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 날씨와 같이 화사하고 백옥 같은 피부를 갖는 것은 모든 여성들의 소망일 것이다. 하지만 기미나 주근깨, 여드름과 같은 피부트러블이 발생된다면 백옥과 같이 하얗고 깨끗한 피부는 ‘그림의 떡’이 될 수도 있다. 특히 여드름과 같은 피부트러블들은 화장으로는 좀처럼 가려지지 않고 잘못된 관리로 여드름 흉터라도 남게 된다면 상황은 더욱 악화될 수 있을 것이다. 여드름은 대부분 사춘기 시절 호르몬의 영향으로 여드름이 열꽃처럼 났다가 사라지곤 한다. 하지만 최근 2~30대 성인도 여드름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성인여드름은 스트레스와 야근, 수면부족, 음주, 흡연, 화장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된다. 또한 성인 여드름은 주로 얼굴 중에서도 볼, 턱, 관자놀이 등 주로 얼굴 바깥라인인 U존을 따라 많이 생긴다. 현재 성인 여드름은 20대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40대 에게도 하고 있는 추세인데 이제는 여드름이 단순한 피부트러블이 아닌 피부질환으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여드름을 그때 그때 짜내거나 의학품을 이용한 관리를 통해 치료했다 하더라도 여전히 여드름의 흔적은 남아있기 마련이다. 오히려 사춘기 시절 여드름과의 사투는 한번 쯤 치러본 경
이소룡의 스승이자 중국인들의 우상이며 무술계의 전설 엽문의 일대기를 최초로 영화화해 개봉 전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엽문’과 먼데이키즈 이진성의 첫 솔로 앨범 수록곡인 ‘그 사람이 나라면’이 만나 만들어진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어 많은 영화팬들과 음악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홍콩에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제28회 홍콩 금상장 영화제에서 12개 부문을 석권하는 저력을 보여 준 영화 ‘엽문’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중일전쟁으로 인해 중국 일부가 일본 식민지배하에 놓이게 되면서 엽문이 일본의 폭력에 스스로의 몸을 지킬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무술을 가르치며 민족의 단결을 이끌어내 민족의 자존심을 지켜나가는 반일 투쟁기를 그린 영화이다. 이에 이진성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영화 ‘엽문’의 홍보사인 ‘이슈’ 영화사 관계자로부터 뮤직비디오 타이업 마케팅의 일환으로 먼데이키즈 이진성의 ‘그 사람이 나라면’이란 노래를 사용하고 싶다”며, “영화 ‘엽문’에서 느낄 수 있는 애국심, 나라를 빼앗긴 슬픔, 한 여인에 대한 사랑 등 애틋하고 애절한 슬픈 감정들이 먼데이키즈 이진성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어울리며,
배우 문정희가 오는 3일 오후 6시 논현동 '빌라드베일리'에서 2살 연상의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예비신랑은 미국 명문대에서 MBA를 마친 인재로 두 사람은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여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는 것. 문정희는 "그동안 연기자로 활동하며 화려함을 쫓기보다 삶이 묻어나는 배우가 되고 싶었는데, 결혼을 하면 삶의 깊이를 담아 더욱 좋은 연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이날 결혼식 1부 사회는 한예종 연극원 동기인 탤런트 윤희석이, 2부 사회는 SBS 윤영미 아나운서가 진행할 예정이며,축가는 류복성 밴드와 가수 박기영이 부르게 된다. 문정희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결혼식에 앞서 당일 오후 4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정희는 한예종 연극원 1기 출신으로 3개국어에 능통한 프랑스 유학파 배우로 알려져 있으며, SBS '연애시대', MBC '에어시티',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왔다. 또 2008 SBS 연기대상에서는 프로듀서상을 수상했으며, KBS 2TV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천추태후'(채시라분)와 쌍벽을 이루는
KBS 드라마 속 구금라인 훼방꾼으로 출연한 김민지가 첫 등장과 함께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극중 김민지는 사고로 잔디(구혜선분)에 대한 기억을 잃은 준표(이민호분)가 기억을 찾을 수 없도록 방해하는 장유미 역을 연기했다. 비록 얄미운 역할이지만 인형 같은 외모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휘, 미워할 수 없는 ‘깜찍한 악녀’를 실감나게 선보인 것. 김민지가 준표와 잔디의 사이를 갈라놓는 ‘깜찍한 악녀’로 등장하며 눈길을 모은 것은 지난 30일 방송된 드라마 24회 분. 김민지의 등장으로 준표, 잔디 커플에 다시 한번 위기가 찾아오며 극에 흥미를 더했다. 괴한의 습격에 큰 부상을 당하고 잔디의 기억을 잃은 준표는 입원한 병원에서 자신에게 친절을 베푸는 유미와 가까워지게 되었다. 항상 준표 곁에서 함께 웃고 있는 유미 때문에 잔디는 준표의 기억을 되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망연자실 하게 되었다. 이에 준표와 잔디의 사이를 점점 멀어지게 하는 훼방꾼이 된 유미는 결국 준표가 잃어버린 기억이 잔디라는 것을 알게 되고, 미묘한 표정을 지으며 앞으로 선보일 본격적인 악녀의 모습을 기대케 했다. 이렇게 김민지는 드라마속 사랑의 훼방꾼 노릇을 톡톡히 하는 한편, 사랑스러운
배우 이채영이 광고계에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최근 생활가전제품 리홈의 모델로 발탁된 이채영은 그 여세를 몰아 국내 최고의 익스트림 레저 스포츠인 에스보드의 공식 모델로 선발됐다. 더욱이 이채영은 2009 프로야구 시즌 ‘SK와이번스 걸'로도 선정되는 등 가전제품부터 스포츠용품, 그리고 프로야구 구단 홍보모델까지 모두 섭렵하면서 ‘건강미인’의 새로운 모델로 발돋움 하는 등 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이번 모델로 선정된 애스보드는 국내 최고의 익스트림 레저 스포츠로서 대한민국 특허기술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은 물론 미국에서 열린 국제발명품 전시회(INPEX)에서 대상을 포함해 5관왕까지 차지한 국내 최고의 레저 스포츠 용품이다.특히 에스보드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배우고 탈 수 있는 레저 용품으로 지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서인영과 크라운제이 부부 코너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제품이다.한편, 이채영은 현재 KBS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여전사 '사일라'역으로 출연 중이며 세련되고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피겨여왕 김연아와 한류스타 소지섭의 공통점은?김연아 선수가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최고점수로 1위를 차지했던 28일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연아와 소지섭의 공통점’이라는 재미있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어느 시청자가 꼽은 피겨여왕 김연아와 한류스타 소지섭의 공통점은 ‘쌍꺼풀이 없는데도 매력적인 눈매’ ‘대중의 마음을 빼앗는 매혹적인 연기’ ‘최선을 다하는 프로 근성’이다. 또 다른 네티즌이 지적한 공통점은 ‘CF를 많이 찍었다’와 ‘가끔씩 넘어진다’여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운동선수인 김연아가 연예인을 능가하는 인기로 ‘국민 여동생’이 된 것은 뛰어난 실력 이외에 귀여운 눈웃음의 매력도 한몫 했다. 소지섭 역시 요즘 ‘카인과 아벨’을 통해 기억상실증에 걸린 오묘한 눈빛연기로 시청자들의 격찬을 받고 있다. 네티즌이 공통점으로 지적한 ‘뛰어난 실력과 철저한 프로근성’은 두 사람을 스타덤에 올려놓은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연습벌레’ 김연아 못지않게 소지섭도 엄청나게 노력하는 배우로 알려져 있다.김연아와 소지섭의 또다른 공통점은 CF에서 최고의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는 것. 한때 ‘이영애의 하루’가 유행했듯
‘피부미인’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최근 ‘깨끗한 피부’는 미인의 기준이자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 때문에선지 미용에 관심이 있는 거의 대부분의 이들은 각종 서적, 인터넷 사이트에 떠도는 피부관련 상식을 참고하여 자신의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간혹 자신의 피부성격과 맞지 않는 피부 관리방법을 시행함으로써 부작용을 초래하기도 한다. 또한 사춘기 시절, 여드름이 올라올까 신경을 쓰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일이다. 으레히 여드름은 성장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로 여겨왔지만 외모에 민감해지는 사춘기 시절의 울긋불긋한 여드름은 여간 거슬리는 것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여드름을 무턱대고 쥐어짜게 되면 오히려 피부에 흉터가 남게 되는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하기 마련이다. 게다가 한번 발생된 여드름 흉터는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에 예전의 티끌 하나 없던 맑은 피부를 되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이처럼 피부트러블이 악화되는 원인을 살펴보면 모든 피부트러블이 자가 치료가 가능하다는 잘못된 생각과 함께, 민간요법과 같은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피부를 관리함으로써 발생하게 되는데, 웬만한 피부
헤이 2집 ‘혼자 걷는 길’, 이은미 6집 '아카시아', '뒤를 돌아보다'와 2008년 랩소디 컴필레이션 싱글 수록곡 '오래된 기억'을 비롯해 MBC드라마 '아일랜드', '스포트라이트', '메리대구 공방전' 등 다수의 OST 앨범에 참여해오면서 실력을 인정받은 작곡가 유경옥이 싱어송라이터 ‘유해인’으로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을 발표하고 대중들 앞에 첫 모습을 드러낸다. 특히 유해인의 이번 음반은 ‘맨발의 디바’로 불리우는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 이은미가 그녀의 음악생활 20년만에 최초로 제작에 참여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음반이라는 점이어서 음악계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동덕여대 실용음악과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유해인'은 대학교 재학시절인 2002년 제 14회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에서 '혼자 걷는 길'로 대상을 받으며 작곡가로 데뷔,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인 유희열, 조규찬 등의 계보를 이을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아왔다. 더욱이 ‘혼자 걷는 길’은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씨가 운영하는 대중음악 웹진 '이즘(IZM)'에서 2008년, '피아노가 아름다운 가요 10곡'으로 선정되는 등 그녀의 음악적 감각과 감성은 일찍이 음악관계자로부터
배우 이준기가 팬들과 함께 하는 대규모 팬콘서트로 또 한번 신드롬을 일으킬 전망이다. 오는 4월 18일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에피소드 2’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팬미팅은 이준기가 공연을 위해 직접 준비한 노래와 춤,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팬들을 위한 다양한 감동 이벤트 등으로 구성한 멀티엔터테인먼트 콘서트 형식. 지난 2005년 ‘에피소드1’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히트메이커 김형석이 음악감독을 맡는 등 각계 최고의 제작자들이 모인 드림팀으로 구성 되어 여타 가수들의 콘서트를 능가하는 무대 연출과 특수효과 등을 기획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기존의 단순한 팬 미팅 개념을 뛰어넘은 새로운 형태로 한류 스타로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준기가 배우 뿐만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보여줄 무대가 될 것 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일본, 중국 및 동남아시아 각국의 팬 4000 여명 정도가 모여들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멘토엔터테인먼트는 “기획 단계부터 모든 진행에 있어 이준기가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좋은 공연을 만들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매우 강하다”며, “지금까지 상상할 수 없었던 또 다른 모습의
2009년 초부터 연예계는 물론 광고계를 강타한 한예슬의 효과가 업계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슈퍼모델 출신으로 화려한 외모와 늘씬한 S라인의 한예슬은 최근 들어 커피프렌차이즈 카페베네를 비롯하여, 9개의 CF에 출연하면서 전지현, 김태희, 이영애 등 기존의 트로이카 체제를 뛰어 넘는 CF퀸으로 등극했다. 지난해 ‘타짜’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변신에 성공한 한예슬은 팔색조다운 외모를 과시하며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와 에어컨 휘센, 여성용품 바디피트, 음료 V12, 화장품 클라란스 등 무려 9개 제품 및 브랜드의 모델로 나서고 있는 것.한예슬은 섹시함과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는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친근한 매력을 갖고 있어, 20~30대 소비자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이 덕분에 한예슬이 출연한 CF 제품들의 매출은 대부분 수직상승해 ‘한예슬 효과’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특히 대한민국 대표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한예슬을 모델로 선정하자마자 ‘한예슬 커피’란 부제와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테이크아웃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로부터 문의 및 신청 접수가 연일 폭주하고 있다.한편, 한예슬은 드림웍스의 3D애니메이션 영화 에서 '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