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21일 목포실내체육관서 개최된 제14차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연차대회 참석차 목포를 방문했다.이에 앞서 손 대표는 이 날 오전 무안읍 민주당 무안·신안지역위원회(위원장 민주당 이윤석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당원 20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손 대표는 이 자리에서 당원들을 격려하고 오는 총선에서의 승리로 민주당의 정권 재창출을 위해 당원들이 단합해줄 것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21일 목포실내체육관서 개최된 제14차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연차대회 참석차 목포를 방문했다.이에 앞서 손 대표는 이 날 오전 무안읍 민주당 무안·신안지역위원회(위원장 민주당 이윤석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당원 20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손 대표는 이 자리에서 당원들을 격려하고 오는 총선에서의 승리로 민주당의 정권 재창출을 위해 당원들이 단합해줄 것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남서부 13개 시·군 라이온스 연차대회에 대인자격으로 참석한 손 대표는 "서민과 중산층이 살기 좋은 나라, 특권과 반칙이 없는 나라를 만드는데 모든 라이온이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또,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축
강진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성과중심의 ‘강진드림팀제’가 지난 20일 오후 3시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군민과 군 산하 공직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이날 ‘강진드림팀제’ 4주년 기념행사는 전년도 성과평가 최우수팀(5개팀)에 대한 개인표창과 (전)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박재승 변호사 초청강연, 황주홍 강진군수 특별강연, 박석환 축제팀장의 우수사례발표회 등 검소하고 내실 있게 진행됐다.황주홍 군수는 인사말에서 “전국 최초로 「강진드림팀제」가 출범한 이래 주목받은 성과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제 강진군이 교육 및 주거 환경 등 생활 여건이 좋아져 굳이 고향을 등지고 떠나지 않아도 되는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다”라며, “공무원이 힘든 만큼 군민들의 생활과 복지는 향상된다”고 말했다.이날 기념식에 ‘강진 공직자, 여러분이 리더입니다’ 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에 나선 박재승 변호사는 “국가가 존재이유에 부합하는 일을 하려면 리더가 필요하다”며 “공직자 여러분이야말로 강진이라는 공동체 아래 자기 일에 전념하는 삶이 리더로서 강진을 지탱해주고 발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강진과 조국의 운명이 우리들 손에 달린 까닭’이라는 주제로 팀제 4주년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이 또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지난 11일 경북포항에 이어 이번에는 해남에서 이같은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이 적발돼 해남경찰서는 강도 높은 수사에 착수 했다.전남 해남경찰서는 21일, 유가보조금을 편취하기 위해 화물차주와 결탁한 주유소 업주 노모(47)씨를 사기 및 석유대체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또 화물차주 148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구속된 노씨는 2009년 1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해남관내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며 화물차 주들에게 모두 295만ℓ 보일러 등유를 경유처럼 공급하고 10억 원 상당의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또 화물차주 K모(48)씨는 다수의 동료차주 및 노 씨와 공모해 보일러 등유를 주유 받고도 경유를 넣은 것처럼 유류카드를 결제해 지자체로부터 리터당 400원씩, 각각 100만원-2천만 원까지 국민의 혈세인 유가보조금을 허위로 챙긴 혐의다.이들은 노 씨로부터 시중 경유 가격보다 200원가량 싸게 기름을 공급받아 차량연료로 불법 사용한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밝혀졌다.유가 급등에 따른 화물차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유소 업자와 결탁한 이들은 추가로 범행이 드러날 경우 구속조치가 불가피하다는 경찰의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최고의 축구전지훈련지임이 입증됐다.군에 따르면 중국 프로축구 소속 청년팀이 오는 7월중순까지 3개월동안 우슬축구경기장에서 하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해남을 찾는 연변축구단은 목포축구센터 민병직 팀장의 주선으로 성사됐다.훈련기간중 지역팀과 연습경기 등이 예정되어 있어 해남군의 축구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연변프로축구팀 소속 청년팀은 중국내 조선족으로만 구성된 유일한 팀으로 1994년 창단하였으며 중국올림픽축구대표 주장인 박성 선수와 중국 청소년축구대표 주장인 김경도 선수를 배출하는 등 중국 축구의 산실로 자리잡고 있는 팀이다.윤명호 연변프로축구 청년팀 감독은“해남군의 우수한 체육시설과 군민들의 따뜻한 인정으로 다시 해남을 찾아오게 됐다”며“한국의 선진축구기술을 배워 오는 10월에 있을 중국 최대의 체육대회인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해남군관계자는“이번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제적인 스포츠 메카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고, 앞으로도 펜싱, 복싱 등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한편, 해남군은 지난 3월 춘계중등축구대회를 비
국제라이온스협회355-B2지구 제14차지구연차대회가 21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3천여 라이온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김성만 사무총장과 목포여성클럽 박수경회장의 공동사회로 진행된 이 날 대회는 ‘한마음으로 화합, 작은나눔 큰 기쁨’이란 주제로 2010-2011년도 지구를 이끌어온 김재훈 총재를 비롯한 양옥년 당선총재, 마희봉 당선 1부총채, 이철 당선 2부총재, 김병덕이상도 국제이사 등 66개클럽 라이온 가족들이 함께했다.또한, 지난 17일 순천을 시작으로 '희망대장정'에 돌입한 손학규 민주당대표와 전 원내대표 박지원 국회의원, 이윤석 국회의원과 정종득 목포시장 을 비롯하여 국제라이온스협회 355복합지구 박옥천 총재협의회 의장등 각지구 총재단에서 축하객으로 참여하여 행사장 분위기가 열기로 가득찼다. 김재훈 총재는 대회사에서 “1년전 바로 이 자리에서 여러분의 열렬한 지지와 환영속에 제14대 총재로서 ‘한마음으로 화합, 작은나눔 큰 기쁨’이란 슬로건으로 여러분과 함께 봉사의 기치를 올리며 금회기를 최선의 노력으로 달려왔다”며 “특히, 해남 산지5천여평의 밭에 봄동과 갓김치를 심어 무료로 나눠준 봉사는 지금도 가슴이 뿌듯함을 느낀다”고 밝혔다.손학규 민주
강진군 민원실이 민원안내도우미제 시행 등 민원인의 불편을 제로화하는 고객 감동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민원안내도우미제’는 한국부인회를 비롯한 18개 기관단체에서 참여한 여성봉사원 50명이 2인 1조가 되어 오전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민원실을 찾는 주민들이 신속하게 민원을 볼 수 있도록 업무 담당자 안내와 신청서식 대필 등 친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봉사자들은 민원인들이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차를 대접하고 말 벗이 되어 주고 있어 친근하게 민원실을 이용하도록 가교 역할은 물론 바쁜 농번기철 심신에 쌓인 피로까지 풀어주고 있다.또, 민원실 내에 사시사철 꽃이 피고 푸른 식물들을 볼 수 있는 푸른 화원을 조성하고,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자동혈압계와 아이들을 위한 유아놀이방을 설치해 민원업무만 보는 곳이 아닌 주민 편의시설로 탈바꿈했다.강진군 민원실은 대민행정의 최우선을 친절로 정하여 민원인의 편의를 위한 각종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고 직원들의 대민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이와 함께 친절한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매주 화, 목요일 업무개시 전
민주당 김영록의원(해남·진도·완도)은 농식품부장관 서규용 후보자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지난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힌 김 의원은 농식품부와 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서규용후보자 인사청문회 요구자료를 분석한 결과 공직선거법 제60조(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 제87조(단체의 선거운동 금지), 제53조(공무원 등의 입후보)를 위반하였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이 밝힌 내용에 의하면 서규용 후보자는 지난 2006.6.19일부터 2008.2.5일까지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이하 한농연)가 100% 출자한 한국농어민신문 대표이사로 재임하면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언론인 대표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대선당시 이명박 예비후보 대외협력 특별보좌역(‘07.6.23), 한나라당 선대위 대통령후보 상임특별보좌역(’07.11.29), 한나라당 선대위 농업특별대책위원회 부위원장(‘07.12.12)으로 임명되어 이명박대통령의 농정공약을 개발하는 등 공직선거법 제60조, 제87조를 위반하였다는 것이다.또한 서규용 후보자는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충북지역 학계 인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청풍비전21’의 상임대표(충청타임즈 2010.7.11)로써 이명박 대통령 후보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해남지구(회장 한남열)는 지난 19일 한국부페 별관에서 ‘이모 되어주기 및 사랑의 결연식’ 을 가졌다.2011년도 정기총회와 함께 열린 이 날 결연식은 한남열 회장을 비롯, 이종록 군의장, 명현관 도의원, 정진석 범방 해남·완도·진도지역협의회 회장 등 법방위원과 결연 청소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손 가정 등 불우 청소년 37명과1대1 사랑의 결연을 맺은 범방위원들은 준비한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이와 함께 여성위원들은 이모 되어주기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청소년들이 학업에 열중하고 타의 모범이 되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기로 했다.한남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 여러분과 우리모두 하나가 되어 오늘 하루에 머무는 결연식보다는 우리 청소년들과 다함께 가는 결연이 될수 있도록 범방위원님들이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셔서 지금 이 자리의 청소년들이 희망과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자” 고 당부했다.한 회장은 “특히, 이모되어주기에 참여하신 여성위원님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사명을 가지고 청소년들과 함께 하여 이 사업은 꼭 성공시켜 주시길 당부한다”고 덧 붙였다. 한 회장은 또, “청소년 여러분의 앞날은 안개속 같지만 스스로 무엇이
해남경찰서(총경 박승주)는 지난 19일 해남경찰서 두륜관에서 관내 초‥중학교에서 우승하였던 학교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범죄예방 골든벨! 지역 결선 대회'를 열었다.범죄예방 골든벨!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을 탈피 학생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범죄에 대한 지식과 일반상식에 대한 문제를 출제하여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이번 대회는 동안 각급 학교별로 우승자를 뽑아 학교대표 33명을 대상으로 지역결선을 가졌고, 우승자를 비롯한 4위까지는 오늘 6월에 실시되는 전남지방경찰청 대회에 해남대표로 출전하게 된다.한편, 이번 지역결선에서 우승자는 해남서초등학교 6학년 김도운 학생이 차지하였고, 1-4위까지 학생들은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해남군(군수 박철환)과 대한양돈협회해남군지부(지부장 오수현)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을 위해 돼지고기 HACCP인증에 나선다. 군은 올해 사업비 2억6천만원을 확보하고 양돈협회 회원 13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안전축산물 생산을 위한 컨설팅, 차단방역시설 설치, 선진 사양관리 기술투입 등 가축사육환경 개선에 나서 농장단계의 HACCP인증을 추진한다. 또, 양돈농가에서는 매주 목요일 저녁에 농업기술센터에 모여 HACCP의 개념, 농장 기록관리 및 사양관리 표준화, 차단방역을 통한 질병예방및 생산성 향상, 항생제 및 잔류 위험제거 방법등 농장단계의 위해요소 관리등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있다. 해남군은 올해 13농가의 HACCP인증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해남군관계자는 “앞으로 HACCP 지정은 물론 무항생제 인증을 통해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친환경 돼지고기 생산농가를 적극 육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남군은 지난 4월 12일 지역특산물인 고구마를 먹인 돼지고기 “땅끝포크”의 사육기술을 특허등록했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