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민선 6기 출범을 위한 ‘희망광주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시정 철학과 방향, 시정 목표 등을 결정했다.준비위는 19일 제10회 전체회의를 열고 시정 철학은 ‘시민을 위한 사람 존중 생명도시 광주’로, 시정방향은 ‘더불어 광주(Community, Gwangju)’로 각각 정했다. 또 시정 목표는 ▲참여의 자치도시 ▲안전한 푸른도시 ▲따뜻한 복지도시 ▲넉넉한 경제도시 ▲꿈꾸는 문화도시 등 5가지로 결정했다.슬로건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이 시장에 취임한 이후 7월 중 시민공모 절차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한편 윤 당선인의 시장 취임식은 최소한의 형식은 갖추되 비용을 최소화해 소박하고 간소하기 치르기로 하고, 취임식 TF팀을 구성해 세부적인 논의에 들어갔다. 또 취임 축화 화분 등은 일절 받지 않기로 했으며 공식 초대장도 따로 발송하지 않기로 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해남라이온스클럽 자매클럽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전라도라이온스클럽 이·취임식이 19일 광주 금수장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2013~2014 전라도라이온스클럽 김성표 회장의 이임과 2014~2015 이영주 회장이 취임한 이날 행사에는 355-B1지구 임원을 비롯한 상무라이온스클럽과 자매클럽인 355-B2지구 해남라이온스 클럽 등 라이온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축하했다.이날 행사에서 1년 100% 출석에 빛나는 김성표 회장과 백종기, 정용구, 강동철, 임권홍, 전병환, 홍준표, 정광필 라이온이 호명됐으며, 전병환, 김창순, 박종실, 임명복 라이온이 모나크셰브론상을, 김정수 라이온이 멤버쉽키이상을 수상했다.또한, 지난 1년 참 봉사 실현에 앞장서 온 황민수, 백종기 라이온이 총재상을, 이정호, 고병욱 라이온이 지역부총재상과 지대위원장상을 수상했으며 이날 이임하는 김성표 회장과 취임하는 이영주 회장에게는 각각 재직공로패와 추대패가 전 회원의 이름으로 전달됐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기영, 임용수 라이온이 신입회원으로 입회했으며 또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되는 학생을 선발 장학금이 수여됐는데
전남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 육성하여 사회서비스 제공 및 지역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시동이 걸렸다.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위원장 명현관 해남 1)에서 주최하고 전남고용포럼에서 주관하여 열린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지역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토론회’가 17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렸다.명현관 경관위원장을 비롯하여 김효남 도의원(해남 2), 김성일 도의원 당선자, 관계전문가, 관련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과 통합지원센터 설립으로 유관기관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사회적경제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들의 네트워크 활성화로 사회적경제 발전기반 조성과 공생의 생태계를 구축해야한다는 필요성에서 시작됐다.한경진 전남고용포럼 사무국장의 사회로 기조발제에는 명현관 위원장, 정순남 목포대교수가 나섰으며 토론자로는 김화진 전남협동조합연합회장, 김대용 전남사회적기업협의회 사무국장, 장근일 전남마을기업컨설팅 대표, 김미옥 초당대학교 겸임교수, 박내영 전 경제통상국장, 박종열 전남도 일자리정책담당 등이 나섰다.사회적
지난 2001년 낙후된 전남 중남부지역 개발 및 광주권과 연계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한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광주 ~ 나주 ~ 영암 ~ 강진 ~ 해남)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14일 김영록 새정치민주연합 원내수석부대표(해남·완도·진도)는 “지역의 최대 숙원사업이자 전남도 핵심사업인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광주~나주~영암~해남 옥천까지로 조정하여 타당성 재조사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했으나 강진 성전까지로 단축한다는 등 또 다시 좌초위기에 놓일까 우려된다”고 밝혔다.이날 해남라이온스클럽 이·취임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힌 김 의원은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2001년부터 2007년까지 계획수립과 기본설계까지 마쳤으나 경제적 타당성 기준인 B/C(비용편익비)가 미달되어 정부에서 장기 검토사업으로 분류됐고 올해는 대형 SOC사업의 재원부담에 따라 정부 추경안에 누락되는 등 추진에 중대한 고비를 맞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에 해당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자체의 끈질긴 요구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사업으로 책정되면서 KDI에서 금년 11월까지 타당성 재조사를 완료하고 2014년도에 실시설계를 착수할 계획으로 광주~완도 건설사업을 본격적으로
오는 7월 1일 개원하는 6대 해남군의회는 이날 개원과 함께 상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과 부의장, 위원장 등이 선출한다.이번 군의회 의원구성은 3선 조광영·이길운 군의원, 2선의 이순이 군의원을 제외하면 모두가 초선으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박동인·김병덕·김주환·이대배·김종숙(비례) 당선자가 있고 무소속 서해근·정명승 당선자, 그리고 통진당(비례) 김미희 당선자가 있다.상반기 원구성과 관련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길운 의원이 현 부의장인 점을 고려한다면 이길운 의장, 조광영 부의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문제가 되지만 조광영 의원이 의장, 이길운 의원이 부의장, 이순이 의원이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지 않겠느냐”며 그동안의 관례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그리고 나면 총무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는 초선의 몫으로 11명 중 8명이 새정치민주연합인 상황에서 가능성을 놓고 볼 때 역시 전체원구성이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으로 이뤄질 전망이다.한편, 해남군의회는 1일 원구성을 마치고 3일 개원식과 함께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광주광역시 민선 6기 출범을 위한 ‘희망광주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12일 5차 회의를 개최해 현장 활동 강화, 시장 취임식, 새 시정 슬로건 제작 등을 논의했다.또 체육U대회지원국 등 7개 실·국에 대한 ‘시정 업무 공유’의 장이 이틀째 이어졌다.이날 5차 회의에서는 윤장현 광주시장 당선인과 함께 준비위원들이 5개 구청을 비롯해 U대회 선수촌 등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용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준비위는 위원들로부터 현장 방문 장소를 추천받아 광주시와 협의를 거쳐 다음주부터 직접 방문, 현장 파악에 나서기로 했다.또 민선6기 시장 취임식은 시민들과 함께 하는 소박한 방향으로 잡고 취임식 TF팀을 구성해 이른 시일내에 확정키로 했으며, 새로운 시정 슬로건 제작은 준비위 문화분과위에서 TF팀을 만들어 논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윤장현 당선인이 시장 관사를 이용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당선인은 현재 살고 있는 자택에서 거주키로 결정했다.송인성 위원장은 이틀째 계속된 ‘시정 업무 공유’의 자리에서 “광주시의 발표는 15분으로 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하겠다”며 “시청 공직자들께서도 보고라 생각하지 말고 좋은 광주을 만
2014~2015국제라이온스협회355-B2지구 해남라이온스클럽, 해남여성라이온스클럽 회장 합동 이·취임식이 14일 해남문예회관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해남라이온스클럽 제41대 진정일 회장과 해남여성클럽 제8대 이미정 회장이 이임하고 김일 회장과 김미성 회장이 해남클럽과 해남여성클럽 제42대, 제9대 회장에 각각 취임했다.이날 이·취임식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조영주 당선총재를 비롯한 인근 6지대 각 클럽 회장과 회원, 해남클럽의 자매클럽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전라도라이온스클럽 김성표 회장과 회원, 이 지역 해남우슬라이온스클럽 조영춘 회장과 회원 등 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또한, 김영록 국회의원, 정근택 해남부군수, 박희재 해남군의장, 이길운 해남군의회 부의장, 이순이 군의원, 김병덕 군의원 당선자 등 각계각층 기관 사회단체장이 초청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양 클럽 회원가족 등도 함께하며 두 클럽 회장의 이·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했다.이미정 여성클럽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1년간 클럽을 위해, 지역봉사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 최선은 다 했는지 스스로 반성하며, 부족함이 많았지만 전 회원들의 성원과 사랑으로 대과없이 마치게
엄홍길휴먼재단(이사장 이재후)은 엄홍길 상임이사를 비롯해 인텔 이희성 대표와 관계자들과 영화배우 이정진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네팔 건지 지역에서 11차 휴먼스쿨 기공식을 가졌다.건립되는 11차 휴먼스쿨은 네팔 건지 마을에 도서실을 갖춘 2층 11개실로 건립되며 160여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진다.3일 열린 기공식에서 엄홍길 상임이사는 네팔 어린이들에게 “교육이 희망이고 여러분이 네팔의 희망”이라고 말했다.이번 11차 휴먼스쿨 프로젝트는 인텔(대표 이희성)의 후원으로 건립되며,엄홍길휴먼재단에서는 네팔에서의 1, 2, 3, 4, 6차 학교 건립의 경험을 바탕으로 위생적인 화장실과 급수시설 등을 지원하며 건립 이후에도 인텔과 함께 향후 컴퓨터 보급 및 교육 등 각종 지원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방문에서 인텔에서는 엄홍길휴먼재단에서 건립한 4차 휴먼스쿨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용품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였다.2008년 5월 출범한‘엄홍길휴먼재단’은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고봉 16좌를 등정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불굴의 도전정신을 자연사랑, 인간사랑의 봉사정신으로 이어 지구촌 봉사활동을 실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은 10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역 국회의원인 강기정, 김동철, 박주선, 박혜자, 오병윤, 임내현, 장병완 의원과 2015년 국비확보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갖고 공조체계를 구축했다.이번 당정협의는 윤 당선인이 새정치민주연합 지역국회의원과 갖는 첫 행사로 광주시가 지난 5월말 신청한 내년도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국비확보의 첫 단계인 중앙부처 및 기획재정부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였다.특히 내년도 정부재정운용방향이 박근혜정부 국정과제, 경제혁신 5개년 계획, 지역공약사업, 세월호 사고로 인한 국가 안전망 구축재원 확보를 위해 강력한 세출구조조정 등으로 인해 그 어느 해보다 지역 현안사업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윤 당선인이 시장 취임 전 국비확보 활동에 나서게 된 것이다.광주시가 2015년 국비지원 요청한 사업은 총 141여 건 3조 2,617억원으로 이는 2014년 광주시 역대 최대 국비확보액인 3조 1,573억원보다 1,044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광주시는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국비 3조원 달성을 이어가고자 한다.2015년 광주시 국비지원 요청한 신규사업으로는 '3D콘텐츠 미디어산업클러스
광주광역시 ‘희망 광주 준비위원회’가 9일 출범했다.광주광역시 ‘희망 광주 준비위원회’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의 공약 사항과 정책 철학을 시정에 담아내는 역할을 맡아 오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희망 광주 준비위원회’는 이날 오후 광주시 서구 치평동 광주도시공사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당선자와 준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 출범을 선언했다.준비위원회는 정책전문가, 시민사회 대표, 지역정가 인사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준비위원장은 송인성 전남대 명예교수가 맡았다.5개 분과위원장에는 이병록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기획·총괄·안전), 김하림 조선대 교수(문화·관광·체육), 김선호 전 시의원(환경·복지·여성), 정형식 조선대 교수(경제·산업·도시재생), 류한호 광주대 교수(시민 소통·참여) 등 25명이 맡았다. 분과별로 5명의 위원이 활동하게 된다.준비위원회는 선거캠프 관계자들의 참여를 최소화 한 가운데 광주는 물론 서울 등에서 활동한 전문가, 학계, NGO, 노동계, 정계 등 각계각층 전문가가 참여했다.송인성 희망광주 준비위원장은 전체 분과위원들이 참여하는 전체회의를 주재하며, 전체 회의에는 행정부시장과 관련 실·국·본부장이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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