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한동훈, 김영철 정민영, 박주성 등 박근혜 특검수사 제4팀이 수사한 장시호로부터 입수했다는 제2 태블릿의 조작실무를 맡은 자가, 대검찰청 서현주 수사관임이 확인되었다. 이미 2022년도 7월 최서원이 반환소송에서 승소한 후 미디어워치와 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가…
[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 장시호가 2017년 1월 5일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제4팀에 제출했다는 태블릿의 조작 실무자의 신원이 확인되었습니다. 2017년 1월 25일에 불법적으로 태블릿을 켜다 사진이 찍힌 인물은 당시 대검찰청 디지털 수사과의 서현주 수사관이었습니다. 서현주는 그뒤 광주고등…
보수 명망가 24명은 14일 “강남경찰서와 서울중앙지검은 박선원과 홍장원을 즉시 소환하여 메모조작 진실을 밝혀라”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박선원 의원과 홍장원 전 차장의 모해증거인멸 및 모해위증죄 의혹에 대해서 비상계엄 사건을 수사해온 고위공직자수사처나 검찰 특수본 등에…
윤석열, 한동훈, 김영철, 정민영, 박주성 등 국정농단 특검수사 제4팀에서 장시호가 제출한 이른바 ‘제2의 최순실 태블릿’ 조작을 실무적으로 담당했을 인물이 확인되었다. 그 인물은 바로 서현주 당시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 검찰주사보다. 서현주 당시 검찰주사보는 2017년 1월 25일에 무단으로 ‘제2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에게 이른바 ‘제2의 최순실 태블릿’ 관련 핵심 증거인 2017년 1월 5일자 포렌식 수사보고서의 제출을 촉구하는 공문을 10일 발송했다. 변 대표는 이날 공문을 통해 “재판의 공정성과 진실 규명을 위해, 2017년 1월 5일자 포렌식 수사보고서 및 관련 자료…
[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님, 뒤늦게 업무 복귀에 축하드립니다. 다만 지검장님의 업무 복귀 후, 서울중앙지검과 관련해 민사 제104단독 재판부(재판장 이회기 부장판사) 재판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져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민원을 청구합니다. 본인은 윤석열…
[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 ‘두 번의 사기탄핵 내각제를 노렸다’ 북펀딩은 일찌감치 목표액 3천만 원을 초과하여 4월 9일 현재 110명이 참여 3925만원이 모금되었습니다. 또한, 책의 주요 내용인 박근혜 뇌물죄와 윤석열 내란죄의 실체, 그리고 JTBC 태블릿과 장시호 태블릿 조작, 박선원의 홍장…
[편집자주] 아래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가 엄철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의 재판부에 제출한 의견서 입니다. [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 피고 엄철이 담당했던 JTBC 고소 항소심 사건에서 전임 재판부가 확정한 증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심규선 연구원…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조우석 문화평론가, 최대집 전 의협 회장 등 보수 명망가 18인이 대선 출마를 공식화하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대한민국 정통 보수세력은 김문수 등 다른 후보들과 총단결해 한동훈이 자행하고 공모해 박근혜와 윤석열 탄핵에 악용된 태블릿…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 처장 오동운)에 검찰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서 윤석열, 한동훈, 김영철, 박주성, 정민영 등 박근혜 특검수사 제4팀과 서울중앙지검이 은폐하고 있는 ‘제2의 최순실 태블릿’과 관련 2017년 1월 5일자 포렌식 보고서와 기록을 확보하라는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