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오는 5일까지 마치기로 하고 속도를 내고 있다. 겨우내 얼었던 구조물이나 장치가 봄을 맞아 느슨해져 안전사고 우려가 있기 때문. 안전점검은 △건축물 △소방 △전기 △비상 연락망 구축 및 가동 상태 등 4 분야로 진행된다. 축대ㆍ석축ㆍ옹벽 등에 균열이나 단차가 발생하지 않았는지, 주변 배수시설이나 도로 침하ㆍ융기 등을 살핀다. 건물 구조물의 접합상태와 기둥 손상 발생, 창문과 출입문 상태 등도 꼼꼼히 점검한다. 이와 함께 소화기, 스크링클러, 대피 유도장치 그리고 누전차단기 작동, 비상전원, 배선 등 소방 및 전기 시설 안전도 확인한다. 지난달 29일 착수한 안전점검은 노인복지관(2개소), 노인교실(5개소), 경로당(346개소) 등 총 353개 시설을 직접 찾아 진행한다. 광산구는 원활한 점검을 위해 방재담당, 복지담당 등 관계 공무원 25명을 투입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Green City &이번 공모전은 ‘2013 도시환경협약(UEA) 샌안토니오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고,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을 통한 글로벌 국제환경 선도도시로 부상하기 위해 진행한다. 출품작은 올해 7월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릴 예정인 ‘2013 UEA 정상회의’ 주제와 국제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에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노래, 춤, 상황극, 다큐멘터리 등 자유로운 형식의 작품을 동영상이나 플래시애니메이션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1일부터 5월21일까지 50일간이며, 개인이나 3인 이내 팀으로 구성해 중‧고교생과 ‧대학생, 일반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광주광역시 환경정보사이트 에코포털서비스(www.eco.gwangju.go.kr참여공간환경UCC공모전)에서 출품 규격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시는 영상‧광고전문가, 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1차 심사에서 14개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이들 작품에 대해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입상작은 오는 6월20일 에코포털서비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옛 전남도청앞 분수대를 중심으로 한 민주평화광장 박석마당의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민주평화광장 조성 관련 아이디어는 4월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해 5월15일 응모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민주평화광장 박석마당 조성사업은 5.18 민주화운동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기리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세계적인 관광명소를 만들기 위해 광장 전체를 디자인화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디자인과 아이디어 공모 기본방향으로 민주.인권 평화도시로서 5.18민주화 운동의 장소성.역사성 재창출에 부합되고 광주를 상징할 수 있는 디자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설계 콘셉트와 금남로 등 주변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국내.외 다양한 방문객이 모여드는 공간기능과 어울리는 디자인 등을 제시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 고시ㆍ공고란의 공모지침서를 내려받아 제안신청서를 이메일, 우편, FAX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작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금상, 은상 각 1명, 동상 2명 등 총 5작품을 선정해 표창하고, 당선작에 대해서는 민주평화광장 조성시 분수대를 중심으로 모자이크 시공 등 영구적
통합진보당 오병윤(광주 서구을) 국회의원의 의정보고회가 3월22일부터 29일까지 열렸다. 오병윤 국회의원은 22일 화정3동을 시작으로 29일까지 풍암동, 서창동, 금호1동, 금호2동, 상무2동, 화정4동 주민센터에서 동별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동별 의정보고회 전기간 내내 이은주 구의회 부의장, 이대행, 류정수, 김은아의원 등 통합진보당 소속 구의원이 함께 하였으며, 동별 주민대표들, 농민, 노동자, 어르신,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주민들이 함께 했다. 지난 2012년 한해 오병윤 의원의 의정활동 성과와 지역예산 확보내역, 선거공약 이행상황과 향후계획 등을 주민들에게 직접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오병윤의원은 동별 의정보고회를 통해 민주당, 통합진보당 소속을 가리지 않고 주민들로부터 제기된 주민숙원사업이 해결될수 있도록 한 내역과 국토해양위원으로서 확보한 지역발전 사업에 대해 영상으로 제작하여 주민들에게 상세히 소개했다. 서구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중앙공원이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주민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함께 듣는 시간도 가졌다. 오병윤 의원은 “지난 1년간은 배우는 기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활동할 시기이다”
광주스픽스(대표 최대성)에서는 오는 4월 6일 광주영상복합문화관에서 개최하는 ‘제3회 이그나이트 광주(Ignite gwangju)’ 행사에 참가할 청중평가단을 모집한다. ‘빛의 도시, 광주와 만나는 5분의 세상’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이그나이트 광주 행사는 발표자가 20장의 슬라이드를 15초씩 자동으로 넘기며 5분 동안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발표하고 청중평가단과 질의 응답하는 형식의 프레젠테이션 강연 프로그램이다. 청연한방병원(이사장 이상영)의 공식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발표자는 지난 3월 인터넷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26명 중에서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최종 16명을 선발했다. 과학인형극을 최초로 기획한 초등교사 하주일(40대)씨를 비롯해서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김영곤(30대)씨, 광주솔로대첩 기획자 최승철(20대)씨, 고등학생 사회적기업가 이창한(10대)씨, 스마트소셜연구회장 김영균씨,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3 정서현씨 등이 열띤 강연을 펼치게 된다. 이그나이트 청중평가단은 발표자들의 강연이 끝난 후 질의응답을 통해서 발표자 평가에 참여하게 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받게 된다. 청중평가단은 오는 4월 5일까지 공식홈페이지 (www.i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창조마을 지원을 강화하고 사업계획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26일 오후3시 시청 2층 세미나 1실에서 마을대표와 전문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행복한 창조마을 지원 TF팀’ 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북구 임동 무등경기장 축구장에 건립하고 있는 새 야구장 건설공사가 2014년 시즌을 개막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지상층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상단 조립식 관람석 스탠드를 설치중이며 이달 말이면 50% 공정을 보일 예정이다. 시는 광주 새 야구장에 대한 야구팬과 시민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25일 북구 임동의 야구장 공사현장에서 시 출입기자단을 초청해 공사추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어 26일에는 하일성 해설위원 등 야구해설가, 스포츠신문 기자, 야구팬 등을 초청해 공사추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관중 중심 야구장 설계, 쾌적한 관람 환경 제공 국내 최초로 야구장 3층을 개방형 콘코스(Concourse)로 구성한 광주야구경기장은 화장실, 매점 등 편의시설 이용 중에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동북동 방향으로 야구장을 배치해 관중 친화형 야구장으로 시공 중이며, 관중석에서 포수 홈플레이트까지 거리가 전국 야구장 중 가장 짧은 18.5m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야구팬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 관람석중 1만 9,000여석을 내야에 배치하고, 테이블석, 내야패밀리석, 바베규석, 내야테라스석, 스카이박스석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추진중인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우선 협상대상자가 결정됐다. 시는 하수처리시설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평가위원회를 25일 개최한 결과, 태양광과 연료전지 분야는 한국서부발전이, 소수력은 한국남동발전이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복합단지 사업은 광주 1, 2하수처리장의 시설물과 부지 위에 태양광 7MW 연료전지 40MW 소수력 0.05MW 등 신재생에너지 약 50MW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복합단지가 계획대로 조성되면 광주시 10만 가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가 되는 셈이다.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과 지난 1월에 시장 주재로 보고회를 개최하고, TF팀을 구성해 추진전략을 마련했으며, 3월 21일까지 제안공모를 접수받아, 25일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에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2곳 중 서부발전은 태양광과 연료전지분야에서 우수한 내용을 제안했으며, 남동발전은 소수력분야에서 강점이 있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앞으로 이들 2곳과 현안문제를 협상하고 합의점에 도달하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봄철을 맞아 따뜻해진 날씨의 영향으로 발생이 우려되는 식중독 등 식품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 위생점검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29일까지 점검반을 편성해 한정식과 백반을 취급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점검 내용은 원료 보관창고, 냉장고, 배수구 등 청결상태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및 냉장.냉동식품 보관상태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및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또한, 이번 점검은 ‘위생점검 사전 예고제’ 로 사전에 업주들이 자발적으로 위생관리가 미흡한 사항에 대하여 시정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위생관리에 대한 의식수준을 향상시키고, 종사자 대상으로 식품위생법 관련 준수사항 등 현장교육과 홍보를 병행하여 식중독 예방 효과를 높이는데 주력한다. 한편, 이번 점검결과 중대한 사항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을 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봄철에 의외로 발생빈도가 높은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수시점검을 통해 주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경로당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경로당 광역지원센터를 설치하고, 21일 오전 11시30분 개소식을 개최한다. 남구 서동에 위치한 센터에는 센터장과 직원 5명으로 구성돼 통합적인 경로당 지원 업무를 처리한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경로당 이용자 욕구 맞춤형 서비스 연계 지원 △공동작업장을 통한 건전하고 생산적인 일거리 제공 △지역특성에 맞는 여가 프로그램 발굴ㆍ보급 △경로당 취약분야에 대한 지원 △경로당 현황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홍보 등이다. 특히 광주형 행복복지모델 시책인 #985168;여가와 나눔, 일자리가 있는 생산적인 경로당 조성#985169;사업의 일환으로 공동작업장을 설치해 수익창출 사업을 발굴하고, 경로당 순회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광주는 65세 어르신 인구가 14만명에 경로당은 1,200여 개소, 회원 수는 4만6000여 명에 달한다”며 경로당광역지원센터가 무료하고 단순 여가활동에만 그치고 있는 경로당을 활기차고 생산적인 경로당으로 변화하는데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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