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들은, 미안하지만 이번 보궐선거에 출마할 자격이 없다.이들과 ‘야권연대’ 라는 미명하에 ‘김선동 당선’이라는 '반역행위' 에 사실상 동조했기 때문이다.그러고도 이제 와서 “우리가 언제 그런 적이 있었냐”며 후보 출마를 거론한 것 자체가 한편으론 뻔뻔하기 그지없다.무엇보다, 筆者를 비롯한 애국세력들이 ‘최루탄 투척범 통진당 김선동 의원’ 세력과 싸우는 동안, 그들은 아무런 역할도 하
엄홍길휴먼재단(이사장 이재후)은 엄홍길 상임이사를 비롯해 인텔 이희성 대표와 관계자들과 영화배우 이정진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네팔 건지 지역에서 11차 휴먼스쿨 기공식을 가졌다.건립되는 11차 휴먼스쿨은 네팔 건지 마을에 도서실을 갖춘 2층 11개실로 건립되며 160여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진다.3일 열린 기공식에서 엄홍길 상임이사는 네팔 어린이들에게 “교육이 희망이고 여러분이 네팔의 희망”이라고 말했다.이번 11차 휴먼스쿨 프로젝트는 인텔(대표 이희성)의 후원으로 건립되며,엄홍길휴먼재단에서는 네팔에서의 1, 2, 3, 4, 6차 학교 건립의 경험을 바탕으로 위생적인 화장실과 급수시설 등을 지원하며 건립 이후에도 인텔과 함께 향후 컴퓨터 보급 및 교육 등 각종 지원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방문에서 인텔에서는 엄홍길휴먼재단에서 건립한 4차 휴먼스쿨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용품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였다.2008년 5월 출범한‘엄홍길휴먼재단’은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고봉 16좌를 등정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불굴의 도전정신을 자연사랑, 인간사랑의 봉사정신으로 이어 지구촌 봉사활동을 실천
외교부는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브라질 전역의 치안상황이 악화될 우려가 있음을 감안, 기존 브라질 5개 도시에 발령되었던 여행경보(1단계, 여행유의)를 브라질 전역으로 확대 발령한다고 밝혔다.변경전에는 상파울루, 리오데자네이루, 비또리아, 살바도르, 헤시피 등 5개 도시에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가 발령되었으나, 이번 조치로 인하여 브라질 전역으로 확대되게 되었다.외교부는 금번 조정된 브라질의 여행경보단계를 숙지하여 월드컵 관람 등을 위해 브라질을 방문할 계획이 있거나, 방문중인 경우에는 신변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쓸 것을 당부하였다.
해남군은 6일 제59회 현충일을 맞아 우슬체육공원내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갖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오전 10시 전국적으로 동시에 울린 싸이렌 소리에 참석자 모두 묵념을 올리며 시작됐으며 개식선언에 이어, 국기에 대한 경계,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선열의 희생과 애국심을 되새겼다.이날 행사에는 박철환 해남군수, 박희재 군의장, 김도기 해남경찰서장, 명현관·김효남 도의원을 비롯해 군의원 당선자, 오길록 재경향우회장, 각급사회 기관단체장, 공무원, 보훈단체 및 유가족, 학생,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장렬히 산화한 순국선열의 넋을 위로했다.박철환 군수는 추도사를 통해 “개인의 안위보다 민족과 국가를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과 전몰용사들의 영전에 삼가 머리를 숙여 명복을 빈다”이라며, “앞으로 우리 후손들은 호국영령 앞에 떳떳하고 당당한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우슬체육공원내에 위치한 충혼탑은 높이 8m, 폭 3.5m 규모로 충혼탑 내에 15평 규모의 봉안실과 위패 1천5백위를 모실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길운 해남군의회 부의장이 3선에 성공했다.5일 이 부의장은 군민에게 보내는 당선 소감에서 “다시 한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며, 더욱 겸손하고 군의원으로서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해남의 일꾼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덧붙여 “지역경제를 함께 고민하고 극복해 가며, 농촌과 농공소상공인의 어려운 삶을 바꿔내는 희망을 만들어 내고, 땀흘려 성실히 일하는 해남군민을 위한 생활정치, 밝고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이길운 부의장의 주요공약은 어르신과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다문화가족 제도적지원, 마을회관 및 경로당 공동생활비용 지원 현실화 등 복지부분에 상당한 관심과 정성을 기울였다.또한, 농업부문에 있어서는 친환경비료 지원과 자동분무기 지원, 농축수산물 공동 브랜드 개발 및 포장재 지원, 로컬푸드 통한 직거래 개선, 자연재해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등 구체적인 사례로 공약을 만들었다.교육분야에 대해서는 학교정화구역 그린푸드존 지원, 군민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체능 인재양성 지원 등으로 지역 교육발전에 노력을 경주한다고 밝혔다.지역경제와 관련하여서는 재래시장 및 지역특산품 명품점포 활성화, 스포츠마케팅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도시개
민형배 새정치민주연합 광산구청장이 재선에 성공했다.민형배 구청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의 당원으로서, 지역 정치인으로서 광산구민들께 더 따뜻한 정치, 더 똑똑한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또한, "민선5기에 이어 민선6기 광산구정을 맡겨주었다. 이는 주민참여 생활정치로 '사회적 성장'을 추진했던 민선5기 광산구정에 대한 재신임이다"며 "민선6기는 광주의 중심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자치공동체를 지향하겠다"고 말했다.또 그는 "풀뿌리민주주의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진짜 새정치가 무엇인지 구민들이 명확히 짚어주신 것"이라며 "개인의 영광을 넘어 광산구민의 승리이자, 대한민국 주권자의 외침이다"고 덧붙였다.민 구청장은 "정치인으로서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나라를 위협에 빠뜨리고 있는 박근혜 정부를 견제하는 한편, 2017년 정권교체의 역량을 쌓겠다"며 "지치지 않고 힘 있게 해야 할 일들을 하나둘씩 매듭지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한명인 신지식인 함초박사 박동인씨가 해남군의회 가선거구(해남읍·마산·산이) 군의원에 당당히 당선됐다.항상 밝은 얼굴로, 천성의 부지런함으로, 악착같은 집념으로, 굳건한 성실함을 바탕으로 선거기간 내내 정열을 쏟은 그는 “군민을 위한 무한봉사를 펼치고 싶다”는 말이 당선소감 첫 마디였다.5일 박동인 당선자는 “그동안 약초에 쏟은 열정과 신념을 바탕으로 군의원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싶다”고 전하고 “선거운동 기간 동안 어려운 지역경제와 외면활 수 없는 농민 농촌의 현실을 실감했다”며 “군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할 것”이라고 밝혔다.박 당선자는 선거 공약으로 역시 그 분야 전문가답게 인삼더덕도라지천문동석창포 등 재배단지 조성을 공약으로 내놨으며 간척지에 함초 및 세발나물 재배, 약용작물 테마공원 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하는 방안을 공약했다.또한, 수도권아파트 1004개와 공동구매계약 추진, 연 30억 이상 해남상품권 발행 등을 통해 서남권 대표상권을 회복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덧붙여 내놨고, 특화된 해남오일장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박 당선인은 문화관광 활성화와 관련 읍 도심 문화의 거리 조성, 해남예술인들의 거리문화전 개최 등 문화예
재선에 성공한 전라남도의회 김효남 의원은 5일 당선소감에서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더욱 낮은 자세로,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도의회에서 군민의 말씀대로 실천하며 해남 그리고 전남을 위한 일이라면 저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도 밝혔다.“도의원의 역할은 군민 여러분들의 어려움과 주민의 현안사업을 제대로 파악해 전남도 정책에 반영시키는 것”이라는 김 의원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충실한 도의원의 역활을 하겠다”고 전했다.김 후보는 특히, “해남을 비롯한 전남도는 현재 인구의 고령화와 지역경제 악화, 더구나 농수축산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어촌 현실문제는 말로만, 몇 가지 정책만으로 해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이어 “이 같은 고령화에 따른 복지정책과 농수산업에 미치는 영향,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농수축산물 가격하락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현실성 있고 정책적인 연구용역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약속했다.김 후보는 해남과 군민들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반드시 해내겠다며, 공약이행 과정은 군민 여러분들이 직접 확인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