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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FC] “미국인 27%만 이란 공습 지지” 국내 언론보도 인용한 여론조사 원문 살펴보니

    미디어FC는 뉴스 미디어 등을 통해 떠오르는 이슈에 관한 팩트체크(Fact Check·사실확인)를 의도하는 보도입니다. 보도에 앞서 이슈를 둘러싼 주변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필요하다면 여러 객관적 사실과 자료 등의 검증을 거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이슈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특히 잘못된 내용이 확산하고 있다면 이를 바로잡아 미디어에 가치를 더하려 합니다. 인싸잇=백소영 기자 |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국내 언론의 관련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사태에 미국인의 찬반을 물을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인용 보도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 언론은 “미국인 상당수가 이란 공습에 반대한다”에 초점을 맞춰 보도에 나서고 있다. 그런데 실제 이번 여론조사의 원문을 확인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업무 전반에 관한 지지율 조사로, 전제에 따라 미국의 이란 공습에 대해 압도적인 찬성(지지) 응답 비율의 질문도 적지 않았다. 지난 2일 국내 주요 언론은 「미국인 4명 중 1명만 “이란 공습 지지”」(연합뉴스), 「미국인 27% “이란 공습 지지”…10명 중 4명은 “반대”」(JTBC), 「“미국인 27%만 이란 공습 지지”...MAGA도 “역겹고 사악

    • 백소영 기자
    • 2026-03-03 08:47
  • 이란 공습 쇼크에 글로벌 에너지 가격 폭등 우려

    인싸잇=백소영 기자 |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에 이어,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 카타르에너지(QE)가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라스라판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가동을 중단하면서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 천연가스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특히 이란이 석유 수출길인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하는 한편, 동아시아 오일쇼크 우려도 커지고 있다. 다만 우리 정부는 이번 사태의 장기화에도 원유 및 석유 제품의 수급에 대비돼 있다는 입장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미 동부시간 오전 7시 55분경(한국시간 2일 오후 11시 55분) 네덜란드 TTF거래소에서 천연가스 선물 근월물 가격은 1㎿h(메가와트시)당 46.52유로로 전 거래일 대비 46% 폭등했다. 이어 동북아시아 지역 천연가스 가격지표도 크게 올랐다. 로이터가 인용한 S&P 글로벌 플라츠 데이터에 따르면, LNG 일본·한국 마커(JKM)는 같은 시간 100만BTU당 15.068달러로 전장 대비 약 40% 증가했다. 카타르 국방부는 이란 드론 2대가 전날 수도 도하 남쪽에 있는 메사이드의 발전소 물탱크와 북부 라스라판의 에너지 시설을 각각 공격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어 카타르에

    • 백소영 기자
    • 2026-03-03 01:28
  • [법조인 문학관] 봄 엽서 1 – 주광일

    봄 엽서 1 주광일 얼었던 강물이 풀리고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풀리자, 봄 소식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기대는 부풀었습니다. 그러나 내 가슴 속 칼바람은 여전합니다. 세상 역시 살벌하고 황량하기만 할 뿐, 냉엄한 대기 속에는 봄 향기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성급히 봄의 노래를 부르기 보다는, 있는 듯 없는 듯 세상 눈에 띄지않게 살면서, 작은 새들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니는 봄날을 기다려 보렵니다. 2026.3.1. □ 주광일 1943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1965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제5회 사법시험 합격했다. 197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에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을 수료했다. 검사로 있으면서 면도날이라고 불릴 만큼 일처리가 매섭고 깔끔하며 잔일까지도 직접 챙겨 부하검사들이 부담스러워했다. 10.26 사건 직후 합동수사본부에 파견돼 김재규 수사를 맡았으나 "개혁의지가 없다"는 이유로 원대복귀되기도 했다.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있을 때 자신이 직접 언론 브리핑을 했던 인천 북구청 세금 횡령 사건, 인천지방법원 집달관 비리 사건 등 대형 사건을 처리했다. 서울지

    • 주광일
    • 2026-03-02 17:05
  • [유용욱 칼럼]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 중계권 독점과 보편적 시청권의 경계에서

    인싸잇=유용욱 주필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이상할 만큼 조용히 지나갔다. 폐막 소식을 접하고서야 “언제 올림픽을 하고 있었나”라는 반응이 나왔다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다. 참가 선수들은 여느 때처럼, 아니 어쩌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싸웠지만 국민적 관심 수준이나 체감 온도는 분명히 달랐다. 문제의 핵심은 ‘선수들의 경기력’이 아니라 ‘중계방송’이었다. 이번 대회는 종합편성채널 JTBC가 단독 중계한 첫 동계 올림픽이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냉정했다. 개막식 시청률은 1%대에 머물렀고, 한국 선수의 첫 금메달 순간조차 자사 채널에서 놓치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촌극마저 벌어졌다. 단일 채널이 독점해서는 대형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사실이 객관적 숫자와 어이없는 상황으로 명백히 증명된 셈이다. 이런 JTBC의 ‘위험한 선택’은 우발적 사고가 아니라 구조적 모순이 누적돼 발생한 잘못된 판단의 결과다. JTBC 수뇌부는 2019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고가의 중계권을 단독으로 확보한 뒤, 국내 지상파(이를 관계자들 사이에선 ‘Korea Pool’이라 부른다)를 대상으로 한 재판매를 통해 비용을 회수하겠다는 전략을 세웠

    • 유용욱 주필
    • 2026-03-01 22:09
  • [심규진 칼럼] 현대판 예송 논쟁 - 보수의 방향을 둘러싼 싸움

    인싸잇=심규진 | 조선시대 예송 논쟁은 흔히 “본질과 상관없는 명분 싸움”의 대표 사례로 이야기된다. 왕실 상복을 1년 입느냐, 3년 입느냐를 두고 나라가 갈라졌다는 사실만 보면, 현실과 동떨어진 형식 논리에 불과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예송 논쟁의 본질은 전혀 달랐다. 그 핵심은 단순한 예법이 아니라, 왕권의 정통성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그리고 누가 조선의 질서를 정의할 권리를 가지는가라는 문제였다. 예법은 표면에 불과했고, 본질은 정치적 정체성과 권력 재편이었다. 그래서 예송은 단순한 소모적 논쟁이 아니라 이후 붕당 정치의 구조를 결정한 사건으로 역사에 남았다. 지금 국민의힘 내부에서 벌어지는 갈등 역시 겉으로는 예송 논쟁처럼 보인다. 윤어게인 아젠다의 제도권화, ‘윤석열 없는 윤어게인’, 그리고 절윤 노선까지. 외부에서는 “또 명분 싸움이다”, “본질 없는 기싸움”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중도층의 시각에서는 먹고사는 문제와 직접 연결되지 않기에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내부 구조를 들여다보면, 이 논쟁은 단순한 명분 싸움이 아니다. 먼저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지금 윤어게인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더 이상 제도권 정치의 직접적인 플레

    • 심규진
    • 2026-03-01 22:04
  • [미디어 이슈] BTS 정국은 취하거나, 욕하거나, 회사 눈치 보지 않을 자유도 없는가

    인싸잇=강인준 기자 |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라이브 방송 중 언행을 두고 미디어상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언론 미디어의 지나친 보도 행태가 일을 키운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번 사건은 지난 26일 오전 3시 40분경, 정국이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의 1인 라이브 방송(라방)을 진행하던 중 벌어졌다. 이날 정국은 친구 및 친형 등과 술을 마신 뒤 방송에 나왔는데, 도중 옆에 있는 친구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들거나, 카메라를 쳐다보며 영어로 욕설했다고 한다. 또 정국은 “라이브 할 때 뭘 조심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편하게 하고 싶다. 라이브하고 싶어서 켰다”며 “회사도 모르겠고,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살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과거 흡연했던 사실도 고백했는데, “담배 관련해서 얘기하고 싶다. 나 지금 서른인데 이 얘기를 왜 못하게 하는지 모르겠다”며 “담배 많이 피웠는데 진짜 노력해서 끊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에서 난리 날 것 같다. 회사랑 얘기된 것도 아니고 답답해서 얘기한 것”이라며 “취해서 이러는 것도 내 성격이고 내 생각 아닌가. 편하게 얘기하자. 회사 신경 쓰지 말자”며 평소

    • 강인준 기자
    • 2026-03-01 16:39
  •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 이란 국민에 “조국 되찾는 기회”

    인싸잇=백소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국민들에 하메네이의 죽음이 독재로부터 “조국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라고 하면서도, 필요에 따라 추가 공격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란 이슬람혁명으로 쫓겨난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라비는 하메네이의 죽음을 축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역사상 가장 사악한 인물 중 하나(one of the most evil people in History)인 하메네이가 사망했다”며 “이는 이란 국민뿐 아니라, 위대한 미국인들, 그의 피에 굶주린 집단에 의해 죽거나 피해를 당한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정의”라고 밝혔다. 이어 “하메네이는 미국의 지능과 고도로 정교한 추적 시스템을 피하지 못했다”며 “그나 그와 함께 제거된 다른 이란 지도부는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었다”고 말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선제 침공 사실을 발표했던 것과 같이 이번 하메네이의 사망이 이란 국민들에게 “조국을 되찾을 수 있는 가장 큰 기회”라고 거듭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

    • 백소영 기자
    • 2026-03-01 09:08
  • 코스피, 사상 최고 6000 뚫으니, ‘빚투’도 사상 최고

    인싸잇=유승진 기자 | 코스피 지수가 6000을 돌파하는 등 국내 증시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빚내서 투자(빚투)’의 규모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증권사의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지난 26일 기준 32조 3684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투자자가 주식 매수를 위해 증권사에서 빌린 뒤 아직 갚지 않은 금액을 말하며, ‘빚투’의 지표로도 불린다. 지난달 29일 처음 30조 원을 넘어선 뒤 1개월도 채 되지 않아 2조 원 넘게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말 27조 2864억 원과 비교하면 올해 들어 약 20% 불어난 수준이다. 시장별로 보면 빚투 증가세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코스피 신용거래잔고는 지난해 말 17조 1260억 원에서 21조 4867억 원으로 약 25% 늘었다. 코스닥 시장은 같은 기간 10조 1603억 원에서 10조 8716억 원으로 약 7% 오르는 데 그쳤다. 신용거래융자는 통상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가 많을수록 늘어난다. 이러한 급증은 코스피가 사상 처음 6000선을 돌파하는 등 연일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스피는 지난해 말 대비 약 50% 급등했다. 신용융자는

    • 유승진 기자
    • 2026-03-01 00:03
  • 美, 이란 선제 침공... 이란 즉각 대응에 중동 지역 전쟁 격화 우려

    인싸잇=백소영 기자 | 미국의 이란 침공이 28일(현지시간) 현실화됐다. 이번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주거지 등이 타격을 입었고, 현지에는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측도 즉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전쟁 위험이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핵 프로그램 재건과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시도하고 있다며 “우리의 목표는 임박한 이란의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실제로 미국이 이란에 대한 타격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같은 시간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도 상대로 예방적 미사일 공격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개시 발표와 함께 올린 영상에서 이란 국민들을 향해 “1979년부터 이란을 통치해 온 이슬람 지도부에 맞서 봉기하라(by rising up against the Islamic leadership)”며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라(seize control of your destiny)”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임무를 마치면 당신들(이란 국민)의 정부를 장악하라.

    • 백소영 기자
    • 2026-02-28 23:34
  • [금주의 화장품·패션 톡톡] 삼성물산, 핏플랍 국내 사업 확장 가속... CJ올리브영, ‘TRY ME’ 상표 2건 출원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2026년 2월 마지막 주 국내 화장품·패션 업계는 사업 영역 확장과 지식재산권 확보를 축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삼성물산은 핏플랍 유통망을 대폭 늘리고, 한국콜마는 디지털 광고 부문 3관왕을 달성했다. CJ올리브영은 ‘TRY ME’ 상표를 출원하며 브랜드 자산 보호에 나섰다. 또 제약사인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는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삼성물산, 핏플랍 유통망 2배 확대…국내 사업 확장 가속 삼성물산은 국내에서 독점 전개하는 글로벌 슈즈 브랜드 핏플랍이 올봄 상품군 다각화와 유통망 확장을 통해 국내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스니커즈, 발레리나 슈즈 등 기존 샌들 중심의 제품군은 물론 남성화까지 라인업을 넓혀 카테고리 다변화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15개 단독 매장을 오픈했고 올해 유통망은 전년대비 2배 이상 확대한다. 고객 접점을 늘리기 위해 매장과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온라인에서는 자사몰인 ‘SSF샵’ 외에도 다양한 외부 제휴몰 입점을 추진한다. 한국콜마, ‘2025 앤어워드’서 디지털광고 부문 3관왕 한국콜마가 자체 콘텐츠 경쟁력을 앞세워 ‘2025 앤어워드(Awards For New Dig

    • 백소영 기자
    • 2026-02-28 22:42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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