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과 열린세상시민포럼이 20일 순천 에코드라드 호텔 앞에서 순천·광양· 여수 지역 통진당 세력이 최근 국정원 여수 출장소를 방문해 규탄시위를 가진 것과 관련, "유우성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침묵하며 국정원 해체 왠말이냐" 라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항의시위를 벌였다.본보 박종덕 대표는 오는 4월 5일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와 함께 광주 김대중센터에서 호남정치 변화를 촉구하는 강연행사를 앞두고 "이석기 RO일당을 추종하는 통진당 세력이 순천에서 활개치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볼수 없어 규탄시위를 가졌다" 면서 "앞으로도 조례 4거리 등지에서 홍보전과 통진당 규탄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과 열린세상시민포럼은 20일 오후 순천 조례 4거리에서 내란음모 이석기 RO일당 비호세력 통진당은 해산하라!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 1인 시위를 가졌다. 시위에서 본보 박종덕 대표는 최근 국정원 간첩조작 의혹 사건과 관련 " 통진당이 서울시공무원 간첩사건 당사자인 유우성의 수상한 행각에 대해선 침묵한 채 국정원 해체만을 주장하고 심지어 내란음모 사건 당사자인 이석기 RO일당에 대해서도 조작사건으로 은근슬쩍 넘어가려 한다"며 통진당을 강력 규탄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과 열린세상시민포럼은 20일 광양읍 로터리와 순천조례 4거리에서 "순천· 광양· 여수에서 암약하는 간첩비호세력 색출하라!"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시위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통진당 출마자들이 국정원 증거조작 의혹 사건과 관련,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당사자인 유우성의 수상한 행각에 대해선 침묵한 채 국정원 해체만을 주장하고 심지어 '내란음모 이석기 RO 사건'도 조작사건으로 은근슬쩍 넘어가려한다"며 통진당을 강력 규탄했다.
활빈단(대표 홍정식)과 열린세상시민포럼 회원들이 19일 오후 순천 에코그다드호텔 앞에서 "통진당이 간첩잡나? 국정원 해체 왠 말이냐" 라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통진당 규탄 시위를 했다. 이들은 조례4거리 시위에 이어 순천조례 호수공원에서도 잇단 시위를 벌였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19일 오후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 앞에서 "국정원은 순천· 여수·광양에서 암약하는 간첩비호세력 색출하라!"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했다. 활빈단은 "이들 지역은 통진당과 한통속인 세력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활개치고 있는 지역이다"고 지적하며 "국정원은 공안특무대를 설치해 검거작전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 캠페인을 통해 이들세력을 소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19일 오후 전남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 정문 앞에서 "내란음모 RO 일당 비호세력 통진당은 해산하라! "라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광주전남 주요 시군을 돌며 통진당 해산 촉구 행사를 통해 종북논란에 휩싸인 통진당 비판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장 예비후보인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신정빌딩 내 민변을 경찰의 제지로 항의방문이 무산되자 "간첩단 비호하는 변호사들은 평양기쁨조냐" 며 반정부세력 변호집단 규탄 긴급 호국시위를 벌였다.또 간첩단 변호 대신 북한인권 바로세우도록 UN 국제사법재판소 등 국제기구에 김정은 3대세습 폭정 체제인 김정은 독재 정권을 고발하라고 촉구했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 모임(상임대표 서석구 변호사)은 10일 오후 2시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광주시 동구 5.18기념성당에서 개최한 박근혜 퇴진 이명박 구속 촉구 시국미사에 맞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시국미사 규탄 맞불 집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시국미사가 열리는 남동교회 인근 로터리에서 광주·전·남북 고엽제전우회 회원 100여명과 시민단체 활빈단이 동참했다.본보 박종덕 본부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에서 활빈단의 홍정식 단장은 성명서 낭독을 통해 "지난 11월 22일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신부가 군산의 한 성당에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을 두둔한 발언을 쏟아내 한 바탕 홍역을 치른 바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이곳 광주에 또다시 대교구가 앞장서 박 대통령 퇴진을 요구한다하니, 이를 어찌 봐야 하는가?"라고 운을 뗐다.또한 "성직자들은 세상의 불쌍한 영혼들을 위로하고 치유를 통해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어야 할 소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본연의 임무는 내팽개치고 사사건건 정치에 개입해 목소리를 낸 것도 모자라 이제는 일국의 대통령에게 대놓고 퇴진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성직자를 떠나 인간으로서 기본도리를 져버리는 일이다"고 규탄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오는 10일 오후2시 광주광역시 남동 5.18기념성당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이영선 영광본당 주임신부/ 한국반핵운동연대위원장)가 개최하는 시국미사를 앞두고 "국민대통합과 조국통일 대업 이룩하려는 박근혜 대통령 사퇴와 국정원 무력화를 시도하는 일체의 반정부 행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활빈단은 이날 "정의구현사제단이 날뛰더니 이젠 정의평화위원회가 국민 성원 없는 얼빠진 시국미사로 설쳐대냐?” 며 "고모부까지 처형하는 평양 김정은 꼭두각시 짓 하단 ‘종북세력 北추방 국민운동’을 벌이겠다!"며 "강도높게 정평위 규탄 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혔다.대통령국민경호켐페인단을 이끌며 지난 입춘일인 4일 서울시 선관위에 서울특별시장 예비후보 1호로 첫번째 등록한 홍정식 대표는 이영선신부등 시국미사 주동세력들에 "남남갈등,국론분열 일으키는 허튼 망동 중단하고 종교없는 인권사각지대 북한으로 가서 3대 세습독재 폭정자인 김정은 부터 복음 전파하라!"고 맹성토했다.또 연평도 포격 당연 망언등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신부를 검찰에 고발한 홍 대표는 정의구현사제단,정평위 등 천주교내 반정부 세력을 비판하는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상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설 연휴 첫날인 30일 민심탐방에 나서 시내 주요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는 설 쇨 용품 구매고객이 넘치는데 전통적 재래시장은 찬밥 처지라면서 서민들은 서민 시장 팔아주어 영세상인을 돕자는 이색 민익 호민관 켐페인을 펼쳤다.이날 홍 대표는 남대문시장,경동시장,방산시장,광장시장,불광시장,신촌시장,영등포시장,신림동 서원시장등을 돌며 영세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박근혜 대통령,박원순 서울시장 및 서울시 각 구청장에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을 건의할 계획이다.또 활빈단은 서대문 영천시장에서 北김정은에 굶어죽는 북한주민 살릴 기아대책을 촉구했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