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 새누리당 전당대회 출마 후보자 중 이보다 더 확실한 ‘보수의 아이콘’이 있을까? 박창달 후보는 애국진영 최대의 조직으로 불리는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를 역임하면서 종북 좌파진영과 정면을 맞서 종횡무진 활동해왔다.독립신문은 ‘정직하고 행동하는 보수’를 슬로건으로 내건 박창달 후보와의 전격 인터뷰를 통해, 박 후보가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되야 하는 이유에 대해 들어봤다.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다른 후보들보다 한 걸음 늦게 전당대회에 뛰어든 이유에 대해 물었다. 그는 “이번 전당대회를 보면서 대구경북 정치인들이 자존심도 없는 것처럼 여겨졌다”며 “당초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 중 누군가라도 지역을 위해서 꼭 나올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누구든지 TK지역 후보로 나오면 앞장서서 도와줄 계획이었다는 것. 그러나 결국 그가 기대했던 정치인은 나오지 않았다. 이에 박 후보는 “‘이거는 아니다’하는 생각이 들어 뒤늦게나마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대구경북은 새누리당의 대주주이다. 7월 14일은 주주총회 하는 날이라고 볼 수 있다. 이날 대주주인 대구경북에서 대표이사는 아니라도 이사는 한명 나와야 한다. 대주주가 이사가 되지 못하는 것은 웃기는 일”박 후보는 거창
“제 28 조 (선출직 최고위원) ① 선출직 최고위원은 제2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선거에서 2위 내지 5위의 득표자로 한다. 다만 5위 득표자 이내에 여성당선자가 1명도 없을 경우에는 5위 득표자 대신 여성후보자 중 최다득표자를 최고위원으로 한다.” 최고위원은 새누리당의 최고의결 집행기관이다. 당헌에 따라 당무를 통할하고 조정하는 최고위원회의에 구성원이고 새누리당은 이같은 집단 지도체제로 당을 운영하게 된다. 이에 따라 최고위원 한명 한명의 구성원들이 당을 이끄는 사실상의 결정권한자들인 셈이다. 당헌 제 3장 28조에 따라 5명의 선출직 최고위원이 전당대회를 통해 결정되며 여성 몫으로 1인이 선출된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사실상 김을동 후보가 여성 단독 출마였기에 여성 몫의 주인공이 된 셈이고 나머지 4 자리가 남은 것이다. ■ 박근혜 대통령, 전당대회 참석의 속 뜻?7.14 새누리당 전당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전당대회에 참석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와 관련 서청원 후보 지지자들은 ‘친박후보에 힘이 실렸다’며 축제 분위기다. 반면 김무성 후보 지지자들은 ‘대통령의 중립’을 강조하면서 서 후보 측에 ‘대통령 마케팅을 자제하
모바일 정당 크레이지파티(www.crazyparty.or.kr)가 28일 저녁 10시에 ‘게임규제법’을 주제로 첫 생중계 토론을 실시한다. 앞서 새누리당은 ‘크레이지 파티’에서 실시하는 투표에서 10만명이 ‘좋아요’를 누를 경우 그 의견을 존중하여 법안을 통과 또는 수정시킬 것을 약속한 바 있다. 몇 년 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게임규제법이 이번 토론을 계기로 바뀔 것인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크파 생중계 토론의 찬성 측 토론자는 ‘게임중독방지 및 치료법’을 발의한 새누리당 비례대표 신의진 의원과 가톨릭대학교 이해국 교수이며, 반대 측 토론자는 새누리당 비례대표 김상민 의원과 게임개발자연대 김종득 대표다. 진행은 강용석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맡아 진행한다. 토론은 28일 수요일 저녁 10시~12시 2시간동안 라이브로 진행된다. 장소는 서강대 가브리엘관이다. 생중계되는 토론은 크레이지파티 웹사이트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생중계 중에 크레이지파티 웹사이트의 ‘라이브’ 메뉴에서 댓글을 달 수 있어 네티즌들의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다. 현재 크파에서 진행중인 게임규제법 투표에 참여한 인원은 1만2천명에 달한다. 반대 97%, 찬성 2.7%로 게임규제
새누리당 인천 중구의원 1-다 장관훈 후보는 28일 인천역 광장에서 ‘인천역 독거노인 무료급식’에 참석해 월미도 청년회원들과 함께 봉사했다. 이날 장 후보는 "아직도 인천역 부근 지역에 소외된 노인들이 많고 행정제도권 하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다"며 "그 분들이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직접 발로 뛰며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관훈 후보는 월미도 청년회와 꾸준히 봉사 실천해왔고 초대 무료급식 추진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임화찬 기자
얼마 전 삼성 이건희 회장 심근경색 증상으로 자택 3분 거리 순천향병원으로 급히 후송되어 응급 처치를 받고 위기를 넘겼다고 한다, 세간에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내 도착 가능한 병원이 있는 아파트 단지로 일약 주목을 받고 있는 현장이 있어 찾아 봤다. 다행히 이건희 회장은 위기를 넘기고 삼성병원으로 옮겨 져 스텐트 삽입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중 이라고 하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만약 거리가 먼 주치의가 있는 삼성병원으로 갈 것을 고집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당시 수행원과 119의 빠른 판단이 이건희 회장을 위험으로부터 구했다고 할 수 있다 일산신도시, 일산동구 식사동 1510번지에 위치한 위시티 3 단지가 현장이다. 식사동 위시티 7200여 세대의 대규모 단지 입구에 동국대학교부속양한방 병원이 자리 잡고 있어 위시티 주민은 어디에서든 3 분 거리 응급실에 도착 할 수 있어 생명이 위태로운, 분,초를 다투는 위급한 상황에 도로에서 참담한 상황을 맞는 일 없이 적절히 대처 할 수 있다고 하니 귀가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일산 동국대학교병원 정문 응급센터) 실제 동국대병원 건너편에 마련된 홍보관에 주말이면 북새통을 이룬다고 한다. 최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1510번지에 위치한 위시티블루밍 3단지가 해당 사업장이다. 금융권이 PF 자금 회수 목적으로 시행사와 교환된 물건으로 층과 호가 다양하게 섞여 있어 수요자 선호도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지난 3월 미분양 시장에 내 놓은 지 두 달 남짓 만에 200여 세대가 새 주인을 만났다고 한다. 5월 28일 홈쇼핑을 통해 잔여 물량 소진을 위한 47평 일부 세대에 한하여 선착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 혜택이 대단히 크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25~30% 할인하고 추가 혜택으로 인테리어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인데 수량이 한정되어 방송 후 하루 이틀을 채 넘기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한다. 직접 소비자가 시공 할 경우 2천 만원 이상의 비용도 문제지만 시공하는 인테리어 업자와 의견 절충도 해야 하고, 직접 상대하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게 아니라는 소리가 인테리어를 해 본 소비자들의 말이다. 뜨네기 업자들 시공후 A/S 라도 요청하면 차일피일, 신경 쓰이는 문제가 한 둘이 아닌데 비하여 시행 관리사에서 3개월까지 A/S를 책임 져 준다고 하니 그야말로 혜택이다.일산 위시티 단지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는 서울을 포함하여 최고
서울 도봉구청장, 대구 수성구청장, 부산 진구청장 여론조사 의혹 투성이최근 6.4 지방선거 후보 경선 결과를 두고 곳곳에서 여론조사가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서울 도봉구에서는 도봉구청장에 출마한 이석기 후보가 당원 투표에서는 예비후보 5명 중 3위를 차지했으나 여론조사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아 도봉구청장 후보로 선출됐다.당원 투표에서는 정병인 예비후보가 228표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으나 여론조사에서 17.1%의 지지를 받아 3위를 차지했다.반면 이석기 후보는 당원투표에서 146표를 받아 3위를 차지했고 여론조사에서는 36.7%의 지지율을 얻으며 1위에 올랐다.당원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합한 결과 29.43%의 지지를 받은 이 후보가 도봉구청장 후보로 선출된 것이다.당원 투표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서 밀려 2%차이로 탈락한 정병인 예비후보는 현재 중앙당에 이의를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다른 예비후보들은 여론조사 지지율이 10%대였던 반면 이 후보는 36.7%였다"며 "통상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면 응답률이 40~50%라고 하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75%나 됐다"고 말했다.대구 수성
6.4지방선거 부산 진구청장에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청룡 전 시의원이 12일 서면로타리 하나대투증권빌딩 6층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김청룡 후보는 “밀착형 체감복지를 실천하겠다”면서 “민생안정을 통한 행복한 행정구현과 복지사각지역이 없는 촘촘한 그물망 복지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사람과 돈이 몰리는 부산진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디딤돌로 삼겠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김청룡 후보는 “일자리 창출이 곧 주민의 행복”이라며 “좋은 일자리가 많은 부산 진구를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문화융성으로 역동적인 진구를 만들겠다”며 “사람중심의 문화관광도시 부산진구의 꽃을 피우겠다”고 했다. 이날 수 많은 지역민들과 지지자들로 가득 채운 선거사무소는 입추의 여지없지 인파가 몰렸고 준비했던 자리마저 가득 매웠다. 이 자리에윤상현 의원과 나성린 의원, 민현주 대변인이 참석했다. 윤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의 수행단장을 맡은바 있으며 당시 김청룡 후보는 수행팀장을 맡아 후보자 옆에서 밀착수행하기도 했다. [뉴스파인더 임화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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