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사장 오정소)이 22일 오전 ‘제50회 임시이사회’를 열고 제 11대 원장에유준상 현 원장을 선임했다.이사회는 이날 유준상 원장이 국내최초로 사이버인재양성프로그램(BOB)을 도입해 지난해 세계적인 해커대회인 데프콘 대회서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휼륭한 사이버인재발굴을 통해 보안산업 발전과 사이버안보분야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추진하는 창조경제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해 재선임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청와대 안보특보를 역임한 국내사이버안보 분야 최고전문가인 임종인 이사(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 교수)는 이날 유 원장에 대해 "음지에 암약한 해커들을 BOB프로그램을 통해 양지로 끌어올린 '해커들의 아버지'로 국내보안산업 발전을 위해 더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제 11대 원장으로 선임된 유준상 원장은 국회경제과학위원장(4선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현재 고려대학교 특임교수, K-BoB Security Forum 이사장, 국군사이버사령부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날 임시이사회에서는 원장 선임뿐만 아니라 방효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단장을 신규 이사로 선임하는 등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신규사업 추진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만과 국교가 단절된 이후 최초로 대만국회의원 우호협회 친선방문단이 한국을 찾았다.대만 중국국민당 소속 林德福(Lin, Te-Fu·5선)회장이 중심이 된 이번 방문단은 10일 국회를 방문한데 이어 이날 저녁 서울 서초구 모 식당에서 유준상 새누리당 상임고문이 준비한 만찬장에서 회포를 풀며 양국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환담했다.지난 1992년 한국과 국교가 단절된 이후 국회차원으로는 최초의 공식방문한 이 자리에서 林德福(Lin, Te-Fu·5선)회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유준상 상임고문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이날 자리를 마련한 유준상 고문 역시 1993년 민진당 許信良 주석의 총통 출마 지원유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대만을 10여차례 이상 방문한 일화를 언급하며 대만과의 오랜 인연을 소개했다.특히 오는 20일 蔡英文 민진당 주석의 대만 총통 취임을 계기로 같은 여성인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과 우호협력 관계를 이어가길 희망했다.방문단을 대표한 林德福(Lin, Te-Fu·5선)의원은 동석한 6명의 국회의원을 일일이 소개하며, 특히 陣營 의원(민주진보당·3선),尤美女(민진당· 2선), 周陳秀霞 의원(천민당·초선) 3명의 여성 국회의원을 의식, 대만 118명의 국
'2016 남원코리아오픈대회' 개막식이 23일 오후 6시 남원시 춘향골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 남원시가 주최한 이번 대회 개막식은 특별히 주한국대만대표부 진용금(陳龍錦) 부대표와 구기(邱琪) 공보관, 대만롤러연맹 창핑쳉 회장 등 대만 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이날 개막식에서 유준상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이번 남원코리아오픈은 대한롤러연맹과 전국인라인스케이팅연합회가 통합하여 치러진 첫 국제대회이자 한국-대만간 친선교류전 국제대회"라고 소개하고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기원했다.대만대표부 진 부대표도 축사를 통해 9회째를 맞은 이번 남원코리아 오픈대회가 성공적인 국제대회로 치러지길 당부했다.이환주 남원시장도 "철쭉제 개막일을 맞아 치러지는 코리아오픈대회가 최고의 국제롤러대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남원시가 앞장서 지원할 것이다"며 "이번 대회에 18개국 170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김인태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조용호 국민생활체육회 사무총장도 축사를 통해 대회에 참가한 각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장종한 남원시의장과 박문화 부의장도 참석해 축사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기원했다.주
세계 롤러인의 큰잔치 2016 남원코리아오픈대회' 개막식이 23일 오후 6시 남원시 춘향골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 남원시가 주최한 이번 대회 개막식은 특별히 주한국대만대표부 진용금(陳龍錦) 부대표와 구기(邱琪) 공보관, 대만롤러연맹 창핑쳉 회장 등 대만 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대만정계와 친분이 깊은 유준상 회장 초청으로 이날 오후 남원 경기장에 도착한 이들은 대회를 참관하며 대만 선수단은 물론이고 각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이날 개막식에서 유준상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이번 남원코리아오픈은 대한롤러연맹과 전국인라인스케이팅연합회가 통합하여 치러진 첫 국제대회이자 한국-대만간 친선교류전 국제대회"라고 소개하고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기원했다. 대만대표부 진 부대표도 축사를 통해 9회째를 맞은 이번 남원코리아 오픈대회가 성공적인 국제대회로 치러지길 당부했다.이환주 남원시장도 "철쭉제 개막일을 맞아 치러지는 코리아오픈대회가 최고의 국제롤러대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남원시가 앞장서 지원할 것이다"며 "이번 대회에 18개국 1700여명이 참석했다"며 밝혔다.이밖에도 김인태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조용호 국
새누리당 유준상 상임고문이 원유철 원내대표가 21일 주최한 새누리당 상임고문단 회의에서 새누리당이 이번 총선에서 참패한 원인과 처방을 진단하고 치유책을 주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김수한 전 국회의장 제안으로 열린 상임고문단 회의에서 유 고문은 "새누리당이 총선의 참패에 반성하지 않고 계파간 갈등으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고 있다"며 "16년만의 여소야대라는 심각한 상황속에서도 계파 갈등에 휩싸여 여전히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그는 "총선 이후에 계파 싸움에 매몰된 당의 모습에 개혁하지 않으면 정부와 여당은 공멸의 길을 걷게 될 것이며 지금 새누리당의 모습은 친박 ,비박, 소장쇄신파. 중립파 등 중심리더가 없이 국민들에게 혼란스럽고 불안만 주고 있다"고 진단했다.또 “ 26일 개최예정인 당선자 워크숍도 진작에 열렸어야 했으며, 지금이라도 TF팀을 꾸려 이번 워크숍도 1박2일 동안 진행해, 밤잠을 자지 않고 치열한 논의를 거쳐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 새로운 희망을 보여줘야 할 때다”고 말했다.무엇보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혼란을 일으켰던 분들은 자중하고 참신한 인물들의 주도아래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야 한다”고 요구했다.그는 “국민의
서울 강남병에서 당선된 새누리당 이은재 의원의 정치 행보가 주목된다.이번 총선에서 당선된 새누리당 여성의원중 가장 높은 득표율(57.8%)을 기록했을 뿐만아니라 신설된 지역구에서 당선에 성공, 당안팎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새누리당 텃밭으로 여겨지던 서울 강남구와 송파구 등에서 새누리당 후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한 것과 달리 이은재 의원은 처음 출전한 선거에서 57.8% 라는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당히 국회에 입성했다.실제로 이번 총선에서 당선된 여성의원들의 득표율을 분석하면, 이 의원은 60.1% 득표율을 기록하며 서울 도봉갑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57.8% 득표율을 기록했다.이 득표율은 44%를 득표한 서울 송파갑 박인숙 후보, 경기 안산단원을에서 38.1%를 득표한 박순자 의원, 서울 동작을에서 43.4% 득표율을 기록한 나경원 후보 등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로 당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았다.총선과정에서 국민을 위한 정치, 생활정치,안보정치를 표방한 이 의원은 한전부지 이전 문제와 경제특구, 교육시설개선 등 지역민들의 구체적인 생활과 밀접한 지역현안 사업에 관한 이슈를 선점해
서울 강남병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은재 후보의 선전이 주목된다.이 후보는 새누리당 여성 우선추천지역으로 분류된 서울 강남병에 출마, 당선이 유력시되는 여성 인사.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장과 한국행정연구원장을 역임한 도시행정전문가로 이명박 대통령과 인연을 맺어 18대 국회때 비례대표로 국회에 처음 진출했다.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어 당선이 유력시 되는 이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전국최다 득표를 목표로 뛰고 있다.이를 반영하듯, 기자가 후보 사무실을 방문한 11일, 이명박 대통령의 화분이 사무실 한 켠에 놓여있어 눈에 띄었다.이 후보 사무실에서 만난 성백열 전 강남구의원(3선)은 "이 대통령 영부인 김윤옥 여사가 이날 오전 10시께 후보 사무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박근혜 대통령의 지지도 받고 있다.지난 대선 당시 박 대통령 당선에 공을 세웠고 같은 여성으로서 친분을 반영하듯, 지난 6일에는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이 후보를 격려하기 위해 후보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새로 신설된 지역구인 강남병에서 5개월 전부터 현장을 돌며 준비해 온 그는 본인 선전여부가 이번 총선에서 당세 확장는 물론이고 임기 후반에
서울 송파을에 출마한 무소속 김영순 후보에 온정의 손길이 쏟아지고 있다.새누리당 공천파동으로 송파을이 무공천 지역으로 분류되면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 후보에 대해 새누리당 유력인사들의 막판 지지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김 후보 막판 지지열기 확산의 주역은 다름아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김 대표는 지난 10일 송파병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을동 후보 지원유세 현장에서 " 송파을에 후보를 못냈지만 전 구청장이 잘하고 있다"며 사실상 김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다.그 자리에서 김 대표는 " 김 후보가 당선되면 다시 입당될 것" 이라고 말했다.또 송파을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을동 후보와 강남병에 출마한 이은재 후보 관계자도 같은 여성후보인 김 후보 지지열기에 동참했다.두 후보 사무실 관계자들은 11일 본보와 인터뷰에서 김 후보 무소속 출마를 안타까워하며 당선돼 복당되길 희망했다. 이어 11일에는 새누리당 유력인사들의 지지방문이 잇따랐다.서울 서초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혜훈 후보는 이날 오후 김 후보 유세차량에 유준상 새누리당 상임고문과 동승, 송파구 석촌호수와 새마을 시장 일대를 돌며 김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이밖에도 새누리당 대표실 조상환 부실장, 배인효 부실장, 서울 강남구의회
사이버테러가 전 세계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이 개설한 BOB 프로그램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EST OF BEST' 약자로 정보보안분야 최고전문가를 만들기 위한 BOB 교육프로그램은 이른바차세대 보안리더 과정으로 정보보호 현장의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들과 정보보호 분야 난제 해결 프로젝트를 수행해 최고의 화이트해커 양성을 목표로 한다.지난 3년 동안 우리나라 사이버보안의 미래를 이끌어 갈 화이트해커 300여명을 배출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는 최고의 정보보호 교육과정이다.이같은 분위기를 반영하듯 이날 행사자장에는 정의화 국회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국회의원, 새누리당 이주영 국회의원,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홍문종 위원장, 국방위원회 정두언 위원장 등이 영상 축전을 보내며 대한민국 정보보안 리더들의 수료와 최고인재의 인증을 축하한다는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했다.이날 행사를 축하하기위해 정의화 국회의장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국회와 정부에서 관심을 표하여, 세간에 이목을 집중시켰다.행사장에는 정의화 국회의장,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
사이버테러 대책 문제가 전 세계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프로그램이 각광을 받고 있다.사이버테러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인재양성의 필요성이 급증한 시기이기 때문이다.올해 4년차인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다른 때와 달리 교육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주었다.특히 새로 신설된 정보보호특기병 과정은 민군연계과정으로써 정보보호 특기병으로 군복무를 희망하는 휴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다.BoB 4기 교육은 기존의 취약점분석, 컨설팅, 포렌식 트랙에 정보보호 특기병 과정을 추가하여 4개 심화전공 과정으로 진행 (경연단계는 취약점분석, 컨설팅, 포렌식 트랙 교육만 진행)될 예정이다.전년도 필수 제출 항목이었던 추천서를 선택 항목으로 변경함으로써 보다 많은 학생들이 BoB 교육에 지원할 수 있도록 문을 넓혀놓았으며, 선발 과정 중에는 인적성 검사를 추가하는 등 선발 절차에는 만전을 기했다.교육단계는 총 6개월 동안 진행되는 트레이닝 단계는 탈락 없이 정보보안 전공분야*에 대한 집체교육(’15.7~8, 2개월)과 프로젝트 및 실습과정(’15.9~12, 4개월)으로 구성된다.전공분야는 취약점분석, 보안컨설팅, 디지털포렌식, 정보보호 특기병 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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