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독도수호마라톤대회(대회장 유준상)'가 10월 14일(토) 아침 08시 30분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 수변무대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인 독도수호마라톤대회는 나라사랑과 국민건강을 모토로 하는 애국캠페인으로서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사실을 재확인시키고 독도에 대한 한국인의 사랑을 널리 알리고자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 (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 (사)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공동주최했다. 독도수호마라톤대회의 첫 번째 목적은 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독도에 대한 한국인의 사랑을 널리 알리는 것이며, 두번째 목적은 국민건강증진을 통한 국력 향상이다. 특히, 2014년부터 사이버 영토 수호도 강조했던 독도수호마라톤대회에 차세대 정보보안 리더인 BoB 교육생 및 수료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 사이버 보안 리더와 화이트 해커, 국군사이버사령부 장병들이 대거 참가하여 사이버 세계 수호도 중요하다는 메시지도 전했다. 김규환 국회의원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한 이번 대회는 유준상 대회장이 인사말과 함께 내빈소개를 했다. 이주영 국회의원, 김규환 국회의원, 김경재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박기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의장, 주봉노 (주)봉경건설 회장, 김형석 한신에너
‘가족 지원 목적’ 해명 궁색 해수부가 정권교체 이후에도 스텔라데이지호 실종자 가족동향보고를 지속하며 전 정권의 민간인 사찰 적폐를 답습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광양·곡성·구례)이 해양수산부로터 제출받은 ‘스텔라데이지호 사고 상황보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해수부에서 지난 9월 21일까지 총 126회에 걸쳐 실종자 수색·구조와 무관한 실종자 가족동향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런 가족 동향 보고는 정권교체 이후도 97회나 계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동향보고는 총 126회에 걸쳐 행해졌다. 구체적으로 박근혜 정권당시였던 4월 17일부터 5월 9일까지 총 29회의 보고가 있었고,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5월 10일 이후 9월 21일까지 총 97회 동향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그 중 김영춘 장관이 취임한 6월 19일 이후에도 총 58회의 보고가 진행된 것으로 밝혀졌다. 가족동향은 사안별로 총 143건이 보고되었는데 그 내용의 대부분이 실종자의 수색·구조나 가족 지원과도 무관한 사항이었다. 구체적으로 집회 및 시위관련 사항이 89건으로 가장 많았고, 문재인 대통령(당시 후보) 등 면담관련 사항이 26건, 언론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가 13일, 백운아트홀에서 개최한 ‘제9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한민국 대학국악제는 광양제철소가 우리나라 전통음악인 국악의 대중화에 이바지하고, 젊은 국악인재를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전국 유일의 대학생 국악 경연대회다. 이날 열린 행사에서는 지난 8월 예선을 치룬 32개 팀 중 본선에 진출한 최종 8개 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쳤다. 재능있는 젊은 국악인들의 창의적이고 색다른 감각의 음악에 관객들은 큰 박수와 함께 환호로 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대상은 ‘방자한콜라주’팀이 수상했다. 서울예술대 3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이 팀은 씨름판에서 두사내가 천하장사 대결을 모티브로 삼아 해금과 통기타가 경합을 벌이는 장면을 음악으로 표현한 ‘천하장사’라는 곡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금상은 ‘상자루’, 은상 ‘오뉴월’, ‘맹그림’, 동상은 ‘올담’, ’흥얼’ ‘변사또’, ‘조선블루스’ 팀이 각각 수상했다. 대상팀에게는 상금 1천만 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금상 1팀에게는 8백만 원, 은상 2팀은 각 5백만 원, 동상 4팀은 각 3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가 28일, 직원들의 안전관리 역량과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TBM(Tool Box Meeting)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TBM은 작업 시 작업자 전원이 모여 잠재위험 발생 요인에 대해 토론하며 발굴 및 해결하는 안전예방 활동이다. 작업장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직원들의 작업 시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최근 작업 중 비정상 상황 발생 시 조치했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전 직원과 공유하고, 향후 유사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취지 및 안전 슬로건 제창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ㅿ작업중 TBM을 통한 잠재위험 발굴, 작업표준 준수 실시 등 조치 우수사례 공유 ㅿTBM과 지적확인의 중요성 관련 사외 전문가 특강 ㅿ포상 및 강평 ㅿ전 직원 안전다짐을 통해 현장 안전 위험에 대해 되돌아보고 TBM활동에 대한 실천의지를 확고히 했다. 특히 우수사례 발표는 제철소 부문별, 외주파트너사팀 등 총 10개 팀이 비정상 상황 발생 시 안전 조치 우수사례를 상황극으로도 연출해 직원들에게 잠재 위험에 대한 인지와 TBM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행사에는
서울특별시도시농업전문가회가 주최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농업의 역할을 위한 정택 토론회’가 9월 14일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 발제자인 최영식 교수(한양대학교 기후변화대응센터 센터장)는 기후변화에 따른 문제점과 대응방향에 관해 발제했다. 최영식 교수는 인간의 활동으로 이루어진 온실가스가 기후변화의 주범으로 보며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사람의 이동력에 대한 정책 옵션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하며 교통수요를 관리하고 대중교통의 인프라 및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신재생 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시장의 급부상을 말하며 기후변화대응의 활성화를 위해 많은 입법적 보완책과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이어 기후변화와 도시농업의 두 개의 문제에 정확한 레퍼런스가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동섭 국회의원의 개회사로 시작으로 최영식교수(한양대, 기후변화대응센터장) 최근진과장(농림축산식품부, 종자생명산업과), 한무영교수(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김광진박사(농촌진흥청, 도시농업과), 최자호박사(라펜트), 강수학교수(나사렛대, 자연환경기술사), 최은영교수(한국방송통신대학, 농학과), 김태성교수(한국방송통신대
(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이사장 유준상)이 14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 3세미나실에서 한반도평화와 통일의 비전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창립25주년 기념세미나로 열린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정세균 국회의장, 박주선 국회부의장등정우택 원내대표 등국회여야 지도부와 여야 주요 정치권 인사들이 축사를 했다. 행사는 박종렬 가천대 교수가 1부 사회를, 서호 통일연구원 통일정책협력단장이세미나사회를 각각 맡고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이 한반도평화와 통일의 비전과 북핵위기 극복이란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데 이어 김성재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이사장이 동북아 국제정치 패러다임의 전환, 김용운단국대석좌교수가 한반도 통일의 가능성,김정 북한대학원대학교교수가 북핵문제의 도전과 선택, 오준 유엔대한민국대표부 전 대사가 한반도 통일과UN,이재호 동아일보 전 논설실장이 북핵, 정책조합으로 풀 수밖에,홍문종 국회의원이 통일로 본 국회의 역할이라는 각각의 주제로 토론을 했다.
21세기경제사회연구원(이사장 유준상)이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한반도평화와 통일의 비전' 이라는 주제로 창립 25주년 기념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 행사에 앞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박주선 국회부의장, 김용태 의원, 정동영 의원, 이은재 의원, 정대철 국민의 당 상임고문, 권노갑 고문 등 여야 주요정치인들의 축사에 이어 김규환 의원의 환영사와 유준상 이사장의 개회사로 이어졌다. 이어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비전과 북핵위기 극복'이라는 주제의 기조발제에 이어 정수경 소프라노의 축가를 통해 잠시 휴식을 갖고난뒤 본격적인 토론으로 들어갔다. 먼저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이사장은 '동북아 국제정치 패러다임의 전환' 이라는 주제를 통해 남북평화공존과 교류협력,북한과 미일의 수교를 통한 한반도 평화협정을 주장했다. 그는 토론에서 "대화는 평화시에는 필요없다.전쟁시에 대화가 필요한 것이다"고 강조하고 "김대중 정권 이전 전두환,노태우 등군부정권 당시에도 북한의 수없는 도발이 있었지만그런 상황에도 북한에 대화를 제안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상황에서 대화를 하지 않는 다는 것은 이해할수 없다며 북한과 즉각적인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장관이 북핵문제로 불거진 한반도 위기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선 지금은 대미외교에 총력전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장관은 14일 오후 2시 국회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이사장 유준상)이 주최한 '한반도평화와 통일의 비전' 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기조발제를 통해 "모든 것의 기초는 한미간의 협력과 논의이고,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트럼프 대통령의 머릿속에 한국의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정상간의 친밀도를 높여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또, 이를 위해 "미국정부 내외의 모든 수준에서 맨투맨 방식으로 대미접촉을 강화하고 촘촘한 네트워크를 짜야 한다"고 제시했다. 또한 " 한국은 한미일 중러간의 국제연대가 형성되도록 적극적 매개자 역할을 자임하고 동시에 미국과 긴밀한 협의하에 포괄적인 협상안을만들어국제적으로 받아들여지도록 적극적 역할을 시도해야하며 이것이 한국이 원하는 주도적인 역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관련 그는 "미국에게 한국의 입장을 정확히 전달하고 미국의 의도를 사전에 파악해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설득하여 모든 비핵화 협상에서 한국의 국익이나 안보가 철저히 보장되도록 해야 하며 그렇치 않으면 우리의 운명
한반도가 북한의 잇단 핵실험으로 전쟁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세미나가 열려 북핵위기를 돌파할 해결책이 마련될지주목된다. (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이사장 유준상)은 14일 오후 2시 국회 3세미나실에서 '북핵 위기 극복을 위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비전' 이란 주제로 창립 25주년 기념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 행사에선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비전과 북핵위기' 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하고, 김성재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이사장, 김용운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김정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오준 전 UN대한민국 대표부 대사,이재호 전 동아일보 논설실장, 홍문종 국회의원이 토론자로 나선다. 유준상 이사장은 최근 북핵문제와 사드배치를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의 패권다툼으로 위기에 직면한 한반도에 평화통일을 구상할 지혜를 모으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리 일대 약 4766평 부지(田)가 매물로 나왔다. 해당부지는 평창군 최고 유명계곡인 봉평면 흥정계곡 초입에 위치한 땅으로해당 부지 전체가계곡에 초승달 모양으로 물려있으며 바로 뒤로는 산이 해당부지를 둘러싸고 있어 전형적인 배산임수형 부지로 명당에 속한 땅이다. 또한평창의 최고관광 명소인 흥정계곡에 위치한 허브나라 농원과 불과 2.5km밖에 떨어지지 않은 부지로 인근의대규모 펜션단지와 어울려 기업연수용 부지나 종교시설용 부지로는 최고라는 평가다. 동계올림픽 개최장소인 근처 휘닉스파크와는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토지이용계획확인서로는 계획관리지역에속한다. 대규모 특용작물재배가 가능하고 관광농원 등으로도 활용가능해 평창에선 최고 평가를 받고 있다. 2018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올해말 서울 용산역에서 평창역까지 KTX가 개통되면 서울서 약50분 이내, 자동차를 이용한 영동고속도로는 1시간20분이내 부지까지 도착한다. 해당 부지는 1000평 단위로 나눠어져 분할매수도 가능하다는 게 현지 부동산 관계자 설명이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는 밭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나 이곳에 펜션단지는 물론이고 기업연수시설, 종교시설, 김치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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