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순천만정원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하기 위한 근거가 되는 수목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반대없이(재석 201명, 찬성 196명, 기권 5명) 통과되었다.수목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내용은 정원의 개념을 도입하고 정원의 조성 및 운영주체에 따라 정원을 구분하여 순천만정원 등의 국가정원 지정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다.정원에 대한 정책추진 및 활성화를 위하여 정원전문가 교육과정 인증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정원산업 개발촉진 및 창업지원 등 정원에 대한 국가지원의 근거를 담고 있다.이정현 의원은 7월 30일 재보궐선거로 당선되어 국회에 등원하면서부터 수목원법의 통과를 위해 노력했다.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관련부처와의 협의부터 농림축산식품위원회 상임위 통과, 법사위 통과까지 해당부처 장차관, 상임위 위원장 및 여야 간사 등과 통화하고 면담하면서 오늘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했다.그리고 이 의원은 법 개정되기 전에 이미 순천만정원 활성화 및 정원산업 발전을 위한 예산을 반영했다. 2015년 예산 중 정원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원산업진흥센터 건립 예산 10억원, 정원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예산 5억원이 그것이다.오늘 수목원법 일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 29일 열린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3기 교육생 수료식에서 세계최고 정보보안 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유준상 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최근 한수원 사례를 거론하며 "정형화된 교육을 통해 눈앞의 결과만을 위해 배출되는 인재가 아닌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우수한 인재 배출을 위해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체계적으로 최정예 정보보호 우수인재 양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센터는 이날 122명의 보안리더 수료생을 배출했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임종인 원장이 29일 열린 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 3기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임 원장은 축사에서 "노력하는 만큼 기회가 주어질 것이며, 여러분들이 먼저 실력을 갖추고 성실성과 꾸준한 노력이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건이 되므로, 평생 노력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센터는 이번에 122명의 보안리더를 배출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화전략국 강성주 국장이 29일 열린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차세대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BOB 3기 수료식에 참석해 "향후 BoB 수료생들이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양성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이날 BOB 수료식을 통해 122명의 보안리더를 배출하는 등 국내 최고 정보보안인력 양성 기관으로 자리매김 했다.
새누리당 이운룡 국회의원이 29일 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교육센토에서 열린 BOB3기 교육생 수료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 의원은 축사에서 "원전 설계 도면이 유출되는 사건과 영화 인터뷰를 둘러싼 사고들이 발생하는 시점에서, 여러분들과 같이 최정예 보안인력들이 양성되어야 할 것"이라 강조하며, "BOB 3기 수료생들에게 정보보안과 국가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말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은 정보보안 분야의 우수한 재능을 갖춘 122명(BoB 3기 120명, BoB 1기 재도전자 2명)을 29일 3기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수료생 122명을 살펴보면 여러 가지 면에서 특징을 가지고 있다.먼저, 최고 보안 전문가도 감탄할 정도의 역량과 경험을 갖춘 고등학생 교육생이 22명(18%) 포함되어 있다.이 가운데, 선린인터넷고 6명, 디지털미디어고 1명, 한국과학영재학교 1명, 개포고 1명, 대성고 1명, 대전둔원고 1명, 동인고 1명, 부명고 1명, 부산사범대학부설고 1명, 부평고 1명, 부흥고 1명, 분당대진고 1명, 상일고 1명, 서천고 1명, 수성고 1명, 일산동고 1명, 전라고 1명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남성들만의 분야라는 편견을 깨고 정보보안 분야에 열정과 역량을 갖춘 여성 교육생이 23명(18%)이 포함되었다. (’13년도 10%)특히, 국내 유명 해킹방어대회 / 보안 취약점 제보 / IT 경진대회 상위 수상자*(82명) 및 미국 DEFCON 본선 진출 경력자 등 정보보안에 우수한 재능을 보유하고 있는 학생들이 다수 선발되었다.이 중에는 美 DEFCO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은 29일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3기 122명 교육생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BoB 3기 교육생들의 수료를 격려하기 위해 모인 새누리당 이운룡 국회의원, 미래창조과학부 강성주 국장 및 관계자, 숭실대학교 한헌수 총장,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임종인 원장, KISIA 오경수 명예회장, 박순모 상근부회장, 보안 전문가들의 축사와 함께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3기 교육생 수료증 및 메달 수여, 화이트 BoB 선서 및 답례사(김윤호 교육생 대표)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숭실대학교 한헌수 총장의 특강을 진행하고, BoB 2기 선배 수료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수료식에 참석한 2명의 BoB 2기 수료생들은 수료 후 어떤 방법으로 정보보안 분야 연구를 이어갔는지(BoB 2기 김대준, 세종대학교 입학 예정), 경연 단계 진출(120명 수료자 중 30명 1~2월 경연단계 진출)후 Best 10이 되기까지 어떤 준비를 했었는지에(BoB 2기 Best 10 임정원, 고려대학교 입학 예정) 대해 후배들과 진솔한 대담의 시간을 가졌다.숭실대학교 한헌수 총장의
조충훈 순천시장 집행부의 행보가 순천시민들로부터 각종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심지어 정부방침과 거꾸로 가는 정책도 있다.대표적인 게 선거에서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통진당 인사를 순천시 산하기관 센터 주요보직에 채용한 것인데, 이를 두고 지역의 뜻있는 인사들은 너나나나 할 것 없이 순천시의 인사정책을 비판하고 있다.대한민국 정부에서 통진당 인사를 수사하는 마당인데 국민의 혈세가 들어가는 공직에 그런 인사를 굳이 등용한 이유가 뭐냐는 것이다.순천경찰서에서 형사계장 등을 역임한 정 모 씨는 29일 오후 순천법원 앞 모처에서 순천시의 이런 인사정책에 대해 강한 톤으로 비판을 쏟아냈다.그는 “정부가 통진당을 위헌정당으로 규정해 해산에 나선마당에 순천시가 통진당 인사를 순천시 산하기관 주요 보직에 등용한 이유가 뭐냐”며 혀를 찼다.순천시가 스포츠산업 육성책을 외면한다는 주장도 이런 비판에 가세했다.전직 경찰관인 그 인사는 “순천에서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여러 인사들과 조직을 결성해 순천시에 스포츠파크 건설에 관한 여러 방안을 제안했지만 거부당했다”고 밝혔다.그는 “순천시가 스포츠산업 육성에 관심을 가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미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겨울이 깊어가는 가운데 주위의 온정이 필요한 소외 계층을 위해 난방용 연탄∙유류 배달, 동전 모으기, 사외 강사료 위탁 등 나눔 실천으로 ‘더불어 행복한 광양’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본격적인 추위를 앞둔 지난 20일, 태인동 장추자(76) 할머니 등 홀몸노인과 어려운 지역이웃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 및 난방용 유류’를 배달했다. 이날 나눔봉사에는 광양 제선부 직원 및 가족 등 40여 명이 태인도에 연탄 900장, 유류 7드럼을 전달했다. 광양제철소는 이 달 말까지 88세대에 연탄 4,050장, 난방용 등유 79드럼을 전달하여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직원들과 함께 연탄배달을 지원한 서영준 태인동장은 “포스코의 따뜻한 손길이 있어 추운 겨울에도 마음이 포근하다. 항상 어려웃 이웃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그 밖에도 광양제철소는 미혼직원 기숙사인 백운생활관과 동백생활관 각 동 입구 로비에 모금함을 비치하여 사랑의 동전을 한두푼 씩을 모아, 소외된 지역이웃에게 전달하는 작은 온정을 매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업무를 통해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광양시, 광양지역 외주파트너사와 함께 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석면 슬레이트 지붕을 교체하는 일명 ‘행복주택’ 사업에 지난해 이어 올해도 적극 나섰다. 양원준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황학범 광양시 안전행정국장을 비롯한 환경관리공단, 외주파트너사협회, 진월면, (사)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휴먼스 스틸건축 관계자 등 40여 명은 29일 오후 진월면 김순예(79세) 씨 집의 지붕을 교체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사업은 작년 8월 환경부와 광양시, 포항시, 포스코, 포스코 외주파트너사협회, (사)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가 ‘저소득층 석면 지붕개량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외주파트너사협회에서 마련한 사회공헌기금과 포스코의 기술력 등으로 저소득층 가정의 석면 슬레이트 지붕을 포스코칼라강판으로 교체해주는 사업이다. 광양제철소 양원준 행정부소장은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외주파트너사가 조성한 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만큼 저소득층 가정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위해 필요한 기술력과 인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주택 사업은 지난해 광양지역 40세대의 지붕을 교체 및 개량했으며, 올해도 23세대를 지속적으로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