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수 오늘(3월 9일) TV조선 발언 요약"안철수 현상이란 건 없다. 호남패권을 누가 가져가느냐의 문제일 뿐!"“박 대통령 대 국민 담화 발표 하루 전 즈음 김종훈 내정자가 박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밝혔을 텐데, 이 소식이 어떻게든 안철수에게 흘러들어갔을 것이다. 이 것이 안철수가 급하게 귀국하고 노원병 출마 의사도 밝힌 이유이다.”“결국엔 정부조직법 개편에서 별것도 아닌 SO 갖고 물고 늘어진 것이 안철수의 귀국으로 연결됐다. 결정적으론 안철수의 잠재적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김종훈씨의 사퇴가 안철수가 귀국해서 노원병에 출마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다.”“그래서 귀국할 표도 예약 안 해놓고, 6일 혹은 7일 귀국한다고 얘기하다가 갑자기 11일 귀국한다고 급작스럽게 발표한 것이다.”“이런 과정에서 제일 큰 패배자는 여야다. 야권만 타격을 입는게 아니라 여권도 타격을 받을 것이다. 여권 친이계가 안철수 신당으로 흘러들어갈 것이기 때문이다.”“결국 야권의 비주류, 여권의 친이계, 그리고 박근혜 정부 초기에 개혁 드라이브가 걸리는 것을 싫어하는 기득권, 이 세 세력의 움직임들이 안철수에게 전해지면서 귀국을 결정한 것이다.”“한국 정치의 가장 큰 폐단은 지역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일기가 책으로 엮어져 나왔다. 일기는 가장 개인적인 글이고,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혼자 보기 위한 글이기에 거짓을 말하지 않으며, 사람의 가장 깊은 내면을 담고 있는 글이기에 그 사람의 속내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글이다. 그렇기에 일기를 공개한다는 것은 사람들 앞에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드러내는 일이다. 박근혜 후보의 일기가 처음 공개된 것은 1998년 10월의 일이다. 라는 책으로 공개되었다. 일기가 처음 공개된 1998년에는 유력 정치인도 아니었고, 국민의 관심을 끌만한 소재가 못되었기 때문에, 화젯거리가 되지 못했고 별 호응을 얻지 못한 채 이내 서점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그렇게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던 일기가 2012년 대선을 맞이해 다시 세상의 빛을 보게 된 것이다. 또한 2004년부터 시작한 싸이월드의 다이어리가 추가 되어, 정치에 입문한 이후의 생각이 추가되었고, 박근혜연구회에 의해 일기가 쓰인 시대적 배경과 일기를 쓸 때의 심경에 대한 분석이 함께 엮어져 나온 것이 예전에 공개된 일기와의 차이점이다.1974년 11월 27일“하루 종일 머리를 채우는 것. 그것은 어머니가 안 계시다는 것이다.” --- 본문
■ 새누리, 안철수 후보 딸 호화 유학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밝히라!새누리당이 김근식 수석부대변인 명의로 안철수 후보의 딸 호화유학에 대해 해명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새누리당은 19일 성명서를 통해, 사망유희-토론배틀2를 언급하며, 진중권씨가 "안철수 딸에 대한 의혹은 안철수씨가 해명해야 한다"며 토론장을 떠난 것을 언급하며, "맞는 얘기다. 안 후보의 해명이 먼저 나와야 한다. 안 후보는 그동안 부동산 다운계약서, 아파트 딱지 구입 등에 대해서만 사과했을 뿐, 부부 서울대 교수 특혜 임용 의혹이나 자신의 황제 유학, 자녀의 호화 유학 등에 대해서 이렇다 할 설명을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새누리당은 "우린 사실관계에 대한 안철수 후보의 설명을 듣고 싶다"고 성명서를 마무리했다.새누리당 김근식 수석부대변인 성명서 전문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어제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과 가진 이른바 '사망유희-토론배틀2' 인터넷TV 생방송 도중 퇴장했다고 한다. 참의로 희한한 일이다. 토론자가 상대방과 아무리 험한 설전을 벌였다고 해도 방송을 중간에 포기했다니 말이다. 언론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사건의 전후는 이렇다. 황 교수는 어제 토론회에서 안철수 후보 딸의 호화 유학 의혹
8일‘시사토크 판’에는 DJ 참모 출신 김경재 前 의원이 출연했다. 유신체제를 뒤흔든 ‘김형옥 회고록(1979)’의 실제 저자이자 반독재 민주화 투쟁에 앞장서 왔던 그는 40여 년간 몸담았던 민주당을 탈당하고 박근혜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새누리당 국민대통합위 기획담당특보로 합류한 김경재 前 의원은“DJ의 유지는 진정한 국민통합, 동서통합”이라며“박 후보를 통한 국민 통합은 시대적 요청이라 생각”한다며 합류 결심을 전했다.또한 새누리당에 민주당 인사 영입이 앞으로도 많을 것이라며“깜짝 놀랄만한 사건이 생길 것. 원칙적으로 정통 민주당의 세력은 이제 민주통합당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대선을‘역사적’사건이라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정체성에 대한 시비와 비판, 반대한민국적 정체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의 역사전쟁.”이라고 평가했다.“단순한 정권교체의 문제가 아닌, 단일화로 문재인 후보가 당선되면 대한민국에서는 FTA 취하, 무역문제 혼란이 올 것”이라며 대한민국 정체성이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야권 단일화가 확실시 된 가운데 김경재 前 의원은“냉철한 입장에서 충분히 박 후보의 승리를 뽑아낼 수 있다”고 본다며, “26일까지는 목표 타깃을 문재인과 안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