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여직원을 성추행 한 혐의로 고발당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전남 순천에서 은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지방경찰청은 18일 오후 전남 순천시 소재 한 주택을 압수수색해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핸드폰을 압수하고 증거물과 통화녹취록 분석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오 전 시장은 당초 거제도의 한 펜션에서 잠적중이다, 시민단체 활빈단이 급습한 뒤 은신처가 노출되자 곧바로 전남 순천의 지인 자택으로 이동해 숨어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순천 소재 청암대학교 전 총장의 여교수 성추행 사건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진 전남 순천에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잠적한 사실이 알려지자, 순천시 일부에선 '순천시가 전국적인 유명인사 도피 명소가 되는것 아니냐'는 우려스러운 반응이다. 실제 세월호 사건의 주범, 유병언 전 회장이 순천 송치재 일대에서 은신하다 숨진 채 발견되었고,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도 순천시 연향동 아파트에서 숨어지내다 검거됐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오 전 시장의 신병이 확보한만큼 조만간 오 전 시장을 소환해 성추행 고발 사건과 은폐의혹을 본격 수사할 방침이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과 측근들을 3차례에 걸쳐 고발한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조만간 순천시를 방문, 오거돈 전 부산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0일 밤 정의기억재단 전신 한국정신대책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 상임대표인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인의 횡령의혹에 대해 대검찰청에 정식 수사를 요청했다. 홍 대표는 이날 밤 9시 30분경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당직실에 윤미향 당선인의 횡령과 사기혐의에 대해 정식으로 수사해달라는 취지의 수사의뢰서를 접수시켰다. 홍 대표는 수사의뢰서에서 “윤미향은 이 사건의 피해자 이용수의 사전 동의 없이 피해자를 위한 국내외 각계각층 성금이나 후원금, 기부금을 피해자 모르게 다른 용도로 유용하고 횡령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피해자 이용수 위안부 할머니가 '윤미향이 지난 30년 동안 피해자를 이용하여 후원금과 기부금 등 각종 금품을 가로채 피해자도 모르게 다른 용도로 유용하고 횡령하였다'는 취지로 주장하였으나, 윤미향은 피해자의 주장을 즉시 반박하여 진위공방이 확산된 바, 이에대한 진실규명이 필요해, 윤미향을 횡령죄로 수사의뢰 하오니 조사해 혐의가 드러나면 처벌해달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 이후 논란이 된 ‘이용수는 (종군위안부)피해자가 아니다' 라는 취지의 윤미향 발언의 진위에 대해서도 명확히 가려달라고 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을 고발한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이번에는 거제도 일대에서 은신 도피중인 오시장에게 은신처를 마련해 준 펜션업자를 부산지방경찰청에 추가 고발했다. 최근 공증으로 사건을 무마한 오 시장 측근 인사들을 고발한데 이은 고발 조치다.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사퇴한 오 전 시장이 10일 넘게 머무른 것으로 확인된 경남 거제도 한 펜션 업주이자 건설사 대표인 A씨를 범인도피 방조 혐의로 부산경찰청에 고발했다고 6일 밝혔다. 홍 대표는 고발장에서 A씨에 대해 "지난달 23일 성추행인정 사퇴 기자회견후 부산을 빠져나간 뒤 해운대구의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며 개인적 친분이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는자"라고 지목했다. 또 "국민적 공분을 야기한 오 전 시장을 경남 거제시 남부면 해금강 유람선 매표소 인근에 소재한 자신 소유의 4층펜션에서 10여 일 간 은신 거처를 마련해준 자이기에 범인 은익 혐의로 고발하고 도피를 방조한 이들도 모두 고발하오니 철저하게 수사해 혐의가 드러나면 엄정사법처리 하여주시기 바란다"고 적시했다. 앞서 홍 대표는 부산시장의 성추행 혐의를 숨기기 위해 장형철 정책수석특별보좌관, 부산 성폭력상담소 관계자 등 부산시장 측근 인사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3일 '제31주기 5·3 동의대 사건 순국경찰관 추도'를 했다. 5·3동의대 사건은 31년전 1989년 5월 3일 부산 동의대 학생들이 학내 입시부정 문제 등을 규탄하며 시위를 벌이면서,경찰이 감금된 동료 경찰 구출과 시위 학생들을 해산하는 과정에서 화염병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경찰관과 전투경찰 7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 당한 공권력 침해 사건이다.
부패추방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의 종횡무진 활약상이 미래통합당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29일 부산지방경찰청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성추행 혐의와 관련해 고발인 조사를 마친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김해에서 다시 이틀을 잠행한 뒤 2일 오전 울산을 향하고 있다. 그는 2일 오후 울산지법 앞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로 미뤄졌던 ‘청와대 하명수사와 선거개입 의혹 사건’재판부에 철저 규명을 촉구할 예정이다. 활빈단은 2년전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와대가 송철호 현 울산시장의 당선을 돕기 위해 각종 불법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핵심인 이 사건에 여권인사들이 대거 기소 되어 재판에 넘겨진 예사롭지 않은 사건 이다"며 "재판 결과에 따라 엄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고 주장했다. 활빈단은 검찰에 기소된 13명의 인사 중 4·15총선에 출마해 국회의원 당선인 신분 이 된 사람이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과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 2명이나 있고 "청와대와 연관된 사건이기에 더욱 공정한 재판이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활빈단은 하명수사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다 면 가장 공정해야할 선거를 부정한 방법으 로 치르는데 권력 핵심부가 직접 나선 결과 물에 "국민적 충
오거돈 전 부산시장을 검찰 (부산지검)에 고발한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9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경찰청을 방문해 조사를 받은뒤 본보와 통화에서 성추행 사건 4.15총선전 선거악영향 우려로 권력핵심부 외압 의혹등 경찰의 성역없는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홍 단장은 총선전에 당연히 폭로되어야 이번 사건이 숨겨진 과정에 대해서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는 "이번 사건은 부산시장직위를 이용한 권력형 범죄이고 특히 4월 7일 범행을 저지르고도 이를 은폐하는데 가담한 인사는 공범으로 색출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총선을 앞두고 부산시민은 물론 전국민에게 범죄사실을 은폐한 행위는 국민을 까막눈으로 만든 행위로 범인은닉죄에 해당된다"고 주장하고 "공증을 하게 된 경위나 과정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공증자체가 당시의 불법 행위를 은닉한 행위로 간주될수 있으며, 이는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했을 뿐만아니라 총선에서 국민 심판을 피하기 위해 여론에 재갈을 물리는 중대한 범죄행위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각에선 문 대통령이 직접 오거돈시장을 부산에서 만나 사퇴를 종용했다는 얘가가 흘러나오는데 만약 이게 사실이다면 대통령이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즉각적 대응성명서를 낸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애국안보의식을 갖춘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홍 대표는 15일 오전 본보와 통화에서 "아무리 선거라지만 북한에서 미사일을 발사하고 전투기를 출격시켜도 청와대는 물론 여야 어느 누구도 안보태세를 강조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지 않아 오후 늦게 여야 지도부 참모진에 안보논평을 내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특히 "선거유세 내용중에 안보의식 고취와 태양절을 맞은 북한의 동향에 대해 거론하는 후보가 거의 없어 아쉬었다"면서 "어제 오후 늦게 우파군소정당 여성 국회의원이 그나마 안보태세를 강조하는 논평을 발표해 국민들을 안심시켜 다행이다"고 말했다. 14일 유세현장을 돌며 각 후보진영의 안보태세를 확인한 홍 후보는 "여야를 떠나 땅바닥에 엎드려 절만 할 줄 아는 정당과 후보로는 국가안보를 지켜낼 수 없다"고 강조하며 "국회의원 후보자라면 당연히 애국심과 안보의식이 투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홍 대표는 "오늘 오전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주관한 안보연석회의가 열려 늦게나마 다행이다"고 밝힌뒤 "여야 지도는 선거당락을 떠나 국가안보에 최선을 다하라"고 주
북한이 총선 하루 전일인 14일 기습적으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자, 한국경제당 이은재 국회의원은 즉각 긴급논평을 발표했다. 이 의원은 14일 긴급성명서를 통해 "죽은자에 충성하기 위해 호화판 경축행사비 대신 코로나19속 에 굶어죽는 인민들이나 살려내라"라며”北이 4.15총선과 겹치는 태양절(4.15)에 김일성 108회 생일을 즈음한 3대세습 독재 폭정체제 정당성을 대내외에 과시하기 위한 무모한 미사일 도발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 의원은 “한반도-동북아평화에 재를 뿌려 대며 지구촌을 상대로 ‘미사일 쇼’를 벌이겠다는 도발적 발사인 만행을 당장 철회하라”고 맹비난하면서 " 탈북자가 넘쳐나는 최극빈 나라에서 죽은 망자 앞에 생일잔치을 판 벌이냐"고 쓴 소리를 퍼부었다. 특히 “北여성들이 중국 성매매업자에 팔려 눈물겨운 비참한 삶을 사는 처지에 태양절행사가 웬말이냐"며 김정은 위원장에 만경대 주체사상탑 앞에서 "내 배만 채우지 않고 인민들 먹거리를 책임지는 지도자가 되겠다"는 "위민(爲民)목민(牧民)충성 서약식을 하라"고 일갈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겨냥해선 “ 세계가 손가락질하는 3대 세습독재정권의 원흉인 김일성 생일축제와 남한으로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4일 미사일을 발사한 북도발에 대해 강력 비난했다. 이어 활빈단은 "표 찍어 달라며 퍼주기 공약은 많아도 안보 공약은 안보인다"며 "행동하는 애국후보를 소중한 한 표로 밀어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4·15총선후보들에 선거운동종료 시점인 15일 0시이후 임진각,또는 각 선거구에서 '태양절'광분,미사일발사 대북규탄 실천을 요구했다. 활빈단 홍 대표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도 할아버지를 닮지말고 미사일 도발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15일에는 청와대, 국방부, 판문점 인근 또는 강원도 화진포 김일성 별장 등을 방문해 안보의식 고취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한국경제당 이은재 국회의원이 4.15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청와대 앞에서 이번 총선을 통해 지난 3년간 문재인 정권 실정을 심판하자며 대국민성명을 발표했다. 이 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지난 3년 동안 대한민국은 경제, 안보, 외교, 민생 모든 분야가 철저히 파탄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4·15 총선 이들을 심판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베네주엘라 같은 남미국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며 4월 15일, 대한민국을 구하지 않으면 여러분과 여러분의 아들딸 그리고 대한민국은 불행해진다"고 진단했다. 마지막으로 "9회말에 등장한 9원투수 기호 9번 한국경제당이 위기에 처한 한국경제를 김종인 위원장과 함께 9하겠습다"는 각오를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9회말 9원 투수 기호 9번 한국경제당이 위기에 처한 한국경제를 김종인 위원장과 9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4.15 총선 선거일 마지막 날을 맞아 저 이은재와 한국경제당은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대한민국은 경제, 안보, 외교, 민생 모든 분야가 철저히 파탄났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경제분야는 지금 파산상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집권세력은 ‘탈원전’과 ‘소득주도성장론’이란 어
한국경제당 국회의원이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총선에서 3% 득표를 자신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의원은 배포한 성명서를 통해 "최근 미래통합당의 제2비례위성정당론에 힘입어 지지세가 급격히 향상되자 일부 언론과 미래한국당에서 3% 지지율을 확보못한 한국경제당을 찍으면 사표가 되는냥 ‘근거없는 사표론’으로 한국경제당을 매도하고 있다"며 "하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위기에 처한 윤석열 검찰총장 수호에 앞장서면서 지지세가 상승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대검찰청 앞에서 ‘혈서’까지 써가며 윤석열 사수를 외친 이유도 저가 지난해 공수처법 반대에 앞장서다, 6차례나 기소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을 공수처법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열린민주당 기호 2번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의 국회입성에 맞서기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최근 불교계와 체육계, 그리고 서울수도권, 대구‧경북‧경남,강원, 충청도 심지어 호남까지 전국을 망라해 저희 한국경제당에 대한 지지가 이어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기독자유통일당이 저를 영입해 비례1번으로 배정하였지만, ‘불자’라는 이유로 공천을 배제한 것에 대한 불교계의 반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마지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세종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코로나 사망자 1위인 미국에 애도와 희생자 명복을 비는 인류애실천 시위를 벌였다. 코로나 19사태는 미국에서 1만여명의 희생자가 발생하고 50개주가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상태다.
한국경제당 이은재 국회의원이 ‘코로나 19’로 2만명이 넘는 희생자가 발생한 미국인들을 애도하기 위해 광화문 미국 대사관을 찾았다. 이 의원은 13일 오후 꽃송이를 들고 미 대사관을 찾아 ‘코로나 19’로 희생당한 미국인들을 애도했다. 이어 광화문 광장에서 미 대사관을 바라보고 2만여명의 희생자들을 추도했다. 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미국 50개주가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것은 미국 역사상 최초라는 외신보도를 접하고 희생자가 2만명이 넘는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바쁜 선거와중에도 광화문 미 대사관을 찾았다“고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클레어몬트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박사 과정을 마쳐 미국과 남다른 인연을 지닌 이 의원은 건국대 행정대학원장을 지낸 학구파 재선의원으로 이번 총선에 비례전문정당 기호 9번 한국경제당 후보로 출마했다. 지난해 공수처법에 맞서 싸우다 6번의 기소를 당한 이 의원은 전날 대검 앞서 ‘윤석열 사수’ 혈서를 쓰며 ”조국수호에 앞장선 최강욱에 맞서 윤석열을 지키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한국경제당 이은재 국회의원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사수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의원은 11일 오전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수처법을 통해 윤석열 검찰총장을 공개적으로 협박한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등이 주축인 열린민주당에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해말 청와대와 여권이 밀어붙인 공수처법과 선거법에 맞서 싸우다 무려 6번 고소고발을 당해 남다른 감회를 갖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울하게 미래통합당 공천에 탈락해 우여곡절 끝에 비례전문정당 기호 9번 한국경제당에 입당해 비례 1번으로 이번 총선에 임하고 있다. 이 의원은 "조국을 사수하고자 하는 강경친문세력이 주축인 열린민주당이 더불어민주당의 제2 비례위성정당이다면 우리 한국경제당은 윤석열 총장을 사수하는 우파정당인 미래통합당의 제2비례위성정당이다"고 강조하며, 이은재가 앞장서 윤석열 총장을 지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즉 좌파에 조국을 사수하는 열린민주당 최강욱이 있다면 우파에는 윤석열을 사수하는 한국경제당에는 이은재가 있다는 것이다. 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21대 국회에 들어가 열린민주당에 맞서 윤석열 총장을 반드시 지켜드릴수 있도록 이번 총선에서 한국경제당에 지지를 호소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