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제1선거구 도의원 예비후보인 명현관 전남도의회 경관위원장이 29일 새정치민주연합 경선에 참여하기위한 경선등록을 마쳤다.애초 단독출마가 예상되었던 해남 제1선거구(해남읍, 마산면, 산이면, 황산면, 문내면, 화원면)는 이종효 전 해남군청 가족복지과장이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하면서 명현관-이종효 예비후보간 경선을 치르게 됐다.명현관 예비후보는 경선등록을 마치고 “지난 4년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하고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도의회에서, 해남군의 도의원으로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군민의 큰 힘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당부했다.이어 명 예비후보는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해남을 업그레이드 하는 정치인으로 거듭나 해남군민의 힘! 해남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겠다”며 첫 번째 공약으로 “J프로젝트의 경제효과를 높이기 위해 산이면과 해남을 잇는 4차선 지방도로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그리고 “친환경농업이 질적으로 확대되고 판로가 보장될 수 있도록 주요 농산물에 대해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생산이 가능한 ‘농산물 최저가격보장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공약했다.다음으로 명 예비후보
프로축구 광주FC가 부천 FC를 상대로 FA컵 16강 진출을 노린다.광주는 오는 30일 밤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14 하나은행 FA컵’ 32강전(3라운드) 부천과의 홈경기를 갖는다.올 시즌 광주는 FA컵 최고 성적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16강 진출에 2차례 성공하며 저력을 보여왔지만 번번히 8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때문에 이번만큼은 8강 이상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 베스트전력을 투입, 올인하고 있다.최근 흐름도 좋다. 이미 FA컵 2라운드 고양 Hi FC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며 32강전에 올랐다. 리그에서도 최근 2경기에서 1승 1무를 올리며 패배가 없다. 선두를 달리던 FC 안양을 5라운드에서 2-0으로 격파했고, 6라운드 안산 경찰청과는 1-1 무승부를 거두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경기를 리드하며 앞선 경기력을 보였다.더군다나 광주는 올 시즌 홈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다. 홈 5경기 동안 3승 2무(FA컵포함)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이번 부천전도 홈에서 열리는 경기이기에 선수들의 자신감은 배가되고 있다.광주는 부천과의 상대전적에서 4승 1무 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미 올 시즌 2라운드 광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정부 3.0 과제를 발굴 추진하며 주민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각 실과소별 과제를 발굴해 지금까지 25개 선도과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4월25일 ‘정부3.0 과제 발굴 보고회’에서도 신규과제 11개를 새롭게 발표했다. 25건의 선도과제 중 ‘수급자 감면신청 원스톱 행정서비스’는 안행부 전국 20대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으며, ‘해남의 유산 사진 콘텐츠 구축’과 ‘스마트폰 행정전화 어플 구축’, ‘다문화가족 맞춤형 복지정보 안내 서비스’ 등도 정부 서비스과제와 업무효율화 사례 등에 제출됐다.이와 함께 농업인 소득보전 직불제 안내서비스 운영은 직불제 사업에 대한 신속한 안내와 함께 신청 누락을 예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체납세 통합안내는 여러 건의 체납건수를 한 눈에 파악하게 됨에 따라 징수율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게 되었다. SMS를 활용한 보건의료정보 알림서비스도 지역주민에게 건강예보와 함께 예방접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주민편의를 제공한 시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가축사육 제한지역에 대한 지형도면을 제작해 온라인에 고시하는 ‘가축사육 제한지역 지형도면 온라인 고시’도 축사와 돈사 등 가축사육
광주광역시장에 출마한 이병완 전 노무현대통령 비서실장은 28일 "세월호 참사로 인한 국민적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차분하고 조용한 '4무(無)3소(小)'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이 전 실장은 "세월호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실종자 가족들과 함께 기적은 꼭 일어난다는 간절한 기도를 올린다"고 애도했다.이어 "모든 것이 원칙과 신뢰를 저버린 기성세대와 잘못된 권력, 정도를 잃은 정부에서 비롯됐다"며 "살아있는 우리 모두가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듯 저부터 깊은 성찰을 다짐한다"고 말했다.특히 "국민적 애도 분위기 속에서 정치마저 시민들에게 실망을 줘서는 안 된다"며 "현수막․확성기․스팸문자․거리율동을 없애는 '4無'와 사무소․조직․비용을 대폭 줄이는 '3小' 혁신 선거운동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4無3小 선거운동에 대해 ▲거리현수막(허용 2백여개) 게시 ▲확성기 이용 유세차량 ▲대량 문자메시지 ▲거리율동 홍보를 하지 않는 '4無'와 ▲선거사무소 1개소(허용 9개소) 운영 ▲방만한 조직선거 탈피(유급사무원 115명→ 10명 내외) ▲선거비용(허용 7억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해남 농수특산물의 판로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군은 우선 해남 농수특산물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매년 2회씩 수도권 지역의 대형유통센터와 연계한 직판행사를 운영, 매년 2억원 가량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을 뿐 아니라 고정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이와 함께 수도권 4개소 대규모 아파트단지 부녀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뒤 홍보대사 위촉과 그린투어(마늘캐기, 감자캐기 등)를 실시하면서 신뢰구축은 물론 입소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의 강남터미널과 용산역 등 2개소에 대형광고물을 설치하고 고속버스 20여대에 배너광고를 부착하는 등 해남 농수산물의 인지도 향상과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특히 군은 매년 농수산물 체험단 30여명을 위촉하여 해남의 우수한 농수산물 체험후기를 대표적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다음 등 블로그와 카페에 게재하는 온라인 마케팅도 병행하고 있다.이처럼 군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 결과 지난해 한해에만 수도권 아파트 직거래장터 10억원, 2011년 7월부터 해남군에서 직접 운영해오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인 해남미소 매출 13억원 등의 판매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윤장현 새정치민주연합 광주광역시장 경선출마자는 “세월호 참사 문제로 27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갑자기 사의를 밝힌 것은 내각의 수반으로서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장현 예비후보는 정홍원 국무총리의 전격사퇴에 대해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는 참사 수습과정에서 공직사회의 무능과 부실, 복지부동 등 총체적 난맥상을 드러내 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고 비판하고 “그러나 사고 12일째인 이날까지 생사도 모르는 실종자가 100명이 넘는 엄중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서 무엇보다 사고의 수습이 먼저”라고 성토했다.윤 예비후보는 또, “지금은 개인의 거취를 고민할 때가 아니다”며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참사의 원인을 명확하게 밝혀내야 하며, 총체적 부실을 드러낸 국민의 안전 전반에 대한 시스템 개혁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사고 수습이 끝난 이후 이 정부는 관련부처의 문책은 물론 내각 총사퇴를 포함한 ‘국가개조’ 수준의 대대적인 혁신을 단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이날 강운태-이용섭 광주시장 출마 후보들이 경선룰 결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것과 관련, “바람직하지 못한 모습이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고 “이
오는 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광주광역시장 경선에 나서고 있는 강운태 광주시장과 이용섭 의원이 긴급회동을 갖고 그 결과를 27일(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브리핑 룸에서 발표할 예정인다.강 시장 측 조경완 대변인역과 이 의원 측 이용헌 공보특보가 발표하게 될 이날 회동에서 강-이 두 사람은 이달 말까지 광주시장 경선방법과 일정을 발표할 것을 중앙당에 촉구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박혜자, 장병완, 임내현, 김동철, 강기정 의원 등 광주지역 국회의원 5명이 지난 13일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과 관련 광주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것은 경선 공정성을 해칠 수 있다고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도의원의 역할은 군민 여러분들의 어려움과 해남군의 현안사업을 제대로 파악해 전남도 정책에 반영시키는 것”“도의원을 비롯한 선출직은 소신과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군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먼저이고 이를 해결 할 수 있도록 소신 있고 진솔한 정치인, 주민들을 위해 일해 왔고 일 할 수 있는 똑똑한 사람이어야 한다”. 전라남도의회 김효남 도의원 예비후보(해남2, 송지·북평·북일·현산·화산·옥천·삼산·계곡면)는 “해남군민의 작은 목소리와 정성에도 귀 기울여 더 넓게, 더 높게 보고 생각하고 늘 같은 마음으로 군민의 곁에 있겠다”고 밝혔다.27일 한 농가 마늘밭에서 바쁜 일손을 돕던 김 예비후보는 “농가에서 마늘을 심을 때는 그나마 희망을 갖고 심었는데...올해는 마늘이 풍년인데 오히려 걱정”이라고 말한다. “농민들이 고생한 보람도 없이 마늘가격이 형성되지 않아 찾는 상인이 없다”며 농민보다 실망을 더한다.“우루과이라운드, WTO, FTA, TPP 등 끊임없이 밀려오는 개방농정으로 농산물 가격이 줄줄이 폭락하고, 해남이 주산지이며 특산물인 마늘도 예외는 아니다”며 “전남도의회차원에서 추진중인 ‘최저가격 보장조례’ 제정되면 농산물의 가격안정과 농업인의 소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문내면 충무사에서 민족의 성웅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을 기념하고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국난 극복의 의지를 선양하기 위해 제469주년 충무공 탄신기념 다례행사를 갖는다.이날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기념 다례는 초헌관(박철환 해남군수)의 분향·헌작, 축관의 축문낭독이 이어지는 초헌례와 아헌관(박희재 군의장)헌작의 아헌례, 종헌관(김도기 해남경찰서장)헌작의 종헌례에 이어 군민, 유적보존회원의 헌화·분향·재배 순서로 진행된다.이날 다례제가 열리는 충무사는 보물 제503호 명량대첩비가 세워져 있으며, 1597년(선조 30) 9월 정유재란 때 이순신 장군이 13척의조선 수군으로 133척의 왜군을 무찌른 울돌목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세계해전사에 길이 빛나는 명량대첩지로 충무공의 얼이 살아 숨쉬는 곳이다.올해 이충무공 탄신기념 다례회 행사는 인근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로 인한 전 국민적 애도 분위기에 맞춰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준비한 다른 행사는 생략하고 간소하게 치를 예정이다.
선교명령을 수행하는 교회, 평신도를 깨우는 교회, 가정을 치료하는 교회,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교회로 유명한 행복과 감동으로 가정을 세우는 광주첨단중앙교회에서 해남 황산면 남리리를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선교활동을 펼쳤다.26일 광주 첨단중앙교회(목사 박요섭) 60여명의 선교단과 신도들은 해남 황산면 남리교회가 있는 남리리 마을회관을 찾아 마을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한방치료 봉사와 함께 사물놀이, 난타 공연으로 하나님이 주신 4대 비전을 실천했다.박 목사는 이번 행사와 관련, “저희 광주첨단중앙교회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두차례에 걸쳐 국내 선교활동으로 산간오지를 비롯한 도서벽지를 찾아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행복한 감동이 있는 가정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고 또한, 매년 해외 선교활동으로 전세계에 복음을 전파하여 세계평화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이 날 선교활동 행사에서 박요섭 목사는 남리교회 권종영 목사에게 선교비를 전달하고 또한, 주민들을 위해 생활용품이 든 선물을 정성껏 마련하여 권 목사를 통해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해남화산반석교회 장로인 명현관 전남도경관위원장도 함께 해 하나님의 말씀을 축복하고 광주첨단중앙교회가 사회봉사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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