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과 (사)한국U-CITY 학회(대표 권창희),국민희망발전소(대표 이계춘)가 공동으로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은 탈북 새터민 자녀 전직 대통령 및 3부 요인 세배방문 행사'를 가졌다.해마다 신년초에 '福주고 福받기 대문활짝 열고 내리사랑운동'을 지난 1999년부터 15년째 해 온 활빈단 은 1일 오전 10시께 새터민 어린이 15명과 행사관계자 10명이 서울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을 방문했다.이들은 이 전 대통령 자택에서 세배행사를 진행하려 했으나, 이 전 대통령의 국립현충원 참배 일정과 겹쳐 국립 현충원에서 직접 세배인사를 올렸다.이어 오전 12시께 상도동 김영삼 전 대통령 자택도 방문했으나, 김 전 대통령의 건강악화로 병원을 간 탓에 집 밖에서 차를 돌려야 했다.다음 행선지인 서울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에 오후 1시 30분께 도착한 이들은 강 의장에게 새배축하 인사 '강창희 국회의장님 힘내세요' '우리의 소원은 통일' '반갑습니다' 등의 노래를 부르며 강 의장의 건강기원을 축하해, 주위 참석자들을 감동케 만들었다.강 의장은 공관을 방문한 새터민 어린이들과 어머니들의 손을 일일이 붙잡고 반갑게 맞아주며 손에 세배 돈을 쥐어주고
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31일 밤 9시께 청와대 앞에서 정치권의 정보기관에 대한 지나친 규제와 개입을 규탄하며 특위가 합의한 '국정원 죽이기' 법률안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시위를 벌였다.활빈단은 이날 청와대 앞에서 "대통령은 국정원 망치는 개혁특위 합의사항 거부하라" "대공수사권 폐지, 국정원해체 획책 일체음모 중단하라!" "안보기관 국정원 무력화 반대! 대공수사 기능강화!"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국정원법 개악 결사반대'한다고 주장했다.앞서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개최된 '국정원 지키기' 행사에서도 활빈단은 "안보무능 웰빙정당 새누리당과 종북세력과 야권연대를 통해 국회까지 종북세력을 끌여들인 종북숙주 민주당은 국정원의 중추기능을 모조리 파괴시켰다"며 정치권의 '국정원 죽이기' 를 비판했다. 한편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이날 오후 6시께 체포영장이 발부된 철도노조 지명수배자들을 민주당사와 민주노총 사무실에 숨겨준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당직자, 신승철 민노총 위원장 등을 형법 151조 '범인은닉죄' 에 따라 처벌해 달라며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시켰다.
주승용 국회 국토교통위원장(민주당, 여수시을)이 지난 12월 27일(금) 국회사무처가 선정하는 ‘2013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의원’에 선정되었다.주 위원장은 매년 꾸준한 입법 활동으로 2006년과 2007년, 2010년, 2011년, 2012년에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에 총 5회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호남 출신 국회의원으로는 유일하게 2013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2006년부터 시행되어 온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은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지원위원회’가 올 한 해 동안 300명의 국회의원들의 법안 대표발의(30%)와 가결 건수(70%), 본회의 참석률 등을 바탕으로 입법 및 정책개발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우수 의원 5명, 우수 의원 25명을 선정하였다.주 위원장은 19대 국회 개원 이후 지금까지 총 100건의 법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사후활용을 위한「여수세계박람회 지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개정안, 전남 지역 최대 현안사업인 J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기업도시특별법」개정안 등 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또한, 주 위원장은 연일 최장 기간 파업 기록을 경신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29일 오후 경찰청과 청와대 입구에서 조계사 극락전 철도노조 수배자들의 민간인 폭행사건을 수수방관한 종로 경찰서장과 이성한 경찰청장 규탄시위를 벌였다.앞서 활빈단 일행은 28일 밤 10시께 조계사 극락전을 방문, 수배중인 박태만 수석부위원장을 만나 불법파업을 중단하고 자수할 것을 권유하다가 주위에서 몰려온 철도노조원 등과 실랑이 와중에 폭행을 당한 바 있다.한편 활빈단은 지난 28일 민노총 서울광장 집회에서 TV조선 기자 폭행에 가담한 집회 참가자를 색출해 서울지방경찰청에 폭행죄와 업무방해죄 등으로 30일 고발할 예정이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철도노조 박태만 수석부위원장이 숨어 있는 조계사 극락전에 진입해 박태만 수석부위원장을 만나 자수를 권유했으나, 불응하며 오히려 폭력을 행사하는 바람에 체포에 실패했다.활빈단 홍정식 단장 일행은 28일 오후 9시 30분께 서울 종로 조계사 극락전에 은신한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을 만났다.이 과정에서 홍정식 단장은 박 위원장의 손을 잡고 이미 사법부로부터 체포영장이 발부됐고 조계사도 치외법권 지역이 아닌만큼 이제는 철도파업을 중단하고 자수하라며 설득하기 시작했다.이에 박 위원장은 누군가를 물었고 '활빈단' 이라 답하자 갑자기 핸드폰으로 누군가로 연락을 취하면서 외부친위세력들이 몰려오면서 폭력사태가 벌어지기 시작했다.순식간에 주변에 있던 2명(스님포함)과 외부에 있던 친위세력 5~6명이 몰려와 극락전 2층에 있던 이들을 강제로 끌어내리기 시작했다.그 과정에서 동행취재차 현장에 있던 기자의 손과 얼굴부위를 강제로 밀쳐낸 과정에서 폭력이 이뤄졌으며, 이 장면은 현장에 나와 있던 SBS와 JTBC가 촬영했고, 주변에 있던 경찰관들도 모두 목격했다.이와관련 활빈단 홍정식 단장은 "현장주변에 있던 종로경찰서 소속 형사들은 이 장면을 모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TI 대표 유준상) BOB교육센터의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은 예년에 비해 교육선발인원은 물론이고 교육시설, 프로그램 과정 등 모든 교육인프라가 총체적으로 확충되고 개선됐다.27일 수료식에 등장한 교육생도 지난해 60명에서 이번엔 120명으로 늘어났다.올해는 120명으로 늘려 선발한 것은 정부와 관계기관에서 정보보안 인재 육성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이와관련 BOB교육센터 최윤성 팀장은 "정보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더욱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3년 7월부터 시작한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2기 과정은 전년에 비해 2배로 증가한 120명을 선발했다"고 설명했다.교육공간 증설도 눈에 띄었다. 교육생의 증가에 따라 60명이 수용 가능하던 기존 교육센터 인근에 추가로 현재의 교육장을 설치하며,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실무기술 중심의 교육이 가능하도록 실습장(사이버워룸)이 설치했다.교육생들의 편의를 위해 카페형 쉼터도 넒은 공간으로 확충됐다. 여기서 교육생들은 개인공부는 물론이고 그룹별 자유토론을 언제든지 즐길 수 있다.지난해 총 3단계로 이루어졌던 경쟁 과정도 트레이닝(교육)과 경연의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 유준상, 이하 KITRI)이 27일 정보보안 분야의 우수한 재능을 갖춘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제2기 교육생 120명 수료식을 27일 오후 2시 강남교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에 교육을 수료한 120명의 교육생은 국내 정보보안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BoB 자문단, 멘토단의 철저한 검증과 심사를 거친 후 오는 30일 30명의 인원을 최종 선정, 내년 1월부터 2개월간 본격적인 경연단계에 들어간다.또한 그뒤 2개월에 걸쳐 그간 교육단계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의 고도화 작업을 수행하며, 해외 유명 보안 전문가를 초청하여, 글로벌 최신 기술 및 트랜드에 대해 학습하고, 각종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보안 전문가로서의 비전을 확인한 뒤, 최종 10명을 Best of the Best 인증자로 선정할 예정이다.수료식에서 KITRI 유준상 원장은 "정보보안은 국가보안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이며, 올바른 국가관과 사명감이 뒷받침 되어야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다"며 격려했다.또한 "현 정부가 창조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써 ICT 산업을 중점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인력 양성이 가장 중요한 과제며
배우 하석진이 출연 중인 SBS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팀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하석진은 현재 SBS 주말특별기획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꽤 탄탄한 중견기업인 아버지의 회사에서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자기주장이 강한 마초캐릭터 김준구 역으로 상대배우 이지아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하석진은 추운 날씨 속에도 드라마를 위해 고생하고 있는 동료배우, 스탭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기발한치킨 70인분을 선물하며 훈훈한 크리스마스 이브(24일)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SBS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하석진, 이지아, 장희진의 갈등이 드러나면서 시청률이 대폭 상승하며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더해지고있다
민영화 반대를 명분으로 삼았던 철도노조 불법파업의 이면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명분은 그럴싸했지만 실제론 '철밥통 지키기'에 다름이 아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무엇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불쌍하게 살아가는 자영업자들은 철도노조의 이런 이율배반적 행태에 분노해야 한다.민주당 이낙연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이 지난 10월 국정감사 과정에서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에 대한민국 개인사업자 221만 5,754명이 월 소득을 100만원 미만으로 신고했다.전체 개인사업자 395만 6,702명의 56%다. 이 가운데 전체 개인사업자의 4%인 15만 8,270명은 소득이 전혀 없다고 신고했다.100만원 미만으로 신고한 사업자 수치는 2011년(215만 7,612명)보다 무려 5만 8,142명이나 늘었다.이 의원은 국감에서 “서민경제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설명했다.200만명이 넘은 자영업자들이 월 100만원, 연봉으로 치자면 1200만원 수준에 불과한 수입에 의존해 살아간다. 이들은 철도노조처럼 파업을 할 시간도 그럴 여유도 없다. 삶 자체가 전투이기 때문이다. 흔히 얘기하는 복리후생비도 없다. 호화판 성과급도 이들에겐 낯선 얘기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성탄절인 25일 "조계사가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등 불법파업 주동자범들을 보호해 주는 것은 명분이 없으며 종교의 자비와 관용이 아닌 범인은닉행위"라고 규탄했다.불법파업추방운동을 벌이는 활빈단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범죄은닉 조계사 규탄'시위후 서울지방경찰청에 조계사 주지등을 고발한다"고 밝혔다.활빈단은 "조계종은 경찰의 정당한 법집행을 방해하지 말라"며 "불법파업으로 사회혼란을 야기한 철도노조 수배자들은 종교의 보호막속에 있을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 교통대란으로 철도고객인 국민불편과 물류수송난등 국가기간망을 뒤흔드는 국해(國害)세력일 뿐"이라고 주장했다.조계사에 대해서도 "조계사는 약자를 보호한다는 허울 좋은 명목으로 甲의 위치에 있는 노동 귀족인 철도노조 불법파업 주동자들을 감싸고 있다"고 비난했다.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겉으로만 호국불교를 표방하며 반정부적인 망국적 불법파업 주동자들을 감싸며 편드는 무지한 스님들도 사찰을 떠나라"며 "범인을 은닉하고도 경찰의 정당한 법집행을 방해하고 공권력을 무시하는 불교계의 반정부적인 일부 오만한 스님들 추방운동도 벌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홍 대표는 이어 " 종교도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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