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행정사무소 조장형 행정사가 최근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법무사법 개정안과 관련해 반대 입장을 피력했다. 본보는 조 행정사가 기고한 글을 그대로 싣는다. 1. 각 자격사법에 따른 해당 자격사는 자신이 속해있는 자격사법에 따른 고유 업무범위에 대해 크나큰 자부심과 신뢰가 있습니다. 만약 그 자격에 해당하지 아니한 제3자(타자격사 포함)가 자신의 고유업무를 할 수 있다면 해당 자격사들은 분노할 수밖에 없습니다. 같은 논리로 타자격사법을 개정하여 다른 자격사의 해당 고유업무를 직·간접적으로 할 수 있게 하거나 할 수 있는 명분을 준다면 해당 고유 업무를 침탈당한 해당 자격사들은 역시 분노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법무사법의 개정논의는 법무사들이 행정사의 고유 업무를 할 수 있게 하는 근거로 작용될 여지를 주게 되어 주요 업무가 행정기관을 상대로 하는 업무가 많은 행정사는 법무사에 의해 직접적인 업역침탈을 받게 되어 이에 반대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고, 더 나아가 행정기관에 서면을 제출할 수 있는 변호사, 노무사, 세무사등도 일정부문에서 업역침탈을 받게 되는 것은 자명합니다. 2. 이번 법무사법 개정안은 현행 법무사법 제2조 제1항의 각호를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철강 제조현장에 적용해 경쟁력을 높이는 ‘스마트 제철소’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 광양제철소는 급변하는 철강시장 환경 속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팩토리’ 구현과 임직원 대상으로 ‘스마트 기술 향상 교육’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스마트팩토리란 제철소 생산 설비에 포스코의 50년 조업 노하우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기술을 접목해, 사람의 편차 없이 자동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신속히 만들어내는 이른바 ‘똑똑한 공장’을 말한다. 해당 설비를 모르는 직원이 작업에 참여해도 안전하게 최소의 원가로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는 최적의 생산환경을 만들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임직원들은 30일 오후 제철소본부에서 ‘광양제철소 스마트팩토리 추진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학동 제철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 명은 제철소 전체 공정과 제선, 열연공장 등 7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팩토리 전략을 소개했다. 해당 부서들은 각 설비별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품질, 생산측면에서 개선해 나갈 세부방안을 발표하며 광양제철소의 스마트팩토
6.13 지방선거에서 전라남도 순천시장 후보로 거론돼 온 윤병철(56) 지방분권전남연대 상임대표가 첫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윤 상임대표는 23일 순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세계경제회의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매년 열려 다보스 시민들이 1년 내내 관광수입으로 먹고 사는 것처럼, 세계환경회의를 매년 순천에서 개최하면 세계적인 국제관광도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 대표는 이어 “가칭 ‘순천만 세계환경회의’를 10년 정도 개최하면 부산영화제처럼 완벽하게 자리를 잡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순천만 ‘국제환경학교’도 창립해 순천을 환경운동가를 양성하는 환경사관학교로 발돋움시킬 것”이라고 공약했다. 윤 대표는 또한 “올 9월부터 월 최대 25만원을 받는 노인수당에 월 20만원씩 추가해서 매월 최대 45만원을 어르신들에게 지급하겠다”며 “노인극빈층과 자살률을 생각할 때 적어도 순천에서만큼은 길거리에서 폐지 줍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최근 세계 복지정책의 추세도 조건 없는 현금 지급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핀란드에서 2017부터 실행 중인 ‘기본소득제’와 문재인 대통령 공약 ‘부분 기본소득’과 비슷한 맥락으로 영국 스코틀랜드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 사내 건강증진센터가 지난 1월 10일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017년 전국 특수건강진단기관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석능력, 판정신뢰도 시설, 장비 성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4개 등급(S, A, B, C)중 가장 높은 등급을 획득한 것이다. 이번 평가에는 대학병원 등 전국의 206개 모든 특수건강진단기관이 참가했다. △진단 및 분석능력, △진단결과 및 판정의 신뢰도, △시설 및 장비의 성능, △교육이수 등 총 4개 부문 73개 평가항목에 대해 8개월에 걸쳐 대학교수, 관련 학회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와 인터뷰 심층평가를 거쳤다. 대학병원 검진기관들도 대체로 A등급을 받은 가운데, 병원이 아닌 기업체 부속의원급인 건강증진센터가 S등급을 받아 최고 수준의 국내 병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것은 매우 뛰어난 성과라는 평가다. 특히, 광양제철소는 광주전남지역에서 유일하게 2015년과 2017년 연속 2회 S등급을 받아 포스코 직원의 건강을 관리하는 센터의 시설과 의료진이 국내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평가는 2년에 한 차례 실시된다. 특수건강진단은 산업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유기화합물, 중금
"전당원투표 수억원 안철수 사비 아냐, 국민세금…이런 게 탈법행위" "오세훈도 주민투표 3분의1 안 되서 개표 못 했다. 당원들도 의사표시 안 하는데, 합당 정당성 없어" "바른정당과 합당하면 그 당은 개혁과 적폐청산 훼방놓을 것" "지방선거 앞 둔 호남 지방의원들 합당하면 당 나가겠다고 아우성, 민심 명확해" 천정배 국민의당 전 대표가 안철수 대표의 합당 강행과 관련해 "당대표 선거 TV토론에서 안철수 대표는 당 대표가 되면 '바른정당과 통합하지 않는다' '선거 연대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 이렇게 명확하게 말했다"면서 "지금은 180도 다른 소리를 하고 있다. 당 대표 선거공약을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고 있는 것이다. 이건 탄핵감이다"라고 비판했다. 천정배 전 대표는 29일 아침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윤준호입니다'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면서 "촛불 국민 혁명 이후에 적폐를 청산하고 각 부문에서 강력한 개혁을 하라는 것이 국민들의 열망"이라면서 "바른정당과의 합당으로 과연 적폐청산이나 개혁의 방향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그 반대 방향으로 개혁을 훼방하고 적폐청산을 방해하는 방향으로 갈 것인가. 저는 명백히 후자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당원투표와
1945년 광복후 70여년간 태극기 달기운동을 벌이는 강금자할머니 (88)가지난20일새벽타계해국립 이천호국원내고홍승태묘역에봉안되었다 강할머니는삼일절,제헌절,광복절,개천절등국경일에는태극기를일출시간에맞춰게양하며젊은주부들에가장인남편이늦잠자더라도아이들과함께태극기를게양해나라사랑정신을자식들에어려서부터일깨워주기당부켐페인등국익,공익시위를벌여왔다. 강금자할머니는"국민의대표인국회의원이면서도태극기를거부하고애국가를안부르는금뱃지단이가여의도의사당에있다고개탄하면서국민혈세로이런의원들에겐세비를줄수없다"며"동료의원들이바른사람만들어주라"고부탁하는등국경일등국가기념일에국가의상징인태극기달기켐페인을통해나라사랑실천운동을꾸준히전개해왔다 또한우리국군의천안함폭침대응조치인방어력강화를위한육.해.공합동‘서해기동훈련’이실시되고중국도서해에서해상훈련을한다는TV뉴스를본강금자할머니는삼복더위로국민들안보정신이해이해질것을우려한나머지국방부앞에서안보강화를촉구하는시위를갖으려결심했으나폭염속이라주변의만류로말미암아실행을못하던중훈련이시작되는날관악구신원동자택에서“천안함폭침을상기해나라지키기에온국민이동참해달라”며재택호국시위를벌이기도했다. 6.25전쟁의참화를생생하게겪은강금자할머니는국군이NLL인근에서훈련중일때휴가를맞아바닷가에서편히피서를즐기고있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7일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의 한·중정상회담이 중국의 요구사항만 수용되고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나오게 할대북원유공급 중단 등정작 요긴한 北제재 조치는 말 한마디 꺼내지 못하고 묻혀버려 “김정은만 안심시킨꼴이 됬다”고 평가했다. 이어 활빈단은한반도에서의 전쟁불가, 한반도 비핵화,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해결,남북관계 개선 등 “4대 원칙은늘상 중국의 기조인‘한반도 3대 원칙’과 별반 다를것이 없다.”며“사드 ‘봉인’도 무위에 끝났고 ‘3불(不)’후속조치만 거듭 압박 당했다”고개탄했다. 활빈단은 국빈으로 초청한 주권국가의 대통령을 공항에서 차관보급 영접대우, ‘외교 혼밥’,왕이 외교부장의 결례,한국 취재기자 폭행등 “국격실추에 국민들 자존심을 상하게한 ‘굴욕 자초한 빈손 외교’다”고 꼬집으며 “방문일정도중국의 제삿날격인 난징대학살80주년일 다음날갔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25일 논평을 통해 중공군침략(1950.11.25),한국전 개입 67주년일을 상기하자고 촉구했다. 또 국민들과 문재인 대통령 이하 공직자 특히 안보라인들이“6·25전쟁중 북진통일 무산,흥남철수,서울재함락이 된 원인은 중공군침략임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활빈단은 청와대 임종석 비서실장에 한반도통일을 좌절시킨 중공군침략을 상기해 12월 중순 방중해 한·중정상회담을 가질 문재인 대통령께 對중국외교시 “사드강박인 3不1限책을 억지로몰아칠 중국에 用中외교전략으로 주권유린 당함이 없이 군사주권과 민족자존을 끝까지 수호하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회담 성과가 불망시에는 중공군 침략이 한반도 통일을 가로막고 분단 고착화의 원인임을 문 대통령이 시진핑(Xi Jinping,習近平) 주석에 분명히 일깨워주고,일본사드에는 침묵하면서 왜 한국사드는 보복, 강박하는지 따지고,“청·일간도협약이 원천무효인 만큼 잃어버린 우리땅 간도 반환을 이제라도 당당히 요구할 것을중대 건의하라”고 국민특별제안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 SNG사업추진반의 배창호 대리(35세)가 18년간 적십자 헌혈운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양시장 표창을 수상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배 씨는 대학교 재학 중 적십자 봉사동아리에 가입하면서 본격적으로 헌혈봉사에 앞장 서게 됐다. 그는 만 18세부터 한 달에 두 번 꼴로 헌혈에 참여해, 누적 참여횟수가 이미 400회를 넘어 섰다. 국내 30대 중 최다 헌혈자로 알려진 배 씨는 대한적십자사 명예의 전당 및 군산시 기네스에 올랐으며 대한적십자총재, 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배 씨는 헌혈을 통해 이웃의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앞장서고자 평소 금연과 절주를 실천하고, 등산으로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광양제철소 발마사지 봉사단에서도 적극 활동하며 나눔을 실천해 많은 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1월 1일 광양시창 표창을 수상한 후 배 씨는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헌혈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싶다. 포스코 임직원들께서도 더 많이 동참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7년도 마지막 전국 대회인 제36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롤러경기대회가 11일부터 14일까지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남자 일반부는 서울 은평구청이 1,000m, E15,000m, 2,000m추월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작년에 이어 남자 일반부 최우수 단체상을 차지하였다. 서울 은평구청의 플레잉코치인 이상복(서울 은평구청)은 P5,000m에서 2위를 하며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줬다. 여자 일반부는 국가대표 장거리 대표선수인 유가람(경기 안양시청)이 EP10,000m, 2,000m추월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단체상 수상에 일조하였다. 경기 안양시청 역시 작년에 이어 최우수 단체상을 차지하여 여자 일반부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남자 대학부는 박종원(경북 경운대)이 T300m, 500m 1위를 차지하였다. 박종원의 활약에 힘입어 경북 경운대는 라이벌인 강원 가톨릭관동대를 1점차이로 제치며 남자 대학부 최우수 단체상을 차지했다. 남자 고등부는 강원 경포고가 준우승인 경남 창원남산고를 35점 차이로 제치며 최우수 단체상을 차지했고, 여자 고등부는 대구 혜화여고가 준우승 전남 여수충무고를 4점 차이로 제치며 최우수 단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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