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2일 오후 천주교 전주교구가 군산 수송동 성당에서 박근혜 정권 퇴진 미사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군산시로 출발하기 앞서 서울 안국동에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규탄시위를 하고 있다.홍 단장은 이날 미사에 참석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단을 향해 "정의구현사제단이 아니라 적화구현사제단이냐"고 따져묻고, 그들과 전면전을 불사하겠다는 불굴의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미사에는 전국의 주요 언론사들이 총출동, 전국적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형사재판부는 기소중지상태에 있던 사건관계인으로부터 사건해결 명목으로 2천여만원의 돈과 향응을 접대받고 본인이 운영하던 사단법인의 재산을 횡령한 충남지방경찰청 고위 경찰간부에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천1백여만원을 지난 10월 30일 선고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해당 경찰간부가 경찰대학교 경감으로 근무할 2008년 7월 당시 조세범처벌법위반자인 A씨로부터 사건을 해결해 주겠다며 2천만원의 돈과 향응을 접대 받은 사실을 인정해 이같은 판결을 내렸다.재판부는 또한 해당 경찰간부가 본인이 사실상의 대표자인 세계경찰무도연맹 설립당시 1억원의 법인재산을 다른사람의 말레이시아 해외계좌로 빼돌린 혐의해 대해서도 업무상횡령 혐의를 인정했다.해당 경찰간부는 횡령혐의와 관련, 빼돌린 것이 아니라 말레이시아 현지법인 운영비 등으로 정당하게 사용했다며 무죄를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해당 경찰은 올 초 사건이 불거지자 사직서를 이미 제출했으며 항소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평도 포격 도발 3주년을 맞이해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북한의 청와대 불바다 망언에 대해 "청와대 불바다 망언하다간 평양 쑥대밭!"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호국안보시위를 벌였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차세대보안리더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 등 120여명이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에 걸쳐 강원도 철원과 연천군 안보현장을 방문했다.이번 행사는 연구원이 BOB 차세대 보안리더들의 대북 안보관 확립 및 호국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20일 철원군 소재 제 2땅굴을 방문한 학생들은 땅굴을 따라 걸어가며 북한군의 침투경로를 확인하면서 얼굴에는 긴장감이 역력했다.강정진 학생(여. 숙대 컴퓨터공학과 4)은 "땅굴 들어갈 땐 머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팠는데 반환점에 이르렀을 땐 처음과 달리 긴장감이 들었다"며 “북한군이 침투하기 위해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말했다.그는 “평소 뉴스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면 그러러니 하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이번 땅굴 방문으로 안보의식을 새롭게 각인시킨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6.25전쟁 당시 최고 격전지였던 철원 백마고지 전적지를 방문했다. 가는 길에 위치한 북한 노동당사 건물은 붕괴조짐 때문에 개보수중이라 정확한 옛 모습을 확인하기는 힘들었고 과거 번성했던 노동당사 일대는 지금은 잡풀만 우거진 논밭으로 변해 있었다.영화 ‘고지전’의 주무대이기도 한 이곳에서 학생들은 안내병이 당시
활빈단 홍정식 단장은 19일 제주공항에서 "국가 내란음모 밝혀졌다"고 주장하고 "간첩소굴 통진당 즉각 해체하라"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6일, 지난 12일 통진당 전남도당 소속 순천,여수,광양 시의원들이 순천시청 앞에서 삭발 투쟁을 선포하며 기자회견을 강행한 것과 관련, 성명을 내고 무장혁명세력 RO가 주축인 통진당의 즉각적인 해산을 촉구했다.홍정식 활빈단장은 또한 통진당을 장악한 경기동부연합 RO조직에 맞서 활빈단 공안특무조직인 전남동부연합을 결성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통진당을 장악한 경기동부연합 RO조직에 맞서 활빈단 공안특무조직인 '공안특무대 전남동부연합'을 결성하겠다고 밝혔다.활빈단은 지난 12일 통진당 전남도당 소속 순천,여수,광양 시의원들이 통진당 정당해산 방침에 항의하며 전남 순천시청 앞서 삭발식을 단행한 것과 관련, 15일 성명을 내고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홍정식 단장은 이와관련 “통진당을 장악한 경기동부연합에 맞서 순천, 여수, 광양 지역 활빈단 인사들이 중심이 돼 전남동부연합을 결성하고 공안특무요원으로 활동할 계획이다”면서 “특히 ROTC 출신 예비역 장교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최근 통진당 이석기 의원 경호팀 20여명이 지난 4월 설악산 혹한기 산악훈련 소식과 관련해서도 홍 단장은 “해방 전후 빨치산이 활동했던 지리산 일대에서도 이들 RO조직원들이 훈련 했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순천,구례 등 현지에서 토벌작전에 직접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홍 단장은 “이들 RO 조직원을 전원 검거 소탕하기 위해선 공안특무요원의 자발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전남동부지역 ROTC 출신이 앞장서 이들 RO를 소탕해야 명분이 있으니, 이왕이면 ROTC 출신 인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지난 12일 통진당 전남도당 소속 순천,여수,광양 시의원들이 통진당 정당해산 방침에 항의하며 전남 순천시청 앞서 삭발식을 단행한 것과 관련, 15일 성명을 내고 "종북위헌 활동으로 헌법재판소에서 심판중인 통합진보당 시도의원들은 자숙하라"고 요구했다.활빈단은 집단으로 삭발한 이들 시의원들에게 "대국민 사과후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에 통진사를 차려 이전하라"고 요구하며 삭발 의원들에 "승복과 목탁,시주함을 경종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또 이들에게 순천 인근 절에 들어가 바르게 살기를 행동으로 수양하기를 촉구했다.활빈단 홍정식 단장은 "통진당 RO조직이 장악한 경기동부연합에 맞서 순천·광양 및 여수지역 등 전남동부지역서 활동 중인 활빈단 인사들을 중심으로 가칭 '전남동부연합' 을 결성해 지역에서 통진당 해산과 애국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삭발식에는 50여명의 당원이 참석했으며, 김정태·백성호 의원(광양), 임순악 의원(여수), 신화철 의원(순천) 등이 삭발을 했다. 또 순천시의회 최미희 의원은 삭발한 채로 나타났다. 김석·이복남 시의원은 개인사정을 이유로 삭발에는 동참하지 않았다.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5일 오후 통합진보당 제주시당사 앞에서 헌법 준수를 촉구했다.앞서 활빈단은 제주지검에 공무원 정치중립 의무를 위반하며 대선에 개입한 전공노를 솎아내라며 수사를 의뢰했다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일본 아베총리의 "한국은 어리석다"는 망언 항의차 제주도를 방문, 15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제주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일본규탄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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