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대표의 지지모임 '빛고을희망포럼'의 함평·영광·장성 등 전남 서부권 발대식 개최됐다.11일 전남 영광읍 영빈관웨딩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 친박 조직 총괄을 맡고 있는 이성헌 의원과 빛고을희망포럼 김정훈·박영철·이재현 공동대표를 비롯해 한나라당 김정업 광산을위원장,황선호 순천,장귀석 고흥보성 책임자등이 참석했다."어떤 지도자를 선택하는냐가 국가의 미래를 좌우한다"며 친박 지지층을 이끌고 있는 이성헌 의원은 함평·영광·장성 지역에서 참석한 지지자들을 비롯 고향 지역민들에게 큰 절을 올렸다.이성헌 의원은 "국민희망포럼은 4년전에 박근혜 전 대표의 경선을 도왔던 분들이 중심이 돼 봉사단체로 만들어졌다"고 배경을 설명하고 "어떤 지도자를 선택하는냐가 국가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재차 강조했다.또한,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처럼 전국의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나서주면 큰 힘이 될 것이며, 이는 호남지역의 발전은 물론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을 확실한 선진국의 반열에 올려놓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지를 부탁했다.이어 이 의원은 "빛고을희망포럼이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그 희망찬 삶속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러 일으켜 선진복지사
전남 해남군 우항리공룡박물관에 가면 평소 보기 힘든 식물들을 만날 수 있다.6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15일간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우수영화원(대표 최순화)이 주관하며 “모든 식물은 희귀종이 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초본과 목본 50여점이 전시된다.이번 전시회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고산지대가 파괴되어 점점 개체수가 줄어드는 희귀식물을 한자리에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해남군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자연의 위대함과 감사함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며“많은 분들이 관람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전남 강진군 국민체육센터실내체육관에서 개막된 2011 전국종별 태권도 선수권대회에 260개 팀 2,7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13일 체육관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응원열기 속에 고등부 남여 선수들이 예선경기를 치렀다.오는 1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종별 선수권대회는 고등부와 일반부 남여경기로 치러지는데 개막 첫 날에는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파견 선발전도 있었다.
지난달 20일부터 7박 9일간 북유럽 교육 선진지의 견학은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게 한 순간들이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도 교육열이 높기로 유명한 나라라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인데, 특히나 OECD 주관 국제학업성취도 평가에서 당당히 2위를 차지할 만큼 학생들의 수준이 높다.그런데 이번에 다녀 온 나라 중에는 국제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우리나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나라 핀란드도 포함 돼 있었다. 학업성취도에서 1,2위를 다퉈 그들과 우리의 교육방식이 별반차이가 없을 줄 알았는데 실상을 보니, 우리나라와 핀란드의 교육방식은 정반대였다. 핀란드에서는 상위권 학생들을 뽑아 특별 수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위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충 수업을 하는데, 상위권 학생을 더 잘하게 만들기 보다는, 하위권 학생을중위권으로 올려 전체적으로 함께 잘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퍽이나 인상적이었다.평가 역시 우리나라처럼 순위를 매기는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이루어지는데, 어린 아이들은 놀고 경험하는 것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우리나라처럼 어릴 때부터 영어 교육 같은 과외를 시작하는 것 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이 아이에게 더욱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이러한
김정길 전 행정자치부 장관은 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가진 대권 출정식을 방불케한 '김정길의 희망' 출판 기념식에서 '하나 남은 낙동강 오리알이 2012년에는 부화 할 수 있겠냐' 고 분위기를 띄우며 사실상의 대선행보를 시작했다.이번 출판기념회에는 민주당 정세균 전 대표를 비롯 박주선 최고위원,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조영택 의원, 강기정 의원 , 김재균 민주당 광주시장 위원장과 이부영, 정동채, 장성민, 김성호, 전갑길, 양형일, 송석찬 전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부산을 비롯 영남지역 지지자 등과 해남군 등 호남지역에서는 지역 민주당 및 지지자들과 김홍철 전 수협 경제사업부 대표 등 초청인사가 대거 참석하여 행사장은 발디딜 틈 조차 없었다.
1945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를 졸업했다.두 번의 국회의원과 민주당 원내총무, 최고위원, 부총재를 역임했다. 원칙과 정치적 소신을 지키기 위해 3당 합당을 거부한 후 지역주의를 깨기 위해 줄곧 부산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했으나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계속 낙선했다.그리고 국민의 정부 초대 행정자치부 장관, 대통령 정무수석 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장관 시절 공직사회의 개혁을 주도했으며,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장관과의 대화방」을 개설하여 ‘국민과의 소통’을 최초로 시도한 장관이기도 하다.현재 북경대학교 동북아 연구소 객좌 연구원, 민주평화복지포럼 공동대표로 있다.지은 책으로는 '우리의 가을은 끝나지 않았다', '공무원은 상전이 아니다', '3인행-사람의 숲을 거닐다' 등이 있으며 2009년 '공무원은 상전이 아니다' 중국어판이 중국 세계지식출판사에서 출판되었다.
12일 광주 김대중센터에서 열린 김정길 전 장관의 출판기념회에는 민주당 정세균 전 대표를 비롯 민주당 의원 대부분이 참석 당대회를 방불케 했으며 김정길 전 장관의 지지모임인 '길벗' 등 수많은 지지자들이 전국에서 몰려 들었다.김 전 장관의 연설 도중 간간히 '김정길'을 연호해 선거 유세장 분위기를 자아내고 행사장 주변에는 '낙동강 오리알 김정길, 2012년 부화한다' 는 현수막이 내걸리는 등 대권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전남도립대 신재생에너지전기과가 에너지인력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섰다.10일 도립대에 따르면 에너지인력양성사업에서 주관하는 태양광산업체전문가 특강 프로그램에서 신재생에너지전기과 황종선 교수의 초청으로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광주·전남 송환기(59) 지부장을 초청해 예비 전력기술인들인 신재생에너지전기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강연을 가졌다.지식경제부는 에너지산업 신성장 동력화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신재생, 원자력 분야 등 28개 신규과제(25개 대학)를 선정해 총 71억 원을 지원에 나선 가운데 분야별로는 신재생 11개, 전력 9개, 원자력 6개, 에너지자원 2개 과제가 최종 확정됐다. 이 가운데 전남도립대 신재생에너지전기과가 신재생에너지 태양열 분야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오는 2014년까지 매년 5억여 원 씩을 지원받아 전남지역 기관과 함께 태양광에너지시스템 설계 및 시공기술 기초트랙을 운영, 우수 인재들을 집중적으로 배출할 계획이다. 이날 강연에 나선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광주·전남 송환기 지부장은 "태양광 분야는 신재생 에너지 산업에서 핵심적인 분야"라고 전제한 뒤 "우리나라의 경우 태양광 소재 등 첨단소재 분야 인력 양성에만 치우쳐
해남군과 해남교육지원청에서 지난달 20일부터 7박8일 일정으로 ‘해외교육 선진지 견학’을 다녀온 것을 두고 관광성 해외연수라며 비난이 일고 있다.지난 8일 깨끗한 해남 만들기 범 군민운동본부(준)는 해남군청 홈페이지와 공노조해남군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박철환 해남군수는 본인의 관광성 해외연수에 대해 군민들에게 사과하고 부실시공 된 도립공원 축구장을 전면 재시공 조치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성명서에서 “군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농산물 유통과 판로 확보를 위한 국내출장을 했다 해도 시원찮을 상황에 장학 사업을 빙자한 관광성 해외여행”이라며 지난 도립공원 축구장 부실공사와 함께 싸잡아 박철환 군수를 비난 했다.또한, 군의회에 대해서는 “군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외면한 채 관광성 해외연수에 동반 여행한 해남군의회 일부의원들과 해남군 의회의 행태에 군민들을 더더욱 분노 한다”며 “군 의회 의원으로서 본분을 망각한 한심스럽고 실망스런 처사로 관광성 해외연수에 참여한 의원들은 군민들 앞에 엎드려 백배 사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또, 장학기금은 해남군의 미래를 위한 인재를 육성하기위해 조성된 기금이라며 대학생 등록금 때문에 학부모들의 등이 휘고 있는 현실
해남군과 해남교육지원청에서 지난달 20일부터 7박8일 일정으로 ‘해외교육 선진지 견학’을 다녀온 것을 두고 관광성 해외연수라며 비난이 일고 있다.지난 8일 깨끗한 해남 만들기 범 군민운동본부(준)는 해남군청 홈페이지와 공노조해남군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박철환 해남군수는 본인의 관광성 해외연수에 대해 군민들에게 사과하고 부실시공 된 도립공원 축구장을 전면 재시공 조치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들은 성명서에서 “군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농산물 유통과 판로 확보를 위한 국내출장을 했다 해도 시원찮을 상황에 장학 사업을 빙자한 관광성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며 도립공원 축구장 부실공사와 함께 박철환 군수를 싸잡아 비난 했다.또한, 군의회에 대해서는 “군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외면한 채 관광성 해외연수에 동반 여행한 해남군의회 일부의원들과 해남군 의회의 행태에 군민들을 더더욱 분노 한다”며 “군 의회 의원으로서 본분을 망각한 한심스럽고 실망스런 처사로 관광성 해외연수에 참여한 의원들은 군민들 앞에 엎드려 백배 사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또, 장학기금은 해남군의 미래를 위한 인재를 육성하기위해 조성된 기금이라며 대학생 등록금 때문에 학부모들의 등이 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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