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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슈] ‘톰 크루즈·브래드 피트 결투’ 영상, AI-영화계 갈등으로... 돌파구는 어디에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가 격투하는 AI(인공지능) 영상이 미디어 업계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인지 조작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생생한 영상에 미국 영화 업계에서는 저작권 침해와 AI로 인한 제작 생태계 파괴 등을 지적하고 있다. 반면 이들 콘텐츠 생산자와 다르게 소비자 사이에서는 이번 영상을 두고 AI 기술의 발전과 이를 통한 이익에 관한 우호적 반응도 적지 않다. 이에 AI 회사와 콘텐츠 생산자의 갈등이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갈등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AI 회사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논란은 아일랜드계 영화감독 로우리 로빈슨이 자신의 SNS에 게시한 영상에서 비롯됐다. 해당 영상에는 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가 폐허가 된 건물 옥상에서 결투하는 장면이 담겼다. 여기서 두 사람은 주먹을 주고받으며 성범죄 사건으로 사후에도 논란이 되는 미국의 사업가 제프리 엡스타인에 대한 농담조의 이야기를 나눈다. 여기서 피트는 크루즈를 향해 “네가 엡스타인을 죽였어, 이 나쁜 놈. 엡스타인은 좋은 사람이었어”라고 말한다. 이에 크루즈는 “엡스타인은 러시아 작전에 너무 많은 걸 알아버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2-16 23:42
  • 日 다카이치, 납북 피해자 가족 면담... 北 김정은과 정상회담 의사 재차 피력

    인싸잇=백소영 기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일본인 납북 피해자의 조기 귀국을 위해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의 정상회담 의사를 재차 밝혔다. 16일 일본 외신에 따르면, 이날 다카이치 총리는 관저에서 지난 1977년 북한 공작원에 의해 납치된 것으로 알려진 요코다 메구미의 모친 요코다 사키에 씨 등 납북 피해자 가족들과 면담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납치 문제 해결은 내게 주어진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김정은 위원장과 정상끼리 정면으로 마주하는 것도 각오하고 있다. 저의 대(代)에서 무엇을 해서라도 돌파구를 열어 구체적 성과로 매듭지어 나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앞서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1월 3일 일본인 납북 피해자 조기 귀국을 요구하는 국민대집회에 참석해 “하루라도 빠른 납북자의 귀국 실현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이미 북측에는 정상회담을 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말한 바 있다. 지난 4일 90세 생일을 맞은 요코다 사키에 씨는 이날 면담에서 “(납북 피해자) 구출을 위해 힘을 써달라”며 “납북 문제가 해결된다면 북한에 인도주의 지원이나 독자 제재 해제에 반대하지 않는다”며 향후 납북 피해자 가족회의 방침을 전달했다. 또 가족회의

    • 백소영 기자
    • 2026-02-16 20:08
  • [미디어 이슈] 유튜버 1인당 연 7100만 원 벌어... 상위 1%, 13억

    인싸잇=유승진 기자 |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창작자의 연평균 수입이 4년 만에 25% 넘게 증가해 7000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의 고소득 유튜버 등은 평균 13억 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리며 전체 소득을 주도하는 등 양극화 현상이 뚜렷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아 16일 발표한 ‘2020~2024년 귀속분 1인 미디어 창작자 수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4년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유튜버는 총 3만 4806명으로 집계됐다. 이들 미디어 창작자의 총 수입금액은 2조 4714억 원으로, 1인당 평균 수입은 약 7100만 원 수준이다. 이는 주업종으로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 ‘미디어 콘텐츠 창작업’을 신고한 사업자가 종합소득세 신고한 총 수입 금액이다. 유튜버 신고 인원은 지난 2020년 9449명에서 2021∼2022년 1만 명대, 2023년 2만 명대에 이어 2024년 3만 명대로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2024년 12월에는 비상계엄 사태로 정치 유튜버 방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지난 2020년 1인당 평균 수입은 5651만 원에 불과했지만, 4년 만에 약 25.6%

    • 유승진 기자
    • 2026-02-16 12:20
  • [심규진 칼럼] 장동혁의 ‘지선 생존법’, 反이재명 아젠다로 결집과 연대 - 언더독의 역습

    인싸잇=심규진 |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둔 보수 진영의 시계가 제로(0)에 가깝다. 집권 여당의 프리미엄은 사라졌고, 지지층은 파편화되었으며, 중앙의 장악력은 느슨하다. 이 혼돈의 한복판에 선 장동혁 체제가 직면한 과제는 단순한 ‘승리’를 넘어선 ‘정치적 생존’ 그 자체다. 과연 그는 2010년 야권이 보여준 ‘느슨한 연대의 승리’와 2022년 패배 후에도 살아남은 ‘이재명식 생존 모델’을 결합해 자기만의 성(城)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인가. 지금 장동혁이 주목해야 할 역사적 변곡점은 2010년 6·2 지방선거다. 당시 민주당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정서적 결집은 있었으나, 문재인식 1극 체제가 완성되기 전이었다. 정세균이라는 관리형·조정형 리더십 아래서 ‘반MB 정서’라는 광장을 열었고, 그 결과 송영길(인천), 안희정(충남)이라는 ‘깜짝 돌파’를 이뤄냈다. 강력한 권력 중심이 없어도 이슈를 선점한 ‘언더독’이 어떻게 승리하는지를 보여준 사례다. 전략적으로 볼 때, 장동혁은 이제 ‘알파독(Alpha-dog)’이 아닌, ‘언더독’의 승리 공식을 채택해야 한다. 강력한 집권 팬덤과 후광 효과에 기대는 알파독의 전술은 현재의 야권 균열 상황에서 작동하기

    • 심규진
    • 2026-02-16 11:56
  • [법조인 문학관] 겨울엽서 72 - 주광일

    겨울엽서 72 주광일 을사년을 보내면서, 나는 마치 을씨년스러운 어둠의 터널을 간신히 벗어나는 것 같구나. 병오년 새해여. 푸른 하늘을 가득 채우는 생명의 빛이여. 어서 오라. 희망을 한아름 안고 적토마처럼 뛰어서, 어서 오라. 와서, 황폐한 거짓의 들판을 깡그리 뒤엎고, 진실과 자유의 씨앗을 온 천하에 뿌려다오. 2026.2.12. □ 주광일 1943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1965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제5회 사법시험 합격했다. 197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에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을 수료했다. 검사로 있으면서 면도날이라고 불릴 만큼 일처리가 매섭고 깔끔하며 잔일까지도 직접 챙겨 부하검사들이 부담스러워했다. 10.26 사건 직후 합동수사본부에 파견돼 김재규 수사를 맡았으나 "개혁의지가 없다"는 이유로 원대복귀되기도 했다.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있을 때 자신이 직접 언론 브리핑을 했던 인천 북구청 세금 횡령 사건, 인천지방법원 집달관 비리 사건 등 대형 사건을 처리했다.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 차장검사로 있던 1989년 9월 18일부터 나흘간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지역법률가

    • 주광일
    • 2026-02-16 11:51
  • 쿠팡, 분쟁조정 접수 5년간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인싸잇=유승진 기자 | 쿠팡이 최근 5년간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접수된 온라인 플랫폼 분야 분쟁조정 중 가장 많은 접수 건수를 기록했다. 1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하 조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지난달까지 쿠팡의 분쟁조정 접수 건수는 458건으로 온라인 플랫폼 분야에서 가장 많았다. 2위는 네이버(220건), 3위는 우아한형제들(105건), 4위는 쿠팡이츠(56건)였다. 쿠팡과 관련된 분쟁 조정 신청은 지난 2021년에 36건에 불과했다. 그런데 2022년 51건, 2023년 70건, 2024년 101건, 2025년 171건으로 매년 증가했다. 올해는 지난달에만 29건이 접수돼 네이버(5건) 우아한형제들(3건) 쿠팡이츠(1건)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쿠팡 관련 조정신청 458건 가운데 380건이 처리가 완료됐는데, 이 가운데 조정이 성립한 것은 206건 그리고 성립하지 않은 것은 18건, 종결된 것은 156건이었다. 2021년 이후 조정원에 접수된 분쟁 조정 전체 건수도 대체로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해당 건수는 2021년 2894건에서 2025년 4726건

    • 유승진 기자
    • 2026-02-15 12:01
  • [문화 인싸잇]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영화에서 공연까지… 세계 무대로 뻗어나가는 콘텐츠의 힘(1)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일본에서 지난 2001년 개봉해 이듬해 한국에서 약 21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실사 공연으로 다시 한국을 찾았다. 이후 20년 넘게 지브리 스튜디오의 대표작으로 자리하며 사랑받은 이 영화는 이제 또 다른 형식으로 실사화돼 무대 공연으로 해외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20년이 지난 작품이 영화에서 무대로 재구성돼 해외 투어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애니메이션 강국이라 불리는 일본 콘텐츠 산업의 장기 IP(지적재산) 전략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이번 내한 공연은 일본에서 시작된 무대화 프로젝트의 오리지널 투어 형식으로 한일 양국 간의 문화적 파트너십과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한 상징적인 공연으로 기획됐다. 연출은 뮤지컬 <레미제라블>로 잘 알려진 존 케어드가 맡았고, 히사이시 조의 원작 음악은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로 구현됐다. 작품성과 연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의 구조적 특성이 맞물리며 원작의 세계관을 무대 위에 그대로 재구성했다. 이 공연은 지난달 7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예정돼 있

    • 백소영 기자
    • 2026-02-15 11:25
  • [여의도 인싸잇] 오세훈, 장동혁 때리기에도 지지율 열세... ‘본인 리스크’는 없나

    인싸잇=이승훈 기자 | 6·3 지방선거가 D-100을 앞둔 가운데, 여야의 최대 관심지인 서울시장 선거에 대한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밀리는 모양새가 뚜렷하다. 오 시장은 당내 강성 지지층 및 ‘윤어게인’과의 절연 등을 촉구하며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압박을 지속하고 있다. 반면 상대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전폭적 지지에 더해 당내 입지를 다져가면서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오 시장은 보수세가 강한 강남권에서도 정원오 구청장에 뒤지는 조사 결과도 나오면서, “당 지도부 때리기에 ‘집토끼’들이 등을 돌리고 있다”며 향후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MBC의 의뢰로 여론조사 기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이 11~13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정 구청장과 오 시장에 대한 양자 지지율 조사에서 정 구청장이 40%, 오 시장이 36%로 조사됐다.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 응답률 9.3%에 표본 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5%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

    • 이승훈 기자
    • 2026-02-15 00:20
  • 연제협, 민희진 승소 판결에 유감... “사법부, 업계 특수성 통찰해야”

    인싸잇=강인준 기자 |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가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주주 간 계약 해지 및 풋옵션 소송에 관한 법원의 1심 판결에 유감을 표했다. 연제협은 지난 13일 성명을 내고 “본 협회는 그간 전속계약 해지 논란과 탬퍼링 의혹이 불거질 때마다 ‘계약과 신뢰가 무너지면 산업의 근간이 흔들린다’고 거듭 경고해 왔다”며 “이번 판결이 현장의 불안을 잠재우기는커녕 불신을 조장할까 우려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판결이 탬퍼링을 획책했더라도 실행에 옮기지 않았거나 실행 전 발각되었다면 면죄부를 줄 수 있다는 식의 위험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며 “탬퍼링은 단순한 계약 분쟁이 아니라, 공동의 결과물을 찬탈하려는 행위이자 산업의 신뢰를 뿌리째 뽑는 파괴적 행위”라고 덧붙였다. 연제협은 이번 판결이 업계의 특수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내려졌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부분이 항소심에서 제대로 잡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제협은 “항소심 등 향후 절차에서 사법부가 업계의 특수성과 제작 현장의 현실을 깊이 통찰해 주기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신뢰를 기반으로 성립하는 계속적 관계에서, 그 신뢰가 무너졌을 때 이를 바로잡을 수 있는

    • 강인준 기자
    • 2026-02-14 22:56
  • 설 연휴 72만 명 인천공항서 해외로... 일본 여행객 1위

    인싸잇=이승훈 기자 | 올해 설 명절 연휴(13~18일) 동안 약 72만 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로 출국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기간 가장 인기 있는 해외 여행지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1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이번 6일의 연휴 동안 인천국제공항에서 해외로 출발하는 이용객은 환승객을 포함해 총 71만 8880명에 달한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18만 5432명으로 가장 많았다. 중국이 12만 3486명으로 뒤를 이었고, 동남아시아 국가 방문객은 20만 4084명, 유럽은 3만 5740명으로 파악됐다. 일자별로 연휴 이틀째인 14일이 13만 675명으로 출국객이 가장 많고,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은 10만 4721명으로 가장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해 10월 2일부터 9일까지의 추석 연휴 기간 인천국제공항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21만 명을 넘으며 역대 추석 연휴 중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다. 당시 연휴 기간 인천공항의 총 이용객은 174만 907명으로 일 평균 이용객은 21만 7613명이었다. 지역 별로는 동남아 여행객이 44만 8081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 43만 1827명과 중국 29만 6168명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

    • 이승훈 기자
    • 2026-02-14 21:26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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