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1.28 (수)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인싸잇

  • 미디어 인싸잇
    • 미디어FC
    • 미디어이슈
    • 논문·학술지
    • 출판물
    • 뉴미디어
    • 영화·드라마·다큐
  • 경제·산업
    • 경제일반
    • 산업일반
    • 금융
    • 증권
    • 전자
    • 항공·방산
    • 유통
    • 식음료
    • 자동차
    • 건설·중공업
    • 제약·바이오
    • 화장품·패션
  • 정치
    • 정치셀럽
    • 국회
    • 정부
  • 법조
    • 법원
    • 경찰·검찰
    • 법조인 기고
  • 국제
  • 오피니언·칼럼
    • 청년思
    • 심규진 칼럼
    • 유용욱 칼럼
    • 데스크 칼럼
    • 문학관
    • 인싸it
    • 투고
  • 문화·연예
    • 문화일반
    • 연예일반
    • 스포츠
  • 미디어워치
    • 미디어워치
    • 포린미디어워치
    • 폴리틱스워치
    •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 현대사상
    • 아카데미워치
    • 사이언스워치
    • 엔터테인먼트워치
    • 비즈니스워치
    •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 홈
  • 李 “외국 군대 없으면 자주국방 불가? 굴종적 사고”… 고든 창 “반미 선동 시작”

    미국의 동아시아 안보 전문가 고든 창(Gordon Chang)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본격적인 반미 선동을 시작했다”며 과거 이재명은 주한 미군을 ’점령군‘이라고 부르며 극렬한 반미 성향을 드러냈고 공산주의에 동조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고든 창 변호사는 22일 자신에 SNS에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 받은 메시지라며 이같은 내용의 글을 공유했다. 이재명 대통령을 ‘기회주의자’, ‘공산주의자’라고 비판하고 나선 고든 창 변호사는 “외국 군대 없으면 자주국방 불가능하다는 건 굴종적 사고”라는 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미군 철수를 조장하는 등 반미 감정을 다시 부추기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그는 “한국은 미국과 동맹국의 도움 덕분에 성장하고 번영했다. 미군이 주둔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보안는 강력하다”며 “한국인들, 특히 군 복무 중인 20대와 30대 남성이 대부분인 젊은 세대는 미군 없이는 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중은 반미에 쉽게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헀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9-22 11:22
  • 이준석 "제3자 간 녹취록을 근거로 사법부 수장을 몰아내려 해"

    개혁신당이 14대 최고위원 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이준석 대표가 여권의 조희대 사퇴 압박을 비판했다. 이 대표는 "최근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본인도 아닌, 제3자 간 녹취록을 근거로 대한민국 사법부 수장을 몰아내려 한다"면서, 더 놀라운 것은 여권의 이중적 태도라며 야당 시절 조희대 후보자의 균형감각과 공정성을 칭찬했던 공식 기록이 엄연히 존재하는데도 현재 정부·여당의 대응은 '아니면 말고' 식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대표는 "여권이 구축하려는 평행세계는 너무나 달콤하다"면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편향적이었고,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재판은 불공정했으며, 사법적 판결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대안세계 말로 아무리 달콤해도 허구는 허구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공직선거법 재판을 비롯한 사법 리스크의 컴플렉스를 '대법원장이 원래 편향적인 사람이다'라는 대안논리로 극복한다"면서, "윤석열 지지자들이 부정선거라는 대안진실을 만들듯, 여권도 '편향된 사법부'라는 자신들만의 대안진실을 구축하고 있고, 그 달콤한 대안세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 대표는 "문재인 정부는 정치를 콜로세움의 검투장처럼 만들면 대중이 피를 보며 열광할 것이고

    • 윤준수
    • 2025-09-19 14:48
  • 변희재, 장시호 변호인 이지훈에 "태블릿 조작 공모 자백하라" 공문 발송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장시호의 변호를 맡으며 '제2태블릿' 조작을 공모한 법무법인 허브 이지훈 변호사에게 9월말까지 자백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이지훈 변호사는 태블릿 반환재판 등에서의 회신을 통해 2017년 1월 4일 밤에 장시호 씨 부친으로부터 문제의 태블릿을 건네받아 2017년 1월 5일에 이를 특검에 임의제출했다고 증언했던 바 있다. 또한 1월 5일 오후 2시에 태블릿이 특검에 제출될 때까지 기기의 전원이 꺼져 있었다고도 증언했다. 하지만, 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KCFPA)의 포렌식 분석에 따르면, 문제의 태블릿은 1월 4일 밤 8시경부터 다음날인 1월 5일 오후 4시경까지 18시간 연속으로 구동이 됐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즉 이지훈 변호사는 장시호 부친으로부터 태블릿을 넘겨 받았을 때부터 전원이 켜져 있었고 기기를 구동시켰던 셈이다. 또한 “태블릿 제출 경위와 관련해서도 이지훈 변호사와 장시호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이 변호사는 앞서 언급한 대로 전날인 1월 4일 밤 10시~11시경에 장 씨 부친으로부터 태블릿을 받았다고 증언했다”며 “그러나 장 씨는 2017년 1월 5일 오전에 이 변호사를 만나 태블릿을 제출할지 논의한 후 당일 오후 이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9-19 12:32
  • 은현장, ‘가세연’ 대표이사 취임?… “김세의 월급 0원으로 만들었다”

    유튜브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사업가 은현장 씨가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주주총회를 열고 가세연의 대표이사 후보로 자신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은 씨는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김세의 해임은 이제 법원의 심판으로 결정될 거고요, 제가 올린 모든 안건들은 잘됐다고 보시면 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김세의 월급은 0원으로 만들었습니다. 대표이사를 장사의신 은현장으로 추천했고, 김세의 대리인은 당연히 손을 안 들었겠죠?”라며 “그런데 누구를 추천하냐고 물어봤을 때 아무도 추천하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함. 김세의 위임을 받은 자가 그렇게 얘기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주총 녹화 영상과 자료들을 법원에 제출 준비 중”이라며 “그리고 가로세로장사연구소 대표이사 장사의신 취임 공지도 곧 드리겠습니다”라고 예고했다. 한편, 이날 가세연에는 ‘[리한밥상] 김치찜 & 떡갈비’라는 제목의 밀키트 홍보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9-19 11:47
  • 변희재, 법무부에 "한동훈 특검의 장시호 탕수육 회유, 위증교사 감찰하라" 공문 제출

    최근 법무부에서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에 대한 검찰의 '연어 술접대' 건에 대한 감찰을 지시했다. 이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뉴탐사가 확보한 장시호 녹취록에 근거한 “윤석열, 한동훈, 김영철 등의 특검 제4팀은 장시호에 위증을 교사하고,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약점을 폭로시키고, 태블릿 조작을 교사하는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아들 생일 파티를 열어주고, 김영철과는 불륜을 저지르며 장시호에 대해서 형을 감형시켜주는 등의 심각한 불법행위”에 대한 감찰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앞서 2024년 5월 6일 뉴탐사는 <장시호 녹취파일 단독입수 - 윤석열, 한동훈 사단의 더러운 거래, 피의자와 불륜, 증언 연습, 회유 공작은 일상이었다>란 첫 보도를 통해 장시호가 자신의 사적 친구와 전화 통화에서 밝힌 녹취록을 처음 공개한 바 있다. <내가 월요일 날 김스타(김영철 검사)를 만나. 내가 JY(이재용)에 대해서 뭘 알아. 얘기를 해달래는데. 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말하면) 나는 삼성에서 죽을 거야. 오빠(김영철 검사)는 내가 알고 있는 걸 알아. (중략) 내가 굉장히 크나큰 핸디캡을 알고 있어 지금. 김스타는 자기한테 내가 비밀이 없길 바라지.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9-19 10:11
  • 유재일 평론가 “조희대 대법원장 음해 녹취?… 역대급입니다”

    정치평론가 유재일 씨가 조희대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회동 의혹 제보와 관련, “조희대 대법원장 음해 녹취는 AI 였다네요”라며 “AI 녹취록 가지고 국회의원 서영교는 법사위에서 그 난리를 친 거였네요. 진짜 역대급입니다”라고 18일 말했다. 이날 유 씨는 페이스북에 “열린공감TV는 그렇다 치고 이걸 중요 녹취 삼아서 이 난리를 친 국회의원들은 뭐냐고 서영고, 부승찬, 정청래 등등... 근데 이거 되치기 하기엔 다들 너무 벙찐 거까지는 알겠는데 나보고 너도 똑같은 놈 되기 싫으면 증명을 하라네? 뭘 증명하라는 거지?”라며 이같이 글을 올렸다. 전날 박대용 뉴탐사 기자는 조 대법원장과 한 전 국무총리의 회동 제보에 대해 제보자의 음성이 아닌 정천수PD의 음성으로 보인다며 조작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한덕수‧조희대 회동 의혹’에 대해 “특검 수사로 진실을 밝히는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해당 의혹을 가짜뉴스로 규정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오히려 진짜 수사가 필요한 것은 찌라시에 의한 공작”이라고 반박했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9-18 17:48
  • [변희재칼럼] 대한민국은 뉴진스가 무하마드 알리의 길을 가도록 방치할 것인가

    민희진의 뉴진스, 방시혁의 하이브 간의 조정이 결렬되어, 결국 10월 법원 판결로 이들의 분쟁이 결정될 사안이다. 현재 각종 가처분 소송에서는 법원이 일방적으로 방시혁 편에 줄서, 뉴진스의 활동을 원천 금지시켰다. 실제로 그 이후 뉴진스의 활동은 전무하다. 미국과 일본 등에서도 뮤지션과 소속사 혹은 음반사와의 계약 분쟁은 허다하게 벌어진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법원이 뮤지션의 활동을 원천 금지시키는 야만적인 판결을 내린 사례는 없다. 분야의 특성상, 연예, 대중음악 쪽에선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작업을 해야 ‘기’와 ‘흥’이 날 수 있기 때문이다. 뉴진스 측은 법정에서 “이번 사태는 가정폭력 아버지가 어머니를 내쫓은 상황”이라 주장했다. 사기와 주가조작으로 해먹은 방시혁의 더러운 돈과 권력에 줄 선 어용 기자들은 “뉴진스의 표현이 너무 과하다”며 이들을 꾸짖는 기사를 내보내며, 한국 언론의 무식함과 천박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문제의 핵심은 10대 후반의 감성적인 소녀들이 방시혁에 대해 “어머니를 폭력으로 내쫓은 아버지”라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이 이렇게 느끼고 있는 한, 방시혁 밑에서 그냥 춤추고 노래하라는 판결을 내린다거나 기사를 쓰는 것 자체가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9-18 16:17
  • 변희재, 장시호 모친 최순득에 "한동훈 태블릿 조작 자백하시오" 문자 전송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한동훈, 김영철 등과 공모하여 제2 태블릿을 최서원 것으로 조작한 장시호의 모친 최순득씨에게 조속히 만날 것을 촉구한 문자를 보냈다. 변희재 대표는 “한동훈 일당들이 태블릿 조작 등 위증교사를 시킨 혐의가 있어 전광훈 목사 등과 선생님을 신속히 만나 대책을 논의했으면 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변희재 대표는 이미 지난 9일, 신혜식, 조우석 등 보수 태극기 인사 23인의 서명을 받아 “장시호는 최대 징역 10년형이 가능한 모해증거인멸죄와 모해위증죄를 저질렀지만, 특검에 의해 구속된 피고인 신분으로서 한동훈과 김영철 등의 강요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는 처지를 충분히 감안할 수 있다”며 “지금이라도 최대한 빨리 자백을 해 준다면, 보수 태극기 인사들이 나서 장시호에 공익신고자 지위를 부여, 무죄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서신을 최순득씨 자택으로 보낸 바 있다. 이어 “여전히 한동훈·김영철 등과 내통하며 끝까지 위증을 반복한다면, 보수 태극기 인사들은 보수 전체의 명예를 걸고 장시호를 단죄, 법정 최고형에 처해지도록 모든 조치를 다 취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변희재 대표는 최순득씨와 통화를 하여, 가장 빠른 시간에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9-18 13:23
  • 박대용 “조희대와 한덕수 회동 제보자, 친 이재명 유투버 정천수인듯”

    박대용 뉴탐사 기자가 조희대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회동 의혹을 제기하고 나선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과 부승찬 의원에 대해 “낚인 것 같다”며 의구심을 표했다. 박 기자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말 부승찬 의원 말대로 4월 7일 조희대-한덕수가 만났다면, 정말 천인공노할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조희대를 당장 탄핵시킬 수도 있을 만큼 메가톤급 뉴스일 수도 있다”면서도 “그러나, 이 소식은 안타깝게도 지난 5월 10일 열린공감TV의 믿거나 말거나 뉴스인 윤짜장썰뎐에 나온 것을 누군가 재편집해서 알린 것으로 보인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정천수는 출처를 취재 첩보원이라고 하면서, 어디까지나 주장일 뿐이라며 제발 고소하지 마라고 당부하기도 했다”며 “정천수는 본인 목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제보자 음성으로 조작해서 방송해왔다. 이번 제보자 음성도 음성변조를 두번해서 모르게 했을 뿐 정천수 음성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열린공감TV의 정천수는 강력한 친 이재명 유투버로 유명한 인물이다. 앞서 부 의원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윤 전 대통령 파면 직후 후 조 원장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만났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민주당도 “헌법기관인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9-17 14:35
  • 최서원, 변희재 'JTBC 명예훼손' 재판부에 "태블릿PC 공정한 재검토 요청"

    최서원 씨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의 JTBC 명예훼손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항소 4-2부 재판부에 태블릿PC 문제와 관련 재판의 재검토를 요청하는 글을 제출했다. 최 씨는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항소 4-2부 재판부에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서신을 통해 “최근 중앙지검에서 당시 특검보가 발표한 이규철 씨의 브리핑이 포렌식을 2017년 1월 11일 한적도 없다고 했으며 기록도 전혀 없다고 했다”며 “태블릿PC JTBC가 제출 보도한 1대와 장시호가 특검에 제출한 것 역시 제 것이 아니고 사용한 것도 아니라는 진실이 10년만에 밝혀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전 언론사에 정정보도와 함께 손해배상 청구를 하고 있다”며 “이제 모든 국민이 진실을 알게 되었고, 더 이상은 그 진실뒤에 그 누구도 숨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부디 저에게 덧씌워졌던 태블릿의 조작을 밝혀주셔서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재판부가 되어 주시길 요청드린다”며 “이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명예훼손 문제를 떠나 현직 대통령이 탄핵되고, 특검에 의해 조작된 태블릿이 국민들을 혼돈에 빠뜨린 위중한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은 기일동안이라도 진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9-17 10:59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thumbnail 1

    “여전히 저평가”... 삼성전자, 이젠 ‘20만전자’ 향한다

  • thumbnail 2

    그린란드 리스크에 국제 金·銀 가격, 또 최고치 경신

  • thumbnail 3

    LS, 李 대통령 “중복상장” 지적 사흘 만에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철회

  • thumbnail 4

    [금주의 식음료 톡톡] ‘호빵 명가’ SPC삼립, 이색 호빵 출시... 빙그레 영업益 32.7% 감소

  • thumbnail 5

    [금주의 제약·바이오 톡톡] 삼성바이오로직스, 업계 최초 영업익 2조... 유한양행 국내 제약사 첫 ’뉴코’ 구축

  • thumbnail 6

    [금주의 항공·방산 톡톡] 대한항공,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전면 금지... 한화, 캐나다 잠수함 사업 입찰 기대감↑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1-28 18:11

    ‘국민사진 무단 게시’ 논란 배현진에 분노한 책임당원, 警 고발장 접수

  • 2026-01-28 16:27

    차은우 ‘탈세 의혹’에 광고계 이어 국방부까지 손절 릴레이

  • 2026-01-28 16:24

    증권가, ‘연일 최고가’ SK하이닉스 목표가 100만↑ 상향

  • 2026-01-28 09:02

    [미디어FC] ‘중국인 관광객 감소=일본 경제 직격탄’ 보도의 진실(2)

  • 2026-01-27 22:02

    대형 유통 3사, 설 명절 앞두고 협력사 납품 대금 조기 지급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유승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1월 28일 18시 11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