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좌성향 교원단체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 맞서 싸워 온 조전혁 전 새누리당 의원이 경기도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현재 명지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조 전 의원은 자유교육연합, 좋은학교운동연합 등을 결성하여 교육시민운동을 주도한 바 있다. 18대 총선 인천 남동구에서 당선된 조 전 의원은 전교조 명단 공개 여부를 둘러싸고 전교조 측과 대립각을 세운 바 있다.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은 최근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좌파진영에서는 참여정부 인사인 이재정 전 통일부장관이 경기도교육감 출마 입장을 밝히는 등 조전혁 예비후보와의 좌우 이념대결도 기대되는 상황이다.다음은 조전혁 전 의원의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 다음, 네이버 등 포털은 인터넷 메인화면과 모바일 메인화면에 언론사들이 생산한 뉴스를 게재하고 있는데, 이런 뉴스들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해 분석하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단체다. 포털뉴스모니터링팀 당시엔 혼자서 그 작업을 했지만 포털뉴스감시센터로 확대개편 되면서 총 4명을 투입, 체계적 계량화를 시도할 예정이다.업무의 차이가 있다면, 기존 포털뉴스모니터링팀에선 포털들의 인터넷 메인화면만 감시한 반면, 인원 확충을 통해 포털뉴스감시센터에선 포털들의 모바일 메인화면까지 감시할 수 있게 됐단 점이다.▲ 포털의 뉴스서비스엔 어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 및 회사나 단체들은 자신들 행동에 책임을 진다. 일반국민의 경우 누군가에게 욕을 하거나 누군가를 음해하기 위해 허위사실을 퍼뜨리면 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된다. 언론사들도 오보를 내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게 되면 법적제재를 받고, 그런 일들이 여러 번 쌓이면 언론사로서 신뢰도가 떨어지기에 최악의 경우 회사가 문을 닫을 수도 있다. 그러나 포털은 그렇지가 않다. 실질적으로 언론사들이 내보낸 오보나 허위사실을 전 국민에 확대 유포시키는 역할을 했더라도,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 또 어떤 기
지난 총선에서 친노포털 미디어다음은 아무런 비판과 감시도 없이 야권의 승리를 위해 올인했다. 언론이었다면 그 당파성이 드러나면서 영향력이 감소했어야 하는데, 포털은 외형상 언론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런 일도 벌어지지 않았다. 미디어다음은 총선 이후에도 끊임없이 이명박 정부의 작은 잘못도 확대과장하여 비판하는 친노종북 언론의 기사를 메인에 배치하며 선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 삼성과 CJ의 가족 분쟁 등, 기업 관련 부정적인 기사도 전면 배치하며, 네티즌들의 반기업 선동도 유도하고 있다. 반기업 정서의 유포가 야권의 대선 승리에 유리하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이러한 미디어다음을 중심으로 한 네이버, 네이트 야후 등 포털의 선동이 극에 달할 수 있었던 것은 이들 포털의 천적인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이하 인미협)의 활동 부진 탓이 크다. 인미협은 2007년 2월 8일, 보수우파 인터넷신문들인 뉴데일리, 빅뉴스, 독립신문, 프런티어타임즈, 올인코리아 등 30여개 매체가 결합하여 만든 언론협회이다. 인미협은 신생 단체였지만 포털의 여론선동에 맞섰던 유일한 단체로서 그 활약상은 눈부셨다. 인미협은 2007년 7월 2일 당시 한나라당의 김영선 의원과 함께 포털의 언론
지난해 2월 MBC사장 선임 시, 애국단체들이 결성한 MBC정상화국민행동의 공개 공청회를 통해 애국후보로 선정되어 3배수 후보까지 들은 바 있던 박명규 전 MBC 아카데미 사장이 이번 MBC 사장에 재도전한다. 박명규 전 사장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방송학 석사, 미국 인디애나 로스쿨에서 법학 석사, 서강대 법대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는 등, MBC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학구파이다. 또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영어와 사회 등 3개의 교사자격증도 갖고 있어, 일체의 정치적 인맥이 없이도 EBS 사장 선임 시에 3배수에 든 인물이기도 하다. 방송활동 중에는 방송위원회, 방송협회 등 외부단체로부터 7차례의 수상을 했고, MBC 내부에서는 퇴직 때까지 한 번도 받기 어려운 공로상을 무려 5차례나 수상했다. 경력 상으로는 타 후보보다 월등히 앞서고 있음에도, 정치적 인맥이 없고, 박명규라는 인물을 두려워하는 MBC노조와 친노좌파세력의 음해로 늘 문턱에 좌절했다. 미디어워치는 박명규 전 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만의 MBC 개혁플랜을 들어보았다. 박명규 후보는 MBC가 KBS와 SBS와 비교해보더라도 더욱 더 철저히 노조에 장악당한 이
친노 개그맨 김미화의 SBS 공문 조작 건이 서울중앙지검의 수사 지휘 아래 종로경찰서로 이관되었다. 김미화는 SBS의 허위공문을 근거로 독립신문의 신혜식 대표와, 미디어워치 박주연 기자의 기사가 마치 허위왜곡된 양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공공연히 유포한 바 있다. 이에 신대표와 박주연 기자는 김미화는 물론 이를 허위사실을 근거로 기사를 작성한 머니투데이 문완식 기자, 김미화의 허위공문 유포에 근거를 제공해주고 있는 이상훈 전 SBS PD까지 공범으로 고소한 바 있다. 김미화에 대해서는 이미 법원에서 두 차례에 걸쳐 “언론은 김미화를 친노 연예인이라 부를 근거가 있다”는 판결이 내려졌다. 김미화는 이러한 법원의 판결을 숨긴 채, 자신이 친노 연예인이 아니라고 법원이 판결한 양 공공연히 허위사실을 유포하다 덜미를 잡힌 것. 한편 애국세력은 김미화에 대한 법적 절차가 이루어지기 전에도, SBS 공문 조작 건은 분명히 밝혀졌으므로, MBC 사장을 교체하여, 김미화를 공영방송 시사프로그램에서 하차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방송문화진흥회 (이하 방문진)의 김재우 이사장이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이하 인미협, 강길모 회장) 간부진과의 면담 약속을 약 2시간 전에 일방적으로 파기하여 물의를 빚고 있다. 인미협은 친노 개그맨 김미화의 SBS 허위공문 유포 문제 등으로 방문진 김재우 이사장에 면담을 요청 1월 11일 오찬을 하기로 합의했었다. 그러나 김재우 이사장은 최홍재 이사를 통해 별다른 이유없이 일방적으로 약속을 파기했다. 인미협 측은 애초에 김재우 이사장과의 면담이 큰 실익이 없다 판단하여 부정적이었다. 이사장 취임 이후 MBC 개혁에는 손도 대지 않고, 오히려 거액의 공금을 들여 전용차를 고급 승용차로 바꾸고, 고액 연봉의 자신의 비서를 임명했다는 등, 석연치 않은 제보들이 속속 들어왔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인미협의 회장과 시니어 고문단들은 시간 문제 등으로 참여 의사를 밝히지 않았고, MBC 문제를 맡고 있는 쿨TV 최인식 대표가 고문 자격으로 참여하기로 했었다. 최인식 고문은 면담 약속을 위해 경기도에서 오고 있던 중이었다.“점심 식사 자리에서 할 말, 못할 말 정해놓자는 말인가” 표면적으로 김재우 이사장의 면담 파기 이유는 “가볍게 점심 하는 자리인 줄 알았는데 사정 선임
인터넷미디어협회 소속 독립신문의 신혜식 대표와 미디어워치의 박주연 기자가 친노 개그맨 김미화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에 명예훼손 혐의로 내일 형사고소장을 제출한다. 핵심 사안은 바로 김미화가 허위로 유포한 SBS 공문 부분. 김미화는 서울중앙지법에서 독립신문과 박주연 기자에 대해 일부 승소했지만, 이는 SBS 공문 조작 건이 아니라 날짜와 초상권 등 지엽적인 문제였다. 그러나 김미화는 머니투데이 문완식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했다. [“당시 정치인이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참여하는 행사에 SBS 프로그램 촬영차 간 것이었다"라며 "출연료를 받고 촬영을 한 것이었고, 이에 대해 SBS 측이 이 같은 사실을 공문으로써 확인했는데 해당 매체는 기사에서 이를 조작이라고 했다"고 밝혔다.그는 "사람에 대해 정확한 보도를 해야 하는 것이 신문의 본연의 자세라고 생각한다"면서 "왜곡 보도는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김미화는 이에 그치지 않고 거짓 사실을 근거로 여론선동까지 일삼았다. [그는 "힘들어도 후배들을 위해 한번은 겪어야 한다는 생각에 왜곡보도에 대해 적극 대처하는 것"이라며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대중연
그동안 MBC내에서 유일하게 PD수첩을 비판해온 MBC 공정방송 노동조합 위원장이(편성국 TV편성부 부국장)이 회사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는 이유로 MBC로 부터 징계를 받게 됐다. 이상로 공정방송 노동조합(부장 이상으로 구성된 선임자노동조합) 위원장은 지난 12월 초, 2심재판부가 미국산 쇠고기의 위험성을 허위 과장 보도한 MBC ‘PD수첩’ 제작진에게 “핵심적 내용은 허위이지만 제작진이 방송 보도내용이 허위임을 인식하고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한 것과 관련하여 사내통신망에 “의료사고는 의사가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저는 30년의 경력을 가진 방송인으로서 말합니다. PD수첩은 고의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방송했습니다.” 라고 글을 올렸고 MBC는 이것을 문제 삼아 이 위원장의 징계를 추진하고 있다. 이상로 위원장은 지난 8월 PD수첩이 ‘4대강 수심 6미터의 비밀’편을 제작하면서 사장이 사전에 프로그램을 볼 수 없게 하는 등 문제를 일으켰을 때 “우리 MBC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라는 글을 발표한 일이 있다. MBC는 이상로위원장에게 12월 020일(월) 08시 징계위원회에 참석하라는 통보를 보냈고, 이상로 위원장은 광우
우파사회가 결사적으로 지키려 노력했던 영진위 조희문 위원장이 결국 문화부의 손에 의해 해임되었다. 우파사회는 조희문 위원장이 친노좌파가 독식해온 미디어센터와 독립영화전용관의 운영 주최를 개혁한 데서 친노세력의 보복이 시작되었다고 주장해왔다. 이들의 주장대로 결국 조희문 위원장이 해임되자마자 문화부 유인촌 장관은 미디어센터와 독립영화전용관을 영진위 직영체제로 운영하겠다는 안을 발표한다. 조희문 해임을 주도한 유병한 실장도 이를 거들고 있다. 조희문 위원장의 해임으로 결국 문화부의 우파 퇴출 작업이 가속화되고 있는 셈이다. 유 장관은 서울 와룡동 문화부 청사에서 가진 영화진흥위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운영 주체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미디어텍과 씨네마텍을 아무래도 국가가 직접 운영해야 할 것 같다"며 "훨씬 고급화하고 전문인력을 투입해 더 좋게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유병한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은 "장관 발언 가운데 국가가 직접 운영한다는 것은 정부가 아니라 산하기관인 영진위가 운영한다는 뜻"이라고 부연했다. 심지어 유인촌 장관은 “영화계의 이념논쟁은 쓸데 없는 것이며 계속 그런 식으로 나오는 사람들은 제쳐놓고 영화산업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영진위가 할 일을
민주사회시민연합, 인터넷미디어협회 등 50개우파단체연합은 영진위 조희문 위원장 해임을 주도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유병한 콘텐츠산업실장과 김종률 정책관에 질의서를 보냈다. 우파단체연합은 "유병한 문화콘텐츠산업실장과 김종률 정책관이 최근 추진하는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해임 처분안에 대해 납득할 수 없는 근거들이 제시되어있어 다음과 같이 질의하니 분명하게 답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총 다섯 가지 항목의 질의서를 보냈다.우파단체연합은 이미 기존에 비판해온 대로, 조희문 위원장 해임처분안에 야당 의원과 좌파단체들의 주장만 일방적으로 열거된 것 이외에 유병한 실장과 김종률 정책관이 지난 9월 27일 열린 영진위 이사회 이전에 위원들과 비밀리에 만나 이사회 의사결정에 개입한 점도 추가 의혹으로 제기했다.우파단체연합은 "만약 본 단체에 들어온 제보대로 유병한 실장과 김종률 정책관이 영화진흥위원회 이사회에 개입했다면, 이는 국민권익위원회에 조사 요청해야할 사안이고, 처분 통보를 근거로, 50개 애국우파단체가 유병한 실장과 김종률 정책관의 해직을 주장하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조희문 위원장의 해임 처분안과 똑같은 방식으로 이를 처리할 것인지 답변해주십시오"라며 성명을 마무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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