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1.28 (수)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인싸잇

  • 미디어 인싸잇
    • 미디어FC
    • 미디어이슈
    • 논문·학술지
    • 출판물
    • 뉴미디어
    • 영화·드라마·다큐
  • 경제·산업
    • 경제일반
    • 산업일반
    • 금융
    • 증권
    • 전자
    • 항공·방산
    • 유통
    • 식음료
    • 자동차
    • 건설·중공업
    • 제약·바이오
    • 화장품·패션
  • 정치
    • 정치셀럽
    • 국회
    • 정부
  • 법조
    • 법원
    • 경찰·검찰
    • 법조인 기고
  • 국제
  • 오피니언·칼럼
    • 청년思
    • 심규진 칼럼
    • 유용욱 칼럼
    • 데스크 칼럼
    • 문학관
    • 인싸it
    • 투고
  • 문화·연예
    • 문화일반
    • 연예일반
    • 스포츠
  • 미디어워치
    • 미디어워치
    • 포린미디어워치
    • 폴리틱스워치
    •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 현대사상
    • 아카데미워치
    • 사이언스워치
    • 엔터테인먼트워치
    • 비즈니스워치
    •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 홈
  • 변희재 대표 첫딸 출산, 그리고 구속 초읽기

    12월 2일, 서울중앙지법 항소4-2부의 엄철, 윤원묵, 송중호 판사의 태블릿 조작 범죄를 은폐하려는 만행과 폭거에 항거, 황의원 전 대표가 자결을 한 상황에서, 변희재 대표는 고인의 유지를 따라, 선고기일 불참을 선언한 바 있다. 그 대신 오전 9시 30분, 신혜식 대표, 오영국 대표, 주옥순 대표, 정유라씨 등과, 재판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이 와중에, 애초에 12월 7일 출산 예정일이던, 부인 이새봄씨는 현재 병원으로 이동, 2일 혹은 3일 경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변대표는 내일 구속 이후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동행하지 못한 상황이다. 일찌감치 딸 임에도 원주변씨의 항렬인 한자 두루주(周)를 쓰기로 하여, 원주 변씨의 고향인 개성과 해주를 상징, 바다해(海), ‘해주’란 이름을 고려했다. 그러나 ‘변해주’라는 어감이 안 좋다는 브랜드 전문가 손혜원씨의 조언, 그리고 명리학자 자운선생의 조언을 받아, 바다해 보단 포용할 해(諧) 를 추천, 결국 변주해라는 이름을 확정했다. 또한 이는 가급적 아들과 딸 관계없이 중성적 이름을 지으라는 부친의 뜻이기도 하다. 자운선생은 12월 3일 오후 출생을 기준으로 공직 혹은 교육자가 될 운이라 했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2-01 12:20
  • 연세사랑병원-스카이브, 줄기세포 '불법 돈벌이' 의혹… 환자 증언으로 드러난 기형적 유착

    연세사랑병원 고용곤 병원장이 지분 100%를 소유한 '스카이브(구 티제이씨라이프)'를 통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일명 줄기세포치료 시술과 보관 명목으로 불법적인 이득을 취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한 유튜브 매체를 통해 공개된 2012년 당시 시술 환자의 구체적인 증언은 이러한 의혹을 뒷받침하며, 환자의 알 권리와 안전은 뒤로한 채 돈벌이를 위해 법망을 교묘히 피해온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미승인 시술 사실 숨기고 400만 원 챙겨"… 환자의 뒤늦은 분노 2012년 7월 연세사랑병원에서 줄기세포 시술을 받은 환자 A씨의 증언은 충격적이다. A씨에 따르면, 당시 고용곤 병원장은 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SVF) 시술을 소위 ‘줄기세포 치료’라고 홍보해 시행하면서도, 정작 해당 시술이 국가로부터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입증받지 못한 '미승인 의료행위'라는 사실은 환자에게 전혀 고지하지 않았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비용 청구 방식이었다. 당시 해당 시술은 승인받지 않은 의료행위였기에 원칙적으로 병원은 환자에게 시술 비용을 청구할 수 없었다. 그러나 병원 측은 줄기세포 보관료 등의 명목을 붙여 400만 원이 넘는 거액을 요구했다. A씨는 "만약 승인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2-01 09:14
  • [뉴탐사] 국민의힘, '윤석열 계엄' 1년 맞아 내홍 심화…한동훈 퇴출 수순 본격화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사분오열하고 있다. 계엄 사과를 둘러싼 논란에 이어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한 당무감사가 착수되면서 '한동훈 퇴출'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나온다. 청담동 술자리 형사재판에서는 법원이 디지털 증거 조작 의혹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을 채택하는 결정을 내려, 한동훈을 둘러싼 의혹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한동훈, 안팎으로 포위당하다 한동훈 전 대표가 사면초가에 빠졌다. 당 안에서는 '당원 게시판' 의혹으로 당무감사가 시작됐고, 당 밖에서는 청담동 술자리 재판에서 디지털 증거 조작 의혹이 국과수 감정으로 넘어갔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 재임 시절의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한동훈 대표(또는 전 대표) 가족 명의로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당시 대통령 부부를 비방하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는 의혹이다. 새로 임명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 윤석열 탄핵에 반대하고 사전투표 폐지를 주장해온 강경 보수 인사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이호선 위원장은 한동훈 같은 스타일을 매우 싫어하는 사람"이라며 "한동훈은 앞으로 어떤 선거에서도 국힘 공천을 못 받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한동훈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2-01 08:59
  • 변희재 "살인자들의 태블릿 조작 관련 거짓 날조 판결 받을 수 없다" 선고 불참 선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최종적으로 12월 2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항소4-2부 엄철, 윤원묵, 송중호 판사의 선고기일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그 대신 9시 30분,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엄철, 윤원묵, 송중호 등 살인자 판사들의 날조 판결문을 받을 수 없다”는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이미 변 대표는 대법원에 “26년을 함께 동지가 태블릿에 대한 모든 조작 증거, 증인을 기각하고 철회한 재판부에 항거하며 죽음을 택했는데, 저들 살인자 판사들이 내놓을 조작날조 판결문을 받을 수 없다”며 재판부 교체와 징계를 요청해 놓았다. 다만 변 대표는 “12월 7일 첫 딸 출산이 예정되어 있고, 황의원추모사업회와 1월 초에는 일본의 니시오카 쓰토무 레이타쿠대 교수, 미국의 마크램자이어 하버드대 교수 등과 한미일 공동 추모식을 준비하고 있다”며 “어떤 경우에도 판결문에 ‘도주의 우려’ 같은 내용이 들어가는 것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변 대표는 “태블릿 조작은 모든 증거가 다 확인되었고, 태블릿 반환소송 항소심에서도 장시호의 모든 거짓말을 인정하여, 이제부터는 최서원이 태블릿 조작 주범들에 대해 소송을 걸고, 나는 장시호, 김한수, 이규철 등의 자백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2-01 08:35
  • 송영길 "한동훈은 피의 값을 치를 날이 올 것"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가 故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의 자결을 언급하며 태블릿 조작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을 강한 어조로 공격했다. 송 대표는 지난 29일 '송영길TV'올린 영상에서 故 황 전 대표의 사망에 안타깝다는 입장을 재차 밝힌 후 "(고인은) 한동훈의 부하인 김영철과 장시호의 태블릿PC 조작 의혹을 끝까지 제기해서 싸웠다가 명예훼손죄로 기소돼서 지금 재판을 받고 있는데 곧 판결"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 재판 과정에서 수많은 정황과 증거들이 제출이 됐는데, 새로 구성된 재판부가 이미 채택된 김한수 증인을 다 취소해버리고 바로 판결을 한다고 하니까 (고인이) 절망에 빠진 것"이라고 재판 당시 고인의 심경을 소개했다. 송 대표는 "이게 다 이 김영철, 한동훈 당신들의 범죄행위라고 생각한다"며 "반드시 피의 값을 치를 날이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송 대표는 한동훈과 김영철의 별건수사로 인해 자신이 창립한 '평화와먹고사는문제연구소(먹사연)'를 후원했던 한 기업인이 목숨을 끊었다고 주장하면서 "내가 살아있는 한 한동훈 당신을 반드시 법정에 세울 것"이라고 선언했다. 송 영길 대표는 변희재, 황의원 전 대표 등과 수차례, 윤석열과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30 11:21
  • [변희재칼럼] 법원, 장시호 거짓말 인정하여 JTBC 태블릿 L자 패턴 조작도 확정!

    최서원의 한동훈 특검이 조작한 태블릿과 관련된 반환소송 2심에서, 서울중앙지법 5-1 민사부가 28일 장시호의 거짓말로 인한 태블릿 조작을 인정하는 판결문을 발표했다. 이번 판결의 또 다른 의미는 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KCFPA)가 제출한 포렌식 기록을 증거로 모두 인정했다는 점이다. 해당 사건 1심 재판부에서는 태블릿 실사용자를 규명하기 위해선 포렌식 조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했다. 그래서 재판부 지휘 아래 태블릿 포렌식 자료를 추출 검찰과 최서원 측이 공유했다. 이 포렌식 기록을 증거로 인정한 2심 재판부에서는 2016년 10월 25일 최서원의 오피스텔에서 태블릿을 습득하곤, 비밀패턴을 몰라 열지 못하다, 2017년 1월 5일 오후에 장시호가 문득 L자 비밀패턴을 떠올려 한번에 열었다는 주장을 탄핵했다. 포렌식 상 2016년 10월 29일, 30일, 그리고 1월 4일 저녁부터 1월 5일 오후까지 18시간 연속으로 태블릿이 구동된 기록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KCFPA)의 포렌식 감정에 따르면, 2017년 1월 5일 오후 2시 55분, ‘장시호 태블릿’은 L자 패턴으로 연 것이 아니라, 잠금패턴 설정에 변경이 가해졌다. 특검팀 조서에 따르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29 12:07
  • [뉴탐사] '청담동 술자리' 재판, 국과수 감정 채택.. 재판부가 내비게이션 파일 조작 여부 가린다

    지난 2022년 7월 19일 밤, 서울 청담동의 한 고급 술집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이 술자리를 가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동석자로 지목된 첼리스트 박모씨는 처음에는 "윤석열, 한동훈이 있었다"고 주변에 말했다가, 경찰 조사에서 진술을 번복했다. 검찰은 이 의혹을 보도한 기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했다. 핵심 근거는 첼리스트의 휴대폰에서 추출한 내비게이션 파일이었다. 경찰은 이 파일을 분석해 첼리스트가 그날 밤 청담동의 '티케'라는 작은 술집에 갔다고 결론 내렸다. 30명이 모일 수 없는 좁은 공간이었다. 그런데 이 장소를 경찰에 알려준 사람이 바로 동석자로 지목된 이세창(전 자유총연맹 총재권한대행)이다. 이세창은 청담동 술자리 은폐에 가담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그런데 3년이 지난 지금, 그 증거 자체의 진위가 법정에서 다퉈지고 있다. 28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3단독 재판부는 강진구 기자 등 8명에 대한 9차 공판을 열었다. 김의겸 전 의원은 추정기일이 잡혀 이날 참석하지 않았다. 원래 이날 공판에서는 첼리스트 박모씨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재판부는 증인신문에 앞서 디지털 증거의 진위부터 가리기로 했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29 08:34
  • TV조선 모자이크 지운 영상, 피해자는 장경태 의원?

    TV조선이 모자이크를 지운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 대해 TV조선에선 장경태 의원의 손이 여성 쪽을 향했다고 하지만, 구체적으로 확인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여성 측이 오른손으로 장 의원의 어깨를 잡고 있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29 08:14
  • 문성호 "수많은 시민들이 고통을 호소해도 전장연 시위 방식은 변하지 않아"

    최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지하철 역에서 시위를 다시 재게해 지하철이 달리지 못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자, 문성호 전 개혁신당 대변인이 전장연의 행태를 비판하고 나섰다. 문 전 대변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수많은 서울 시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음에도 전장연의 시위 방식은 변하지 않는다"면서, "우리 모두가 추구해야할 '가치'이고 전장연의 시위은 그 가치를 이루기 위한 '수단'인데 가치와 수단을 혼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장연을 비판하는 것이 마치 장애인 전체를 펌훼하는 것처럼 프레임 공격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가치'가 정당하다고 해서 '수단'까지 정당화 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도 시민사회운동을 하는 사람"이라면서, "집회 시위를 진행하려면 시민들께 다소간에 불편함을 끼칠 수 밖에 없음을 잘 알고 있지만, 시민분들이 불편을 감수해주시는 만큼 집회측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야함은 상식"이라고 지적했다. 또 문 전 대변인은 이미 정.관으로부터 확답을 받았고, 실제로 서울 지하철역 94%에 장애인 이동권을 위한 시설이 설치되고 부족한 곳도 꾸준히 설치 중이라면서 "그럼에도 여전히 동료시민들에게 불편과 피

    • 윤준수
    • 2025-11-28 14:21
  • 이돈승 전 대표특보 "통합 무산은 완주 민심이 만들어낸 것으로 전주시장,전북도지사 불출마해야"

    행정안전부가 완주, 전주 통합 투표를 오늘까지 공고하지 않아 사실상 내년 완전 통합이 무산되자, 이돈승 이재명 전 당대표 특보가 "통합 무산은 완주의 민심이 만들어 냈다"고 규정한 후, 우범기 전주 시장과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불출마를 촉구했다. 이 전 특보는 26일 완^전 통합 무산 관련 입장문을 내면서, "완주와 전주의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되었습니다"면서, "지난 10월 31일 이후 행정안전부가 지금껏 어떠한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으면서 내년 6월 통합시장 선거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통합 무산은 완주의 민심이 만들어낸 것인데, 그런데 우 시장은 무산 원인으로 “완주와전주에서 통합이 무산되면 타격이 심해 행안부가 결정을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면서, "계엄령과 탄핵 논의까지 끌어들이는 등 사실과 다른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통합이 무산된 직접적 원인은 행안부 여론조사였다"면서, "반대가 찬성보다 15%p 이상 높게 나타났고, 이 결과가 통합 무산의 결정적 근거가 됐다"고 밝혔다. 또 이 전 특보는 "통합이라는 불을 질러 지역을 갈등과 혼란에 몰아넣고, 무산이 확정된 뒤에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다음 기회’를

    • 윤준수
    • 2025-11-28 14:20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thumbnail 1

    “여전히 저평가”... 삼성전자, 이젠 ‘20만전자’ 향한다

  • thumbnail 2

    그린란드 리스크에 국제 金·銀 가격, 또 최고치 경신

  • thumbnail 3

    LS, 李 대통령 “중복상장” 지적 사흘 만에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철회

  • thumbnail 4

    [금주의 식음료 톡톡] ‘호빵 명가’ SPC삼립, 이색 호빵 출시... 빙그레 영업益 32.7% 감소

  • thumbnail 5

    [금주의 항공·방산 톡톡] 대한항공,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전면 금지... 한화, 캐나다 잠수함 사업 입찰 기대감↑

  • thumbnail 6

    [금주의 제약·바이오 톡톡] 삼성바이오로직스, 업계 최초 영업익 2조... 유한양행 국내 제약사 첫 ’뉴코’ 구축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1-28 09:02

    [미디어FC] ‘중국인 관광객 감소=일본 경제 직격탄’ 보도의 진실(2)

  • 2026-01-27 22:02

    대형 유통 3사, 설 명절 앞두고 협력사 납품 대금 조기 지급

  • 2026-01-27 21:09

    [변희재 칼럼] 고든 창 변호사님, 태블릿 조작을 밝혀내자 언론인이 죽고, 투옥되었습니다

  • 2026-01-27 20:08

    [미디어FC] ‘중국인 관광객 감소=일본 경제 직격탄’ 보도의 진실(1)

  • 2026-01-27 19:26

    [유용욱 칼럼] 12.3 비상계엄과 공영방송 KBS의 선택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유승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1월 28일 13시 31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