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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고(故) 황의원 미디어워치 전 대표이사 빈소에 놓여진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근조기

    고(故) 황의원 미디어워치 전 대표이사 빈소에 놓여진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근조기.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이며, 발인은 20일이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7 13:31
  • [변희재칼럼] 조희대 대법원장, 결국 엄철 재판부가 피고인을 죽였습니다

    * 조희대 대법원장실과 대법원 징계위에 보낸 탄원서 전문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및 대법관, 그리고 대법원 임직원 일동 여러분께 드립니다. 제가 최소 다섯 차례 이상, 징계 요청 및 기피신청을 해왔던 서울중앙지법 항소4-2부 엄철, 윤원묵, 송중호 판사가, 결국 피고인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저와 함께 저들에 의해 재판을 받던 황의원 피고인이 재판부의 무차별 증거 및 증인 기각에 항의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제가 기피신청 및 징계 요청안에서 설명드렸듯이, 저들은 정상적인 재판부가 아니었습니다. 오직 검찰, JTBC, SKT, 한동훈 등 권력과 금권을 가진 태블릿 조작세력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피고인들의 모든 방어권을 박탈했습니다. 저희가 지목한 태블릿 실사용자이자 조작주범으로, 전임 재판부와 검찰도 이를 인정하여, 증인으로 채택되어있던 김한수를 아무런 이유없이 증인 기각시켰습니다. 그 외에 최서원이 자신의 데스크톱으로 메일을 보내면 제3자가 태블릿으로 메일을 수신한 증거 22건을 검찰이 고의로 은폐시킨 건, 검찰과 김한수, SKT가 공모하여 김한수가 태블릿 요금을 납부한 기록을 은폐하고, 태블릿 계약서를 위조한 건, 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7 11:50
  • 변희재, '황의원 대표 자결'로, 엄철 재판부에, 선고기일 연기 신청

    황의원 전 대표의 장례를 맡아 진행하고 있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서울중앙지법 항소4-2부, 엄철, 윤원묵, 송중호 재판부에, 선고기일 변경신청서를 황 전 대표의 유서 등과 함께 제출한다. 다음은 변대표의 선고기일 변경 신청서 전문 피고인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가, 11월 14일, 저녁 8시경, 목을 매 자결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첨부해드리는 고인의 유서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번 자결은 마음이 약해서도 아니고, 현실에 좌절해서도 아니고, 오직 태블릿 조작 진실을 짓밟으려는 법원의 폭거에 항거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에, 여러 좌우 시민운동가들의 조언대로 고인의 태블릿 진실을 규명하려는 취지를 십분 살리기 위해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장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고인의 유족들은 큰 충격에 사로잡혀있습니다. 또한 대다수의 좌우 정치 시민운동가들의 조문을 받기 위해 장례를 피고 변희재가 책임지며 치르고 있고, 11월 20일 발인도 제가 함께 해야할 상황입니다. 이에 불가피하게 11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선고기일에 참여가 불가능하니, 이를 연기해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드립니다. 황 전 대표의 장례식은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6 14:20
  • [포토] 고(故) 황의원 미디어워치 전 대표이사 빈소에 놓여진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근조기

    1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의 빈소에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근조기가 놓여있다.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이며, 발인은 20일(목)이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6 13:21
  • [포토]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 빈소 조문하는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이 1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의 빈소를 방문했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6 12:22
  • [부고]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 별세

    빈소: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별세: 2025년 11월 14일 입실: 2025년 11월 16일 (일) 10시 입관: 2025년 11월 17일 (월) 발인: 2025년 11월 20일 (목) 장지: 서울추모공원 부의금 계좌 : 신한은행 110-317-691073 홍찬기 (고인의 사촌동생)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6 09:40
  • 변희재 “황의원 전 대표의 선택, 좌절이 아니라 항거”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가 지난 14일 극단적인 선택을 한 데 대해, 그와 27년간 각종 진실투쟁을 함께 해 온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좌절이 아니라 항거”라고 해석했다. 변 대표는 16일 고인의 장례식 시작을 앞두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최근 황의원 전 대표는 최서원이 자신의 데스크톱으로 메일을 보내면 제3자가 태블릿으로 이를 받아본 증거 22건을 검찰이 고의로 은폐한 사실을 밝혀낸 바 있다”며 “그 이전부터 JTBC 태블릿의 요금을 김한수가 납부한 기록을 숨기려 검찰이 위증을 교사하고, SKT와 공모 태블릿 신규계약서를 위조한 것, 또한 한동훈과 장시호가 공모하여 특검의 제2태블릿조차 장시호 사용한 것을 최서원 것으로 조작한 것 등등, 두 대의 태블릿 조작 증거를 모조리 밝혀냈다”고 설명다. 이어 변 대표는 태블릿 형사사건의 재판부가 이 모든 조작 증거를 무시하면서 추가 증인 신청까지 기각하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변 대표는 “황 전 대표는 정신력이 약해서도, 현실에 좌절해서 목숨을 내던진 게 아니다”며 “오직 권력과 금권에 줄을 서서 현실을 짓밟고 조작날조 판결을 자행하려는 법원, 검찰, 그리고 이 모든 참사에 침묵으로 공조해온 언론사에 언론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6 09:22
  •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 유서 전문

    ※ 다음은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가 지난 14일 자결 후 남긴 유서 전문입니다.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으로 촉발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건은, JTBC 방송사와 검찰·특검 등이 공모해 저지른 명백한 조작사건입니다. 하지만, 이를 고발해온 미디어워치는 외려 누명을 쓰고 형사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저(황의원)는, 미디어워치의 결백과 무죄를 강력히 주장하고, 또한 진실·자유·인권·법치가 실종된 현 세태를 엄격히 규탄하면서, 자결합니다. 저(황의원)는 과거 미디어워치의 대표이사(2016-2023년)와 편집국장(2016-2025년)을 맡아서 변희재 현 대표이사와 함께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과 관련한 JTBC 방송사의 조작보도 문제와 검찰·특검의 조작수사 문제를 근 8년여 이상 동안 계속 추적하고 고발해왔던 언론인입니다. 그런 명예로운 이력으로서 단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순실 태블릿’은 최서원(‘최순실’의 본명)의 것이 절대 아닙니다. ‘최순실 태블릿’과 결부된 지난 2016년 말, 2017년 초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건은, JTBC 방송사와 검찰·특검 등의 협잡으로써 관련 각 증거들 자체는 물론, 각 증거들의 입수경위 등까지 총체적으로 조작된 사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6 09:05
  • [변희재칼럼] 나도 태블릿 조작 은폐해온 엄철 재판부 앞에서, 100번이라도 죽고 싶었다

    황의원 전 대표와 나는 지난 1998년에 처음 만났다. 나는 서울대 미학과, 황의원 대표가 부산대 물리학과에 재학 중이었고, 당시 강준만 교수의 언론개혁 운동을 돕기 위해 만났다. 그 이후로, 우리는 무려 27년간 언론개혁은 물론 각계 인사들의 논문표절을 잡았고, 미국, 일본, 대만을 중심으로 한 국제 보수네트워크 구성 등의 일을 함께 해왔다. 물론 개중 2016년 박근혜 탄핵 당시 스모킹 건이라 했던 JTBC 보도 태블릿 조작을 함께 파헤쳐 왔다. 문제의 태블릿은 당시부터 청와대 김한수 행정관의 태블릿임이 명확했다. 하지만 그로 인해 본인은 2018년 5월에 OECD 주요 국가 언론인 중 최초로 재판없이 사전 구속되었다. 이어 태블릿 감정도 없고 손석희, 최서원 증인 신청마저 모두 기각된 채, 단 6개월간 치러진 졸속 재판에서, 본인은 5년 구형에 2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황 대표도 3년 구형에 1년 징역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되었다. 우리는 구속된 상태에서도 미디어워치와 서신으로 소통하며 태블릿 조작 증거들을 잡아 나갔다. 결국 9년이 지난 지금, JTBC가 보도한 태블릿과 관련해 최서원이 데스크톱으로 보낸 메일을 제3자가 태블릿으로 수신한 22건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5 17:42
  • 태블릿 진실투쟁 전사 황의원, "태블릿 조작 은폐하는 법원, 검찰 규탄하며 자결"

    변희재 대표와 9년 이상 태블릿 진실투쟁을 함께 해온 미디어워치 황의원 전 대표가 경기도 고양시 인근에서 목을 매달아, 사망했다. 황 전 대표는 공식 유서를 통해 “최순실 태블릿과 결부된 지난 2016년 말 2017년 초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건은, JTBC 방송사와 검찰 특검 등의 협잡으로서 관련 각 증거들 자체는 물론 각 증거들의 입수경위 등까지 총체적으로 조작된 사건, 이는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물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도 내심으로는 다 알고 있을 것”이라 지적했다. 황 전 대표는 “역대 재판부의 횡포로 인해 미디어워치는 지난 7년여 동안 1심부터 항소심까지 원 ‘최순실 태블릿’에 대해서는 아예 기기에 대한 감정조차 정식으로 한번 못해보는, 도무지 말도 안되는 불공정한 형사재판을 받아 왔습니다. 적어도 미디어워치가 엄철 판사와 같은 시정잡배 수준의 판사에 의해 형사재판을 받는 일 만큼은 즉각 중단되어야 할 것”이라 경고했다. 엄철, 윤원묵, 송중호 등 서울중앙지법 항소 4-2 부 재판부는, JTBC가 보도한 태블릿의 신규계약서 위조부터, 한동훈 등이 조작한 제2 태블릿 관련 증거들을 모조리 기각하며, 오직 태블릿 조작범죄 은폐를 목적으로, 일방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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