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표절을 부인하며 본지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연예인 낸시랭의 석사논문에서 표절 혐의가 또다시 대거 발견됐다. 14일,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는 “낸시랭이 기존 노숙경의 석사논문과 스기야마 아키히로 등의 저서를 표절한 혐의에 추가로, 김준, 엄기서의 석사논문은 물론 유평근 등의 저서도 역시 대량으로 표절해 석사논문을 작성한 혐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낸시랭 씨의 석사논문은 본문만 보면 40여 쪽 분량으로 일반 인문사회과학 석사논문의 절반 분량”이라면서 “그리 길지도 않은 논문을 온통 짜깁기 표절을 뒤덮어 놓고도 자신은 표절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적은 민사 소장까지 법원에 제출했다니 그 속내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고 입장을 밝혔다. 민사소송 때문에 홍익대 측 논문 표절 검증 문제 박차를 가할 수도 낸시랭은 지난 2013년 12월6일, 본지를 상대로 명예훼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낸시랭이 법익침해에 따른 권리구제를 위해 이 같은 소송을 제기했을 것이라 보는 시각은 많지 않다. 무엇보다 낸시랭의 민사소송 소장에 논문 표절 문제를 비롯, 곳곳에 허위사실이 기재돼있기 때문. 형사고소의 경우 허위사실이 적힌
서남수 교육부 장관의 박사논문에서 표절 혐의가 추가로 발견됐다. 서 장관의 이번 표절 혐의는 지난 4일 본지와 아시아투데이가 보도한 내용에 뒤이은 새로운 표절 혐의다. ( 미디어워치 기사 : 서남수 교육부 장관 논문 표절로 제소돼 ) ( 아시아투데이 기사 : "서남수 교육장관 논문 표절했다" 새 의혹 ) 16일, 국내 유일 연구부정행위 검증 전문기관인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는 “서남수 교육부장관이 자신의 동국대 박사논문에서 경희대 허영 교수의 ‘헌법이론과 헌법’(1989)이라는 저서를 ‘인용 후 표절’과 ‘모자이크 표절’ 기법으로서 표절한 것이 추가로 확인됐다”면서 “표절이 발견된 부위는 논문의 2장 ‘국가주의와 반-국가주의의 정치 이데올로기적 배경’ 105페이지에서 116페이지 사이의 16군데”라고 밝혔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서남수 장관의 박사논문에서 발견된 ‘인용 후 표절’이란, 타 문헌을 자기 논문에서 소개하면서 일부 내용에만 각주 처리를 하고 이어지는 내용에서는 각주 처리를 삭제해, 타인의 서술을 마치 자신의 서술인 것처럼 위장하는 표절 기법”이라면서 “인용 후 표절’과 ‘재인용 표절’(2차 문헌 표절)로서의 ‘텍스트 표절’이, 전형적
6일, 국내 유일 연구부정행위 전문 검증기관인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가 MBC 방송문화진흥회(이하 MBC 방문진) 이사들의 논문 표절 검증에 들어갔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MBC 방문진은 작년 5월 23일에 제기된 최강욱 이사의 논문 표절 혐의는 물론이고, 금년 1월 28일에 제기된 현 김문환 이사장의 논문 표절 혐의에 대해서도 아직까지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면서 “작년 12월 20일에 제기된 100분 토론 진행자 정관용 씨의 논문 표절 혐의에 대해서도 역시 마찬가지로, 불과 얼마전 전임 김재우 이사장의 논문 표절을 문제삼아 낙마시켰던 이사들의 행태로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행태라, 역시 같은 논문 표절 가능성을 의심케 돼 신속히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여권 추천 방문진 이사들의 학위논문부터 먼저 표절 검증에 들어갈 예정으로, 이미 박천일 이사의 석사논문(‘청소년 일탈행위에 미치는 대중매체 효과 연구’), 김원배 이사의 박사논문(‘다국적기업이 한국의 국제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을 각각 확보해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김문환 이사의 경우처럼 학자 경력이 있는 방문진 이사의 경우, 혐의 확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 야당 추천 장낙인 심의 위원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한양대 연구진실성위원회(이하 진실위)가 본 조사에 착수했다. 석사 및 박사 학위논문 표절 의혹으로 방통심의위와 한양대 측에 각각 제소된 장 위원 논문에 대해 진실위 측은 “본 예비조사위원회는 표절 대상으로 지목된 자료들이 일반화된 이론을 소개하는 교과서의 성격이기 때문에 피조사자(장낙인)가 학위논문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연구윤리를 위반했다고 판정하기는 어렵다”며 “다만, 학위논문 작성 시 인용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본조사위원회에서 본 사안을 정밀하게 검토하여 연구윤리 위반 여부를 판단할 것을 제안함”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같은 답변으로 볼 때 과연 제대로 본 조사가 이루어질지에 대해 한편에서는 의구심도 제기되고 있다. 작년 조국 교수 논문 표절 의혹 당시 서울대 측이 미디어워치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 측에 예비조사 결과를 통보한 후 본 조사에 들어갔지만 결국 조국 교수의 손을 들어줬던 사례가 다시금 재현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때문이다. "한양대 연구진실성위원회, 허위 결론 또는 오도 결론을 낼 가능성 있어"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측은
서남수 현 교육부 장관의 박사논문에서 ‘표절’ 혐의가 대거 발견됐다. 서 장관의 이번 박사논문 ‘표절’ 혐의는 2013년 초 민주당 박홍근 의원에 의해 제기된 박사논문 ‘자기표절’ 혐의보다 중대하고 결정적인 연구부정행위 혐의로, 서 장관의 교육계 수장으로서의 리더십에 치명타가 예상된다. 4일, 국내 유일 연구부정행위 전문 검증기관인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는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국내외 교육학 관련 저서들을 문장단위, 단락단위 형태로 표절을 해 박사논문을 작성했음을 확인했다”면서 “서 장관의 논문에서는 일반 ‘텍스트 표절’ 혐의만이 아니라, 보다 질적으로 나쁜 ‘2차 문헌 텍스트 표절’ 혐의도 역시 나타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연구진실성검증센터에 의해 표절 혐의가 제기된 서남수 교육부 장관의 박사논문 제목은 ‘한국의 교육과 국가와의 관계’로, 1996년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 박사학위 자격으로 제출된 것이다. 서 장관의 논문은 국가 이론과 정치 이데올로기 문제를 소재와 주제로 하고 있으며, 교육과 국가의 관계에 대한 비교교육학적 고찰을 담고 있다. 지도 교수는 박부권 교수다. 박사논문 곳곳에 '표절', 박사논문의 수준에도 의혹제기돼 연구진실성검증
연구진실성검증센터가 전국 교육감 후보의 논문 표절 특별 제보를 받습니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히 유력 교육감 후보의 논문 표절 여부를 최우선적으로 검증해 문제가 발견될 시 반드시 공론화하고 가능할 시 징계절차도 밟도록 함으로써 교육계부터 논문 표절 정화에 나서겠다는 방침입니다. (1) 의혹을 제기할만한 표절(또는 기타 연구부정행위)의 구체적인 양상, (2) 확인이 가능한 표절자의 학력, 경력 프로필, 그리고 (3) 특히 애국적 명분을 중심으로 해당 표절자의 연구부정행위가 반드시 신속히 공론화되고 징계가 이뤄져야할 사유를 명기해주십시오. 정확한 검증과 학교 제보로서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논문 표절 및 연구부정행위 문제에 관해서는 선거당락과는 별개로 당사자에게 분명하게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최근 주간 미디어워치 산하 부서에서 분리, 독립형 연구부정행위 전문 검증기관으로서 새출발을 하게 됐습니다. 단,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앞으로도 주간 미디어워치와 긴밀한 협력관계는 유지한다는 방침입니다. 많은 성원바랍니다. 제보이메일 : center4integrity@gmail.com 제보전화 : 02-720-8828 구(舊)
친노 지자체장으로 알려진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장 허태정 씨의 고려대학교 석사학위논문에서 충격적 분량의 표절이 발견됐다. 3일, 국내 유일 연구부정행위 전문 검증기관인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는 “지난달 한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허태정 구청장이 통표절논문으로 석사논문을 제출했다는 제보를 입수했다”면서 “센터의 검증결과, 본문 67쪽 가운데 무려 80% 에 해당하는 53쪽 분량이 다른 논문을 그대로 베낀 명백한 학위취소감 표절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의해 표절 혐의가 제기된 허태정 구청장의 논문 제목은 ‘한국의 정당체제와 진보정당의 제도화 가능성에 관한 연구’로, 2012년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아태지역연구학과에 석사학위 자격으로 제출된 것이다. 논문 지도교수이자 논문 심사위원장은 국내 좌파 정치학의 거두 중 하나로 평가돼온 임혁백 교수. 논문의 80% 가 타인의 단일 논문과 똑같은 엽기적 표절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우리 센터의 논문 표절 검증 역사상, 허 구청장의 석사논문이 표절 분량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면서 “표절 분량만 봤을 때, 논문 전체가 사실상 편역작에 불과했던 동양대 진중권 교수의 석사논문, 그리고 논문의 본문
MBC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김문환 씨의 논문들에서 표절이 발견됐다. 김문환 이사장의 일부 논문들에는 자기표절 의혹도 또한 제기돼, 방송문화진흥회에서 전임 김재우 이사장과 현 최강욱 이사 이후 또다시 ‘논문 표절 스캔들’의 회오리바람이 거세게 일 것으로 보인다. 28일, 국내 유일 연구부정행위 전문 검증기관인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는 MBC 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의 이사장인 김문환 씨의 학위논문과 학술지논문들에서 표절 및 자기표절 혐의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김 이사장의 잡지 기고문들에서도 역시 표절 혐의가 일부 있다고 전했다. 김문환 이사장의 표절 및 자기표절 혐의 이번에 연구진실성검증센터가 표절 혐의를 제기한 김 이사장의 학위논문은 1989년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박사학위 자격으로 제출된 것으로, 제목은 ‘크레디트카드의 법률 문제에 관한 연구’이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김 이사장이 본 논문에서 명호근의 국민대학교 석사논문인 ‘크레디트카드에 관한 법률문제 소고’(1983)‘, 유선기의 성균관대학교 석사논문인 ’신용카드에 관한 법적문제‘에서 일부 내용을 출처표시와 인용부호가 없는 형태로 다량 가져왔음을 지적했다
< 정관용 시사프로그램 진행자 논문 표절 의혹 문제 기사 모음 > 1. [단독] 정관용도 논문 표절, JTBC 표절 방송국 되나? 2. JTBC 정관용 씨, 논문 표절 혐의로 제소돼 3. [단독] 정관용 씨 표절 혐의, 국민대서 조사 개시 4. 정관용 시사프로그램 진행자 석사논문 표절 부위 해설 MBC ‘100분 토론’ 진행자이자 JTBC ‘정관용 라이브’ 진행자인 정관용 씨 석사논문 표절 혐의가 국민대에 접수돼 조사가 시작됐다. 연구부정행위 검증 및 고발 전문 기관인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는 정관용 씨의 석사논문 표절 혐의를 지난 1월 10일에 국민대학교 제보했으며, 1월 24일 국민대학교 연구윤리위원회 명의의 공식 조사 통보를 받았음을 밝혔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정관용 씨의 석사논문 표절 혐의를 국민대학교 금속공예과 교수이자 현 국가문화융성위원회 위원인 전용일 씨의 저서 표절 혐의와 같이 제보했었음을 전했다. 전용일 교수는 오피 운트라트(Oppi Untracht)의 저서인 ‘장신구의 개념과 기술(Jewelry Concepts and Technology)’ 등를 표절해 자신의 저서인 ‘금속공예기법’을 집필했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 정관용 시사프로그램 진행자 논문 표절 의혹 문제 기사 모음 > 1. [단독] 정관용도 논문 표절, JTBC 표절 방송국 되나? 2. JTBC 정관용 씨, 논문 표절 혐의로 제소돼 3. [단독] 정관용 씨 표절 혐의, 국민대서 조사 개시 4. 정관용 시사프로그램 진행자 석사논문 표절 부위 해설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가 10일, 시사평론가 정관용 씨를 석사논문 표절 혐의로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는 물론 국민대학교, 그리고 MBC 방송문화진흥회에도 공식 제소했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정관용 씨의 석사논문 표절 문제와 관련,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는 교원소속기관으로서, 국민대학교는 석사학위 발급주체로서 각각 연구진실성검증에 대한 의무가 있다”면서 “여기에 더해 MBC 방송문화진흥회도 역시 정관용 씨가 출연하는 ‘100분 토론’에 대한 관리감독 의무가 있어 별도로 제소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위 제보 공문들을 문대성 국회의원 사무실에도 역시 하나하나 참조 이멜로 발송했음을 본지에 전했다. 정관용 씨는 2012년 3월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를 통해 형사취조를 방불케 할 정도의 압박 인터뷰로 당시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