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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이슈] ‘평택군(?)’에 출사표 던진 조국… 뒤늦게 ‘평택시’ 수정에 논란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잘못 표기했다가 뒤늦게 수정하면서 지역 이해도 부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기초적인 지역 현황 파악조차 제대로 되지 않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조국 대표는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평택군 포승읍 ‘김가네 칼국수’에서 닭칼국수를 먹고, 안중읍 카페 ‘플로리쉬 루팡’에서 말차 라테 한 잔을 마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식당 주인과 카페 직원들로부터 환대를 받았다는 취지의 설명도 덧붙였다. 문제는 조 후보가 경기도 평택시를 ‘평택군’이라고 표기한 점이었다. 지난 1995년 5월 행정구역 개편 당시 송탄시와 통합되면서 평택군에서 현재의 평택시로 개편됐고, 이후 30년 가까이 ‘평택군’이라는 명칭은 쓰이지 않고 있다. 해당 표현은 온라인상에서 곧바로 논란이 됐고, 조 후보는 이후 게시글 속 ‘평택군’을 ‘평택시’로 수정했다. 이어 저녁 식사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평택시 안중읍 ‘정희네 순대국’에서 식사했다”며 자신을 “평택 초보”라고 표현했다. 평택 정치권 “평택'시' 된 지가

    • 백소영 기자
    • 2026-04-16 11:01
  • 트럼프 “전쟁 거의 끝나”... 2차 종전협상 임박, 미 국방부는 자동차 기업에 무기 생산 요청

    인싸잇=이다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틀 안에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이 재개될 수 있다며 전쟁이 “거의 끝나간다”고 밝혔다. 이란 측도 협상 의지를 내비치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는 전선에서 고갈되는 군수품을 충당하기 위해 GM·포드 등 민간 자동차 기업에 무기 생산 참여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틀 내 뭔가 일어날 수도”... 밴스·쿠슈너 2차 협상 참여 예정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인터뷰에서 “향후 이틀 안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협상이 열릴 수 있다"고 밝혔다.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는 “전쟁이 거의 끝났다고 본다. 이란은 협상 타결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미국 국빈 방문(4월 27~30일) 전 합의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매우 가능하다”고 답했다. 협상이 성사될 경우 미국 측 대표는 1차 협상에 이어 JD 밴스 부통령이 맡고,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와 트럼프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함께 참여할 예정이라고 CNN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에게 종전을 위한 외교적 출구전략 마련을 지시했으며, 1차 협상 결렬 이후에도 이란 및 중재자 측과 비공식 접

    • 이다현 기자
    • 2026-04-16 11:00
  • [법조인 문학관] 봄 엽서 33 – 주광일

    봄 엽서 33 주광일 4월 중순인데, 오늘은 반팔셔츠가 어울리는 여름 날씨였습니다. 좀처럼 한번에 오지않는 봄이, 오늘 낮에 단한번에 사라졌습니다. 발걸음 가벼워진 사람들 틈에서, 눈을 비비고 바라보아도, 봄이 간 곳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아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세월 탓하기엔 부끄러운 나이에, 나는 눈을 비비고 또 비비며, 가버린 봄을 찾고 있습니다. 내가 보내지 않은 봄을. 내가 보내고 싶지 않은 봄을. 2026.4.14. □ 주광일 1943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1965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제5회 사법시험 합격했다. 197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에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을 수료했다. 검사로 있으면서 면도날이라고 불릴 만큼 일처리가 매섭고 깔끔하며 잔일까지도 직접 챙겨 부하검사들이 부담스러워했다. 10.26 사건 직후 합동수사본부에 파견돼 김재규 수사를 맡았으나 "개혁의지가 없다"는 이유로 원대복귀되기도 했다.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있을 때 자신이 직접 언론 브리핑을 했던 인천 북구청 세금 횡령 사건, 인천지방법원 집달관 비리 사건 등 대형 사건을 처리했다. 서울지

    • 주광일
    • 2026-04-16 09:52
  • 일론 머스크, 차세대 인공지능 칩 설계 완료... “땡큐, 삼성전자”

    인싸잇=유승진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AI5’ 설계를 마쳤다고 밝히며, 제품 생산에 기여하는 삼성전자에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머스크는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에 “테슬라 AI 칩 디자인 팀의 AI5 테이프 아웃을 축하한다”며 “AI6과 도조3, 그 외에 멋진 칩들이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테이프 아웃(Tape-out)’은 반도체 위탁 생산을 위한 물리적인 설계를 마무리하고, 제조 시설인 파운드리(제조팀)에 보내는 단계로, 설계 프로레스의 최종 단계를 의미한다. AI5는 차세대 인공지능 칩으로,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Full Self-Driving) 자동차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등에 장착돼 두뇌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머스크는 AI5에 대해 “역사상 가장 많이 생산된 AI 칩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면서 머스크는 이 게시글의 댓글에 “이 칩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삼성전자와 TSMC에도 감사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시제품은 삼성전자의 최첨단 2㎚(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인 ‘SF2T’를 활용해 국내 파운드리에서 생산됐다. 머스크

    • 유승진 기자
    • 2026-04-16 09:46
  • [도서 인싸잇]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치밀하고 논리적이지만, 의구심만 가득 남긴 책

    <도서 인싸잇>은 시중에 출판된 책을 여러 시각에서 바라보며,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정보와 상식, 공감 그리고 개인과 사회의 발전 방향 등을 논하는 여론의 창(窓)입니다. * 일부 내용에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책 구매 유도 및 책 내용 중의 상품 및 서비스의 홍보 의도는 전혀 없으며, 기사에 관련 내용을 실지도 않았습니다.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지난달 23일 우리금융지주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임종룡 회장의 3년 연임을 확정했다. 임 회장의 1기 체제에서 횡령과 부당대출 사고 등 내부통제 문제로 잡음이 일었지만, 그동안 성공적 경영 행보를 걸어왔다는 평가가 강했다. 이에 주총 참여 주주의 99.3%가 임 회장의 연임에 찬성표를 던졌다고 한다. 임종룡 회장은 이미 금융업계뿐 아니라 정재계에서 ‘초엘리트 경제관료’ 출신이자 금융 전문가로 자타가 공인하는 인물이다. 기획재정부 기조실장과 대통령실 경제비서관, 금융위원회 위원장,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등 경력과 평판 어디 하나 우리금융지주 회장직 연임에 부족함이 없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그런 임 회장이 우리금융지주와 인연을 맺기 직전인 지난 2022년, 사실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4-16 08:11
  • 황석희, 성범죄 전력 논란에... '겨울왕국' 하차·'스파이더맨' 번역 제외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성범죄 전력 논란에 휩싸인 번역가 황석희가 뮤지컬과 영화 등 주요 작품 번역 작업에서 잇따라 제외되며 파장이 문화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15일 공연계와 영화계 등에 따르면 오는 8월 개막하는 뮤지컬 <겨울왕국>의 번역을 맡아온 황 씨는 해당 제작 작업에서 빠지게 됐다. 뮤지컬 <겨울왕국>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를 바탕으로 2018년 미국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오는 8월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한국 초연을 앞두고 있다. 황 씨는 그간 대본과 가사의 한국어 번역 작업을 맡아왔으나, 최근 논란이 불거진 이후 제작 과정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영화 번역 작업에서도 배제 조치가 이어졌다. 황 씨는 <스파이더맨: 홈 커밍>·<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스파이더맨> 시리즈 번역에 참여해 호평을 받아온 만큼, 이번 신작에도 참여할 가능성이 거론돼 왔다. 그러나 논란이 확산되면서 결국 이번 작품 번역에서는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논란은 지난달 연예매체 디스패치 보도를 계기로 본격화됐다. 해당 보도는 황 씨

    • 백소영 기자
    • 2026-04-15 18:10
  • 유럽 5대 리그 최초 여성 감독 탄생... 우니온베를린, 성차별 댓글에 “이런 시대에 믿을 수 없다”

    인싸잇=이다현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베를린이 유럽 5대 남자 프로 1부 리그 역사상 최초의 여성 감독을 선임했다. 역사적 선임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소셜미디어에는 성차별 발언이 쏟아졌고, 구단은 즉각 공식 반박에 나섰다. 하이덴하임 원정 1-3 패배 후 전임 경질... 34세 에타 발탁 우니온베를린은 지난 12일 밤(현지시간) 마리루이제 에타(34)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전임 슈테판 바움가르트 감독이 최하위 하이덴하임 원정에서 1-3으로 패한 뒤 코칭스태프 전원과 함께 경질된 직후다. 에타 감독은 잔여 5경기를 지휘하며 팀의 1부 리그 잔류를 이끌어야 한다. 우니온베를린은 현재 11위로 강등 플레이오프권과 7점 차이지만, 2026년 들어 14경기에서 2승에 그치는 등 하반기 성적이 극도로 부진한 상태다. 에타 감독은 투르비네 포츠담 소속으로 2009/10시즌 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한 전직 선수 출신이다. 선수 은퇴 후 독일 여자 U-15 코치를 시작으로 U-17 감독 등 독일 여자 유소년 국가대표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이후 2023년 우니온베를린 U-19팀 어시스턴트 코치로 합류하며 분데스리가 및 유럽 5대 리그 남자팀 최초의 여성

    • 이다현 기자
    • 2026-04-15 18:10
  • “방시혁 의장과 친해” 내세워 BTS 청바지 사업 사기... 50대 작곡가 항소심도 징역 6년

    인싸잇=이다현 기자 |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의 친분을 내세워 방탄소년단(BTS) 관련 청바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것처럼 속여 13억 원을 편취한 50대 작곡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고등법원 형사1부(신현일 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에서 선고된 징역 6년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기록과 변론에 나타난 제반 양형 조건을 종합할 때 원심의 양형은 재량의 합리적 범위 내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C사 인수대금·로비 자금 명목으로 13억 편취 작곡가이자 여러 회사를 운영하며 음원 서비스업에 종사하던 A씨는 2021년 8월 경기 하남시 자신의 사무실에서 정보통신서비스 업체 대표 B씨 등에게 “BTS 청바지 제품을 제작·판매하는 사업을 진행하려 한다”며 “우리가 설립할 법인으로 라이선스를 이전해 독자적 사업을 수행하자”고 속여 C사 인수대금 명목으로 7억 5000만 원을 받아냈다. 또 “하이브 모 팀장이 청바지 사업 관련 라이선스 취득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 속여 로비 자금 명목으로 5억 5000만 원을 추가로 편취했다. 합산 피해액은 13억 원이다. 이 과정에서 A씨는 “방시혁 의장과 친분이 있다

    • 이다현 기자
    • 2026-04-15 17:29
  • 美 유명 래퍼 카녜이 웨스트, 反유대주의 논란에 佛 공연 무기한 연기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미국의 유명 래퍼인 카녜이 웨스트가 반유대주의 발언과 친나치 행보 논란 속에 프랑스 마르세유 공연을 무기한 연기하며 유럽 공연 일정에 제동이 걸렸다. 미국 가수 카녜이 웨스트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프랑스 마르세유 공연을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웨스트는 “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프랑스 마르세유 공연을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연기하기로 했다”며 “이는 오로지 내 결정”이라고 적었다. 이어 “‘보상을 하겠다’는 내 약속의 진정성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내 몫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책임을 지겠지만 팬들이 그 중간에 끼어들게 하고 싶지 않다. 다음 쇼를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웨스트는 당초 오는 6월 11일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공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현지에서는 그의 반유대주의 발언과 친나치 행보를 둘러싼 비판이 이어지며 공연 반대 여론이 확산됐다. 로랑 누네즈 프랑스 내무장관은 웨스트의 반유대주의 발언과 친나치 행보를 이유로 공연을 저지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베누아 파양 마르세유 시장도 지난달 4일 엑스를 통해 “마르세유가 증오와

    • 백소영 기자
    • 2026-04-15 16:15
  • 쌍방울 前부회장 “필리핀서 리호남 만나”… 국정원과 충돌 속 ‘대북송금’ 공방 확산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핵심 관계자인 방용철 전 부회장이 국회 국정조사에서 “리호남을 필리핀에서 직접 만났다”고 증언했다. 국가정보원의 공식 판단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진술이 나오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 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방 전 부회장은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2019년 7월 필리핀에 리호남이 왔느냐”고 묻자 “(필리핀에) 왔다. 얼굴도 봤고 만났다”고 말했다. 방 전 부회장은 해당 질문에 대해 처음에는 “법정에서 진술하겠다”며 답변을 피했으나,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의 반복된 질의가 이어지자 “위원장 질문이니 답하겠다”고 말했다. 방용철, 리호남 접촉부터 자금 전달까지… 구체적 진술 공개 서 위원장이 “(리호남을) 어디서 만났느냐”, “길에서 줬느냐”라고 묻자, 방 전 부회장은 “(필리핀) 오카다 호텔 후문 입구 쪽에서 만났다” “초저녁 조금 지난 시간에 만났다”고 답했다. 대북 송금과 관련한 질의도 이어졌다. “70만 달러를 리호남에게 전달한 것이 맞느냐”는 질문에 방 전 부회장은 “돈은 제가 직접 주지는

    • 백소영 기자
    • 2026-04-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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