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한국정치, 과연 희망이 보이는가?
지난 수삼년동안 해마다 나름대로의 신년메시지를 공표해왔고 그중에서도 벌써 5년전인 2007년 새해정초에 한국정치, 이대로 희망이 있는가? 라는 물음을 전제하고 '합리적', '이성적', '열린민족주의'야말로 우리의 방향 이라고 제시하면서 "현재(2007년) 거론되는 어느 예비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아도 외형상 다소의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한국의 정치문화는 희망이 없다고 잘라서 말할수 있다"고 단언하면서 한국정치의 장래가 참으로 우울하고 암담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명확히 진단-예측한바 있다. 그때처럼, 이제 막 밝아오고 있는 2012년 새해에도 또다시 대통령선거를 치루어야 하는 해이지만 대단히 유감스럽고 불행하게도 다시한번 "현재(2012년)거론되는 그 어떤 예비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아도 외형상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한국의 정치문화는 여전히 희망이 없다고 잘라서 말할수 있다 "고 단언코 예언해 두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일관되게, 결국 대한민국(남한) 정부와국민의 외교-군사전략에 따라 우리민족전체의 운명이 좌우된다고 수없이 강조-경고하면서 이른바 북핵문제를 비롯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한답시고 밑도끝도 없이 일진일퇴를 반복하고 있는 소위 6
- 민족신문-김기백 특별신년메시지
- 2012-01-01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